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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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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4-12T05:33:28+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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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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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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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드민턴 퀸'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와 올해 4번째 맞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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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9/isp20260309000171.440x.0.jpg">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middot;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결승 상대는 올해 세 번의 결승 무대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친 중국의 왕즈이다.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세계 랭킹 15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8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를 꺾은 데 이어 4강전까지 완승 행진을 이어가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아시아선수권은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모두 제패한 안세영이 아직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한 유일한 메이저 대회다. 대업의 마지막 관문에서 마주한 상대는 세계 랭킹 2위이자 중국 여자 단식의 에이스 왕즈이다.올해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선 세 번의 만남 모두 결승전이었다. 1월까지는 안세영의 일방적인 우세였다. 안세영은 1월 11일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왕즈이를 2-0(21-15, 24-22)으로 꺾었고, 일주일 뒤인 1월 18일 인도 오픈 결승에서도 2-0(21-13, 21-11)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전력 차를 확인했다. 특히 왕즈이전 10연승을 질주하기도 했다.하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지난 3월 8일 전영 오픈 결승에서는 왕즈이가 웃었다. 당시 왕즈이는 안세영을 세트 스코어 2-0(21-15, 21-19)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공격의 템포를 끌어올리고 끈질긴 랠리 운영으로 수비를 뚫어내는 맞춤형 전략이 주효했다. 안세영으로서는 이번 아시아선수권 결승이 전영오픈 패배의 아쉬움을 설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상대 전적에선 안세영이 18승 5패로 여전히 크게 앞선다.이번 결승전은 적지인 중국에서 열리는 만큼,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왕즈이의 기세를 초반에 어떻게 제압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안세영과 왕즈이의 대회 결승전은 1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2 03:0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9/isp2026030900017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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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퍼스타 마법 기다리지 않아”...클리말라가 밝힌 달라진 ‘서울 DNA’ [IS 상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0.440x.0.jpeg">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외국인 선수 클리말라(폴란드)가 올 시즌 달라진 팀의 비결로 특정 선수에게 기대지 않는 &lsquo;책임감&rsquo;을 언급했다.클리말라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선발 출전, 팀이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서울은 전북을 1-0으로 제압하고 개막 후 리그 무패 기록을 6경기(5승1무)로 늘렸다. 특히 2위였던 전북을 누르고 단독 1위 체제를 굳건히 했다.이날 클리말라는 정규시간 동안 전북 수비수 김영빈, 조위제의 집중 견제에 시달리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앞서 5경기서 3골을 넣는 결정력을 뽐냈지만, 이날은 좀처럼 공을 잡지 못했다.하지만 클리말라는 경기 마지막 순간 빛났다. 후반 추가시간 전북의 역습이 무산된 상황, 서울 송민규와 문선민이 반격에 나섰다. 이때 공격 가담한 야잔이 박스 안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배달했고, 이를 클리말라가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90분 내내 자신을 괴롭힌 조위제의 견제를 뚫고 이뤄낸 값진 득점이었다. 서울은 클리말라의 결승 골에 힘입어 지난 2017년 7월 2일부터 이어진 전북전 홈 무승 기록을 3205일 만에 끊었다. 서울 입장에선 &lsquo;해결사&rsquo; 클리말라의 활약이 반갑다. 그는 지난 시즌 서울 유니폼을 입었으나, 입단 후 부상 여파로 4경기 1골 1도움에 그쳤다. 팀도 6위에 그쳐 아쉬움 속에 시즌을 마감했다.하지만 올 시즌 페이스는 가파르다. 이미 4골(6경기)에 성공한 클리말라는 11일 기준 K리그1 득점 공동 3위다. 17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이 중 12개를 유효타로 만드는 정교함도 돋보인다. 그는 전북전 수훈선수로 꼽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클리말라는 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ldquo;힘든 경기가 될 거로 예상했다. 사실 전북이 생각보다는 롱 패스를 이용한 공격을 했다. 덕분에 원활하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rdquo;면서 &ldquo;상대가 거칠게 준비했으나, 우리도 굉장히 준비를 잘했다. 그런 플레이에 밀리지 않았다는 게 승리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경기력을 떠나서 실점하지 않으면 기회가 온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찬스가 와서 기뻤다&rdquo;고 평했다.클리말라가 승리 뒤 강조한 건 단연 &lsquo;팀&rsquo;이었다. 그는 &ldquo;우리는 끝날 때까지 개인이 아니라 팀을 위해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이기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rdquo;고 기뻐하며 &ldquo;그라운드 안팎 모두가 이 팀을 위해 싸웠다&rdquo;고 돌아봤다.

서울은 이미 창단 후 최고의 시즌 초반 페이스를 보인다. 취재진의 질의도 주로 &lsquo;서울이 달라진 점&rsquo;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 질문을 받은 클리말라는 &ldquo;개인적으로는 지난 시즌과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부상 문제도 있었고, 6개월 이상 준비하지 못하며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rdquo;이라고 말을 아꼈다. 물론 선수 스스로가 느끼는 차이점은 분명 있었다. 클리말라는 &ldquo;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각 포지션의 선수가 더 책임감을 갖는 부분이 있다&rdquo;고 설명하며 &ldquo;지난해 우리는 제시 린가드(코린치아스)라는 환상적인 선수가 있었다. 린가드는 서울을 위해 해준 게 정말 많지만, 가끔씩은 우리가 &lsquo;린가드가 뭔가를 해 주겠지&rsquo;라는 막연한 기대치가 있었다. 그가 아무리 훌륭한 선수라도, 매 경기 마법을 보여줄 순 없다. 이번 시즌에는 특정 슈퍼스타라든지, 특정 선수에게 기대지 않는다. 모든 선수가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rdquo;고 말했다.달라진 서울에 대해, 클리말라는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ldquo;경기를 지배했던 다른 경기와 달리, 전북전은 우리가 고전한 게 맞다&rdquo;면서도 &ldquo;그렇지만 이 경기가 서울이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보여주는 거라 생각한다. 지난해엔 경기를 잘하고도 실점해서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지만, 이날은 서울을 무너뜨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증명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rdquo;라고 말했다.끝으로 클리말라는 &ldquo;공격수로서 득점에 대한 욕심은 당연히 있다. 그렇지만 그 부분에만 신경 쓰는 타입은 아니다. 개인 목표에만 신경 쓴 시즌은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선수단, 코치진이 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믿음을 꾸준하게 가질 수 있도록 내가 열심히 준비하는 거다. 물론 득점왕도 하고 싶지만, 지금 말할 부분은 아니다. 시즌이 끝날 때쯤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지켜보면 될 거 같다&rdquo;고 했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2 01:00:04</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0.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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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BC서 곽빈 울린 대만 타자…이번엔 미국 마이너리그 사이클링 히트 대기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3.440x.0.png">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대표팀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을 상대로 홈런을 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대만 대표팀 내야수 정쭝저(25)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구단 역사와 대만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최근 타격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여실히 보이는 그는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AAA) 우스터 레드삭스 소속의 우투좌타 정쭝저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우스터에 위치한 폴라 파크에서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즈 산하)와 벌인 마이너리그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번 타자&middot;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정쭝저의 맹타에 힘입어 팀은 8-5로 승리했다.정쭝저는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2회 말 상대 왼손 선발 투수 라이언 웹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맞히는 3루타를 기록했다. 4회 말 2사 1루에서는 1타점 2루타를 기록했고, 6회 말에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2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앤드류 월터스가 던진 시속 95마일(152㎞/h)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담장을 넘겼다. 8회 말 무사 1루에서 기습 번트를 성공시키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대기록을 세웠다. 구단 역사상 첫 사이클링 히트였다. 아울러 미국에 진출한 대만 선수 가운데 최초의 기록이다. 대만 야구대표팀의 쩡하오쥐 감독도 현장에서 정쭝저의 경기를 지켜본 거로 알려졌다. 대만 현지 매체 TSNA 보도에 따르면, 쩡하오쥐 감독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건 그 자신에게서 나오는 실력이다"라고 평가했다.절정의 타격감이다. 정쭝저는 4월 출전한 6경기에서 타율 0.556(18타수 10안타) 3홈런 5타점 9득점 7볼넷을 기록하고 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2.013에 달한다. 비시즌 동안 트레이드 매물로 언급되기도 했던 그였지만, 시즌 개막 후 반전을 이뤄내고 있다. 더구나 보스턴의 내야수들의 타격이 부진한 상황에서 정쭝저의 최근 활약이 구단 입장에서는 반갑다.한편, 정쭝저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WBC 본선 1라운드 조별리그 C조 경기에서 한국 상대로 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 류현진(한화 이글스) 상대로 내야 안타를 기록했던 정쭝저는 6회 초에는 강속구 투수 곽빈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 끝에 비거리 120m 솔로 홈런을 때린 바 있다. 또한 그는 도루 4개를 성공하며 대회 도루왕에 올랐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2 00:01:02</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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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리랑’ 투어로 확인한 ‘BTS 2.0’, 의심의 여지는 없다 [종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5.440x.0.jpg"> &ldquo;&lsquo;2.0&rsquo;으로 여러 변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믿고 지켜봐 주세요.&rdquo;&lsquo;BTS 2.0&rsquo; 새 챕터를 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 대표 글로벌 아티스트의 위용을 과시하며 &lsquo;아리랑&rsquo; 투어의 시작을 성대하게 알렸다.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lsquo;BTS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rsquo;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부터 이날과 12일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만 4000명씩 총 13만 2000명의 관객과 함께 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2022년 4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lsquo;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rsquo;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로, 신보 &lsquo;아리랑&rsquo;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lsquo;BTS 2.0&rsquo;의 분기점의 본격 서막을 알리는 공연이다. 거침없는 불쇼와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 한 &lsquo;아리랑&rsquo; 수록곡 &lsquo;훌리건&rsquo;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lsquo;에일리언&rsquo;으로 분위기를 예열했고, 곧바로 &lsquo;달려라 방탄&rsquo;으로 아미들을 열광하게 했다. 아미와 반가운 인사를 건넨 정국은 &ldquo;고양 두 번째 공연을 시작했다. 1회차와 다르게 날씨가 좋다. 춥지 않냐. 아직까지 추울 수도 있지만 저희가 뜨겁게 달궈 드리겠다&rdquo;고 웃으며 말했다. 뷔는 &ldquo;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360도 공연을 해봤다. 진짜 360도에 아미 분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rdquo;고 말했고, 슈가는 &ldquo;이번 투어 특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준비를 많이 했다. 무대나 선곡, 요소요소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했다. 낯설 수도 있지만 끝까지 즐겨달라&rdquo;고 말했다. 

무대 위 방탄소년단은 그 자체로 물 만난 고기였다. 완전체로서 3년 여의 공백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신보 타이틀곡 &lsquo;스윔&rsquo;처럼 무대 위을 마치 유영하듯 노닐었다. 라이브도, 무대 매너도 성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특히 앞선 슈가의 공언대로, 공연 전반은 격렬한 퍼포먼스 아닌 음악 자체와 한국적 색채를 더한 연출의 승부수가 돋보였다. &lsquo;데이 돈트 노우 어바웃 어스&rsquo;에선 전통 탈을 재해석한 이미지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lsquo;라이크 애니멀스&rsquo; 또한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하는 보컬 퍼포먼스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lsquo;페이크 러브&rsquo; 또한 밴드 사운드 편곡으로 기존 선보였던 안무를 배제했다. 이어진 &lsquo;스윔&rsquo; 무대는 대형 천을 물결처럼 활용한 연출로 곡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배가했고, &lsquo;메리 고 라운드&rsquo;는 승무를 떠올리게 하는 천 퍼포먼스로 미감을 더했다. BTS 새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곡 &lsquo;2.0&rsquo;에 이어 &lsquo;노멀&rsquo; 무대에선 수묵화에서 영감을 받은 애니메이션 콘셉트의 연출이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 또 &lsquo;낫 투데이&rsquo;와 &lsquo;마이크 드롭&rsquo;, &lsquo;FYA&rsquo;와 &lsquo;불타오르네&rsquo; 역시 기존 안무의 비중을 줄이고 EDM 콘셉트의 밴드 편곡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대형 클럽으로 변모시켰다. 공연의 클라이막스는 &lsquo;보디 투 보디&rsquo;와 &lsquo;아이돌&rsquo;로 이어진 역대급 한국형 퍼포먼스였다. 민요 &lsquo;아리랑&rsquo;을 삽입해 화제를 모은 &lsquo;보디 투 보디&rsquo;는 LED 깃발, 상모가 떠오르는 LED 리본을 활용해 강강술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진 국악 컬래버 곡 &lsquo;아이돌&rsquo; 퍼포먼스에선 대형 깃발, LED 리본 등 다양한 소품을 든 50인의 댄서들과 경기장 트랙틀 따라 행진하며 위용을 과시했다. 

&lsquo;버터&rsquo;와 &lsquo;다이너마이트&rsquo; 등 &ldquo;옆집 철수네 집 강아지도 아는&rdquo; 히트곡 선곡으로 흥을 돋운 이들은 &lsquo;테이크 투&rsquo;, &lsquo;DNA&rsquo; 등 랜덤 선곡으로 팬들과 공연을 즐겼다. 이후 마지막 멘트에 나서서는 &ldquo;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rdquo;며 &ldquo;여러분 곁에 늘 같이 있겠다&rdquo;고 긴 공백에도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리더 RM은 &ldquo;&lsquo;2.0&rsquo; 노래도 내고 여러 변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 우리 일곱 명이 이 일을 계속 하기로 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우리가 여러분을 정말 생각하는 이 진심이다. 여기에 가득 채워주신 것을 단 한 순간도 가볍게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이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정국이를 처음 봤을 때 열다섯 살이었는데 지금 서른 살이고 진 형은 서른 다섯 살이다. 독립된 개체로서 한 결정이고 우리가 오래 일하기 위해 한 결정이다. 너그럽게 우리의 변화를 지켜봐주시면 좋겠다&rdquo;면서 &ldquo;한 번만 믿어주세요. 열심히 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 컴백 전 라이브 방송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던 정국은 팬들에게 큰절을 한 뒤 &ldquo;어던 상황이건, 팬들과의 마음은 진심이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몸 부서져라 할 것이다. 여러분은 그냥 기다려주시면 제가 다양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멋진 가수가 되도록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

투어 타이틀 &lsquo;아리랑&rsquo;에 걸맞게 무대 세트에도 한국의 멋을 담아냈다. 경회루를 모티브로 한 정자형 파빌리온을 360도 무대 중앙에 설치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연회의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무대 바닥은 태극기를 모티브로 설계했다. 태극의 원형 문양이 중심을 잡고 사방으로 뻗은 돌출무대는 건곤감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이를 통해 태극기의 상징성과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실용성을 동시에 구현했다.공연 중간에 상영되는 VCR에도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첫 번째 영상은 건곤감리가 상징하는 하늘, 땅, 물, 불에 음, 양, 순수까지 총 일곱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각 요소는 멤버 한 명 한 명과 연결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형상화됐는데 웅장함을 선사하는 대형 천, 화려한 레이저, 수면처럼 번지는 빛,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연기 분사 등 다양한 장치가 몰입감을 더했다. 여기에 푸른색, 붉은색 망토를 입은 인물들이 음과 양, 즉 태극을 형상화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이처럼 방탄소년단은 음악적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팀 특유의 감성을 잃지 않고, 한국의 미를 담아내면서도 글로벌을 사로잡을 만한 높은 완성도로 기존 공연을 뛰어넘는 압도적 순간을 남기며 의심의 여지 없는 &lsquo;BTS 2.0&rsquo;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21:32:5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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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정국, 라방 논란 언급하며 큰절 “팬들에 대한 마음 진심…앞으로도 몸 부서져라 할 것”]]></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2.440x.0.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라이브 방송에서의 거친 언행을 직접 언급하며 진심을 전했다.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lsquo;BTS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rsquo;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부터 이날과 12일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만 4000명씩 총 13만 2000명의 관객과 함께 한다.  이날 공연의 마무리 멘트 중 정국은 팬들에게 큰절을 한 뒤 최근 불거진 라이브 방송에서의 거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ldquo;둘째 날 아무 탈 없이 멤버들 안 다치게 잘 마무리되어 너무 다행이라 생각한다. 날씨도 그렇고 여러분들 반응도, 환호도 너무나 반갑다&rdquo;고 운을 뗀 정국은 &ldquo;최근 제가 라이브방송 하면서&rdquo;라고 라방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ldquo;어떤 상황이던 간에, 여러분과 함께 하는, 모든 팬들과의 마음은 진심이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앞으로도 몸 부서져라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냥 기다려주시면 제가 다양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멋진 가수가 되도록하겠다&rdquo;고 다짐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날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수록곡 &lsquo;훌리건&rsquo;, &lsquo;에일리언즈&rsquo;를 시작으로 &lsquo;라이크 애니멀스&rsquo;, &lsquo;스윔&rsquo;, &lsquo;메리 고 라운드&rsquo;, &lsquo;2.0&rsquo;, &lsquo;노멀&rsquo; 등 신곡과 더불어 &lsquo;페이크 러브&rsquo;, &lsquo;낫 투데이&rsquo;, &lsquo;마이크 드롭&rsquo;, &lsquo;불타오르네&rsquo;, &lsquo;다이너마이트&rsquo; 등 기존 히트곡 다수의 무대를 빼어난 라이브로 선보였다. 한국적 색채를 연출 곳곳에 담아내며 볼 거리를 더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21:19:2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8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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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투어 포문 방탄소년단, 안무 덜고 멋 더한 압도적 ‘아리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3.440x.0.jpg">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로움이 더해진 압도적 퍼포먼스로 투어 &lsquo;아리랑&rsquo;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lsquo;BTS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rsquo;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부터 이날과 12일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만 4000명씩 총 13만 2000명의 관객과 함께 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수록곡 &lsquo;훌리건&rsquo;, &lsquo;에일리언즈&rsquo;를 시작으로 &lsquo;라이크 애니멀스&rsquo;, &lsquo;스윔&rsquo;, &lsquo;메리 고 라운드&rsquo;, &lsquo;2.0&rsquo;, &lsquo;노멀&rsquo; 등 신곡과 더불어 &lsquo;페이크 러브&rsquo;, &lsquo;낫 투데이&rsquo;, &lsquo;마이크 드롭&rsquo;, &lsquo;불타오르네&rsquo;, &lsquo;다이너마이트&rsquo; 등 기존 히트곡 다수의 무대를 빼어난 라이브로 선보였다. 멤버들의 공언대로, 공연 전반은 격렬한 퍼포먼스 아닌 음악 자체로의 승부수가 돋보였다. &lsquo;데이 돈트 노우 어바웃 어스&rsquo;에선 전통 탈을 재해석한 이미지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lsquo;라이크 애니멀스&rsquo; 또한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하는 보컬 퍼포먼스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lsquo;페이크 러브&rsquo; 또한 밴드 사운드 편곡으로 기존 선보였던 안무를 배제했다. 이어진 &lsquo;스윔&rsquo; 무대는 대형 천을 물결처럼 활용한 연출로 곡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배가했고, &lsquo;메리 고 라운드&rsquo;는 승무를 떠올리게 하는 천 퍼포먼스로 미감을 더했다. 

