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안선영, 볼록 나온 배에 늦둥이 임신설…“공장 문 닫았다” 유쾌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때아닌 늦둥이 임신설에 직접 해명했다.안선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오파드 패턴 롱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일부 사진에서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이에 안선영은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지인에게 “동생 가진 거 아니지?”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히며 “공장 문 닫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안선영은 “과연 담당 MD는 무엇을 의도한 것인가”라며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걸까”라고 셀프 디스를 덧붙였다.앞서 안선영은 자신의 의류 쇼핑 콘텐츠를 통해 직접 스타일링과 판매 과정을 공개해왔다. 이날 역시 H라인과 플레어라인 스커트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바빠서 늦둥이 가질 시간도 없을 듯”,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센스 있는 해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의 캐나다 생활과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 간병을 병행하며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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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짝’ 최연소 출연자 14년만 ‘나솔사계’ 등장… 세계관 大통합

‘짝’ 출연자들이 ‘나솔사계’에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28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솔로민박 출연진이 공개됐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SBS ‘짝’ 출연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선을 모았다.이날 한 여성 출연자가 등장하자 MC들은 “솔로 유니버스에서 처음 보는 얼굴”이라며 궁금해했다. 이후 공개된 사전 인터뷰에서 그는 과거 ‘짝’ 35기 여자 2호였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출연자는 “2012년 당시 만 나이 23세였고 대학 3학년이었다”며 “아마 최연소 출연자였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과 경리, 정혜성 등 MC들은 “너무 어렸다”며 놀라워했다.그는 당시 ‘짝’에서 남자 5호에게 직진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정우성과 여자들’ 특집이 정말 역대급이었다”며 “어린 나이에 뭣도 모르고 나갔다가 호되게 당했다”고 웃으며 말했다.또한 그는 “‘짝’ 촬영 이후 캐나다에서 계속 지냈다”며 현재 캐나다 시민권자로 생활 중인 근황도 공개했다. 이어 “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온 만큼 뭐라도 얻어가고 싶다”며 “조금 더 여유로운 열정녀가 돼 돌아왔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와 함께 또 다른 여성 출연자는 과거 ‘짝’ 20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인물로 밝혀졌다. 그는 “이후 연애를 하긴 했지만 시행착오도 있었다”며 “아직도 어떤 사람이 나와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이라고 털어놨다.이어 “부모님께 결혼할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아직 그런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3:44
스타

김승혜, 임신 중 출혈 증상에 병원行 “정말 겁났다”

임신 중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갑작스러운 출혈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던 당시를 떠올렸다.28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피비침 때문에 병원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김승혜는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피인지 갈색 혈인지 조금 묻어 나왔다”며 “병원에 문의했더니 오늘 바로 오는 게 좋다고 해서 가보려 한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이후 병원을 찾은 김승혜는 임신 19주 차 태동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아직 태동이 느껴지지 않아서 무섭고 긴장된다”며 불안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검사를 마친 뒤 김승혜는 “처음 겪는 일이라 정말 겁이 났다”면서도 “선생님께서 자궁경부나 점막에 작은 혹이 있어서 약간의 출혈은 있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심하게 피가 나는 상황만 아니면 괜찮다고 설명해주셨다”고 전했다.이어 “태동 검사 결과도 좋았고 초음파로 본 둥이도 건강했다”며 “손가락 다섯 개를 다 보여주더라”고 안도한 모습을 보였다.또 그는 “다음 주면 20주 차인데 아직 태동은 못 느끼고 있다”며 “아기가 조금 커서 곧 느껴질 거라고 하셨다.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고 설레는 마음도 함께 드러냈다.끝으로 김승혜는 “걱정했던 것보다 병원도 잘 다녀왔고 둥이도 건강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승혜는 개그맨 김해준과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3:19
예능

[TVis] 김성수 “이렇게 맛없는 갈비찜 처음”…박소윤 속상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표 갈비찜에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가 원성을 샀다.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박소윤은 직접 준비한 집밥으로 김성수를 맞이했다. 특히 갈비찜을 맛본 김성수는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맛이 없는 갈비찜은 처음”이라며 “간이 안 뱄다”고 돌직구 평가를 남겼다.이에 박소윤은 “아쉽다. 열심히 했는데”라며 속상한 기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성수는 “이렇게 간이 안 배기 어려운데”라고 재차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아우 얄미워”라며 혀를 내둘렀다.박소윤은 “갈비찜에 제일 정성을 많이 들였다”며 “배, 사과, 꿀도 직접 착즙해서 넣었다”고 설명했지만, 김성수는 “갈비찜이라고 안 하면 맛있다”고 덧붙여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이후 분위기를 수습하려는 듯 김성수는 “솥밥이 간간해서 고기랑 잘 어울린다”며 “생고기 느낌으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도 그는 “미역국은 진짜 너무 맛있다”고 칭찬하며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3:07
스타

