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왓IS] 홍서범·조갑경 아들 사실혼 소송, 대법원으로... 전 며느리 상고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지난 9일 아들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B씨의 책임을 인정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A씨는 위자료와 양육비가 지나치게 적다며 항소했고, 2심은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A씨는 항소심 선고 이후에도 “양육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답답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A씨는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당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B씨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2월 결혼했고, 같은 해 3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한 달 뒤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사실혼 관계가 파탄났다며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이와 관련해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린다”며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지만,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한편 홍서범과 조갑경은 1994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7.1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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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시혁, 성수동 편집숍 목격담 확산… 예전보다 살 오른 근황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성수동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성수동에서 방시혁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은 중국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속 방 의장은 패턴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하고 대형 숄더백을 착용한 채 성수동의 한 편집숍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과 함께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방 의장 옆에는 한 여성이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해당 여성이 일행인지, 우연히 같은 공간에서 이동하던 행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한편 방 의장은 지난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BJ 과즙세연과 나란히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7.12 21:48
문화

‘-17kg’ 김민하, 소신 밝혔다… “배우는 틀에 갇힌 직업 아냐” (뉴스룸)

배우 김민하가 배우를 향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김민하가 출연했다.이날 김민하는 배우로 활동하며 느낀 편견에 대해 “외적인 모습과 관련해 이렇게 생겨야 한다, 이렇게 옷을 입어야 한다, 목소리는 이래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배우는 정형화된 틀에 갇혀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직업이지 않나”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또 ‘김민하다운 단어’와 가장 거리가 먼 단어를 묻는 질문에는 “말랑말랑”을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볼처럼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유연함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반면 가장 자신과 거리가 먼 단어로는 “‘빨리빨리’”를 언급하며 “서두르면 늘 탈이 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김민하는 최근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7.12 20:12
문화

송혜교, UAA 떠나고 신생 매니지먼트 들어간다… “오랜 신뢰 바탕으로” [공식]

배우 송혜교가 신생 매니지먼트와 새 출발을 준비 중이다.12일 송혜교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송혜교는 과거 해외 활동을 함께했던 인연이 있는 관계자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마이데일리는 AAP 신재호 대표가 퇴사 후 새롭게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와 송혜교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신 대표가 송혜교와 20년 이상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김 모 씨의 남편이라고 전했다.다만 송혜교 측은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앞서 송혜교는 지난달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당시 UAA는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7.12 08:53
문화

“앞으로는 이런 연인을” 유인나, 아이유·이종석 결별 알았나… 과거 발언 재조명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한 가운데, 절친인 배우 유인나의 과거 조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4월 아이유는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알람 시계 같은 연인과 무념무상 스타일의 연인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알람 시계 스타일의 연인이 좋다”며 “무념무상 연인은 데이트할 때 힘이 좀 빠질 것 같다. 저는 맞추는 건 잘할 수 있다. 알람 시계 같은 연인은 귀여울 것 같다”고 답했다.이를 들은 유인나는 곧바로 “웃기지 말라”며 절친다운 반응을 보였다.이어 그는 “아이유는 연인이 하자고 하면 다 따른다. 문제는 위험한 수준으로 따른다”며 “자기가 방전이라고 신호를 줘야 하는데, 끝까지 다 소화하다가 결국 병이 나서 병원에 간다”고 폭로했다.그러면서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그러니까 앞으로는 무념무상 연인을 선택하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웃고 넘긴 대화였지만, 아이유와 이종석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해당 발언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앞서 아이유와 이종석 소속사는 지난 10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4년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7.12 07:14
문화

[포토] 지브리스튜디오 애니가 눈앞에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4:00
문화

[포토]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눈앞에서 드래곤을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4:00
문화

[포토]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오픈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4:00
문화

[포토] 스튜디오지브리 특별전 제주 동화마을에 오픈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이케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 강동화 제주동화마을 회장, 스즈키 토시오 지브리스튜디오 프로듀서, 정욱 대원미디어 회장, 정동훈 대원미디어 대표, 곽영빈 대원방송 부회장, 강호준 대교 대표.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3:00
문화

[포토]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개막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이케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 강동화 제주동화마을 회장, 스즈키 토시오 지브리스튜디오 프로듀서, 정욱 대원미디어 회장, 정동훈 대원미디어 대표, 곽영빈 대원방송 부회장, 강호준 대교 대표.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3:00
문화

[포토]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와 토크하는 성시경

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 특별전 개막식에서 스즈키 토시오 지브리 스튜디오 프로듀서와 성시경이 토크를 하고 있다.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제주=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7.11/ 2026.07.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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