BTS 새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곡 &lsquo;2.0&rsquo;에 이어 &lsquo;노멀&rsquo; 무대에선 수묵화에서 영감을 받은 애니메이션 콘셉트의 연출이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 또 &lsquo;낫 투데이&rsquo;와 &lsquo;마이크 드롭&rsquo;, &lsquo;FYA&rsquo;와 &lsquo;불타오르네&rsquo; 역시 기존 안무의 비중을 줄이고 EDM 콘셉트의 밴드 편곡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대형 클럽으로 변모시켰다. 공연의 클라이막스는 &lsquo;보디 투 보디&rsquo;와 &lsquo;아이돌&rsquo;로 이어진 역대급 한국형 퍼포먼스였다. 민요 &lsquo;아리랑&rsquo;을 삽입해 화제를 모은 &lsquo;보디 투 보디&rsquo;는 LED 깃발, 상모가 떠오르는 LED 리본을 활용해 강강술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진 국악 컬래버 곡 &lsquo;아이돌&rsquo; 퍼포먼스에선 경기장 트랙틀 따라 행진하며 위용을 과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20:39:5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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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360도 아미에 둘러싸여 행복…새로운 시도 즐겨주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2.440x.0.jpg">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투어와 함께 복귀를 신고했다.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lsquo;BTS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rsquo;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부터 이날과 12일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만 4000명씩 총 13만 2000명의 관객과 함께 한다. 거침없는 불쇼와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 한 &lsquo;아리랑&rsquo; 수록곡 &lsquo;훌리건&rsquo;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lsquo;에일리언&rsquo;으로 분위기를 예열했고, 곧바로 &lsquo;달려라 방탄&rsquo;으로 아미들을 열광하게 했다.오프닝 레퍼토리 후 아미들에 인사를 건넨 이들은 새 투어로 컴백한 벅찬 감회를 전했다. 정국은 &ldquo;고양 두 번째 공연을 시작했다. 1회차와 다르게 날씨가 좋다. 춥지 않냐. 아직까지 추울 수도 있지만 저희가 뜨겁게 달궈 드리겠다&rdquo;고 웃으며 말했다. 뷔는 &ldquo;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360도 공연을 해봤다. 진짜 360도에 아미 분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라이브 뷰잉 아미들도 지켜보고 계시다 잘 보이시나&rdquo;며 카메라를 보며 잔망스런 표정을 지었다.지민은 &ldquo;날씨도 좋아 오늘 여러분 목소리가 되게 잘 들린다. 4년 만에 &lsquo;아리랑&rsquo; 앨범을 내고 투어를 하게 됐다. 앨범도 내고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게 됐다. 이 무대도 처음이었는데 어떠신가. 새 앨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재미있게 즐기다 가시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 슈가는 &ldquo;이번 투어 특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준비를 많이 했다. 무대나 선곡, 요소요소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했다. 낯설 수도 있지만 끝까지 즐겨달라&rdquo;고 말했다.진은 &ldquo;다음 무대를 해야 하는데, 열심히 노래 할 것이다. 아미 여러분도 잘 즐겨달라&rdquo;며 아미의 함성을 유도했다. 또 제이홉은 &ldquo;아미 여러분들 날씨도 좋고 에너지도 좋으니 오늘은 핸드폰 잠시 내려놓고, 함께 노래하며 함께 뛰어 놀자&rdquo;고 말했다. 진은 &ldquo;오늘은 여러분의 눈을 더 많이 보고 싶다&rdquo;고 했고, RM은 &ldquo;가끔씩 찍다가, 이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우리의 순간을 즐겨주시면 좋겠다&rdquo;고 촬영보단 함께 공연을 즐기기를 당부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lsquo;라이크 애니멀스&rsquo;, &lsquo;스윔&rsquo;, &lsquo;메리 고 라운드&rsquo;, &lsquo;2.0&rsquo;, &lsquo;노멀&rsquo; 등 신곡과 더불어 &lsquo;페이크 러브&rsquo;, &lsquo;낫 투데이&rsquo;, &lsquo;마이크 드롭&rsquo;, &lsquo;불타오르네&rsquo;, &lsquo;다이너마이트&rsquo; 등 기존 히트곡 다수의 무대를 빼어난 라이브로 선보였다. 한국적 색채를 연출 곳곳에 담아내며 볼 거리를 더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9:32:1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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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란트’ 이해란 커리어하이 34점 폭발…삼성생명, 하나은행과 4강 PO 시리즈 타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0.440x.0.jpg"> 여자프로농구(WKBL)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은행과의 4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었다. 포워드 이해란(23)은 커리어하이 34점을 몰아치며 주인공이 됐다.삼성생명은 1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과의 BNK금융 2025~26 WKBL 4강 PO 2차전서 83-74로 이겼다. 지난 9일 하나은행에 1차전을 내줬던 삼성생명은 이날 적지에서 승리에 성공하며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역대 PO 1차전 패배 뒤 2차전 승리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은 40%(8/20)다. 5전 3선승제로 범위를 좁히면 25%(1/4)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이해란이었다. 그는 이날 2점슛 25개 중 15개를 넣는 고감도 슛으로 34점 8리바운드를 몰아쳐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삼성생명은 지난 3시즌 연속 정규리그 3위로 PO에 올랐지만, 챔프전 진출은 없었다. 4시즌 연속 정규리그 3위로 PO에 올라 다시 한번 챔프전 진출에 도전 중이다.올 시즌 정규리그 2위로 최고 성적을 쓴 하나은행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챔프전 진출에 도전 중이나, 삼성생명에 2차전을 내준 채 원정 길에 오르게 됐다.이날 삼성생명은 1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친 이해란을 앞세워 24-16으로 앞섰다.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와 진안을 앞세워 추격했으나, 상대에 연속 3점슛을 내주며 역전을 이루지 못했다.흔들리던 하나은행은 3쿼터 2분여를 남기고 이이지마의 점프슛으로 1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이번에도 하마나시 나나미의 외곽포, 이해란의 골밑 득점으로 달아났다.삼성생명이 65-57로 앞선 채 맞이한 4쿼터, 원정팀은 배혜윤과 이해란의 골밑 공략으로 두 자릿수 리드를 잡았다. 이해란은 이후에도 득점포를 가동했고, 결국 하나은행의 백기를 받아냈다. 삼성생명 이해란은 최종 34점을 올렸다. 하마니시가 13점, 배혜윤과 김아름이 나란히 9점을 지원했다.하나은행에선 이이지마가 18점, 진안이 14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다. 두 팀의 3차전은 오는 1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9:0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7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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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솔, KLPGA 투어 iM금융오픈 3R 선두 등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9.440x.0.jpg"> 김민솔(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김민솔은 11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middot;6778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3라운드서 버디 5개&middot;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김민솔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2위 마다솜에게 2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가 됐다.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middot;한경레이디스컵에 추천 선수로 나가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이어 10월엔 동부건설&middot;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그는 올해 신인 자격으로 투어를 소화 중이다. 만약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신인으로 통산 3승째를 거두게 된다.국가대표 출신 김민솔은 지난 2024년 7월 프로로 전향했다. 하지만 그해 11월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83위에 그쳐 지난해 2부 투어에서 활약했다.그는 2부 투어에서 4승, 1부 투어 2승을 거둔 바 있다.김민솔은 올해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 265.3야드로 전체 3위, 한국 선수로는 1위를 질주 중이다.2024년에만 3승을 거둔 마다솜이 2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시현은 마다솜에게 1타 밀려 단독 3위로 추격 중이다.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민주, 지난주 더시에나오픈 챔피언 고지원 등은 공동 17위(1언더파 215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이예원, 유현조, 방신실 등 투어 강자들도 어깨를 나란히 한 상태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8:3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9.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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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고] 조성대(FC서울 프로) 씨 부친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2</link>
		<description><![CDATA[▲ 조건행씨 별세, 조성대(프로축구 FC서울 프로)씨 부친상 = 11일,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장례식장 12호,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충남 당진 선영 ☎032-517-0710]]></description>
		<dc:date>2026-04-11 18:01:55</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tem>
	<item>
		<guid>isp202604110050</guid>
		<title><![CDATA[BTS 공연 입장 팔찌 500개 도난…빅히트 뮤직 측 “본인 확인 부스 거쳐야” [공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189.440x.0.jpg">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장에서 입장용 손목 팔찌 수백 개가 도난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일간스포츠에 &ldquo;본인 확인 부스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령한 팔찌로는 입장이 불가하다&rdquo;며 &ldquo;본인 확인 부스가 아닌 곳에서 팔찌를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행위가 있을 시 응하지 말고 공연 주최측 혹은 경찰에게 신고해주시기 바란다&rdquo;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티켓부스에서 한 남성이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를 탈취해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확보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공연장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는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7:54:25</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18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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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스타] 서울 주장 완장의 무게감…김진수 “내가 빛나려고 찬 게 아니야, 모든 선수의 힘 필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8.440x.0.jpeg"> &ldquo;내가 빛나기 위해 주장을 한 게 아니다.&rdquo;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수비수 김진수(34)는 올 시즌 초반 팀의 상승세를 이끈 주축으로 꼽힌다. 사령탑으로부터 여러 차례 찬사를 받은 그는 주장 완장의 무게감에 대해 언급하며 원 팀을 강조했다.김진수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최근 팀 상승세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외국인 선수 클리말라(폴란드)의 선제 결승 골에 힘입어 전북을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꺾은 건 지난 2017년 7월 2일 이후 3205일 만이다. 서울은 전북전 승리로 단독 1위(5승1무&middot;승점 16)를 지켰다. 무엇보다 &lsquo;우승 후보&rsquo; 2위 전북(3승2무2패&middot;승점 11)에 패배를 안겨 기쁨이 더 컸다. 지난 시즌 리그 6위에 그치며 부진한 서울이 창단 이후 최고의 출발을 내달린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그 원인으로 &lsquo;팀 정체성&rsquo;을 언급했다. 과거와는 달리, 모든 선수가 하나의 팀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주장 김진수가 있다. &ldquo;선수 시절 주장 김기동을 보는 것 같다&rdquo;던 김 감독의 농담처럼, 현재 서울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진수가 선수단을 잘 아우르고 있다는 평이다. 이날 김 감독은 여러 차례 김진수를 칭찬했다.김진수는 믹스트존 인터뷰 중 &ldquo;(팀을 세심하게 챙긴다는) 김기동 감독님의 말씀에 동의한다&rdquo;고 덤덤히 밝히며 &ldquo;팀 분위기를 좋게 한다기보다는, 내가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rdquo;이라고 말했다.특히 &ldquo;내가 빛나기 위해 주장을 하는 게 아니&rdquo;라는 그는 &ldquo;선수들이 잘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다&rdquo;라고 강조했다. 같은 주장단의 이한도, 최준과 함께 고민하며 결정을 내린다고도 소개했다.김진수는 외국인 선수 클리말라, 야잔 등과도 긴 시간의 비디오 미팅을 진행하며 전술 얘기를 나누는 거로 알려졌다. 취재진이 이에 대해 묻자, 그는 &ldquo;사실 내가 감독님의 전술 변화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수가 경기에 뛰려면 사령탑의 전술을 이해해야 하지 않나. 새로운 축구를 하고 있다. 나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빌드업을 해본 경험이 없었다. 지금도 배우면서, 어떻게든 비디오를 더 보려고 노력 중&rdquo;이라고 했다.지난해와 가장 달라진 부분으로는 &lsquo;긍정적인 말&rsquo;이라고 소개했다. 김진수는 &ldquo;코치진과 선수단 사이의 믿음이 두터워졌다. 또 승리하며 자신감이 단단해지는 것 같다. 경기장뿐만 아니라, 훈련장에서도 그런 모습이 나오는 게 고무적&rdquo;이라고 짚었다.김진수는 과거 전북에서만 8시즌 활약하며 K리그 우승 5회, 코리아컵 우승 1회 등 화려한 우상 경력을 자랑한다. 올 시즌 서울이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2016년 이후 7번째 트로피를 품을 수 있다.김진수는 &ldquo;시즌 초반이어서 우승 얘기를 하기에는 섣부른 것 같다&rdquo;면서도 &ldquo;과거를 돌아보면 연승을 많이 하고, 연패가 없었던 게 중요했다. 연승이 많으면 분위기가 좋을 수밖에 없다. 내가 처음으로 전북에 합류한 2017년엔 정말 2~3번 지는 팀이었다. 그때도 연승을 많이 하며 분위기가 좋아졌던 것 같다&rdquo;라고 돌아봤다.리그 1위에 오른 서울은 이날 승리에 취할 여유도 없이 빡빡한 일정을 앞뒀다. 앞서 순연된 울산 HD와의 원정경기가 15일 열린다. 이어 18일 대전하나시티즌, 21일 부천FC(이상 홈), 25일 강원FC(원정)전으로 이어지는 강행군이다.김진수는 &ldquo;전북전 뒤 선수단에도 얘기했다. 4월 6경기가 있는데, 한 선수가 이를 다 소화하는 건 쉽지 않다. 뛰지 못한 선수들도 팀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그들이 경기장에서 잘 해준다면, 우리가 나중에 더 좋은 위치에서 마무리할 수 있을 거로 본다. 잘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옆에서 한 마디라도 도와주려고 노력 중&rdquo;이라고 했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7:50:45</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8.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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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입장팔찌 500개 도난…경찰, 용의자 추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9/isp20260409000157.440x.0.jpg">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장에서 입장용 손목 팔찌 수백 개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티켓부스에서 한 남성이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를 탈취해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도난된 팔찌는 공연장 출입을 위해 티켓과 함께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필수 확인 물품이다. 경찰은 확보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공연장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lsquo;아리랑&rsquo; 공연을 진행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7:45:4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9/isp202604090001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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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상우♥손태영, ‘뉴저지 대칭’으로 이사 가나…”너무 좋다” 감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6.440x.0.png">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미국 뉴저지의 대표적 학군지와 부촌을 둘러 봤다.
11일 유튜브 채널 &lsquo;Mrs.뉴저지 손태영&rsquo;에는 권상우&middot;손태영 부부가 뉴저지 일대의 대저택을 둘러보는 부동산 임장 영상이 게재됐다.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인 이들은 &lsquo;뉴저지의 대치동&rsquo;이라 불리는 지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먼저 손태영이 찾은 곳은 우수한 학군으로 유명한 데마레스트 소재의 188평형 저택이었다. 일반 주택의 2~3배 규모인 이 집은 넓은 마당과 3개 층의 탁 트인 구조를 자랑했다.특히 손태영은 인근 고등학교가 뉴저지 상위 10% 안에 든다는 중개사의 설명에 &ldquo;완전 좋구나&rdquo;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손태영은 권상우와 함께 뉴저지의 대표적 부촌인 알파인으로 발길을 옮겼다. 전체 부지만 1200평에 달하며 건물 면적만 168평인 이 저택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야외 온수 풀을 갖추고 있었다.집을 둘러본 권상우는 &ldquo;이 동네가 너무 좋다&rdquo;라며 분위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현재 손태영이 미국 뉴저지에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권상우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7:35:2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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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승장] 전북 징크스 깨고 6G 무패→김기동 서울 감독 "우리는 모든 선수가 정체성을 만드는 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9.440x.0.jpeg">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구단 역사상 최고의 출발을 보인 비결로 "모든 선수가 정체성을 만든다"라고 말했다.김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1-0으로 이겼다. 서울은 리그 무패 기록을 6경기(5승1무)로 늘리며 단독 1위(승점 16)를 지켰다. 후반 추가시간 외국인 선수 클리말라(폴란드)의 리그 4호 골이 나오며 경기를 매조졌다.서울이 안방에서 전북을 꺾은 건 지난 2017년 7월 2일 이후 3205일 만이다. 이날 전까지 전북전 홈 13경기 무승(2무11패)이라는 지독한 징크스를 겪었지만,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이미 구단 역사상 최고의 출발을 달린 서울의 기세는 멈출 기미가 없다.김기동 감독은 경기 뒤 "후반전까지 흐름을 봤을 때 무승부로 끝날 거로 봤다. 이대로 끝나도 전북이라는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칭찬했을 거"라며 "이겨야 한다는 집념이 마지막 골을 만든 것 같다. 선수뿐만 아니라 팬들의 9년 염원이 전달된 게 아닐까. 앞으로의 경기를 임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갈 수 있게 됐다"고 평했다.이날 서울은 전반 초반을 제외하고는 전북에 흔들렸지만, 후반에는 날카로운 전개와 공격으로 전북을 위협했다. 전반전 뒤 라커룸 대화를 돌아본 김기동 감독은 "사실 초반 20분을 제외하면 상대의 압박에 당황하더라. 강한 압박은 아니었는데, 우리의 포지셔닝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전개에 대해 다시 짚었다. 후반에 나선 손정범 선수가 역할을 잘해줬기에 후반 주도권을 찾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취재진이 결승 골을 터뜨린 클리말라에 대해 묻자, 김기동 감독은 "그가 어떤 경기를 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보이지 않았다"면서 "송민규 선수 역시 지친 모습을 보고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클리말라 선수의 한 방, 그리고 송 선수를 믿었다. 결과적으로 교체하지 않은 게 신의 한 수 였다"라고 돌아봤다.김기동 감독은 지난해 팬들의 거센 야유에 시달리곤 했지만, 올해 분위기는 정반대다. 김 감독은 "사령탑은 결과를 내야 하는 자리다. 서울 부임 후 안 좋았던 시기를 겪으며 나도 성장했다. 아마 팬들도 그런 시간을 겪으며 품고 있던 게 있었을 거다. 올해 감독이 마침내 결과를 내니, 팬들도 좋아하는 것 같다. 이런 걸 계속 이어가야 하는 게 감독의 숙명"이라고 덤덤히 말했다.취재진이 '올해 서울이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김기동 감독은 사뭇 진지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 감독은 "서울이라는 구단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구단이다. 많은 선수가 오가며 팀 문화가 만들어졌고, 그게 정통성으로 이어졌다. 그전에는 일부 선수가 정체성을 만들고, 이를 나머지 선수가 따라가는 형태였다. 지금은 모든 선수가 정체성을 같이 만든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을 고민하며 팀을 만들 거"라고 강조했다.전북전 승리는 서울의 상승세를 더욱 높일 원동력이 될 거로 보인다. 김기동 감독은 "서울 부임 후 여러 징크스에 대해 들었다. 이 징크스가 마지막이라고 전날 전달받았는데, 나는 충분히 넘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준비했다. 돌아보면 매 경기 집중하고 철저히 준비한 게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다가올 경기에만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사실 승점 6점짜리 경기라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김기동 감독은 "선수들에게 얘긴 안 했지만, 2위와의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 승리가 큰 도움이 됐다. 그전까지 전북과 만나면 위축됐지만, 오늘은 그런 모습이 없었다"라고 선수단을 칭찬했다.서울은 오는 15일 울산 HD와의 원정경기를 벌인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7:3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9.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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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상혁, 음주운전 사건 후 근황 “양심 팔았지만 회개…현재 5잡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4.440x.0.png">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lsquo;만리장성규&rsquo;에 출연한 김상혁은 장성규가 &lsquo;양심 냉장고&rsquo; 코너를 진행하면서 등장하자 &ldquo;한 번 양심을 팔아본 자로서 나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왔다&rdquo;고 과거 자신의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또한 &ldquo;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을 내 입으로 말하게 하지 마라&rdquo;고 당시 유행했던 어록을 언급하며 발끈했다. 김상혁은 현재 요식업, 의류, 영양제 사업, 가방 디자인, 개인 방송 등 5가지 직업을 가진 &lsquo;5잡러&rsquo;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익을 묻는 질문에 &ldquo;실적이 좋으면 한 달에 몇 천 만 원은 번다&rdquo;고 알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7:23:34</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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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캣츠아이, 코첼라 무대 섰다…‘케데헌’ 헌트릭스와 깜짝 협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1.440x.0.jpg">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lsquo;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rsquo; 무대에 데뷔한 동시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 걸그룹 헌트릭스와의 합동 무댈르 꾸렸다. 캣츠아이는 10일(현지시간) 오후 8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무대에는 지난 2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마농을 제외한 5명의 멤버가 올라 신곡 &lsquo;핑키 업&rsquo;을 최초 공개했다.또한 헌트릭스의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깜짝 등장해 캣츠아이와 함께 주제곡 &lsquo;골든&rsquo;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캣츠아이는 약 50분 동안 &lsquo;데뷔&rsquo;, &lsquo;민 걸스&rsquo;, &lsquo;가브리엘라&rsquo; 등 총 11곡을 소화하며 다국적 걸그룹다운 역량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무대 말미에 각자의 인종적 정체성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lsquo;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rsquo;는 이날부터 12일, 그리고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주에 걸쳐 열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7:10:16</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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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퍼 조커’ 백가온 4호 골…K리그2 부산, 용인 제압하고 7G 무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2.440x.0.jpg"> &lsquo;슈퍼 조커&rsquo; 백가온(20&middot;부산 아이파크)이 리그 4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무패 행진에 기여했다.K리그2(2부리그) 부산은 11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용인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2-0으로 이겼다.부산은 개막전 성남FC와 1-1로 비긴 이후 6연승을 내달리며 1위(승점 19)를 지켰다. 반면 신생팀 용인은 개막 7경기 무승(3무4패)을 이어갔다.이날 부산과 용인은 전반까지 0-0으로 맞섰다. 부산은 공격수 크리스찬이 문전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움이었다. 22분에는 김찬이 부상으로 조기에 빠지는 악재까지 겪었다. 용인 입장에선 전반 막바지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분위기가 바뀐 건 후반이었다. 부산은 후반 24분 우주성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배턴을 넘겨받은 게 바로 백가온이다. 그는 10분 뒤 크리스찬과의 역습 상황에서 공을 주고받으며 추가 골을 노렸다. 크리스찬의 배스를 받은 그는 침착하게 오른발로 차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백가온의 시즌 4호 골. 올 시즌 그는 4골을 모두 교체 투입돼 넣었다. 이미 데뷔 시즌 최다 골 기록(3골)을 넘어섰다. 특히 7경기서 9개의 슈팅을 시도했는데, 무려 8개가 골문으로 향하는 높은 효율을 뽐내고 있다.부산은 우주성과 백가온의 득점을 묶어 용인을 제압했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7:08:2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6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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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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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패장] '상암 무패 깨졌다' 정정용 전북 감독 "상대 압박에 흔들려, 빌드업을 쌓아가는 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7.440x.0.jpeg">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FC서울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쓴잔을 들이킨 뒤 패인을 차례로 짚었다.정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0-1로 졌다. 3연승이 중단된 전북은 경기 종료 기준 2위(3승2무2패&middot;승점 11)를 지켰다. 반면 서울은 리그 무패 기록을 6경기(5승1무)로 늘리며 단독 1위(승점 16)를 굳건히 했다.전북 입장에선 통한의 패배였다. 리그 개막 첫 3경기서 무승에 그친 전북은 최근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이날은 4연승은 물론 1위 탈환에 도전한 무대였다.전북은 모따, 김승섭, 이동준 등을 앞세워 분위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마지막 패스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좀처럼 서울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반전 이동준이 얻어낸 페널티킥(PK)은 비디오 판독 끝에 취소됐고,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의 득점도 오프사이드로 인해 무산됐다.기회 뒤 찾아온 위기를 넘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역습에 실패했고, 반대로 서울의 마지막 공격을 저지하지 못하며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폴란드)에게 결승 골을 내줬다. 전북은 지난 2017년 7월 2일 이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리그 경기서 13경기 무패(11승2무)였으나, 그 기록이 이날 마침표를 찍었다.정정용 감독은 경기 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 죄송하다"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분위기를 잘 회복해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 우리가 충분히 원하는 부분을 얻을 수 있을 거로 본다"라고 말했다.올 시즌 전북의 화두 중 하나는 이적생 김승섭의 부진이다. 그는 이날을 포함해 6경기 모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에 정정용 감독은 "선수 입장에서도 답답한 게 있을 거"라며 "선수가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감독의 역할이다. 긍정적인 합을 맞춰간다면 지금보다 좋아질 거"라고 격려했다.이후 취재진이 '서울전 징크스'가 깨진 부분을 묻자, 정정용 감독은 "징크스는 언제든 깨질 수 있는 거"라며 "이왕이면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가고 싶다고 선수들과 얘기했었다. 어쨌든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이슈를 가지고 좋은 결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덤덤히 밝혔다.정정용 감독이 진단한 보완점 중 하나는 빌드업이다. 정 감독은 "상대의 압박이 있을 때 후방에서 풀어 나오는 형태가 아직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는다. 원래 어려운 부분이다"며 "이런 빌드업 숙련도를 쌓아가는 게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다. 과정을 거쳐 파이널 서드까지 갈 수 있게 만들려고 한다. 아직은 그 부분이 부족하다"고 짚었다.전북은 오는 18일 강원FC와 원정경기를 벌인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7:00:04</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7.440x.0.jpe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10034</guid>
		<title><![CDATA[[IS 상암] 서울, ‘3205일’ 만에 전북전 홈경기 승전고…클리말라 추가시간 결승 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0.440x.0.jpeg">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외국인 선수 클리말라(폴란드)의 득점을 앞세워 3205일 만에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서 승전고를 울렸다.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서 1-0로 이겼다. 서울은 리그 무패 기록을 6경기(5승1무)로 늘리며 단독 1위(승점 16)를 지켰다.외국인 선수 클리말라는 이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이날 전방 공격수로 나섰음에도 정규시간 동안 상대의 거친 수비에 흔들렸다. 제대로 된 슈팅을 시도하지 못하며 침묵하는 듯했다.하지만 마지막 순간 존재감을 뽐냈다. 후반 추가시간이 꽉 찬 막바지, 야잔의 크로스를 쇄도해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클리말라의 리그 4호 골.서울이 안방에서 전북을 꺾은 건 지난 2017년 7월 2일 이후 3205일 만이다. 이날 전까지 전북전 홈 13경기 무승(2무11패)이라는 지독한 징크스를 겪었지만,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반면 전북은 2패(3승2무)째를 안았다. 적절한 파울로 상대 공격을 잘 저지했지만, 결국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게 뼈아팠다.