하지원, 이상화와 친하다더니… 4주 만에 답장 “깜짝 놀라”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이상화의 연락에 4주 만에 답장했던 일화를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이하 ‘지원이요’)에는 ‘둘이 무슨 사이? 강남 질투 대폭발하게 만들 하지원♥이상화의 부부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상화는 축제 현장에서 서빙 중인 하지원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이상화는 “언니 만나면 너무 웃기다”며 애정을 표현했고, 하지원 역시 “네가 너무 편하고 웃기다. 불편하면 이렇게 못 즐기는데 서로 잘 맞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이어 이상화는 “우리가 3월 초에 처음 만났는데 왜 이렇게 빨리 친해졌을까”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일본에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그냥 좋더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하지만 곧 이상화는 하지원의 ‘늦장 답장’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언니가 문자를 너무 안 봤다”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하지원은 “내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는데 문자 온 걸 확인 못했다”고 해명했다.이에 이상화는 “거의 3~4주 동안 답장이 없었다. 그러다 갑자기 ‘어머 상화 씨, 이제 확인했어요’라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고, 하지원은 당시를 떠올리며 “깜짝 놀랐다”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또 영상에서는 이상화가 하지원의 ‘홈런’ 무대 재현 공약을 언급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하지원은 조회수 120만을 돌파하면 23년 만에 ‘홈런’ 무대를 다시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이상화의 응원에 용기를 얻은 하지원은 결국 “무대로 보여주겠다”고 선언했고, 오는 30일 생방송 ‘쇼! 음악중심’에서 ‘홈런’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2:50
스타

김준호♥김지민, 1인 25만 원 VIP 한정식 데이트...“아이 생기게 해달라”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을 위해 럭셔리한 한정식 데이트를 준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관종과 사는 여자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수원 화성으로 나들이를 떠난 뒤 고급 한정식 식당을 찾았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좋아하는 한정식집”이라며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곳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미슐랭 출신 셰프와 한식 명인 셰프가 최고급 한우와 산해진미로 코스 요리를 만든다고 하더라”며 “식재료 자체가 예술”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민도 “나는 한정식 마니아라 먹어보고 제대로 평가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이 선택한 메뉴는 세계 3대 진미를 비롯해 독도새우, 송이, 전복, 바닷가재, 한우 등이 포함된 VIP 코스로 알려졌다. 해당 코스 가격은 1인당 약 25만 원 수준.김지민은 상다리 가득 차려진 음식에 “이걸 다 먹을 수 있냐”며 놀라워했고, 김준호는 “오늘은 오빠가 크게 한턱내는 거다. 공금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또 김지민은 “요즘 알레르기와 비염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졌다”며 “오늘 음식이 딱 보양식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이후 두 사람은 코스 요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디저트 타임에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데이트 코스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만족스럽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김준호의 제안으로 소원을 빌던 김지민은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시고 아이가 생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2:43
예능

[TVis] 손태진 “6억 상금 일부 기부... 반전세서 전셋집 이사” (옥문아)

가수 손태진이 ‘불타는 트롯맨’ 우승 상금 6억 원대의 사용처를 솔직하게 공개했다.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손태진과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손태진은 현재 라디오 DJ를 비롯해 공연, 행사, 오디션 심사위원, 음악 프로그램 MC, 농구 예능까지 소화 중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 달 공식 스케줄이 없는 날이 하루뿐이었다”며 바쁜 일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지금 바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성실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농구 예능 촬영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도 털어놓으며 “진짜 선수가 된 것처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웃었다.손태진은 ‘팬텀싱어’와 ‘불타는 트롯맨’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운이 정말 중요하다. 대진운도 있고 어떤 노래를 만나느냐도 중요하다”며 “요즘 트로트 가수들이 많아진 만큼 자신만의 색깔을 빨리 찾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오디션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고백했다. 손태진은 “키가 186cm인데 당시 68kg까지 빠졌었다”고 떠올렸다.특히 역대급 규모로 화제를 모았던 상금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팬텀싱어’는 상금 1억 원을 4명이 나눴고, ‘불타는 트롯맨’ 우승 상금은 약 6억 2800만 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상금 사용처에 대해서는 “일부는 기부했고, 한동안은 통장에 그대로 넣어뒀다”며 “당시 반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상금을 보태 전셋집으로 이사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손태진은 가수 심수봉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심수봉 선생님이 제 이모할머니다. 아버지 쪽 할머니의 막냇동생”이라며 “‘불타는 트롯맨’ 당시 심수봉 선생님 노래인 ‘백만송이 장미’를 불렀는데 오히려 더 냉정하게 심사를 해주셨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2:38
예능

