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영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첫 번째 OST 주자로 가창에 참여한다.
19일 오에스티 제작사 스톤 뮤직 측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영서가 가창에 참여한 티비엔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오에스티 파트 1 ‘다크룸’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다크룸’은 거짓말로 얼룩진 관계 속 미묘한 감정을 가사에 담아 누아르의 한 장면처럼 풀어낸 곡이다. 록 밴드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영서의 카리스마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곡은 영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단독 솔로 오에스티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해당 곡은 극 중 재희(설인아)가 남장 수행비서가 되기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가는 과정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1부 엔딩 장면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첫 방송되는 티비엔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