경기 초반 두 팀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애썼다. 적절한 파울이 오가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친정 팀과 만난 서울 송민규가 박스 왼쪽에서 장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송범근의 선방에 막혔다.전반 16분에도 서울이 결정적 기회를 잡는 듯했다. 클리말라가 왼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야잔이 왼발 시저스킥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노렸다. 하지만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환상적인 선방으로 저지했다. 이전에 부심이 깃발을 들어 오프사이드를 지적했다.전북은 이후 김승섭을 앞세운 측면 공격으로 전개했지만, 크로스가 모따에게 연결되지 않았다.서울도 아찔한 위기를 넘었다. 전반 40분 상대의 굴절된 패스를 저지하던 야잔의 헤더가 뒤로 흘렀다. 이 공이 골대 구석으로 향했으나, 구성윤이 몸을 던져 막았다. 전북의 후속 크로스 공격도 슈팅까지 연결되진 않았다.희비가 엇갈린 건 전반 44분 역습 상황이었다. 먼저 서울 이승모의 돌파는 김영빈의 태클에 막혔다. 직후 공격권을 되찾은 전북은 침투 패스 한 번으로 서울의 뒷공간을 열었다. 이때 이동준이 로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주심은 바로 페널티킥(PK)을 선언했다. 하지만 장기간의 비디오판독(VAR) 끝에 파울은 취소됐다. 주심은 로스의 태클이 정상적인 도전이라 판단했다.

첫 45분을 0-0으로 마친 서울과 전북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꺼냈다. 홈팀에선 이승모 대신 손정범이, 원정팀에선 김진규 대신 이승우가 그라운드를 밟았다.양 진영 모두 마무리 패스가 부정확했다. 전북은 이동준, 서울은 송민규를 앞세운 측면 공격을 택했지만 마침표를 찍진 못했다.  0의 균형을 깨기 위해 전북은 티아고, 서울은 문선민 카드를 차례로 꺼냈다.하지만 인상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서로의 역습은 파울에 의해 끊겼다. 후반 43분 서울 송민규가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다. 직후 전북 티아고의 득점도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반전은 마지막 순간에 나왔다. 전북의 역습이 실패로 돌아간 상황, 서울이 마지막 득점 기회를 잡았다. 송민규, 문선민이 주도한 역습에서 야잔의 크로스가 나왔다. 이를 클리말라가 마무리하며 긴 침묵을 깼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6:04:19</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0.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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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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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투어스(TWS), ‘첫사랑 기억 조작단’…단체 앙탈에 5배 눈호강 이벤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8.440x.0.jpg"> 그룹 투어스 신유,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서울시 성동구에서 진행된 글로벌 아트 토이 브랜드 &lsquo;해이원&rsquo;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4.11]]></description>
		<dc:date>2026-04-11 15:29:27</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10040</guid>
		<title><![CDATA[[영상] 투어스, ‘눈호강 과부하 발생’….성수동 마비 시킨 치명적 소년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7.440x.0.jpg"> 그룹 투어스 신유,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서울시 성동구에서 진행된 글로벌 아트 토이 브랜드 &lsquo;해이원&rsquo;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4.11]]></description>
		<dc:date>2026-04-11 15:24:51</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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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유, 변우석에 거침없는 직진 플러팅 (대군부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4.440x.0.jpg"> 아이유가 변우석의 마음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한다.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 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으로부터 프러포즈 승낙을 얻어내려는 성희주(아이유)의 직진 플러팅이 시작된다.

앞서 성희주는 원치 않는 상대와 결혼을 요구하는 가족들에게 분노하며 직접 결혼 상대를 물색하던 중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안대군과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해보겠다는 야망을 품은 성희주는 칠전팔기 끝에 이안대군을 만나 결혼하자는 뜻을 밝혔다. 이에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이안대군의 답이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고 결혼을 성취하기 위한 성희주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달리는 도로 위를 비롯해 영화관, 승마장 등 이안대군이 가는 곳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손하트와 눈빛 공격 등 애정 공세를 퍼붓는 성희주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부른다.

그러나 이안대군은 우연을 가장해 공적인 자리는 물론 사적인 자리까지 나타나는 성희주의 행동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녹록지 않은 프러포즈 여정을 예감케 한다. 과연 이안대군의 철벽을 무너뜨리려는 성희주의 노력이 프러포즈 성공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커진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4:57:38</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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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절하는 줄 알았다”…김재중 첫 여자 손님에 부모님 경악 (편스토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6.440x.0.jpeg"> &lsquo;편스토랑&rsquo; 김재중의 부모님이 히밥의 먹방에 경악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2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이하 &lsquo;편스토랑&rsquo;)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국민효자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초대했다.이 역사적인 순간의 주인공은 바로 평소 김재중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었다. 히밥의 압도적 먹방 차력쇼를 직관한 김재중의 부모님이 &ldquo;기절하는 줄 알았다&rdquo;라며 혀를 내둘러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김재중은 부모님께 &ldquo;처음으로 여자 손님을 초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 이에 부모님은 한껏 기대에 부풀어 본인들이 바라는 며느리상까지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재중은 &ldquo;요즘 방송에서 보면 무리하는 것 같더라&rdquo;라며 콩함박스테이크 등 맞춤 요리들을 만들었다. 이에 &lsquo;편스토랑&rsquo; 식구들도 &ldquo;연예인인가 봐&rdquo;라며 김재중 몰이를 시작해 폭소를 안겼다.잠시 후 도착한 손님의 정체는 히밥이었다. 김재중과 히밥은 방송에서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히밥의 정체를 모르는 김재중의 부모님은, 멀찍이 앉아 안 보는 척하면서도 미어캣 모드로 힐끔힐끔 아들과 히밥의 대화를 지켜봤다. 그러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이끌리듯 식탁으로 온 김재중의 아버지는 &ldquo;정말 복스럽게 먹는다&rdquo;, &ldquo;맛있게 먹어서 예쁘다&rdquo;라며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줬다.마찬가지로 김재중 부모님이 무슨 오해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 히밥은 능청스럽게 부모님의 질문에 맞장구쳤다. 이에 부모님 마음속 며느리감으로서 히밥의 점수가 수직 상승했다. 김재중 아버지는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 곱창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부모님의 김칫국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ldquo;이러면 안 되는데&hellip;&rdquo;라며 이마를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계속되는 히밥의 압도적 먹방 차력쇼에 순식간에 분위기는 경악으로 바뀌었다. 이날 히밥은 콩함박스테이크 4인분, 부침개 한 접시, 방울토마토 한 접시, 소곱창 22인분(무려 4kg), 김재중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비빔국수 10인분까지 총 36인분의 식사를 한 번에 클리어했다. 김재중 어머니는 &ldquo;나 기절할 것 같아&rdquo;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김재중 아버지는 곱창 사주겠다는 약속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lsquo;편스토랑&rsquo;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이날 히밥의 엄청난 수익도 공개됐다. 히밥이 전성기 시절 오직 조회수로만 월 수익 최고 1억을 넘겼다고 밝힌 것. 이에 김재중은 &ldquo;어떨 때는 나보다 수익이 높던데&rdquo;라고 말했다. 며느리감으로 오해해 김칫국을 마셨던 김재중의 부모님마저 푹 빠져 버린 히밥의 매력, 절친 히밥을 위해 열심히 요리하고 식사를 챙긴 김재중의 다정함이 시청자에게도 즐거움을 안겨준 시간이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4:48:1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6.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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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전드’ 박철우 감독대행, 우리카드 제5대 사령탑으로 승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2.440x.0.jpg"> '레전드' 박철우(42) 감독대행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5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우리카드는 11일 박철우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앞서 시즌 중 대행을 맡은 박철우 신임 감독은 정규리그 마지막 18경기서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팀의 봄 배구를 이끌었다. 박철우호는 KB손해보험과의 준 플레이오프(PO) 관문을 넘기도 했다. 하지만 PO에선 현대캐피탈 2전 전패로 밀리며 시즌 마침표를 찍었다.  박철우 감독은 남자 배구 전설로 꼽힌다. 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통산 득점 신기록(7419점)을 세우기 전까지 이 부문 최고 기록(6623점) 보유자였다. 박 감독은 선수 시절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을 뛰며 564경기를 소화했다.박철우 감독은 지난 2023~24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는데, 이후 방송 해설자로 활동하다 지난해 4월 우리카드의 코치를 맡았다. 이후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끈 데 이어, 정식 지휘봉까지 잡게 됐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4:47:34</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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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종양 수술’ 최홍만X’간암 초기’ 심권호, 제주서 만난 이유는 (조선의 사랑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4.440x.0.jpeg">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lsquo;조선의 사랑꾼&rsquo;에서 심권호의 제주 힐링 여행을 함께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뒷얘기가 공개된다.13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후 회복 중인 심권호가 최홍만&middot;윤정수와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난다. 그런 가운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최홍만의 아픔이 그려진다. 윤정수는 "최근에 권호가 수술을 받지 않았느냐. 그래서 좋은 데서 힐링도 좀 하자고, 내가 억지로라도 오라고 했다"며 이번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최홍만은 "저도 방송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깊은 공감을 표했다.과거 최홍만은 압도적인 피지컬로 씨름판을 휩쓸며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레전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입식 타격의 최강자를 가리는 격투기 대회인 'K-1'에 도전, 밥 샙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기 포기와 기권패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팬들로부터 실망 섞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최홍만 선수가 운동하다가 큰 수술을 한 번 받았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아픈 권호를 보고 그 심정을 같이 느끼는 것"이라며 당시 최홍만이 비밀리에 받은 뇌종양 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정이랑도 "(본인도 겪었기에) 남 같지가 않은 거구나..."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워했다.한편, 최홍만은 제주도 관광객의 필수템인 주황색 귤 모자와 환영의 꽃목걸이를 준비해 '체육계 대선배' 심권호와 처음 만나는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형님들 오신다길래, 같이 꽃 보고 싶었다. 제가 원하는 그림은 같이 꽃밭에서 걸어가는 느낌"이라며 소녀 감성으로 반전을 안겼다. 이를 본 황보라는 "아기자기하시다"라며 최홍만의 귀여운 매력에 감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4:45:06</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4.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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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5기 영자 “20기 영식으로 정했다”…17기 순자에 전쟁 선포 (나솔사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3.440x.0.jpg"> &lsquo;나솔사계&rsquo; 17기 순자가 로맨스 대위기를 맞는다.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lsquo;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squo;(이하 &lsquo;나솔사계&rsquo;)에 앞서, 제작진은 &lsquo;동시 선택&rsquo; 후폭풍에 휩싸이는 &lsquo;솔로민박&rsquo;의 2일 차 밤 상황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7기 순자는 자신의 원픽인 20기 영식과 데이트를 다녀온 25기 영자와 숙소 방에서 마주해 서로의 속내를 떠본다. 먼저 25기 영자가 17기 순자에게 &ldquo;오늘 데이트 어땠는지?&rdquo;라고 묻자, 27기 영철과 데이트한 17기 순자는 &ldquo;둘 다 너무 매력이 다르다&rdquo;며 20기 영식과 27기 영철 사이에서 갈등 중인 마음을 내비친다. 이에 25기 영자는 기다렸다는 듯 &ldquo;난 이제 20기 영식 님으로 정했다&rdquo;고 밝혀 17기 순자를 얼어붙게 만든다. 선전포고나 마찬가지인 25기 영자의 발언에 17기 순자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잠시 후,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 단둘이 앉아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 20기 영식은 &ldquo;난 그냥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rdquo;고 운을 떼면서 &ldquo;그 타이밍이 어긋났다&rdquo;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17기 순자는 &ldquo;그래서 (타이밍이 잘 맞은) 25기 영자 님을 선택하겠다?&rdquo;라고 그에게 묻는다. 하지만 20기 영식은 &ldquo;이렇게 갈팡질팡하는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rdquo;라고 되묻고, 17기 순자는 &ldquo;어떡하냐? 제가 더 꼬셔야 하냐?&rdquo;라며 한숨을 쉰다. 20기 영식은 싸늘한 표정으로 &ldquo;아니다. 마음대로 하셔라.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rdquo;고 말한다. 과연 &lsquo;동시 선택&rsquo;에서 자신이 아닌 27기 영철을 택해 타이밍이 어긋났다고 느낀 20기 영식이 자신을 택한 25기 영자와 러브라인을 굳힐지 그의 진짜 속내에 궁금증이 쏠린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4:42:36</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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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놀뭐’ 변우석 “유재석보다 못생겼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1.440x.0.jpeg"> &lsquo;놀면 뭐하니?&rsquo; 변우석 혼자만 치열하지 않은 &lsquo;외모 싸움&rsquo;이 벌어진다.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lsquo;놀면 뭐하니?&rsquo;에서는 &lsquo;쉼표, 클럽&rsquo;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 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진다.이날 길쭉한 기럭지와 왕자님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변우석으로 인해 &lsquo;쉼표, 클럽&rsquo;이 들썩인다. 유재석은 변우석이 옆자리에 앉자 외모로 놀리는 회원들을 향해 &ldquo;너희도 여기 앉으면 쑥대밭 된다&rdqu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런 가운데 서로 &lsquo;미남&rsquo;이라고 호소하는 회원들의 &lsquo;외모 싸움&rsquo;이 벌어진다. 유재석은 &ldquo;한 명만 압도적이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하다&rdquo;라면서, 외모 서열을 단숨에 정리한다.한편 변우석은 &lsquo;유재석보다 못생겼다&rsquo;라는 주제를 두고 아웅다웅하는 회원들을 향해 &ldquo;난 진짜 그렇게(유재석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한다&rdquo;라고 말해, 몹쓸 발언을 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유재석은 변우석의 망언을 기각하는데, 그 와중에도 회원들은 자존심을 걸고 그들만의 경쟁을 벌여, 치열한 외모 싸움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뿐만 아니라 회원들은 변우석의 &lsquo;쉼표, 클럽&rsquo; 새 닉네임을 지어주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유재석이 툭 던진 한마디에서 영감을 얻은 변우석의 새 닉네임이 탄생돼, 어떻게 작명을 한 것인지 호기심을 높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4:00:25</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1.440x.0.jpe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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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4110032</guid>
		<title><![CDATA[[IS 상암] “송민규 선수가 골 넣을까요?” 기도 자세로 응답한 김기동 감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22/isp20260322000331.440x.0.jpg">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lsquo;제자&rsquo; 송민규(27)의 전북 현대전 득점을 바랐다.프로축구 K리그1 서울과 전북 현대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 전 서울은 리그 1위(4승1무&middot;승점 13), 전북은 2위(3승2무1패&middot;승점 11)다. 이날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엇갈릴 수 있다.시즌 초반 리그를 주도하는 두 팀의 만남으로 이목을 끈다. 현재 순위로는 서울이 앞서지만, 전설 매치에선 전북이 강세였다. 특히 전북은 서울과의 원정경기서 리그 13경기(11승2무) 동안 패배가 없다. 서울의 마지막 전북전 홈 승리는 9년 전인 2017년 7월 2일까지 거슬러 가야 한다. 홈&middot;원정경기를 통틀어서는 21경기 무승(5무16패) 늪에 빠졌다가, 지난 2024년 6월 전주 원정에서 징크스를 깼다. 다음 목표는 전북전 홈경기 승리다.서울은 5경기 무패, 전북은 최근 3연승으로 흐름이 좋다. 먼저 김기동 서울 감독은 상대 전북에 대해 &ldquo;시즌 초반 비난을 좀 받은 거로 알고 있지만, 그 이후 우승 후보들을 차례로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저력이 있는 팀&rdquo;이라면서 &ldquo;상대의 중원이 굉장히 좋지만, 우리도 밀리진 않는다고 본다. 지난해 맞대결에서도 경기력에선 크게 밀리지 않았다&rdquo;고 말했다.기대를 거는 건 &lsquo;서울 킬러&rsquo; 송민규다. 이날 선발 출전하는 송민규는 지난 시즌 전북 소속으로 서울과 리그 경기에서만 3골을 넣었다. 당시 그의 리그 득점은 5골이었다. 시즌 뒤 서울 유니폼을 입은 그가 친정을 상대로 골문을 겨냥한다.김기동 감독은 &ldquo;전날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더라. 지나가는 말로 &lsquo;이제는 전북 상대로만 넣어&rsquo;라고 말했다&rdquo;고 농담했다. 이에 취재진이 &ldquo;오늘 송민규 선수가 골을 넣을까요&rdquo;라 묻자, 김 감독은 눈을 감고 기도하는 자세를 취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ldquo;이제는 경기를 리드할 수 있는 선수가 됐다고 느낀다. 많이 성숙해졌다고 느낀다&rdquo;고 칭찬까지 덧붙였다.한편 서울은 전북전을 마친 뒤 15일 울산 HD(원정), 18일 대전하나시티즌, 21일 부천FC(이상 홈)전으로 이어지는 살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김기동 감독은 &ldquo;감독 입장에선 일정이 굉장히 버겁다. 부상자가 나오면 1년을 운영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이다. 잘 고려하고 있지만, 답답한 마음은 있긴 하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마음이 다시 바뀔 거 같다&rdquo;고 말했다.