[TVis] 김성수, 박소윤 집 첫 입성... “남자만 오면 되겠다” (신랑수업2)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의 집을 처음 방문한 뒤 거침없는 플러팅을 선보였다.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김성수는 “사실 집에 온 건 처음은 아니다”라며 “데이트 후 바래다주거나 아플 때 음식을 챙겨주면서 몇 번 방문했지만 집 안까지 들어온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식 초대를 받아 집에 들어선 그는 밝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넓고 깔끔한 집 내부를 둘러보던 김성수는 “집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가전제품들을 본 그는 “이거 다 네 거냐. 옵션 아니냐”고 물었고, 박소윤은 “옵션 하나도 없다”고 답했다.이를 지켜보던 MC들은 “그럼 누구 거겠냐”, “왜 자가인지부터 확인 안 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김성수는 “이 정도면 남자만 들어오면 되겠네”라고 자연스럽게 플러팅 멘트를 던졌고, 박소윤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승철은 “집이 크니까 자기 들어올 공간도 있다고 생각한 거다”라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기분이 한껏 업된 김성수는 냉장고와 수납장까지 열어보며 집 구경에 나섰다. 이를 본 송해나는 “첫 방문에 저렇게까지 하는 건 싫을 것 같다”며 황당해했다.이후 김성수는 침실에 들어가 침대에 자연스럽게 누웠고, “여기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은근한 ‘1박 플러팅’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2:31
스타

아이오아이, 오늘(28일) ‘갑자기’ 막방... 눈물 참는 표정 [IS하이컷]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마지막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뒤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28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오늘 ‘갑자기’ 진짜 막방. 사랑해줘서 사랑해요. 평생 기억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듯한 표정이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벌써 그립다”, “갑자기 또 돌아와줘”, “얘들아 행복해야 해”, “아이오아이 최고”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지난 19일 발매된 ‘갑자기’는 아이오아이가 약 10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신곡이다. 발매 이후 입소문을 타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음악 방송 1위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2:04
스타

‘나솔’ 23기 옥순 “31기 보며 똑같다고 느껴”.. 순자 사태에 작심 발언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최근 불거진 31기 논란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심경을 털어놨다.23기 옥순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최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를 본 소감을 물었고, 옥순은 “똑같구나”라는 짧은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어 그는 “그때 일을 잊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다”며 “싸늘한 분위기의 원인을 스스로에게서 찾으려 했고, 먼저 다가가 모임에도 나가고 사진도 찍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국 쉽지 않았다”는 취지의 심경도 함께 전했다.또 옥순은 “누가 제가 행복하다고 했냐”며 “시청자분들의 위로와 강님(미스터 강)의 사랑으로 버티고 있는 것뿐”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특히 그는 “저는 무너지지 않기 위해 단단한 척했던 것 같다”고 고백하며, 최근 31기 순자를 보며 자신이 떠올랐다는 팬들의 반응에도 공감했다. 과거 자신 역시 방송 이후 일부 출연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만큼, 순자의 상황에 더욱 공감하는 모습이다.앞서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일부 여성 출연자들이 순자를 따돌리는 듯한 모습과 뒷말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집단 안에서 불편한 존재가 된 느낌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23기 옥순은 ‘나솔사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1:48
스타

황광희 “GD 편 부족했던 점 죄송… 더 이상 악플은 고소할 것” (솔로몬 코드)

방송인 황광희가 유튜브 콘텐츠 지드래곤 편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황광희는 오프닝에서 “1회 지드래곤 편 공개 이후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 사정이 있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모르시는 부분도 많다”고 말했다.특히 코첼라 현장 촬영 분량이 부족했다는 반응에 대해 그는 “현장 자체를 자유롭게 촬영할 권한이 없었다”고 설명했다.또 지드래곤 외 다른 빅뱅 멤버들의 인터뷰가 담기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멤버들마다 소속사가 모두 달라 별도 컨펌이 필요했다”며 “인사는 다 나눴지만 관련 장면은 편집됐다”고 밝혔다.이어 황광희는 “저도 긴장을 많이 했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그 부분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차근차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고개 숙였다.그러면서 “이런 사과 방송은 처음 해본다”며 웃어 보인 그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준 지용이에게 정말 고맙다”고 지드래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다만 황광희는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며 “계속 이상한 댓글을 달면 저도 고소할 거다. 몇 번은 참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5.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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