이에 맞선 정정용 전북 감독은 이번 1&middot;2위 대결을 두고 &ldquo;승리해야 하는 건 당연한 목표&rdquo;라며 &ldquo;우리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전북은 이날 승리한다면 1위로 올라선다. 이에 정정용 감독은 &ldquo;순위표는 나중에 결과론적인 얘기&rdquo;라면서도 &ldquo;앞서 대전, 울산에 이어 서울전을 마치고 나면 어려운 고비를 넘는 게 사실이다. 자신감은 물론, 좋은 분위기를 끌고 갈 기회&rdquo;라고 평했다.서울과의 상대 전적 우세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정용 감독은 &ldquo;(상대 전적은) 그간 구단이 쌓은 역사 그 자체다. 이런 사례가 매번 있을 거다. 이게 선수들에겐 동기부여이자, 승리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rdquo;고 진단했다. 최근 3연승을 질주 중인 팀에 대해선 &ldquo;공격적인 건 잘 갖춰지고 있다. 선수들의 이해도가 높아졌고, 경기장에서도 이 모습이 구현된다&rdquo;고 호평했다. 보완점으론 &ldquo;후반전에 흔들리는 수비 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과정과 결과, 퍼포먼스까지 나오는 게 중요하다&rdquo;고 짚었다. 정 감독은 이날 서울전에서 실점을 가장 경계했다.서울은 이날 클리말라&middot;조영욱&middot;송민규&middot;바베츠&middot;이승모&middot;정승원&middot;김진수&middot;로스&middot;야잔&middot;최준&middot;구성윤(GK)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북은 모따&middot;김승섭&middot;강상윤&middot;이동준&middot;김진규&middot;오베르단&middot;최우진&middot;김영빈&middot;조위제&middot;김태환&middot;송범근(GK)으로 맞선다.상암=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3:55: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22/isp2026032200033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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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방탄소년단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28/isp20260128000322.440x.0.jpg">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급 주택 단지인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하며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마쳤다.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한남더힐 전유면적 약 332㎡ 규모의 복층 구조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는 해당 단지에서 발생한 실거래가 중 역대 최고가로, 종전 최고가였던 방탄소년단 진의 175억 원 기록을 경신한 수치다.해당 매물은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보유했던 것으로,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 체결 후 최근 잔금을 납부했다. 한남더힐은 배산임수 명당과 철저한 보안을 갖춘 국내 대표 부촌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RM&middot;지민, 배우 소지섭, 방송인 이영자 등 정&middot;재계 및 연예계 인사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따. 한편,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계 진출 이후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수많은 흥행작의 주연을 맡았다. 최근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3:34:5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1/28/isp202601280003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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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시돼 있던 한화 '이글스TV' 실버버튼…당근마켓 매물 등장 논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0.440x.0.jpg">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 TV'의 실버버튼 기념패가 사라진 가운데, 중고거래 플랫폼에 해당 물품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져 야구팬들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도난 사건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경찰도 수사에 나섰다.최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 구단은 유튜브 실버버튼 기념패가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올라온 사안에 대해 경찰 수사를 요청했다. 실버버튼은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채널에 유튜브가 수여하는 기념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화 구단의 실버버튼이 당근마켓에 거래 매물로 올라왔다는 게시물이 확산했다.게시물 작성자는 "이글스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실버버튼을 판매한다.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고리가 있다"며 제품 상태를 설명하며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Eagles TV' 문구가 새겨진 기념패가 담겼고, 판매가는 최초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된 뒤 '예약 중' 상태로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해당 실버버튼은 2024년까지 대전 이글스파크에 전시돼 있었으나, 지난해 신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을 앞두고 사무실 집기와 함께 이전하는 과정에서 사라진 거로 파악됐다. 구단은 당시 내부적으로 실버버튼 분실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외부에는 별도로 알리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실버버튼이 당근마켓에 올라오자 경찰 수사를 의뢰한 거다.도난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에 야구팬들은 분노했다. 해당 실버버튼은 단순한 기념패가 아니라, 1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한화 구단 선수들이 직접 사인을 남긴 의미 있는 물건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물로 등장한 실버버튼에서는 사인이 모두 사라진 상태로 보이면서, 훼손 가능성까지 제기된 상황.경찰은 게시물 진위 여부와 실버버튼의 실제 소유 경위 등을 확인하는 한편, 도난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3:17:58</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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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근석, ‘장금석’으로 변신…동사친들과 어색+설렘 첫 만남 (구기동 프렌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9.440x.0.jpg"> 배우이자 가수 장근석이 공감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장근석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lsquo;구기동 프렌즈&rsquo;에서 진심 어린 태도와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장근석은 잔뜩 긴장한 채 구기동 하우스의 첫 입주자로 등장했다. &ldquo;(혼자 산 지) 14년 차 독신&rdquo;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장근석은 나이를 묻는 말에 &ldquo;토끼띠입니다. 99년&rdquo;이라고 능청스럽게 농담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ldquo;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꿈꾸고 있는 것도 너무 많은데 가까웠던 친구들마저 가정을 이루다 보니까 어느 순간 나 혼자 남아 있더라&rdquo;라고 입주 신청 이유를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하우스 곳곳을 살피던 장근석은 넓고 쾌적한 주방을 발견하고는 &ldquo;제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다 갖춰져 있다&rdquo;며 크게 환호했다. 뒤이어 또 다른 입주자 장도연을 마주한 장근석은 &ldquo;제가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린다&rdquo;면서 &ldquo;지금 파이팅하고 있다&rdquo;고 의외의 수줍은 속내를 고백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후 그는 인터뷰에서 &ldquo;하루의 스트레스를 같이 털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rdquo;는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동거 생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요리에 자신감을 보이며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과의 첫 식사 셰프로 나섰다. 입주 동료들을 위해 준비한 18kg짜리 대왕 문어는 동사친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고, 장근석 역시도 살아있는 문어를 보자마자 &ldquo;빨판이 내 주먹만 하다&rdquo;면서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문어가 갑작스레 박스에서 탈출하려 했고, 무서움 반 책임감 반으로 &lsquo;문어 대소동&rsquo;을 수습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은 즐거움을 선사했다소동이 마무리된 후 장근석은 능숙하게 문어를 손질하며 &lsquo;장금석&rsquo;에 등극했다. 그는 요리 내내 해박한 요리 지식을 뽐내며 식구들을 위한 만찬 준비에 정성을 다했다. 문어 솥밥, 문어 쿠스쿠스 등 문어 한상을 뚝딱 차려낸 장근석은 동사친들의 열렬한 호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lsquo;구기동 프렌즈&rsquo;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3:11:4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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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여정 둘째 아들 공개 됐다…”어머니 자랑스러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6.440x.0.jpg"> 배우 윤여정의 차남이자 힙합 컨설턴트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조늘 씨가 어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lsquo;샘 리처드&rsquo;에 &lsquo;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feat. 배우 윤여정 아들)&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조늘 씨가 출연해 샘 리처드 교수와 함께 LA 한인타운을 배경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해졌다. 자신을 "미국에 사는 교포"라고 소개한 조늘 씨는 "사실 한국에서 자랐고 외국인 학교를 나왔다. 대학교 때 여기로 왔다. 현재는 LA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정체성에 대해 "저는 한국계 미국인이라기보다 미국계 한국인에 가깝다"고 설명하며, LA 한인타운에 머무는 소회로 "여기 오면 초기 이민자들의 기분을 직접 겪는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샘 리처드 교수가 조늘 씨의 어머니가 윤여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던 일화를 언급하자, 조늘 씨는 "한국은 워낙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정말 유명한 배우시고 오스카 수상자다. 저도 어머니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어머니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한편, 윤여정은 가수 조영남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3:06:4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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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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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상암] 3만명 집결 유력→서울-전북전 선발 명단 공개…송민규 출격, 이승우 벤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7.440x.0.jpg">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시즌 첫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서울과 전북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 전 서울은 리그 1위(4승1무&middot;승점 13), 전북은 2위(3승2무1패&middot;승점 11)다. 시즌 초반 리그를 주도하는 두 팀의 맞대결로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이날 김기동 서울 감독은 클리말라&middot;조영욱&middot;송민규&middot;바베츠&middot;이승모&middot;정승원&middot;김진수&middot;로스&middot;야잔&middot;최준&middot;구성윤(GK)을 선발로 내세웠다. 후이즈&middot;문선민&middot;손정범 등은 벤치를 지킨다. 지난해 &lsquo;서울 킬러&rsquo;로 활약한 송민규가 친정 전북을 상대로 골문을 겨냥한다. 송민규는 지난 시즌 전북 소속으로 리그 5골을 넣었는데, 이 중 3골을 서울전서 넣은 기억이 있다.

이에 정정용 전북 감독은 모따&middot;김승섭&middot;강상윤&middot;이동준&middot;김진규&middot;오베르단&middot;최우진&middot;김영빈&middot;조위제&middot;김태환&middot;송범근(GK)으로 맞선다. 이승우&middot;맹성웅&middot;티아고는 벤치서 출격을 기다린다.현재 순위로는 서울이 앞서지만, 전설 매치에선 전북이 강세였다. 특히 전북은 서울과의 원정경기서 리그 13경기(11승2무) 동안 패배가 없다. 서울의 마지막 전북전 홈 승리는 9년 전인 2017년 7월 2일까지 거슬러 가야 한다. 홈&middot;원정경기를 통틀어서는 21경기 무승(5무16패) 늪에 빠졌다가, 지난 2024년 6월 전주 원정에서 징크스를 깬 기억이 있다.한편 이날 경기에는 3만명 이상의 관중이 집결할 거로 보인다. 서울 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분은 2만9000장에 달했다. 현장 판매분을 더한다면 3만명 이상이 집결할 것이 유력하다는 진단이다. 서울의 마지막 3만 관중은 지난해 9월 27일 전북전(3만1348명)이었다. 당시 서울과 전북은 1-1로 비겼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3:06:2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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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침 않는 '퀸'…안세영, 심유진 완파하고 아시아선수권 결승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5.440x.0.jpg"> 배드민턴 '퀸' 안세영(24&middot;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까지 단 1승만 남겨뒀다.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후배 심유진(인천국제공항&middot;19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제압했다.'코리안 더비'에서 웃은 건 안세영이었다. 그는 1게임 초반 10-10 접전 상황에서 순식간에 5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2게임에선 시작과 동시에 10-0 런을 질주하며 균형을 일찌감치 무너뜨렸다. 심유진은 안세영의 정교한 헤어핀과 날카로운 대각 공격에 고전하며 36분 만에 무릎을 꿇었다.아시아선수권은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급 규모로, 아시아 최강자들이 활약하는 무대다. 한편 안세영에게 이번 결승 진출은 의미가 남다르다. 이미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모두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 우승컵만 추가하면 메이저 대회를 모두 휩쓰는 &lsquo;그랜드슬램&rsquo;을 이룰 수 있다.안세영은 그간 아시아선수권에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에 그쳤다. 2024년엔 8강 탈락, 지난해엔 부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번 대회에선 아시아 정상을 노린다.안세영의 결승전 상대는 반대편 대진의 왕즈이(중국&middot;2위)-야마구치 아카네(일본&middot;4위)전 승자다. 홈 코트의 이점을 가진 왕즈이, 숙적 야마구치 중 누가 올라오더라도 치열한 결승전이 될 전망이다.상대 전적에선 안세영이 크게 앞선다. 직전 대회였던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패하며 36연승 행진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통산 상대 전적은 18승 5패에 달한다. 야마구치를 상대로도 지난해 7차례 맞대결 중 6승을 쓸어 담았다.대회 결승전은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김우중 기]]></description>
		<dc:date>2026-04-11 12:59:02</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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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F 이정후, 시즌 1호 홈런 포함 장타 2개…시즌 타율 0.174]]></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4.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이정후(28&middo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 3연승에 기여했다.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6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6-3 승리에 기여했다.6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2루타를 기록했다. 2회 초 2사 상황에서 타석에 선 그는 볼티보어 선발 셰인 바즈의 시속 156㎞ 직구를 밀어 쳐 2루까지 밟았다. 후속타가 불발돼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다.이후 이정후는 4회 초 무사 2루 2루 땅볼, 5회 초 1사 2, 3루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침묵하는 듯했다.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4-1로 앞선 7회 초, 2사 2루 득점권에서 나선 이정후는 상대 불펜투수 닉 라케의 시속 133㎞ 스위퍼를 당겨쳐 오른 펜스를 넘겼다. 0볼 2스트라이크로 몰린 상황에서 나온 이정후의 시즌 1호 홈런. 그가 홈런을 터뜨린 건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이다. 1경기 멀티 히트로 범위를 조정하면 지난 1일 샌디에이고 ㅍ파드리스전 5타수 3안타 3타점 이후 처음이다.이정후는 이날 활약으로 타율이 0.174(46타수 8안타)로 소폭 올랐다.3연승을 질주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전적 6승 8패가 됐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2:59:02</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34.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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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라드도 찬사’ 뮌헨 신흥 에이스 노리는 레알…“벨링엄 이적료 넘을 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9.440x.0.jpg">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신흥 에이스로 떠오른 마이클 올리세(25) 영입 레이스에 나설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ldquo;뮌헨의 스타 올리세가 레알의 영입 레이더망에 올랐다&rdquo;면서 &ldquo;레알은 자신들을 상대로 맹활약한 올리세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이적료 신기록을 경신할 제안을 계획 중&rdquo;이라고 주장했다.이 매체는 &ldquo;레알은 몇 년마다 한 번씩 다른 리그에서 새로운 톱스타를 빼내 온다. 주드 벨링엄(전 도르트문트), 킬리안 음바페(전 파리 생제르맹),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전 리버풀) 같은 선수들 모두 전 소속에서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하다 레알의 선택을 받았다&rdquo;며 &ldquo;이제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온 다음 거물급 이름은 올리세&rdquo;라고 설명했다.올리세는 지난 2024~25시즌 크리스털 팰리스(잉글랜드)를 떠나 뮌헨에 입성한 윙어다. 당시 뮌헨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5300만 유로(약 923억원)를 투자한 거로 알려졌다.막대한 이적료에 걸맞은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는 평이다. 올리세는 뮌헨 입성 후 공식전 96경기 36골 52도움을 몰아쳤다. 일찌감치 주전으로 도약한 그는 지난 시즌 20골 23도움에 성공하며 &lsquo;20-20&rsquo;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에도 16골 29도움이라는 놀라운 공격 생산성을 뽐낸다.마침 그에게 관심을 보인 레알과도 연이 있다. 올리세는 지난 8일 열린 레알과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경기서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당시 오른쪽 윙어로 나선 그는 여러 차례 드리블 돌파에 성공하며 레알 수비진을 농락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올리세 영입을 위해 최대 1억 6500만 유로(약 2875억원)에 달하는 제안을 준비 중이라 내다봤다. 이번 UCL에서의 활약상으로 관심이 더 커졌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해당 금액은 3년 전 벨링엄 영입을 위해 투자한 1억 2700만 유로(약 2212억원)를 웃돈다.물론 뮌헨이 올리세를 쉽게 내줄 리는 없을 거로 보인다. 매체는 &lsquo;바이에른 인사이더&rsquo;의 보도를 인용, &ldquo;뮌헨은 그 금액에 3000만 파운드를 더 얹어준다고 해도 협상조차 하지 않을 거&rdquo;라고 전했다. 애초 올리세는 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된 상태다. 별도의 이적 허용 금액(바이아웃) 조항도 없는 거로 알려졌다.한편 올리세에게 관심을 갖는 또 다른 구단으로는 리버풀(잉글랜드)이 꼽힌다. 매체는 최근 스티븐 제라드의 발언을 인용하며 &ldquo;(올리세 같은 선수를) 언제나 원한다. 문제는, 그가 왜 뮌헨을 떠나겠냐는 거&rdquo;라며 &ldquo;올리세는 다가오는 여름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그가 다른 곳으로 떠날 거로 생각하진 않는다. 그가 리버풀에 오길 원하지만 말이다&rdquo;라고 말했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2:01:02</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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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하이컷] ‘비공개 결혼’ 김재경, 日 영화 출연 근황…’꽃받침’ 비주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7.440x.0.png">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 영화에 출연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재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만난 '너를 줍다'"라는 글과 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일본의 한 영화관을 방문해 자신의 출연작인 영화 '너를 줍다' 포스터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재경은 연하늘색 재킷과 데님 팬츠,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김재경은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포스터를 가리키는 등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2024년 여름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1:35:00</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7.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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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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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공개 결혼’ 김재경 ‘꽃미모’ 발산…日 영화 개봉 “응원 부탁” [AI 포토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5.440x.0.png"> 배우 김재경이 일본 영화 개봉에 설렘 가득한 현지 근황을 전했다.김재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만난 '너를 줍다'"라는 글과 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일본의 한 영화관에 방문해 개봉을 앞둔 자신의 출연작 '너를 줍다'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연하늘색 워크 자켓과 블랙 데님, 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데님 룩'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호피 패턴의 스트랩과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활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재경은 영화관 벽면에서 전신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가 하면,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일본판 포스터를 직접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김재경은 지난 2024년 여름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description>
		<dc:date>2026-04-11 11:22:24</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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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대급 ROTY 경쟁…키드 DAL 감독의 공언 “크니플은 퍼즐 조각, 플래그는 퍼즐 그 자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6.440x.0.jpg"> 제이슨 키드 댈러스 매버릭스 감독이 &lsquo;제자&rsquo; 쿠퍼 플래그의 신인왕 수상을 점치며 &ldquo;그는 퍼즐 그 자체이기 때문&rdquo;이라고 주장했다.미국프로농구(NBA) 소식을 다루는 &lsquo;클러치 포인트&rsquo;는 11일(한국시간) &ldquo;키드 감독은 콘 크니플(샬럿 호니츠)보다 플래그가 신인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rdquo;고 조명했다.2025~26 NBA 신인왕 레이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lsquo;듀크대 듀오&rsquo; 플래그와 크니플이다. 플래그는 정규리그 첫 68경기 출전해 평균 33분8초 동안 21.0점 6.7리바운드 4.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리그에 안착했다. 크니플은 79경기 나서 평균 31분 5초 동안 18.7점 5.3리바운드 3.4어시스트로 맞선다. 경기당 3.4개의 3점슛을 터뜨리는데, 성공률이 무려 42.9%에 달하는 엘리트 슈터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초반엔 &lsquo;전체 1순위&rsquo; 플래그의 신인왕 입상이 점쳐졌으나, 개막 뒤엔 해도 크니플이 플래그에 앞선다는 전망이 우세하기도 했다. 시즌 막바지까지도 두 선수의 경쟁은 치열하다.매체에 따르면 키드 댈러스 감독은 최근 이번 신인왕 경쟁에 대한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키드 감독은 전 NBA 선수 출신 리처드 제퍼슨이 진행하는 &lsquo;로드 트리핀 쇼&rsquo;에 전화로 출연, &ldquo;이유를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플래그는 모든 힘든 일을 해냈고, 그런 기록을 남겼다. 우리가 유일하게 해내지 못한 건 팀으로서 승리하는 것뿐&rdquo;이라며 &ldquo;크니플에게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다. 그는 샬럿을 위한 퍼즐의 한 조각이라면, 플래그는 퍼즐 그 자체다. 나는 플래그가 신인왕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믿는다&rdquo;라고 말했다.키드 감독의 말대로, 역대급 활약을 펼친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리는 부분이 바로 팀 성적이다. 댈러스는 10일까지 25승 55패에 그치며 서부콘퍼런스 13위에 그쳤다.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레이스서도 탈락했다. 반면 샬럿은 같은 기간 43승(37패)을 쌓아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1:01:02</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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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입프린세스, ‘17.7’ 스케줄러 공개...강렬한 데뷔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2.440x.0.jpg">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데뷔 앨범의 공식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하입프린세스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lsquo;17.7&rsquo;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 정식 데뷔를 향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베일을 벗으며 팀의 첫 출발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앨범 타이틀 &lsquo;17.7&rsquo;을 중심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레드, 블랙, 화이트 컬러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타이포그래피는 단번에 시선을 끌며, 스트릿 감성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텍스트 디자인만으로도 하입프린세스가 지닌 당당한 에너지와 팀 정체성을 암시하며 데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입프린세스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멤버들의 프로필 이미지를 솔로 버전과 단체 버전으로 순차 공개하며 팀의 비주얼과 개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낼 예정이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2종,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핵심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며 데뷔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앞서 공개된 비주얼 콘텐츠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앞으로 베일을 벗을 음악과 퍼포먼스 관련 티징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린다. 하입프린세스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만의 세계관과 팀 컬러를 확장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하입프린세스는 CJ ENM이 제작한 Mnet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lsquo;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rsquo;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힙합 그룹이다.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됐으며, 오디션을 통해 쌓아온 각자의 서사와 개성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lsquo;17.7&rsquo;은 데뷔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온 이들의 여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앨범명은 팀 결성 당시 멤버들의 평균 나이를 의미하는 숫자로, 지금 이 순간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기록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lsquo;gOOd! (H//PE P ver.)&rsquo;, &lsquo;DAISY (H//PE P ver.)&rsquo;를 비롯해, 한국 힙합 신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온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신곡 &lsquo;Stolen&rsquo;까지 담기며 데뷔작부터 확실한 색깔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하입프린세스는 CJ ENM과 하쿠호도가 공동 설립한 챕터아이(Chapter-I)의 첫 아티스트이자, 아메바컬쳐가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여기에 최근 워너 뮤직 그룹과의 글로벌 계약 소식까지 더해지며, 한국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프로젝트로 기대를 받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0:50:51</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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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왓IS] ‘왕사남’,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행 2위...1위는 ‘명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1.440x.0.jpg"> 장항준 감독의 영화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수 1628만 3970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는 지난 2019년 개봉해 1626만 명을 동원했던 영화 &lsquo;극한직업&rsquo;을 제치고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2014년 개봉한 김한민 감독의 &lsquo;명량&rsquo;(1761만 명)이 지키고 있다.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0:43:46</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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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쿠야, 처음으로 꺼낸 ‘이부 남매’ 고백…동생의 반전 속마음 (살림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0.440x.0.jpg"> 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lsquo;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rsquo;(이하 &lsquo;살림남&rsquo;)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하지만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ldquo;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rdquo;, &ldquo;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rdquo;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lsquo;이부 남매&rsquo;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0:33:04</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2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10016</guid>
		<title><![CDATA[페레이라 떠나고 ‘UFC 새로운 왕’ 가린다…‘최두호와 명승부’ 스완슨은 은퇴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3/09/10/isp20230910000071.440x.0.jpg"> 알렉스 페레이라가 떠난 UFC 라이트헤비급(93kg)의 새로운 제왕을 가린다. UFC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lsquo;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rsquo;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lsquo;BJP&rsquo; 유리 프로하스카(33&middot;체코)와 3위 &lsquo;블랙 재그&rsquo; 카를로스 울버그(35&middot;뉴질랜드)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챔피언 &lsquo;포아탄&rsquo;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120.2kg) 도전을 위해 타이틀을 반납했고, 2연승의 프로하스카와 9연승의 울버그에게 공석인 왕좌를 놓고 겨룰 기회가 왔다. 프로하스카(32승 1무 5패)는 4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노린다. 그는 2022년 글로버 테세이라를 꺾고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하지만 어깨 부상을 입으면서 자진해서 타이틀을 반납했다. 지난해 전 챔피언인 랭킹 7위 자마할 힐과 4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를 연달아 KO시키며 다시 타이틀 도전 자격을 얻었다. 울버그(13승 1패)는 생애 첫 UFC 타이틀 도전에 나선다. 그는 2021년 UFC 데뷔전에서 패한 이후 9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23년 정다운을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제압했고, 지난해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호비치, 전 타이틀 도전자 도미닉 레예스를 연파하며 타이틀 도전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선수 모두 결정력이 뛰어난 파이터다. 프로하스카는 32승 중 31승이 피니시다. 그 중 (T)KO가 28번으로 88%의 KO률을 기록하고 있다. 울버그는 13승 중 9번 피니시승을 거뒀다. 킥복서 챔피언 출신답게 8번의 (T)KO를 기록했다. 그는 파워도 강력하지만 시티킥복싱 팀 동료인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처럼 원거리 경기 운영에도 능하다.   

슬로우 스타터로 유명한 프로하스카는 패스트 스타터로의 변신을 천명했다. 그는 경기 초반 상대에게 밀리다 뛰어난 내구력과 체력, 파워로 후반 라운드에 역전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프로하스카는 &ldquo;천천히 시작하면서 상대를 오래 지켜 보는 것이 마음에 안 든다&rdquo;며 &ldquo;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싸움을 시작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rdquo;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버그는 프로하스카의 변칙적인 스타일에 특별히 대비하기보단 기본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그는 &ldquo;프로하스카와 같은 굉장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대를 제대로 대비하는 방법은 없다&rdquo;며 &ldquo;체육관에서 열심히 할 일을 해냈고, 그로부터 모든 성과가 나온다&rdquo;고 자신했다. 도박사들은 이번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거의 5 대 5의 박빙의 승부를 점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선 &lsquo;코리안 슈퍼보이&rsquo; 최두호와의 명승부로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컵 스완슨(42&middot;미국)이 은퇴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최두호에게 TKO패를 당한 바 있는 네이트 랜드웨어(37&middot;미국)다. 랜드웨어는 한국계 미국인 아내가 있는 친한파이기도 하다. 스완슨 2004년 20살의 나이로 프로 데뷔해 22년간 30승 14패를 기록했다. UFC와 통합한 WEC와 UFC에서 2007년부터 33전(20승 13패)을 치르며 당대 최고의 파이터들과 겨뤘다. 최근엔 지도자로 활동하며 UFC에서 주목 받는 대니 실바, 레히앙 더글라스 같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스완슨은 사실상 UFC에 남은 마지막 WEC 파이터로서 파이터 인생을 마무리 짓는다. 그는 롱런의 비결로 &ldquo;완고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고, 상황에 적응하며, 더 나아지려고 하는 능력&rdquo;과 함께 &ldquo;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rdquo;을 꼽았다. 스완슨은 &ldquo;많은 선수들이 사람들이 자신을 띄워주는 것을 스스로 믿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성숙해지고 나아가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면 뒤쳐지기 시작한다&rdquo;며 &ldquo;젊은 파이터들이 계속해서 발전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사라지기 마련&rdquo;이라고 신세대 선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lsquo;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rsquo; 메인카드는 오는 4월 12일(일) 오전 10시부터 언더카드는 오전 8시부터 TVING에서 생중계된다. ■ 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 대진 메인카드 (TVING 오전 10시)  #2 유리 프로하스카 vs #3 카를로스 울버그 #6 아자맛 무르자카노프 vs #14 파울로 코스타 #5 커티스 블레이즈 vs 조쉬 호킷 #10 도미닉 레예스 vs #12 조니 워커 컵 스완슨 vs 네이트 랜드웨어 언더카드 (TVING 오전 8시)  #13 파트리시우 핏불 vs 애런 피코 케빈 홀랜드 vs 랜디 브라운 #8 마테우슈 감롯 vs 에스테반 리보빅스 #2 타티아나 수아레스 vs #6 루피 고디네즈 파이트패스 언더카드(UFC 파이트패스 오전 6시 30분)  크리스 파디야 vs 마르켈 메데로스 켈빈 게스텔럼 vs 비센테 루케 찰스 래드키 vs 프란시스코 프라도김희웅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0:27: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3/09/10/isp2023091000007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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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신영,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되나…”열린 마음으로 논의 중” [공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3/05/isp20240305000262.440x.0.jpg"> 코미디언 김신영이 &lsquo;아는 형님&rsquo;에 합류할지 관심을 모은다. 11일 JTBC 예능 프로그램 &lsquo;아는 형님&rsquo; 제작진은 &ldquo;김신영이 이번주 녹화에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했다&rdquo;며 &ldquo;고정 여부는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rdquo;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4년 코미디언 이진호가 &lsquo;아는 형님&rsquo; 고정 멤버로 출연했으나, 도박 논란으로 하치했다. 이후 &lsquo;아는 형님&rsquo;은 스페셜 MC들이 출연했다.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면, &lsquo;아는 형님&rsquo; 11년 만에 첫 여성 고정 출연자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0:10:0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3/05/isp2024030500026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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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현빈부터 오재원까지…KBO 휩쓰는 '청대 주장' 보증수표 [IS 서포터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5/09/17/isp20250917000292.440x.0.jpg"> &lt;편집자 주&gt; 본 기사는 일간스포츠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획부터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한 텍스트 콘텐츠입니다. 대학생 청년의 시선으로 스포츠 현장을 바라보았으며, 편집 과정을 거쳐 게재됐습니다. 이 외에도 일간스포츠 서포터즈가 기획 및 제작한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는 일간스포츠 공식 SNS(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19)이 올 시즌 개막전부터 1번 타자로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해 1라운드 지명받은 신인. 정교한 콘택트 능력과 빠른 주력을 앞세워 한화의 숙원인 '토종 중견수' 자리를 노린다. 그의 남다른 패기 뒤에는 '오캡(오재원 캡틴)'이라는 수식어가 있다.최근 1군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신인 선수들이 늘고 있다. 물론 모든 신인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1군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은 선수들에게서는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바로 '18세 이하(U-18) 청소년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이라는 점이다.손혁 한화 단장이 오재원을 지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손혁 단장은 지명 당시 "(대표팀 주장인 오재원이) U-18 야구 월드컵에서 선수들을 모아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다"며 "우리 구단의 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좋은 재목"이라고 언급했다. 동료들을 모아 독려하는 모습에서 리더십을 엿본 거다.U-18 대표팀 주장 타이틀은 어느덧 프로 성공의 새로운 보증수표가 됐다. 이들이 프로에서 강한 생존력을 보여주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코칭스태프는 야구 실력만으로 주장을 뽑지 않는다. 팀원들을 한데 모을 수 있는 리더십과 소통 능력이 필수다.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뛰어난 워크에식(work ethic)도 요구된다. 이러한 주장의 자질은 험난한 프로 무대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덕목 중 하나다.국제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팀을 이끌었던 경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대표팀은 전국 최고 수준의 야구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모인 곳이다. 학창 시절,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겪은 성공과 실패는 프로 무대에서 모두 값진 자산으로 남는다. 프로의 중압감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오재원의 팀 선배인 문현빈 역시 2022년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맡았다. 그는 고졸 신인 100안타를 기록한 뒤 빠르게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했다. 2년 차 징크스와 포지션 변경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았던 단단한 멘털(정신력)이 큰 강점이다. 베테랑 투수 정우람이 차기 주장감으로 그를 뽑기도 했다.특히 문현빈과 오재원은 공통점이 많기로 유명하다. 각자 북일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에서 주장을 맡았던 점이 닮았다. 진한 눈썹이 비슷하고, 형제 관계도 3형제로 같다는 요소도 팬들 사이에서는 흥밋거리다. 무엇보다 뛰어난 워크에식을 갖췄다는 점에서 코치진과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SSG 랜더스 포수 이율예와 내외야 유틸리티 박지환도 청소년 대표팀 주장 출신이다. 두 선수 모두 1라운드 지명받은 핵심 유망주다. 이율예는 안정적인 수비에 장타력까지 갖춘 포수로서 가능성을 입증했고, 박지환은 데뷔 시즌부터 뛰어난 타격 재능을 드러냈다.이렇듯 각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대 주장'들의 성장세가 주목된다. 앞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청소년 대표팀 주장 출신 선수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지켜볼 대목이다.일간스포츠 서포터즈 1기 김진영정리=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10:01:49</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5/09/17/isp2025091700029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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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킬로이, '역대 최다 6타 차' 선두…우즈 이후 24년 만의 '마스터스 2연패' 정조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3.440x.0.jpg">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라는 기록과 함께 2연패에 도전 중이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middot;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middot;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전날(10일) 5언더파로 공동 선두였던 매킬로이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공동 2위 그룹인 샘 번스와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middot;6언더파 138타)와의 격차는 6타 차다. 이는 지난 1934년 마스터스 창설 이래 36홀 기준 역대 최다 타수 차 선두 신기록이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하며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lsquo;커리어 그랜드슬램&rsquo;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역사상 4번째 마스터스 2연패에 도전한다. 마스터스의 89년 역사상 2년 연속 우승은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단 세 명만 이뤄낸 업적이다. 매킬로이가 정상에 선다면 우즈 이후 무려 24년 만에 역대 4번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한편 지난 2022년과 2024년 챔피언인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타를 잃고 공동 24위(이븐파 144타)로 밀려나며 자존심을 구겼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1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임성재가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는 뒷심을 발휘해 공동 32위(1오버파 145타)로 순위를 20계단 이상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공동 47위(4오버파 148타)로 아슬아슬하게 컷 통과했다. 반면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LIV 골프 소속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2타를 더 잃고 공동 60위(6오버파 150타)에 그쳐 짐을 쌌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10:00:06</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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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3주 연속 1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8.440x.0.jpg"> 방탄소년단이 &lsquo;아리랑&rsquo;으로 3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 1위를 기록했다. 11일 글로벌 오디오&middot;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4월 3일~4월 9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lsquo;위클리 톱 앨범&rsquo;과 &lsquo;위클리 톱 송&rsquo;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다. 두 차트 모두 3주째 1위를 수성 중이다.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전곡이 3주 연속 &lsquo;위클리 톱 송 글로벌&rsquo;에 차트인했고 특히 인터루드 트랙 &lsquo;No. 29&rsquo;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은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간 차트인 &lsquo;데일리 톱 송 글로벌&rsquo;에서는 21일 연속(3월 20일~4월 9일) 1위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자 일간, 주간 &lsquo;톱 송 글로벌&rsquo;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아티스트가 됐다.한편 방탄소년단은 &lsquo;아리랑&rsquo;으로 4월 4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lsquo;빌보드 200&rsquo;과 메인 송 차트 &lsquo;핫 100&rsquo;을 동시 석권했다. &lsquo;빌보드 200&rsquo;에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9:56:1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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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10일 남편 곁으로…향년 102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7.440x.0.png"> 다큐멘터리 영화 &lsquo;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rsquo;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2세. &lsquo;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rsquo;의 진모영 감독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영화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께서 오늘 오후 떠나셨다"며 "2012년 9월 9일 처음 뵙던 날에도 소녀 같았는데, 그 소녀는 100세가 되어 강을 건너가셨다. 좋아하는 조병만 할아버지 곁으로. 할머니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적었다.1924년 강원 평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14세에 9세 연상의 남편 조병만 씨와 결혼했다.부부의 사연은 2011년 KBS1 &lsquo;인간극장&rsquo; 등을 통해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3년 남편과 사별한 뒤 그 과정을 담은 영화 &lsquo;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rsquo;가 2014년 개봉했다. 이 영화는 관객 480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독립영화 흥행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 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7시 45분이다. 장지는 강원 횡성군 청일면 선영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9:47:40</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7.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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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트IS] 변우석, 아이유  청혼 받았다…’대군부인’, 시청률 7.8%로 출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4.440x.0.jpg"> 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이 시청률 7%대로 출발했다. 1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전국 기준 7.8%를 기록했다.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와 수도권 가구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에서도 3.8%를 기록하며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금토드라마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lsquo;21새기 대군부인&rsquo;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주연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분 상승을 꿈꾸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청혼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9:25:4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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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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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식타시 오현규, 이적 후 첫 '멀티골' 폭발…시즌 17호 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7.440x.0.jpg">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middot;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1경기 멀티 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안탈리아스포르와 난타전 끝에 4-2로 이겼다. 베식타시는 16승(7무6패)째를 거두며 4위(승점 55)를 지켰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90분을 모두 뛰며 2골을 몰아쳤다. 오현규의 리그 6호 골(1도움)이다. 지난 2월 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그는 이적 후 첫 3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리는 등 적응기 우려가 무색한 활약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헹크(벨기에) 시절까지 포함하면 시즌 17번째 득점이다.이날 베식타시는 전반 9분 만에 2골을 몰아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에이스 오르쿤 쾨크취의 선제골에 이어, 조타 실바의 추가 골이 터졌다.이후 안탈리아스포르는 추격 골을 터뜨리는 등 거세게 저항했는데, 이때 찬물을 끼얹은 게 오현규다. 그는 팀이 2-1로 앞선 전반 33분 첫 골을 신고했다. 왼 측면에서 주니오르 올라이탄이 낮게 연결한 공을, 왼발 슈팅으로 이어가 골망을 흔들었다.후반에도 양상은 비슷했다. 안탈리아스포르가 후반 2분 만에 사무엘 발레의 만회 골로 추격했다.이에 후반 14분 오현규가 다시 달아나는 득점을 책임졌다. 팀 동료 카르탈 일마즈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자, 이 공을 재차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활약을 앞세워 승전고를 울렸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9:25:02</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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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4110010</guid>
		<title><![CDATA[드라마 촬영 중 갑작스런 사망…모델 출신 故 정채율 오늘(11일) 3주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2.440x.0.jpg"> 모델 출신 배우 고 정채율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다.정채율은 지난 2023년 4월 1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6세. 고인은 사망 하루 전까지도 개인 SNS에 화보 촬영 현장 영상과 함께 "웃자"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던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는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당시 고인은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촬영에 한창이었다. 비보를 접한 제작진은 즉각 촬영을 중단하고 추모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틀 뒤인 4월 13일 촬영을 재개한 바 있다.1996년생인 정채율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아바타 소개팅녀로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6년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를 거쳐 2018년 영화 '딥'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좀비탐정',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9:15:0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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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박보람 오늘(11일) 2주기…급성알코올중독으로 떠난 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7/24/isp20240724000011.440x.0.jpg"> 가수 고 박보람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됐다.박보람은 지난 2024년 4월 11일 오후 9시 55분께 경기 남양주시 지인의 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홀로 자리를 떴던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30세.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추정됐다. 당시 간병변과 지방간 등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점 외에 타살이나 극단적 선택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2010년 엠넷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박보람은 2014년 '예뻐졌다'로 정식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연애할래', '애쓰지 마요', '혜화동'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특히 사망 두 달 전 허각과 듀엣곡 '좋겠다'를 발표하고 데뷔 10주년 앨범을 준비하던 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9:07:3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7/24/isp2024072400001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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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웨스트햄, ‘황희찬 출전’ 울버햄프턴 4-0으로 완파→토트넘도 18위 추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1.440x.0.jpg">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이 울버햄프턴을 4골 차로 완파하며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이 여파로 토트넘은 18위까지 추락했다.웨스트햄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32라운드 홈경기서 울버햄프턴을 4-0으로 제압했다. 웨스트햄은 리그 8승(8무16패)째를 거두며 17위(승점 32)로 올라섰다. 반면 최하위 울버햄프턴은 21패(3승8무&middot;승점 17)째를 쌓으며 여전히 순위를 지켰다. 단 6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다이렉트 강등 확률은 더 커졌다.이날 원정팀 울버햄프턴은 약 25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와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붙였다. 박스 안에선 공격수 아담 암스트롱의 슈팅과 헤더로 선제골을 노렸다.흔들리던 웨스트햄은 제로드 보웬의 발리 슈팅으로 일격을 노렸지만, 이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답답했던 흐름은 홈팀이 깼다. 전반 42분 보웬의 크로스를,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가 머리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후반에는 1차례씩 골대를 강타하며 더 치열하게 맞붙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달아난 건 웨스트햄이었다. 후반 21분 겨울 이적시장 이적생인 발렌틴 카스테야노스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그는 2분 뒤엔 보웬의 패스를 마무리하며 멀티 골을 완성했다.순식간에 0-3으로 밀린 울버햄프턴은 후반 26분 공격수 톨루 아로코다레와 황희찬을 차례로 투입했지만,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웨스트햄은 후반 38분 코너킥 중 마브로파노스의 발리슈팅으로 골문을 열며 쐐기를 박았다. 울버햄프턴 황희찬은 후반 44분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은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다.이날 웨스트햄이 17위까지 오르면서, 토트넘이 18위로 내려앉았다. 토트넘은 여전히 올해 EPL 경기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오는 12일 선덜랜드와의 원정경기서 승리에 도전한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9:00:07</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1.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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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라닭 치킨,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 지원 나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8.440x.0.png">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 ㈜아이더스에프앤비)이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의 제작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입헌군주제 설정의 가상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여성과 왕자의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푸라닭 치킨은 전속 모델인 아이유의 출연작에 제작 지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제작 지원은 브랜드 노출과 더불어 극 중 인물인 &lsquo;성희주(아이유 분)&rsquo;의 설정과 브랜드 이미지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에피소드 내 노출로 모델과 브랜드 간의 시각적 일치감을 높이고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하려는 의도다.푸라닭 치킨은 최근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 &lsquo;마스터(Master)&rsquo;로 기용해 신메뉴 &lsquo;마요피뇨&rsquo;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드라마 참여 또한 보다 확대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ldquo;푸라닭과 함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해 온 광고 모델 아이유의 작품에 제작 지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rdquo;며 &ldquo;드라마의 화제성과 모델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푸라닭 치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확실히 각인시킬 것&rdquo;이라고 밝혔다.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이나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4-11 09:00:06</dc:date>
		<author><![CDATA[이나경]]></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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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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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치로 동상 제막식 중 '동강' 대형 사고…"리베라가 부러뜨릴 줄 몰랐네" 너스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0.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전설' 스즈키 이치로(53)의 영구결번 동상 제막식 현장에서 동상의 방망이가 부러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당사자인 이치로는 뼈있는 농담으로 눈길을 끌었다.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시애틀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이치로의 동상 제막식이 거행됐다. 시애틀 구단 역사상 영구결번 선수의 동상이 세워진 것은 캔 그리피 주니어, 에드가 마르티네스에 이어 이치로가 세 번째다. 이치로는 선수 시절 MLB에서만 19시즌 활약하며 통산 2653경기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타율 0.311 등을 기록했다. 그는 이 기간 신인왕, 올스타 10회, 아메리칸리그(AL) 최우수선수(MVP) 1회, AL 실버 슬러거 3회, AL 골드 글러브 10회 등을 기록했다. 그의 대다수 수상 이력은 시애틀에서 작성됐다. 이에 구단은 &lsquo;전설&rsquo; 이치로를 예우하고자 동상을 제작했다.문제의 순간은 행사의 클라이맥스에서 발생했다. 이치로의 현역 시절 상징적인 등번호인 &lsquo;51번&rsquo;부터 시작된 카운트다운이 끝난 직후, 동상을 덮고 있던 장막을 힘차게 걷어내는 과정에서 동상의 배트 부분이 견디지 못하고 부러져버린 것이다.기념비적인 행사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파손 사고에, 현장의 대다수 참석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거로 알려졌다.하지만 이치로는 통역사인 앨런 터너를 통해 "마리아노 리베라가 여기까지 와서 내 배트를 부러뜨릴 줄은 몰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현역 시절 주 무기인 컷패스트볼로 수많은 타자들의 배트를 동강 냈던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리베라를 소환한 대처였다.이어 이치로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가 되지 못한 것처럼, 행사에서 배트가 부러진 건 나에게 더 정진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MLB닷컴은 이번 사태를 두고 "이 기이한 상황을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이치로일 거"라며 "그가 명예의 전당급 플레이로 명성이 높은 것만큼이나, 25년 전 MLB에 입성했을 때 언어 장벽을 넘어 선수들과 교감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그의 유머 감각이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한편 시애틀 구단은 파손된 배트 부위를 현장에서 곧바로 접합 조치하며 마무리된 거로 알려졌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8:1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1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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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마 선수' 파워 비결? 실바 "나는 쿠바인" [실바 인터뷰②]]]></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0900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9/isp20260409000202.440x.0.jpg"> 쿠바 출신 지젤 실바(35&middot;GS칼텍스)의 '엄마 파워'는 대단했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는 2025~26시즌 실바를 앞세워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 우승까지 달성했다. 실바가 있었기에 가능한 우승이라고 평가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도 "실바가 36경기, 포스트시즌 7경기를 완주하면서 매 경기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에 대해 실바는 "그런 평가에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며 "내가 점유율이 높고 팀 내 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건 인정한다. 그렇지만 모든 걸 나 혼자할 순 없다. 동료들의 많은 도움과 노력이 있어 가능했던 성과"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실바는 V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우뚝 섰다. 남녀부를 통틀어 3년 연속 1000득점을 돌파한 선수는 그가 처음이다. 특히 '엄마 공격수'는 V리그에서 유일하다. 그는 "나는 (신체 능력이 좋은) 쿠바인 아닌가"라고 웃으며 "더 이상 설명이 어렵다"고 말했다. V리그에는 쿠바 출신으로 '코리안 드림'을 이룬 선수들이 많다. 가장 대표적으로 남자부 개인 통산 득점 1위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즈(등록명 레오&middot;현대캐피탈)가 있다. 3개 팀을 거치면서 8시즌째 활약 중이다. 2014~15시즌 OK저축은행의 로버트랜디 시몬(등록명 시몬)과 무려 5개 팀에서 뛴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도 쿠바 출신이다. 


실바는 자신의 강점으로 "정신력이 강하다"며 "챔피언 3차전에서 무릎 통증이 있었지만 계속 뛰고 싶었다. 벤치로 나와서 쉬면 몸이 식어서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삼성화재 시절부터 '몰빵 배구'를 상징하는 레오는 "실바, 베리 굿"이라며 "실바와는 어릴 때부터 같은 학교에 다녀 알고 지냈던 사이다. 실바는 나와 성격이 비슷한 선수다. 그 역시 중요한 경기에서 좋은 리듬을 가져가는 타입의 선수다. 실바의 요즘 배구를 보면 나의 10년 전을 보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1990년생의 레오와 1991년생의 실바는 1살 차이다. 

레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실바는 "나보다 한 살 많은데 10살이나 많은 것처럼 얘기하네"라고 웃으며 "날 좋게 봐줘서 고맙다. 외국인 선수가 특정 리그에서 오랫동안 뛰기 쉽지 않은데, 레오를 보면 정말 놀랍다. 내가 레오를 생각하는 것처럼 레오가 나에 대해 높이 평가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가평=이형석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8:03:01</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9/isp2026040900020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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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위 쟁탈전’ 알카라스·시너,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4강 진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5.440x.0.jpg">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2위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총상금 630만 995유로) 단식 4강에 올랐다.알카라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준결승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11위&middot;카자흐스탄)를 2-0(6-3 6-0)으로 제압했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알카라스는 무실세트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준결승에 진출했다.시너 역시 펠릭스 오제알리아심(7위&middot;캐나다)을 2-0(6-3 6-4)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올해 앞서 열린 두 차례의 ATP 1000시리즈인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을 모두 제패한 시너는 이번 대회에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선수의 동반 4강 진출로 세계 랭킹 1위의 향방은 더욱 흥미로워졌다. 신네르가 현재 1위인 알카라스를 밀어내고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거나, 준우승을 하더라도 알카라스가 결승에 진출하지 못해야 한다.알카라스의 4강 상대는 홈 코트의 발렌틴 바체로(23위&middot;모나코)다. 바체로는 8강전에서 앨릭스 디미노어(6위&middot;호주)를 상대로 총 13번, 특히 마지막 3세트에서만 6번의 브레이크 포인트 위기를 넘기는 접전 끝에 2-1(6-4 3-6 6-3)로 승리했다. 모나코 국적 선수가 이 대회 단식 4강에 진출한 것은 1896년 대회 창설 이후 바체로가 최초다.시너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middot;독일)와 결승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다음으로 등급이 높은 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다. 1년에 9번 열리는 해당 등급 이벤트 중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7:50:04</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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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바페 침묵’ 레알, 지로나와 1-1 무승부→“뮌헨전 리허설 대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8.440x.0.jpg">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앞둔 '리허설'에서도 미끄러지며 우승 경쟁에서 한 걸음 더 멀어졌다.레알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2025~26 라리가 31라운드 홈경기서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공식전 3경기 무승(1무2패) 늪에 빠진 레알은 리그 2위(승점 70)를 지켰지만, 한 경기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승점 76)와 격차는 승점 6점에 달한다.이날 레알은 오는 16일 열리는 뮌헨과의 2025~26 UCL 8강 2차전을 앞두고 파격적인 전술을 실험했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주드 벨링엄이 선발로 나섰고, 에데르 밀리탕과 라울 아센시오가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다. 벨링엄-킬리안 음바페-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모두 선발로 나서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았다.하지만 레알은 첫 45분 동안 무득점에 그쳤다. 오른쪽에 배치된 브라힘 디아스와 다니 카르바할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는 듯했지만, 5개의 유효슈팅은 모두 선방에 막혔다. 팽팽했던 '0'의 균형은 후반전에 깨졌다. 레알은 후반 6분 발베르데의 중거리 슈팅으로 골대 왼쪽 구석을 가르며 기선을 제압했다.하지만 레알은 쐐기를 박을 기회를 놓쳤다. 박스 안 음바페의 슈팅이 빗맞거나, 비니시우스의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다. 기회를 놓친 레알은 결국 위기에서 무너졌다. 후반 17분 벨링엄의 수비 복귀가 늦은 틈을 놓치지 않은 지로나가 토마 르마르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일격을 허용한 레알은 마지막까지 흔들렸다. 뒤늦게 교체 카드를 꺼내 변화를 줬지만, 오히려 공 소유권은 지로나가 차지했다.경기 막바지엔 판정 논란도 있었다. 음바페가 후반 41분 박스 안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의 팔꿈치에 가격당했으나,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비디오판독(VAR) 역시 개입이 이뤄지지 않았다.같은 날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경기력과 투지의 실종을 여실히 드러낸 레알은 사실상 라리가 우승에 대한 흥미를 잃은 모습이다. 팬들 역시 리그에 대한 미련을 접은 채, 이제 오직 '뮌헨에서의 기적'만을 바라고 있다"라고 꼬집었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7:41: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10002</guid>
		<title><![CDATA[‘퀸’ 안세영, 그랜드슬램 보인다…아시아선수권 4강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3.440x.0.jpg"> 배드민턴 &lsquo;퀸&rsquo; 안세영(24&middot;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오르며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갔다.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0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middot;9위)를 2-0(21-16 21-10)으로 제압했다. 아시아선수권은 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에 해당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안세영은 첫 게임 초반 4-7로 밀렸지만, 이후 세 차례 동점 등 접전 끝에 11-9로 역전했다. 이후 리드를 지키며 5점 차로 이겼다.2게임에선 2-2로 맞선 상황서 5점을 내리 따내며 승기를 잡았고, 손쉽게 경기를 마쳤다.대회 4강에 오른 안세영은 그랜드슬램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그는 이미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지만 아시아선수권에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에 그쳤다.지난 2024년에는 8강 탈락, 2025년엔 부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그는 11일 오전 11시 50분 대표팀 동료 심유진(인천국제공항&middot;15위)과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심유진은 이번 대회 세계 5위 한웨(중국)를 꺾었고, 8강전에서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2-0(21-18 21-11)으로 제압했다.같은 대회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도 준결승에 올랐다.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김원호 조는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알리 파티르 라이한-데빈 아르타 와휴디(54위)를 2-0(21-18 21-16)으로 꺾었다.남자복식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는 &lsquo;디펜딩 챔피언&rsquo;이자 세계 2위인 아론 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을 2-1(21-19 26-28 21-13)로 제압했다. 2게임서 7차례나 듀스 접전 끝에 지며 위기에 놓였지만, 3게임에서 깔끔한 경기력으로 승전고를 울렸다.김우중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4-11 07:16:59</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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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과금 방지턱 걷어내고 본연의 재미에 '다이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1.440x.0.jpg"> '모바일 RPG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가 13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오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둔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보다 '유저의 경험'을 우선순위에 두는 파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지난 9일 서울 구로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개발진은 "게임이 어렵거나 불편해서 떠나는 유저가 없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비자발적 퇴사' 우려에도 '착한 BM' 전면에모바일 게임 업계에는 불문율처럼 여겨지는 '방지턱' 설계가 있다. 특정 구간에서 난이도를 급격히 높여 유저가 캐릭터를 성장시키거나 강력한 아이템을 사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몬길: 스타 다이브'는 이 공식을 정면으로 거부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쉬움 난이도'의 전격 도입이다.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은 "게임 시작 시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에서 언제든 변경 가능하다"며 "중요한 것은 난이도에 따른 보상의 차이가 전혀 없다는 점"이라고 힘줘 말했다. 과금을 하지 않아도 메인 시나리오의 엔딩을 보는 데 지장이 없도록 설계했다는 뜻이다.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특유의 위트를 섞어 "출시 후 성과가 안 좋으면 비자발적 퇴사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면서도 "최근 유저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과금 체감을 해소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캐릭터 획득 확률은 유사 장르 평균(0.6~0.8%)보다 높은 1%로 설정했으며, 천장 시스템 역시 캐릭터 90회, 아티팩트 80회로 낮춰 심리적 부담을 줄였다.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상술로 유저를 기만하기보다, 누구나 캐릭터를 수집해 즐겁게 노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신작의 차별화된 재미는'몬길: 스타 다이브'의 핵심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고품질 그래픽 안에서 펼쳐지는 '3인 파티 태그 액션'과 '몬스터링' 시스템이다. 원작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했다.유저는 마스코트 '야옹이'의 능력을 빌려 필드 위의 몬스터를 포획하고, 이를 몬스터링으로 만들어 캐릭터에게 장착할 수 있다. 단순한 아이템을 넘어 전투 시 '링크 체인' 시스템으로 몬스터를 소환해 협동 전투를 벌이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몬스터 합성'으로 예상치 못한 외형의 돌연변이 몬스터를 획득하는 수집의 묘미를 강화했다.전투의 템포 역시 요즘 유저들의 입맛에 맞췄다. 김건 대표는 "유튜브를 배속으로 보고 숏폼 드라마를 즐기는 시대에 맞춰, 게임의 전개와 전투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설정했다"며 "스킵을 하더라도 문장 단위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호흡이 끊기지 않는 서사 구조를 가져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나'를 향한 집착과 '수라'의 고증이번 신작은 서브컬처라는 장르적 외형을 취하고 있지만, 개발진은 단순한 모방을 경계했다. 캐릭터 하나를 만드는 데도 수많은 시행착오와 R&amp;D(연구&middot;개발)가 투입됐다. 특히 원작의 인기 캐릭터였던 '미나'와 그의 자매 '나래'를 구현하는 과정은 거의 집착에 가까운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한국적 미학을 담은 '수라' 지역에 대한 비화도 인상적이다. 김건 대표는 "수라 지역을 만들 때 방준혁 의장으로부터 단청 무늬나 비파의 모양 등 아주 디테일한 고증 지적을 받았다"며 "단순히 예쁜 배경이 아니라, 한국의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다"고 회상했다.이 게임은 당초 올해 1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3개월의 추가 시간을 가졌다. 이 기간 개발진은 '플레이 밸런스'와 '모바일 최적화'에 역량을 집중했다. 패키지 게임을 즐기는 듯한 전략적 재미를 주면서 모바일 터치만으로도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어시스트 기능을 강화했다.

"인간이 만든 마지막 대작 되길"인터뷰 말미에 김건 대표는 "앞으로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개발이 주를 이루겠지만, '몬길: 스타 다이브'는 아마 인간끼리 모여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낸 마지막 대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만큼 개발진의 장인정신과 고민이 모든 코드와 아트워크에 녹아있다는 자신감이다.이다행 본부장은 "우리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론칭 후 유저들과 소통하며 함께 숨 쉬고 자라나는 게임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7:00:06</dc:date>
		<author><![CDATA[정길준]]></author>
		<category><![CDATA[e스포츠(게임)]]></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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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등판 첫 6구 모두 '볼'에 피홈런까지…ERA 16.88, 깊어진 이범호 감독의 '고심' [IS 냉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100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1.440x.0.jpg"> 마무리 투수 정해영(25&middot;KIA 타이거즈)이 다시 한번 흔들렸다. 이에 따라 이범호 KIA 감독의 고민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KIA는 10일 열린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6-5로 승리,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며 4승(7패)째를 수확했다. 선발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은 7이닝 3실점의 호투로 마운드를 이끌었고, 김도영&middot;나성범&middot;김선빈이 적재적소에서 홈런 세 방을 합작하며 승리를 뒷받침했다.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6-3으로 앞선 9회 말 승부가 크게 요동칠 뻔했다. 8회를 성영탁(1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낸 이범호 감독은 9회 세이브 상황에서 정해영을 마운드에 올렸다. 그러나 정해영은 첫 타자 문현빈을 상대로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노시환을 3루 땅볼로 처리해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이 타석에서도 초구와 2구가 모두 볼로 기록되는 등 제구가 흔들렸다. 등판 후 던진 첫 6구가 모두 볼일 정도였다.

결국 1사 1루에서 강백호에게 초구를 공략당해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범호 감독은 정해영을 김범수로 교체했다. 투구 수 10개 중 스트라이크 4개. 김범수가 남은 아웃카운트 2개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것은 KIA로선 다행이었다. 이날 등판 후 정해영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6.88까지 치솟았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도 2.63으로 높다.정해영은 지난달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3분의 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개막전부터 크게 흔들린 그는 두 번째 등판이던 지난 2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볼넷 2개를 내주며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다. 지난 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올리며 안정을 되찾는 듯했으나 한화전에서 다시 한번 흔들렸다.정해영의 컨디션 회복 여부가 KIA 마운드 운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0:07:19</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1/isp202604110000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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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팬들에게 보답해야겠다고 생각" 2015년 7월의 린드블럼 소환한 로드리게스 [IS 스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0.440x.0.jpg">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middot;롯데 자이언츠)가 '1선발의 위엄'을 보여줬다.로드리게스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1탈삼진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지난 8일 부산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는 김진욱이 8이닝 1실점으로 활약한 바 있다. 9일 KT전은 우천순연.이로써 롯데는 두 경기 연속 &lsquo;선발 8이닝 1실점&rsquo;이라는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탔다. 롯데 선발 투수가 2경기 연속 8이닝 이상 소화하고 1실점 이하로 허용한 건 2015년 7월 8~9일 송승준(8이닝 무실점)과 조시 린드블럼(8이닝 1실점) 이후 약 11년 만이다.

1선발로 큰 기대를 모았던 로드리게스는 시즌 초반 두 차례 등판에서는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는 4이닝 동안 9피안타와 5볼넷을 내주며 8실점으로 무너졌다. 두 경기에서 기록한 볼넷만 10개에 달했다. 피안타율도 0.306으로 높은 데다 제구 난조까지 겹치며 쉽게 버텨내지 못했다. 그런데 키움전에선 180도 달랐다.2-0으로 앞선 4회 선두타자 최주환에게 허용한 솔로 홈런을 제외하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였다. 5회를 제외한 매 이닝 1개 이상의 삼진을 추가하며 키움 타자를 압도했다. 최고 154㎞/h까지 찍힌 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유리한 볼카운트를 선점했다. 앞선 경기에서 제구 난조로 흔들렸던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다. 8회 말 2사 후 트렌턴 브룩스를 2루 땅볼로 처리한 로드리게스는 포효로 기세를 드러냈다. 이어 마운드를 내려가며 3루 측 홈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인사했다.

경기 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으로 8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져줬다"고 흡족해했다. 로드리게스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기고 싶었고, 우리가 이겼기 때문에 정말 좋다"며 "(이전 경기에서) 멘털이 많이 흔들렸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고 더 세게, 더 강하게 던지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팬들이 응원해 주는 목소리가 정말 컸기 때문에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마음으로 (8회 말이 끝난 뒤) 모자를 벗고 인사했다"며 "지난 두 경기에서는 공격적으로 던지지 못했지만 오늘은 모든 구종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거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고척=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1 00:01:0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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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신영, 한정판 신발 가득한 신발장 공개  “3500만원 된 신발도” (‘나혼자산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4.440x.0.png"> 방송인 김신영이 &lsquo;나 혼자 산다&rsquo;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 첫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힙합 분위기로 꾸며진 김신영의 집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했고, 데님과 한정판 운동화가 가득한 드레스룸이 시선을 모았다. 데님 마니아답게 그는 &lsquo;데님방&rsquo;을 따로 해 뒀고, 신발방 역시 한정판 신발로 가득했다. 김신영의 신발방을 본 기안84는 &ldquo;저거 진짜 비싼 거다&rdquo;라고 말했고, 코드쿤스트 역시 &ldquo;저거 1번 판이 진짜 귀하다&rdquo;며 가치가 높은 신발들을 언급했다.워커 구두존도 눈길을 끌었다. 1000켤레 가까운 신발에 대해 김신영은 &ldquo;세 살 위 오빠가 있다. 어렸을 때 운동화까지 물려 신었다&rdquo;며 &ldquo;내가 원하는 신발을 사기 어려웠던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lsquo;내가 돈 벌 수 있을 때 사자&rsquo;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때 갈빗집에서 일해서 산 운동화도 있다&rdquo;고 말했다.신발 중에는 30만 원에 구매해 현재 3500만 원이 된 운동화도 있었다. 김신영은 &ldquo;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가 있다&rdquo;면서도 그건 할 수 없는 행위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3:59:0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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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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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민아 “아들 원해”-온주완 “저는 딸” 로맨틱 2세 계획 (‘전현무계획3’)]]></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3.440x.0.png"> 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걸스데이 민아와의 2세 계획을 밝혔다. 온주완은 10일 방송된 MBN &lsquo;전현무계획3&rsquo;에 출연, 민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온주완과 민아는 SBS 드라마 &lsquo;미녀 공심이&rsquo;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뮤지컬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주완은 &ldquo;2020년에 뮤지컬을 하고 있었는데 민아씨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오디션을 제안했고, 합격해 함께 출연하게 됐다&rdquo;면서 &ldquo;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내가 먼저 고백했다&rdquo;고 말했다. 온주완은 특히 &ldquo;연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민아만 들리게 &lsquo;너 좋아하는 것 같아&rsquo;라고 고백했다&rdquo;고 상황을 설명해 전현무를 감탄하게 했다. 이후 전화 연결이 된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대화로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또 2세 게획 질문에 민아는 &ldquo;아들이었으면 좋겠다&rdquo;고 한 반면, 온주완은 &ldquo;저는 딸을 원한다&rdquo;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3:41:5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20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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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훈, 29일 발매 싱글 ‘리플렉트’ 트랙리스트 공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9.440x.0.jpg">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박지훈은 1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lsquo;리플렉트&rsquo;(RE:FLEC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squo;바디엘스&rsquo;와 &lsquo;워터컬러&rsquo;, &lsquo;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rsquo;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lsquo;바디엘스&rsquo;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감각적인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또한 &lsquo;워터컬러&rsquo;는 청량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곡이며, &lsquo;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rsquo;는 어쿠스틱 기반의 감성적인 팝 발라드로 앨범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을 완성한다.박지훈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 &lsquo;리플렉트&rsquo;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일상 속에 스며든 낯선 감정부터 투명하게 번져가며 마음에 자리 잡은 순간들, 그리고 더 이상 같은 시간 위에 있지 않더라도 여전히 남아있는 기억까지 다양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풀어냈다.박지훈은 이번 앨범을 통해 각기 다른 감정의 결을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lsquo;리플렉트&rsquo;는 현재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3:02:2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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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온주완 “사람들 있는 곳에서 민아에 먼저 고백” 로맨틱(‘전현무계획3’)]]></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7.440x.0.png"> 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걸스데이 민아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온주완은 10일 방송된 MBN &lsquo;전현무계획3&rsquo;에 출연, 민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온주완과 민아는 SBS 드라마 &lsquo;미녀 공심이&rsquo;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뮤지컬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주완은 &ldquo;5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비밀연애는 아니었는데 손을 잡고 다녀도 열애설이 안 났다&rdquo;면서 &ldquo;민아씨와 &lsquo;세상이 우리한테 관심이 없나 보다&rsquo;고 말했었다&rdquo;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온주완은 &ldquo;2020년에 뮤지컬을 하고 있었는데 민아씨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오디션을 제안했고, 합격해 함께 출연하게 됐다&rdquo;면서 &ldquo;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내가 먼저 고백했다&rdquo;고 말했다. 온주완은 특히 &ldquo;연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민아만 들리게 &lsquo;너 좋아하는 것 같아&rsquo;라고 고백했다&rdquo;고 상황을 설명해 전현무를 감탄하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즉석 전화통화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2:44:4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7.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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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재중 “미래의 아내, 누나 8명과 안 친했으면…”(‘편스토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6.440x.0.png"> 가수 김재중이 미래의 아내와 누나들과의 관계를 걱정했다.10일 방송된 KBS2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에는 김재중의 집에 방문한 히밥과 김재중 부모님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의 부모님은 히밥이 복스럽게 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꼈다. 김재중 아버지는 히밥에게 부모님, 형제 등 가족관계에 대해 묻기도 했다. 그러면서 &ldquo;재중이 누나가 8명이다. 예를 들어서 결혼한다고 생각하고서 시누이가 이렇게 많은 건 어떻게 생각하나&rdquo;라고 물었다. 이에 히밥은 &ldquo;저는 다 두루두루 원만한 사이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rdquo;라고 답했다.이를 본 김재중은 스튜디오에서 비관적으로 봤다. 그는 &ldquo;누나들하고 잘 지내는 거? 안 된다. 제 아내가 누나들과 잘 안 지냈으면 좋겠다. 분명히 뒤에 가서 8명의 누나들과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하겠나. 그 비밀을 8명의 누나들과 다 얘기할 것 같다&rdquo;며 &ldquo;통장 잔고까지 다 얘기할 것 같다&rdquo;고 걱정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2:29:2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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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쥬르이용주’ 빨간 딱지에 유튜브 일주일 정지…이용주 “한순간에 파렴치한 됐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5.440x.0.png"> 개그맨 이용주가 유튜브 정책 위반 판정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용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우리끼리 노는 영상인데 유튜브에서 또 성적 콘텐츠라고 일주일 업로드 금지&rdquo;라고 &lsquo;용쥬르이용주&rsquo; 채널에 발생한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유튜브 코리아 공식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ldquo;도와주세요&rdquo;라고 요청했다.그러면서 유튜브 채널 &lsquo;피식대학&rsquo;에 &ldquo;유튜브가 &lsquo;용쥬르이용주&rsquo; 채널을 정지시켰습니다 도와주세요&rdquo;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진상을 전했다. 이용주는 &ldquo;유튜브의 만행을 폭로하고자 용기를 냈다. &lsquo;용쥬르이용주&rsquo; 채널이 빨간 딱지를 받았고 일주일 업로드 금지 통보를 받았다&rdquo;고 말문을 열었다. 문제가 된 영상은 &lsquo;파자마 파티로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rsquo;였다. &ldquo;한순간에 저희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사회적 낙인이 찍혔다&rdquo;고 토로한 이용주는 &ldquo;유영우 씨 몸이 저질인 점, 이선민 씨 근육이 큰 점은 인정한다&rdquo;면서도 &ldquo;저희는 성적인 장면을 연출한 적이 없다. 그냥 먹고 떠들다가 방귀 몇 번 뀌고 잤다&rdquo;고 말했다. 그러면서 &ldquo;유튜브가 한번 더 저희를 공격을 하면 저희 채널은 사라진다. 부디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유튜브의 만행을 멈춰 달라&rdquo;고 덧붙였고,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2:21:1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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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2메이저 미니 5집 ‘필름’ 예약 판매 시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1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4.440x.0.jpg"> 그룹 82메이저가 새 앨범의 실물 구성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82메이저는 10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lsquo;필름&rsquo;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키링, 포토북, 포카앨범 버전까지 총 3종으로 발매된다. 새 앨범 &lsquo;필름&rsquo;은 &lsquo;Feel&rsquo;과 &lsquo;Film&rsquo;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앞서 흑과 백의 대비되는 비주얼을 보여준 82메이저는 터치 필름, 트랙리스트, 사운드 릭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82메이저의 미니 5집 &lsquo;필름&rsquo;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1:50:0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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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드리게스 8이닝 11K 무실점 괴력' 김태형 감독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 [IS 승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2.440x.0.jpg">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흐뭇하게 바라본 경기였다.롯데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즌 4승(7패)째를 수확했다. 지난 8일 부산 KT 위즈전에서 7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한 외국인 선수 엘빈 로드리게스였다. 로드리게스는 8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1탈삼진 1실점 쾌투를 선보였다. 직전 2경기 연속 볼넷 5개씩을 허용하며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최고 154㎞/h까지 찍힌 &lsquo;대포알 강속구&rsquo;를 앞세워 힘으로 타자를 압도했다. 타선은 적재적소 점수를 뽑아 로드리게스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줬다.

1번 황성빈(4타수 2안타 1타점) 2번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번 노진혁(4타수 2안타 1타점)이 6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로드리게스가 1선발에 걸맞은 최고의 피칭으로 8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져줬다"며 "모든 야수진도 승리를 이어가려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다. 추가점이 필요한 중요한 상황에서 레이예스의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원정 응원석을 가득 메워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척=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1:47:35</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9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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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정상 탈환…'트레블'로 날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9.440x.0.jpg">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제압했다. 이로써 1&middot;2차전에 승리한 뒤 3&middot;4차전을 내줬던 대한항공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이자 통합 4연패 위업을 이뤘던 2023~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그뿐만 아니라 컵대회 우승과 정규리그 1위에 이어 챔프전까지 제패하면서 트레블을 해냈다. 반면 2024~25시즌 3관왕에 올랐던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은 사상 첫 '리버스스윕 우승'까지 한끗이 부족했다.이날 승부처는 2세트였다. 대한항공은 16-17로 뒤진 상황에서 정지석의 백어택으로 균형을 맞춘 뒤 3연속 득점하며 19-17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외국인 선수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가 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이자 주포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공격을 연속 블로킹하며 점수를 21-18로 벌려 승기를 잡았다. 대한한공은 4세트에서도 중반까지 11-14로 끌려갔지만, 중후반 강력한 뒷심을 발휘했다. 22-22에서 상대 허수봉의 서브 범실과 임동혁의 백어택으로 매치포인트에 도달한 뒤 24-23에서 나온 김민재의 속공으로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항공은 마쏘가 블로킹 6개를 포함해 17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정한용(14점) 임동혁(12점) 정지석(11점)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레오(17점)와 허수봉(12점)이 29점을 합작했지만 역부족이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1:36:58</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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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킹맘’ 손담비 “예민해 그런지 일·육아 병행 살 빠져” (‘담비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8.440x.0.png">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으로 볼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담비손&rsquo;에는 &lsquo;몸속 깊은 산후 독소까지! 70도 효소 전신 디톡스&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손담비는 효소 찜질방을 방문해 상담을 받았다. 손담비는 &ldquo;제가 사우나를 잘 못한다. 뜨거운 열에 취약하다&rdquo;며 &ldquo;아기 낳은 지 아직 1년이 안 됐다. 분명히 관리한다고 해도 독소가 있을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하지만 찜질방 원장은 &ldquo;부기 제거로 많이 오시는데 담비 님은 부기 제거할 건 없다. 저보다 더 마르셨다&rdquo;고 웃으며 말했다. 손담비는 &ldquo;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일과 육아를 같이 하다 보면 살이 빠지더라. 육아가 만만치 않다&rdquo;고 말했다. 이후 손담비는 흙 속에 파묻혀 찜질을 받으며 땀을 뻘뻘 흘렸다. 15분간 찜질을 받고 나온 손담비는 &ldquo;저 너무 핼쑥해진 거 아니냐&rdquo;고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ldquo;얼굴이 소멸할 것 같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1:00:3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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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 선발 투수가 11탈삼진이라니…신바람 '자이언츠' 7연패 뒤 2연승 [IS 고척]]]></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4.440x.0.jpg">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의 역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했다.롯데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즌 4승(7패)째를 수확했다. 지난 8일 부산 KT 위즈전에서 7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반면 키움은 시즌 8패(3승)째를 당했다.

이날 롯데는 1회 초 선두타자 황성빈이 좌중간 3루타로 출루한 뒤 1사 후 노진혁의 중전 안타로 리드를 잡았다. 4회 초에는 1사 후 한태양과 전민재의 연속 안타와 상대 폭투로 연결된 2사 2&middot;3루에서 황성빈의 내야 안타로 추가점을 뽑았다.키움은 4회 말 선두타자 최주환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추격했다. 그러나 롯데는 곧바로 5회 초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달아났다. 흐름을 다시 끌어오며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6회 이후에는 양 팀 모두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는 8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1탈삼진 1실점 쾌투로 승리를 따냈다. 1번 황성빈(4타수 2안타 1타점) 2번 레이예스(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번 노진혁(4타수 2안타 1타점)이 6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도 6이닝 10피안타(1피홈런) 11탈삼진으로 분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 경기에서 양 팀 선발 투수가 나란히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역대 17번째 기록이다.고척=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0:55:36</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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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슬’ 단어에 ‘갖고 싶다’ 생각”…조현아, 곡 안 나오는 이유 있었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3.440x.0.png">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부(富)의 부작용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lsquo;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rsquo;에는 그룹 2AM 조권, 가수 홍이삭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홍이삭은 &ldquo;4월에 나오는 앨범명은 &lsquo;캐슬 인 디 에어&rsquo;다. 망상 아니면 붙잡히지 않는 것에 대한 제목&rdquo;이라며 &ldquo;가사를 제 일기처럼 사적인 내용들로 썼다&rdquo;고 소개했다. 주제를 망상으로 잡은 이유에 대해 홍이삭은 &ldquo;언젠가 방송 촬영하려고 앉아 있는데 호흡 곤란이 오더라. 순간 너무 무겁고 벽 앞에 있는 느낌처럼 너무 답답했다. 그 느낌이 성벽 같아서 &lsquo;캐슬&rsquo;이라는 노래를 썼다&rdquo;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는 &ldquo;신기한 게, 나는 &lsquo;캐슬&rsquo;을 보면서 다른 생각을 했다.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홍이삭은) 거기에서 굉장히 감수성 풍부한 이야기로 넘어가니까 &lsquo;이런 게 내가 요즘 곡이 안 나오는 이유 아닌가&rsquo;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rdquo;고 말했다.이에 조권은 조현아를 가리키며 &ldquo;여기는 물욕적&rdquo;이라고 말했고, 조현아는 &ldquo;나는 정말 세속적이다&rdquo;고 인정하며 즉석에서 &ldquo;캐슬을 갖고 싶어&rdquo;라는 가사의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 1월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우리새끼&rsquo; 출연 당시 &ldquo;제가 2016년에 길을 잘못 들어서 금호동에 갔는데 위치가 너무 좋더라&rdquo;며 &ldquo;인프라만 보고 집을 구매했다. 지금 초기 투자 비용 대비 10배 정도 올랐다&rdquo;고 부동산 대박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0:39:2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3.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00094</guid>
		<title><![CDATA["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 열 바퀴씩 뛴 게 도움" 이남용, KPGA 솔라고 시니어 오픈 우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2.440x.0.jpg"> 이남용이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남용은 1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2)에서 열린 2026 솔라고 시니어 오픈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3언더파 141타를 마크한 이남용은 공동 2위 이영기&middot;석종혁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천400만원이다.이남용은 2023년 5월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챔피언스투어 통산 2승째를 챙겼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남용은 "날씨가 좋지 않아 모든 선수가 고생했다. 실수만 하지 말자고 생각하며 내 플레이에 집중한 것이 우승까지 이어졌다"면서 "협착증을 이겨내려고 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을 열 바퀴씩 뛴 것이 컨디션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0:31:15</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골프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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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대호, 셀카로 전한 근황…부쩍 수척해졌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1.440x.0.jpg"> 방송인 김대호가 수척한 근황을 전했다. 김대호는 10일 자신의 SNS에 &ldquo;눈. 빨간코. 입&rdquo;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대호는 평소의 활기찬 모습과 달리 수척하고 부석한 얼굴이다. 최근 소속사 내홍 속 태민, 이승기, 더보이즈, 이무진, 비비지, 첸백시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연쇄적으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는 분위기라 김대호에 대한 우려와 안타까움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대호의 소속사는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다. 최근 정산금 및 스태프 비용 미지급 등 논란 속 소속 연예인들이 줄줄이 이탈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20:15:2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8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00092</guid>
		<title><![CDATA['정규시즌 최종전 고의 패배 의혹' 전희철 SK 감독 제재금 500만원…구단 경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9.440x.0.jpg"> 프로농구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고의 패배 의혹에 휩싸였던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KBL은 1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지난 8일 안양 정관장-SK의 '불성실한 경기'에 대해 심의한 결과 전희철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SK 구단에는 경고 조처가 내려졌다.SK는 지난 8일 열린 정규시즌 최종 안양 정관장 원정 경기를 65-67로 패했다. 이 패배로 SK는 정규시즌 4위를 확정했고, 플레이오프(PO) 상대는 5위 고양 소노로 결정됐다. 올 시즌 SK는 '슈퍼팀' 부산 KCC를 상대로 2승 4패로 열세를 보였지만, 소노를 상대로는 4승 2패로 우위를 점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SK가 정관장을 꺾을 경우 3위로 올라서 6위 KCC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고자 경기력을 의도적으로 조절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65-65로 맞선 경기 종료 13초 전, 김명진이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친 장면이 논란이 됐다. 2구째는 림에도 닿지 않았다.전희철 감독은 이날 재정위원회에 앞서 열린 PO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그 상황에 대해선 오후 재정위원회가 열리는데 다 말씀드리고 소명하겠다. 그 결과를 봐주시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 재정위원회 결과만 보면 KBL은 경기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9:45:47</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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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애기와 맞춘 금반지 커플링”…최동석, 아주 특별한 반지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8.440x.0.jpg">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주 특별한 커플링 사진을 공개했다.최동석은 10일 자신의 SNS에 반지를 착용한 손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ldquo;우리 애기와 함께 맞춘 금반지 커플링&rdquo;이라며 &ldquo;잃어버려도 부담 없는 사이즈라 괜찮다&rdquo;고 밝혔다. 또 최동석은 &ldquo;샤인머스캣이 먹고 싶다는데 슈퍼에는 청포도만 있다. 그리고 포도 못 먹는 자&rdquo;라는 위트 있는 일상을 덧붙였다. 이후에도 일부 누리꾼들이 반지 사진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자 최동석은 &ldquo;딸과 함께 맞춘 커플링이다&rdquo;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최동석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후 슬하에 1남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9:28:1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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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원영, 파격 옆트임…눈빛엔 심쿵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4.440x.0.jpg">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파격 스타일링 속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ldquo;추억은 향기 속에 남아있다&rdquo;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와 진행한 향수 화보 비하인드 컷이다. 옆라인이 절개된 상의에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인 장원영은 스타일리시함 러블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보는 이를 심쿵하게 한다. 아련함 한편 성숙해진 모습이 돋보인다. 소멸될 듯 작은 얼굴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18, 19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9:18:2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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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성을 꿈꾼다…키움 박한결의 1군 적응기, 19세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1.440x.0.jpg"> 내야 유망주 박한결(19&middot;키움 히어로즈)이 조금씩 1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타격 쪽이 좋지 않은데 믿고 써주시니까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투수 공에 점점 적응되더라. 그래서 지난 경기처럼 좋은 타구들이 나오는 거 같다"고 말했다.박한결은 올 시즌 KBO리그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13명의 신인 중 한 명이다. 단순히 이름만 올린 데 그치지 않았다. 지난달 28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2루수로 출전하며 고졸 신인으로는 역대 세 번째 '개막전 선발 2루수'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시즌 첫 9경기 타율은 0.133(30타수 4안타).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지만 설종진 키움 감독은 "수비가 강점"이라며 출전 기회를 꾸준히 보장하고 있다.

전주고를 졸업한 박한결은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지명된 유망주 출신이다.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해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통산 첫 안타, 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선 2루타 포함 멀티히트까지 해냈다. 아직 1할 타자지만 조금씩 프로에 적응하는 모양새다. 그는 "처음엔 너무 못해서 부담도 됐는데 지금은 괜찮은 거 같다. (1군에서 경기하는 게) 너무 재밌다. A형이어서 소심하기도 하지만 함성이 들리면 즐기는 편"이라며 웃었다.지난 8일 경기 전 '작은 변화'를 줬다. 타격할 때 배트 쥔 두 손의 위치(파워포지션)를 조금 뒤로 옮겼다. 박한결은 "손이 뒤에 있으면 빠른 공에 반응이 늦을까 봐 비시즌 때부터 조금씩 앞으로 움직였다. 이게 독이 된 거 같다"며 "(손이 앞으로 오면서) 상체 움직임이 많아져 변화구 대처도 잘되지 않았다. 2안타를 친 두산 전에서 고등학교 때 했던 것처럼 바꿔 타격했는데 '이런 느낌이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는 "확실히 좋은 거 같다. (비시즌 때) 바꾼 게 후회가 되기도 한다"며 멋쩍게 웃었다.

박한결의 '롤모델'은 메이저리그 김혜성(LA 다저스)이다. 김혜성은 KBO리그에서 키움의 주전 내야수로 활약한 뒤 빅리그의 꿈을 이룬 '직속 선배'이기도 하다.박한결은 "어릴 때는 KIA 타이거즈에서 뛰던 박찬호(현 두산 베어스) 선수가 수비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 그러다 어느 날 TV를 보는데 아버지께서 김혜성 선수에 대해 '(너와 같은) 우투좌타에 2루수'라고 설명해 주셨다. 이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직접 경기를 봤는데 수비도 멋졌고, 홈런까지 치셨다. 그때부터 관련 영상을 계속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롤모델이 됐다"며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고척=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9:14:06</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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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과천선 서인영’ 이석로 PD “뜨거운 사랑 감사…바이럴 절대 안 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27/isp20260327000063.440x.0.jpg">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lsquo;개과천선 서인영&rsquo; 이석로 PD가 채널의 뜨거운 인기에 감사를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lsquo;개과천선 서인영&rsquo; 영상 조회수가 폭등 관련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해당 채널은 개설 2주가 안 됐음에도 구독자수 4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까지 단 세 편의 영상이 공개됐을 뿐이지만 150~40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석로 PD는 한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에 직접 댓글을 달고 채널 및 자사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비평에 입을 열었다. 이PD는 &ldquo;저희 서인영 채널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따뜻한 댓글과 보내주시는 성원에 서인영님과 저희 제작진 모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연출을 하다 보니 목소리랑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게 불편하셨죠? 초반에는 아무래도 연출 개입이 많아야 그녀의 속마음을 최대한 끌어내고 그녀의 캐릭터와 채널 색깔이 금방 자리 잡거든요. 채널이 자리를 잡을수록 저는 뒤에 물러나 든든히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니, 거슬리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rdquo;라고 적었다. 일각의 바이럴 마케팅 의혹에 대해서는 &ldquo;저희 회사는 절대 바이럴을 돌리지 않습니다&rdquo;면서 &ldquo;저도 저와 저희 채널들 응원해 주시는 글을 보면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rdquo;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ldquo;광고 부분 지적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지속적인 제작을 위해 광고 진행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 이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dquo;며 &ldquo;대신 정말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만 엄선해서 진정성 있게 담아내겠습니다. 아주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rdquo;라고 덧붙였다. 이석로 PD는 TV조선 예능 PD 출신으로 현재 제작사 크리에이티브 비범을 운영 중이다. 서인영 외에도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 손태영, 백지영, 한가인, 최화정, 노홍철, 김영철, 노희영, 이경규, 선우용여, 스테파니 미초바, 류이서 등 다수의 인기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8:58:05</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27/isp2026032700006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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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러분은 이 무게감 모르실 것”…김선태, 골드버튼 목에 걸고 셀프 홍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0.440x.0.png"> 전(前)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골드버튼 홍보에 나섰다.10일 유튜브 채널 &lsquo;김선태&rsquo;에는 &lsquo;골드버튼 홍보&rsquo;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100만 구독자 달성 후 받은 골드버튼을 목에 걸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태는 &ldquo;여러분 덕에 골드버튼이 왔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골드버튼이 받기가 어려운 거다&rdquo;라며 목에 걸 수 있게 만든 골드버튼을 언급했다. 목에 골드버튼을 걸고 길을 거닌 김선태는 &ldquo;이렇게 가니까 골드버튼의 무게가 무겁다. 여러분들은 모르실 거다 이 무게감을&rdquo;이라고 너스레 떠는가 하면 선거 유세 중인 후보자들에게 &ldquo;인지도로는 내가 이긴다&rdquo;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시민들에게 골드버튼을 보여주며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골드버튼을 처음 본다며 만져보는 등 흥미를 보였다. 이후 충주의 한 시장에 방문했지만 사람이 거의 없었고, 이에 김선태는 &ldquo;혹시 골드버튼 오너를 위해 레드카펫처럼 모두 길을 비켜주신 게 아닐까요&rdqu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태는 &ldquo;구시내에 사람이 없어서 홍보가 안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쪽팔리지 않았으면 됐다&rdquo;며 &ldquo;다음주에는 상업광고로 복귀하겠다. 그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길 같다&rdquo;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키며 공직 입문 7년여 만인 2023년 말 6급으로 진급했으나 지난 2월 사직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그는 한 달만에 구독자 162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입지를 확인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8:46:1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70.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00086</guid>
		<title><![CDATA[첸백시도 계약해지 내용증명…아티스트 줄이탈에 차가원 측  “악의적 보도에 1000억대 소송” [종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4/isp20240614000055.440x.0.jpg"> 가수 백현이 직접 설립한 INB100을 떠난다. 백현과 함께 해당 소속사에 몸 담은 첸과 시우민도 동일 행보를 선택, 첸백시와 차가원 대표는 2년 만에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10일 더팩트에 따르면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 말 차가원 INB100 대표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미정산금을 비롯한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도 요구했으나, 2주가 넘는 현재까지 납득할 만한 답을 듣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차가원 대표 측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ldquo;현재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dquo;며 &ldquo;추가 투자를 받거나 사재를 털어서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INB100은 백현이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5월 차가원 대표가 MC몽과 함께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로 흡수됐다. 차 대표가 최대 주주가 되면서 사실상 원헌드레드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까지 이끌었는데 최근 미지급 정산금 및 협력 업체에 대한 비용 미지급 건 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이후 태민, 비오, 이무진, 더보이즈, 비비지 등 다수 아티스트들이 회사를 상대로 계약 해지 통보 내용증명을 보내 업계에 파장이 일었다. 여기에 INB100의 첸백시까지 계약 해지를 통보함에 따라 실질적으로 엔터사로서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상황에 놓였다. 한편 차 대표는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차 대표의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ldquo;최근 불거진 (회사와 관련된)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rdquo;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1000억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현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lsquo;경영권 탈취&rsquo;에 있다고 규정하며 &ldquo;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해 진행한 허위 고소다. 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rdquo;고 비판했다.현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 경영 위기를 불러왔다고 봤다. 그는 &ldquo;상대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rdquo;며 &ldquo;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외부 압박으로 회사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rdquo;라고 설명했다.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결백을 자신했다. 현 변호사는 &ldquo;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변호인이 소명을 위해 제출하려고 준비 중이던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rdquo;이라며 &ldquo;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불송치 결정을 끌어낼 것&rdquo;이라고 밝혔다.끝으로 현 변호사는 &ldquo;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rdquo;이라며, &ldquo;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middot;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8:27:3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4/isp202406140000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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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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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현·첸·시우민, INB100에 계약 해지 통보…차가원 측 “정상화 위해 노력 중” [공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4/isp20240614000055.440x.0.jpg"> 그룹 첸백시로 활동한 백현, 첸, 시우민이 INB100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10일 더팩트에 따르면 백현, 첸, 시우민은 지난달 말 차가원 INB100 대표에게 미정산금을 비롯한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이와 관련, 차가원 대표 측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ldquo;현재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dquo;며 &ldquo;추가 투자를 받거나 사재를 털어서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INB100은 백현이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5월 차가원 대표가 MC몽과 함께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로 흡수됐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8:07:42</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4/isp202406140000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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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넬 표 음유시 나온다… 오늘(10일) 신곡 ‘상실의 관성’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8.440x.0.jpg"> &ldquo;상실이란, 사라진 뒤에도 계속 남아 있는 감정의 잔향.&rdquo;대한민국 대표 모던 록 밴드 넬이 신곡 &lsquo;상실의 관성&rsquo;을 10일 오후 6시 발표한다. 헤어짐 후에도 멈추지 않는 감정을 &lsquo;관성&rsquo;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넬 특유의 섬세한 정서와 감성적인 사운드가 돋보인다.보컬 김종완은 &ldquo;상실은 이미 지나가 버린 사건이 아니다. 발생한 뒤에도 오래도록 작동하는 힘이며, 그 힘 안에는 쉽게 거스를 수 없는, 어떤 불가항력의 질서가 있다&rdquo;고 곡을 소개했다.&lsquo;상실의 관성&rsquo;은 넬 특유의 서정성이 돋보이는 음유시 같은 곡이다. 잔잔한 피아노 위에 기타, 베이스, 스트링이 더해지며 사운드의 밀도를 점진적으로 확장시킨다. 곡 후반으로 갈수록 반짝이는 시퀀싱 사운드가 공간감을 더하고, 현악기의 비중이 커지며 울림 또한 깊어진다. 빛바랜 장면이 오래도록 맴돌듯, 지워지지 않는 감정의 잔상을 섬세하게 그려낸다.&ldquo;어떻게 지내 늘 그게 궁금해&rdquo;, &ldquo;당장이라도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 싶은데&rdquo;, &ldquo;기억의 틈 속에 숨어 울다가도&rdquo;와 같은 가사는 웃다가도 문득 상대를 떠올리고, 힘들거나 슬플 때마다 다시 그 기억으로 되돌아가는 순간을 담담하게 비춘다. 일상에 스며든 사랑의 흔적과 쉽게 끊어내지 못한 기억을 드러낸다.이번 곡에는 대중음악계 현(絃&middot;String) 편곡가이자 영화 음악감독 박인영이 참여해 사운드의 결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었다. 넬 정규 5집 &lsquo;슬립 어웨이&rsquo;를 시작으로 다수의 작업을 함께해온 그는 이번에도 깊이 있는 호흡을 완성했다.마스터링은 영국 런던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수석 엔지니어 스튜어트 호크가 참여했다. 퀸, 마이클 잭슨, 오아시스를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업이 이뤄진 이곳에서, 넬은 질감을 살린 깊이 있는 음향을 구현해냈다.대만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영화적 서사로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기차와 터널, 도로 위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뒤에도 흘러가는 시간을 몽환적으로 담아냈다. 현실과 기억이 교차하는 장면 전환과 대만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는 말끔한 미감이 어우러지며, 감정의 여운을 시각적으로 확장한다.이번 영상은 지난 3월 2일 공개된 &lsquo;딥 인사이드&rsquo; 뮤직비디오와 6일 선공개된 티저 &lsquo;더 브리지&rsquo;의 흐름을 잇는다. &lsquo;딥 인사이드&rsquo;가 상실 이후의 내면을 응시했다면, &lsquo;더 브리지&rsquo;는 &lsquo;상실의 관성&rsquo;에 앞서 감정의 여운을 암시하는 연결고리로 기능했다.이번 신곡은 지난 3월 2일 발표한 EP &lsquo;X : 3 / ?&rsquo;와 함께, 오는 5월 공개될 정규 10집에 수록될 예정이다.한편 넬은 오는 5월 8~10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lsquo;NELL'S SEASON 2026 〈UNLEASH〉&rsquo;를 개최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8:00:0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00082</guid>
		<title><![CDATA[차가원 측 “아티스트 미정산, 외부 압박 때문”…1000억대 손배소 예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0/isp20240610000270.440x.0.jpg">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 측이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ldquo;최근 불거진 (회사와 관련된)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rdquo;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1000억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이어 노머스와 분쟁에 대해 &ldquo;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rdquo;며 &ldquo;기업 간 분쟁에서 발생하는 정당한 법적 권리 행사이며,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rdquo;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lsquo;경영권 탈취&rsquo;에 있다고 규정했다. 그는 &ldquo;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해 진행한 허위 고소&rdquo;라며 &ldquo;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rdquo;고 비판했다.현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 경영 위기를 불러왔다고 봤다. 그는 &ldquo;상대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rdquo;며 &ldquo;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외부 압박으로 회사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rdquo;라고 설명했다.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결백을 자신했다. 현 변호사는 &ldquo;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변호인이 소명을 위해 제출하려고 준비 중이던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rdquo;이라며 &ldquo;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불송치 결정을 끌어낼 것&rdquo;이라고 밝혔다.끝으로 현 변호사는 &ldquo;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rdquo;이라며, &ldquo;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middot;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7:13:51</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06/10/isp2024061000027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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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지민 “아이유 보며 가수 꿈 키워”…라이즈 소희와 ‘찐남매’ 인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7.440x.0.jpg"> 서바이벌 프로그램 &lsquo;언더커버&rsquo;와 &lsquo;싱어게인4&rsquo;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가수 이지민이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과 첫인사를 나눴다.이지민은 10일 방송된 MBC FM4U &lsquo;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rsquo;에 게스트로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이지민은 최근 발표한 신곡 &lsquo;넌 내꺼 넌 내 남자&rsquo;에 대해 &ldquo;듣는 이들의 추억을 상기시켜 주는 노래&rdquo;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장 설렜던 순간을 묻는 말에 &ldquo;첫 데뷔곡 발매 전날&rdquo;을 꼽으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지민은 또 &ldquo;아이유 선배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rdquo;며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lsquo;분홍신&rsquo;을 언급했다. 반면 친동생인 그룹 라이즈(RIIZE) 소희 이야기는 &lsquo;찐남매&rsquo; 케미를 발산했다. 그는 동생에게 한마디해달라는 요청에 무덤덤한 목소리로 &ldquo;잘 지내고 있지&rdquo;라고 짧은 멘트만 남겨 웃음을 안겼다. 첫 라디오 출연에 방송 내내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이지민은 &ldquo;사실 무대공포증이 있다&rdquo;면서도 &ldquo;앞으로 공연을 정말 많이 하고 싶다&rdquo;는 가수로서 의지와 열정을 드러내 청취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6:51:58</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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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움 안우진 1군 복귀 '예정대로' 12일 롯데전…"최대 30구, 경기 뒤 다음 등판 결정" [IS 고척]]]></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3/08/08/isp20230808000528.440x.0.jpg">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예정대로 오는 12일 1군 마운드를 밟는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앞서 안우진의 1군 복귀 일정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8월 훈련 도중 오른쪽 어깨 인대를 다친 안우진은 그동안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다. 최근에는 정상 투구가 가능한 수준까지 컨디션을 끌어올린 상태. 구단은 퓨처스(2군)리그를 거치지 않고 1군 무대에서 곧바로 실전 감각을 점검하기로 했다.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이 우천으로 순연되면서 선발 로테이션이 하루씩 밀렸지만, 안우진의 등판 일정은 변함이 없다. 계획대로 12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최대 30구를 소화할 예정이다.설종진 감독은 "최대 투구 수는 30개"라며 "28구인데 이닝이 안 끝났어도 뺄 예정이다. 10구를 던졌는데 1이닝을 마무리하면 그다음 이닝에는 안 던진다"고 예고했다. 두 번째 투수로는 배동현이 배턴을 이어받는다. 설 감독은 "빌드업은 다 돼 있는 상태다. 일요일에 던진 뒤 체크해 보고 4일 쉬고 2이닝을 던지는 게 나을지, 아니면 이틀 쉬고 1이닝을 한 번 더 던지는 게 나을지 경기 끝나고 트레이닝 파트와 투수 코치와 상의해 결정을 내릴 거 같다"며 "이닝이 중요한 게 아니고 우진이의 몸 상태가 중요하다. 10개를 던지든 20개를 던지든 불편함이 없다면 다행"이라고 강조했다.

파이어볼러 안우진은 통산 43승 35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 중이다. 2023년 9월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를 받고 재활 치료 중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한 상황. 2025년 9월 소집 해제해 복귀를 준비하다 어깨를 다쳐 공백기가 길었다. 그의 1군 마지막 등판은 2023년 8월 3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이다.설종진 감독은 "(안우진이) 마운드에 있는 것만 해도 더그아웃 분위기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했다.고척=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6:50:39</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3/08/08/isp2023080800052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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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김창민 감독 부친, 가해자 ‘언플’에 “터무니없는 이야기” 분통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7/isp20260407000163.440x.0.jpg"> 고(故) 김창민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가 공개 사과에 나선 가운데, 유족 측이 진정성을 의심했다.김창민 감독의 부친은 10일 방송된 CBS라디오 &lsquo;박성태의 뉴스쇼&rsquo;와 전화 인터뷰에서 가해자의 사과 움직임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ldquo;없었다&rdquo;며 &ldquo;여태까지 연락 한번 없었다. &lsquo;사과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경찰관이 피해자 측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아서 못 했다&rsquo;는 건 터무니없는 이야기&rdquo;라고 말했다.이어 &ldquo;(연락처는) 변호사를 통해서라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사항이다. 근데 그걸 경찰관이 알려주지 않아서 사과하지 못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rdquo;고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고인의 부친은 최근 아들의 사건이 논란이 된 후 피의자가 제스처를 취한 것으로 보고 그의 태도에 의구심을 드러냈다.앞서 피의자 A씨는 지난 8일 뉴시스와 인터뷰를 통해 &ldquo;죽을죄를 지었다&rdquo;면서도 &ldquo;유가족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와 합의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rdquo;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ldquo;김 감독을 해할 의도가 없었다&rdquo;며 &ldquo;언론을 통해서 먼저 사과를 드리게 된 점도 죄송하다. 기회를 주신다면 찾아뵙고 사죄드리겠다&rdquo;고 말했다. A씨의 공개 사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튿날인 9일 유튜브 &lsquo;사이버 렉카&rsquo; 채널인 &lsquo;카라큘라 탐정사무소&rsquo;에 출연해 동일한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수택동의 한 음식점에서 A씨 일행에게 폭행을 당해 사망했다. 당시 김 감독은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었고, 상대의 주먹에 맞아 쓰러졌다. 약 1시간 후 병원으로 옮겨진 김 감독은 같은 해 11월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눈 뒤 세상을 떠났다.경찰은 폭행에 가담한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후 경찰은 A씨와 공범인 B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차 신청했지만 이번에도 &lsquo;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rsquo;는 이유로 기각됐다. 경찰은 지난달 사건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이에 유족은 수사 전반에 문제가 있었다며 반발했다. 여론이 악화하자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2일 검사 3명, 수사관 5명으로 구성한 전담 수사팀을 편성, &ldquo;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사의 의견 수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신속하고 엄정한 보완 수사를 진행해 피해자에게 억울함이 없게 하겠다&rdquo;고 전했다.1985년생인 고인은 2013년 영화 &lsquo;용의자&rsquo; 소품 담당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lsquo;대장 김창수&rsquo;(2017), &lsquo;마약왕&rsquo;(2018), &lsquo;마녀&rsquo;(2018), &lsquo;비와 당신의 이야기&rsquo;(2021), &lsquo;소방관&rsquo;(2024) 등 작화팀으로 일했다. 연출작으로는 &lsquo;그 누구의 딸&rsquo;(2016), &lsquo;구의역 3번 출구&rsquo;(2019) 등이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6:07:39</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7/isp2026040700016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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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isp202604100078</guid>
		<title><![CDATA[MAPPA×SMG, ‘체인소 맨’ 팝업 국내 첫 공개…홍대서 IP 체험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6.440x.0.jpg"> 에스엠지홀딩스(SMG홀딩스)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와 협업해 국내 최초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IP 기반 콘텐츠 사업 확장에 나선다.양사는 &lsquo;체인소 맨 팝업스토어 by MAPPA&times;SMG&rsquo;를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AK플라자 홍대 4층 리밋션(LIMITION)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은 MZ세대 콘텐츠 소비 중심지로 자리 잡은 AK플라자 홍대점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에스엠지홀딩스는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방문객 중심의 공간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MAPPA는 &lsquo;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rsquo;, &lsquo;주술회전&rsquo;, &lsquo;체인소 맨&rsquo; 등 글로벌 흥행작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IP 비즈니스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에스엠지홀딩스는 그동안 다양한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IP를 활용한 전시, 팝업스토어, 카페 등을 기획&middot;운영하며 팬 경험을 확장해온 기업이다. 특히 공간 연출과 MD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을 이어왔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lsquo;체인소 맨&rsquo;의 세계관을 반영한 공간 연출과 포토존이 마련된다. 작품 특유의 분위기와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한국에서 별도로 기획된 오리지널 한정판 굿즈가 공개된다. 국내 전용 라인업으로 구성된 상품을 통해 희소성을 높이고,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lsquo;체인소 맨&rsquo;을 시작으로 한 릴레이형 이벤트와 다양한 IP를 활용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IP 경험을 확장하는 장기적인 콘텐츠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에스엠지홀딩스 관계자는 &ldquo;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의 첫 단독 협업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dquo;며 &ldquo;체인소 맨을 시작으로 다양한 IP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장기적인 콘텐츠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4-10 15:54:24</dc:date>
		<author><![CDATA[이용우]]></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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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0대 창업 리스크 낮췄다” 옆커폰, 690호점 돌파로 안정 창업 모델 주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5.440x.0.jpg">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이들에게 창업은 도전이자 기회로 인식된다. 특히 30대 창업은 경제적&middot;심리적 부담이 큰 만큼 실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lsquo;옆커폰&rsquo;이 가맹 계약 690호점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옆커폰은 2026년 4월 3일 기준 690호점 계약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본사의 상생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옆커폰은 전국 1,000호점 계약 완료 시까지 가맹비와 교육비 등을 포함한 창업 비용을 700만 원으로 유지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초기 투자금 회수 부담을 줄이고, 자본 여력이 부족한 창업자들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마케팅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구조를 갖췄다. 본사는 억대 규모의 마케팅 예산을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유튜브 51만 명, 네이버 카페 75만 명, 인스타그램 3만 명 등 대규모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가맹점에 고객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개별 점주가 별도의 홍보 역량 없이도 안정적인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운영 시스템 역시 고도화됐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제품 사전예약과 상시 접수 기능을 제공하며, 초보 창업자도 본사의 매뉴얼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창업 과정에서 느끼는 불확실성과 부담을 완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옆커폰 가맹관리팀 관계자는 &ldquo;690호점 계약 달성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로, 당사의 운영 시스템이 시장에서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rdquo;라며 &ldquo;30대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4-10 15:52:38</dc:date>
		<author><![CDATA[이용우]]></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6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4100075</guid>
		<title><![CDATA[“피의자 12명 검거·실형”…SM엔터, 딥페이크 범죄 대응 현황 공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7/isp20260407000293.440x.0.jpg">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등 온라인 범죄와 관련해 법적 대응 현황과 수사&middot;재판 진행 결과를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lsquo;SM)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ldquo;당사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소속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그중에서도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middot;유포&middot;소지 행위는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하는 악의적 범행일뿐만 아니라,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중범죄&rdquo;라고 강조하며 &ldquo;증거수집,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지속 협조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적극적으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 SM은 &ldquo;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의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됐다&rdquo;며 피의자 12명의 구체적인 형량을 공개했다. 아울러 &ldquo;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등의 죄명으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피고인들의 항소와 상고에도 불구하고 모두 기각 판결이 내려져 최종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rdquo;이라고 부연했다.SM은 또 &ldquo;대다수의 딥페이크 범죄 행위자들은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음란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으나,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rdquo;며 &ldquo;수사기관의 추적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고, 현재도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rdquo;고 알렸다.끝으로 &ldquo;딥페이크 제작&middot;유포&middot;소지로 인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부탁린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에서 진행 중인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립니다.당사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소속 아티스트 개인 신상에 큰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중에서도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유포∙소지하는 행위는 아티스트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조롱함으로써 큰 수치심을 주는 악의적 범행일 뿐만 아니라, 정교한 합성으로 아티스트 본인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심각한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는 중범죄인만큼, 당사는 관련 증거수집, 고소장 제출 등 수사기관에 지속 협조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적극적으로 엄벌을 탄원하고 있습니다.그 결과 현재까지 진행된 딥페이크 사건의 피의자 대부분이 검거되었고, 박**(징역 4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징역 3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고**(징역 3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징역 3년, 취업제한 5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오**(징역 2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차**(징역 2년 6월, 취업제한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등 12명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등의 죄명으로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피고인들의 항소와 상고에도 불구하고 모두 기각 판결이 내려져 최종 형이 확정된 상태로 수감 중에 있습니다.대다수의 딥페이크 범죄 행위자들은 수사망을 피하고자 익명성이 높은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불법 음란 합성물을 공유하고 있으나, 당사는 미국 내 다수의 로펌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의 추적수사를 통해 이들 역시 예외 없이 검거되고 있고, 현재도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딥페이크 제작∙유포∙소지로 인한 형사처벌은 매우 엄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부탁드립니다.대응에 협조해주신 텔레그램, X(舊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스코드,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플랫폼에 본 공지를 빌려 깊이 감사드립니다.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5:15:16</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07/isp2026040700029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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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B6IX,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만료 “멤버들 선택 존중” [공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10/10/isp20241010000015.440x.0.jpg">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5월 콘서트를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소속사 브랜뉴뮤직은 &ldquo;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AB6IX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된다&rdquo;고 밝혔다. 마지막 일정은 내달 23일과 24일 개최되는 2026 AB6IX 콘서트 &lsquo;식스 투 세븐&rsquo;(6IX TO SEVEN)이다. 브랜뉴뮤직은 &ldquo;콘서트를 끝으로 AB6IX는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rdquo;이라며 &ldquo;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rdquo;이라고 약속했다.브랜뉴뮤직은 또 &ldquo;현재 멤버들과 재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rdquo;면서도 &ldquo;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멤버들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응원할 것&rdquo;이라며 완전체 재계약 불발을 시사했다. 끝으로 &ldquo;다시 한번 오랜 시간 동안 AB6IX와 함께해 주신 에비뉴(ABNEW, 팬덤명)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앞으로의 행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rdquo;고 덧붙였다.AB6IX는 2019년 5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20년 멤버 영민이 음주운전으로 탈퇴한 후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 4인조로 활동해 왔다. 대표곡으로는 &lsquo;브리드&rsquo;, &lsquo;네이키드&rsquo; 등이 있다.다음은 브랜뉴뮤직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먼저, 지난 7년간 AB6IX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2019년 5월 22일 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AB6IX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AB6IX의 단체 활동은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AB6IX CONCERT &lsquo;6IX TO SEVEN&rsquo;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입니다.현재 멤버들과 재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사는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멤버들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응원할 것입니다.AB6IX는 브랜뉴뮤직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서, 당사에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팀입니다. MXM과 워너원을 거쳐 AB6IX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습니다.또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AB6IX만의 독보적인 색을 구축하며, 매 순간 진정성 있는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당사는 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2026 AB6IX CONCERT &lsquo;6IX TO SEVEN&rsquo;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입니다.다시 한번 오랜 시간 동안 AB6IX와 함께해 주신 ABNEW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 네 멤버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58:19</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4/10/10/isp2024101000001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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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NC파크에 농장이? '농부 신민혁의 엔팍농장' 개장…지역 농업 가치 알린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50.440x.0.jpg"> NC 다이노스가 선수의 개성과 지역 산업을 결합한 이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NC는 지난 9일 창원NC파크에서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장주인 투수 신민혁을 비롯해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은 비시즌 동안 농사에 대한 관심과 취미를 이어온 신민혁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경남농협은 지역 농업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핵심 기관으로, 이번 협업은 스포츠와 농업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가치를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다. 경남농협은 화분, 모종, 토양 등 농장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한편, 현장 브랜딩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지역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에도 함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은 단순 체험 공간을 넘어, 지역 농업과 팬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은 지난 3월 28일 홈 개막전에 맞춰 조성됐다. 총 23개의 플랜트 박스에 10종 이상의 작물이 식재된 상황. 신민혁은 작물을 직접 심고 관리하며 농장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신민혁이 재배한 것과 동일한 품종의 농산물을 경남농협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수확한 농산물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55:44</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5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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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출격…“또 다른 시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7.440x.0.jpg"> 그룹 빅뱅(BIGBANG)이 &lsquo;2026 코첼라 페스티벌&rsquo;로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예열을 시작한다.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lsquo;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rsquo;(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lsquo;코첼라&rsquo;)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친다.빅뱅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대형 페스티벌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에도 주목된다. 이날 SNS를 통해 &lsquo;뱅뱅뱅&rsquo;(BANG BANG BANG), &lsquo;판타스틱 베이비&rsquo;(FANTASTIC BABY), &lsquo;위 라이크 2 파티&rsquo;(WE LIKE 2 PARTY) 무대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을 해소시킬 전망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향후 이어지는 빅뱅의 새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과 맞닿는 순간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빅뱅은 &ldquo;이번 &lsquo;코첼라&rsquo;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 왔다&rdquo;며 &ldquo;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rdquo;고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45:31</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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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인생작 갈아치운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8.440x.0.jpg"> 배우 노상현이 신작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으로 다신 한번 커리어 정점을 경신한다.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 노상현은 극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 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에는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든 노상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갈한 슈트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OTT 시리즈 &lsquo;파친코&rsquo;, &lsquo;다 이루어질지니&rsquo;, 영화 &lsquo;대도시의 사랑법&rsquo; 등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추가 주목된다.&lsquo;21세기 대군부인&rsquo;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45:23</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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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르 너마저…' NBA 승률 0.213 최하위 워싱턴, '주축 자원' 없이 최종 2G 치른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3.440x.0.jpg">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브라이언 키프 워싱턴 위저즈 감독은 포워드 알렉스 사르(21)가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사르는 왼쪽 엄지발가락 관절낭염으로 인해 최근 6경기에 결장한 상황. 키프 감독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가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사르는 202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된 유망주이다. 올 시즌 48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 경기당 평균 16.3점 7.4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10일 열린 시카고 불스전을 패한 워싱턴은 11일 마이애미 히트, 13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을 끝으로 정규시즌 일정을 마무리한다. 시즌 전적 17승 63패(승률 0.213)로 NBA 전체 승률 최하위. 일찌감치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예약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13:48</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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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자 출신’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추락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2.440x.0.jpg"> 중앙언론사 출신 보수 유튜버가 인천대교에서 추락해 숨졌다.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0대 A씨는 전날 오후 12시 37분 인천대교 주탑 인근(송도 방향)에서 바다로 추락했다.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12시 54분께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현재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middot;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lsquo;마들랜&rsquo;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4-10 14:02:26</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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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박희선, 봄이니까 꽃받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410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0.440x.0.jpg"> 인플루언서 박희선이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비비앙(BiBiANG)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10/]]></description>
		<dc:date>2026-04-10 13:54:5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4/10/isp202604100001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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