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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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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7-13T05:44: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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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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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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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지욱 저작권썰.zip]㊿ 연애 프로그램 속 음악, 저작권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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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1/isp20260621000046.440x.0.jpg"> 사람에게 만남과 이별, 재회와 환승이 있듯, 노래 또한 새로운 사람과 콘텐츠를 만나 또 다른 생명력을 얻기도 합니다. 어제 공개된 JTBC &lsquo;연애전쟁&rsquo;의 두번째 OST &lsquo;연애&rsquo;는 1999년 5월 세상에 나온 가수 김현철의 명곡을 폴 블랑코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곡으로, 세기말의 노래가 무려 27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1997년생 가수 폴 블랑코의 깊은 음색을 통해 2026년의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OST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많은 것이 변해도, 사랑의 정서만큼은 시대를 초월해 맞닿아 있습니다. 올해 초 공개된 티빙 &lsquo;환승연애4&rsquo; 역시 이와 닮은 꼴입니다. 가수 그리즐리가 2022년 발표한 긴 제목의 곡 &lsquo;우리 다투게 돼도 이것만 기억해 줄래 눈을 맞추고 서로가 서로의 손 잡아주며 낮은 목소리와 예쁜 말투로 상처 주지 않게 노력을 하고 ●&rsquo;가 가수 민수의 음색으로 리메이크되어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lsquo;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곡&rsquo;으로 통하던 남성 가수의 원곡이, 여성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프로그램 특유의 애틋한 감성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이렇듯 리메이크는 원곡과 완전히 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곡의 기억과 감성을 품은 채 새로운 가창자와 편곡을 거치고,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른 세대의 리스너를 만납니다. 그런 점에서 리메이크는 음악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lsquo;환승연애&rsquo;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환승연애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면, 새로운 만남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과거의 관계가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리메이크는 원작자의 권리를 온전히 인정하고 허락을 구하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관계가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작사&middot;작곡가와 원곡의 정체성부터 편곡과 개작의 범위, 음원 제작과 유통, 그리고 프로그램 본편과 홍보 콘텐츠에서의 이용 범위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게 얽힌 저작권의 영역을 모두 존중해야만 비로소 온전한 &lsquo;환승&rsquo;이 성립됩니다. ◇ 말하지 못한 감정을 대신하는 음악앞서 언급한 작품들을 비롯해, 최근 방영되는 여러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이하 연프)의 음악 저작권 승인 및 리메이크 OST 실무 뒤편에는 필자가 운영하는 (주)메이저세븐이엔엠의 업무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업에서 음악이 실제 장면에서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를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애 프로그램을 자주 들여다보게 됩니다. 리얼리티 연프를 보면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하며 힘들어하는 출연자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표정과 행동, 그리고 침묵과 망설임으로 감정을 드러내다가, 급기야 &lsquo;나는 SOLO&rsquo;의 레전드 &lsquo;벙벙좌&rsquo;로 불리는 24기 영식처럼 눈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이 순간, 음악은 출연자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감정을 대신 전달하는 가장 좋은 대안이 됩니다. 리얼리티 연프에서 음악 선택은 단순한 선곡이 아니라 일종의 &lsquo;감정 편집&rsquo;입니다. 한 곡의 음악이 평범한 눈맞춤을 설레는 고백으로 만들기도 하고, 짧은 침묵을 깊은 이별의 전조로 바꾸어 놓기도 하기 때문입니다.출연자의 세대와 노래가 발표된 시대가 다르더라도, 사랑과 이별의 감정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지난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리얼리티 연프 &lsquo;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rsquo;에서는 1999년생 남자 출연자가 자신은 표현을 잘 못한다며 1998년생 여자 출연자에게 가수 변진섭이 1989년에 발표한 명곡 &lsquo;숙녀에게&rsquo;를 들려주었습니다. 직접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을 자신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노래에 기대어 표현한 이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이와 유사하게 넷플릭스 리얼리티 연프 &lsquo;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rsquo;에서는 1998년생 출연자가 2006년에 발매된 가수 이루의 &lsquo;흰눈&rsquo;을 부르는 장면이 출연자의 매력적인 음색과 잘 어우러지며 호평을 받았고, 처음 사랑을 경험하는 소년&middot;소녀들의 감정을 다룬 첫사랑 리얼리티 연프 &lsquo;소년 소녀 연애하다&rsquo;(2023)에서도 영화 &lsquo;클래식&rsquo; OST로 잘 알려진 &lsquo;너에게 난 나에게 넌&rsquo;, &lsquo;사랑하면 할수록&rsquo;을 비롯해, 델리스파이스의 &lsquo;고백&rsquo;, 황치열의 &lsquo;매일 듣는 노래&rsquo;, 데이식스의 &lsquo;예뻤어&rsquo;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익숙한 곡들이 연이어 등장함으로써, 시청자 각자가 간직한 첫사랑의 향수를 극대화했습니다.

◇ 같은 노래와 다른 관계의 깊이: 음악이라는 또 하나의 출연자제작 현장에서는 이 모든 복잡한 과정이 흔히 &ldquo;이 노래 쓰고 싶다&rdquo;라는 단순한 한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연애에 비유하자면 한 번의 가벼운 만남과 오랜 장기 연애가 다른 것처럼, 같은 곡을 쓰더라도 한 장면에 배경음으로 삽입하는 것과 프로그램의 타이틀로 사용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여러 차례 히트작을 내놓으며 &lsquo;연프 장인&rsquo;으로 불리는 이진주 PD의 넷플릭스 진출작 &lsquo;연애실험실&rsquo;이 대표적인 예입니다.이 프로그램의 오프닝 음악으로는 2022년 그룹 빅톤(VICTON)이 발표한 &lsquo;스투피드 어클락&rsquo;이 사용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오프닝이나 타이틀 음악은 예고편과 본편, 클립, 숏폼, 홍보 영상 등에 반복해서 노출됩니다. 시청자가 단 몇 초만 들어도 해당 콘텐츠를 떠올리게 만드는 특성 상, 타이틀 음악은 단순한 배경음을 넘어 프로그램의 얼굴이자 정체성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리얼리티 연프에서 음악은 단순한 배경음악이 아닙니다. 출연자가 미처 전하지 못한 고백을 대신하고, 감정을 해석하며, 시청자의 지난 기억까지 소환하는 또 하나의 &lsquo;출연자&rsquo;입니다.따라서 음악의 사용 승인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콘텐츠가 음악과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주선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배우를 캐스팅할 때 역할과 작품의 맥락을 설명하듯, 음악 저작권 승인 역시 이미 정해진 곡에 도장을 받는 기계적인 업무가 아닌, 한 곡의 음악을 작품에 &lsquo;캐스팅&rsquo;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저작권은 창작자가 자신의 음악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게 지킬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하지만 노래의 사용을 막고 금지시키거나 단속하는 일로만 설명될 수 없습니다. 이는 음악의 새로운 만남을 가로막는 벽이 아니라, 콘텐츠와 음악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건강한 동행을 시작하게 돕는 신뢰의 약속입니다.김지욱 ㈜메이저세븐이엔엠 대표

▶ 저자소개=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현재 (주)메이저세븐이엔엠의 대표로 음악 저작권과 콘텐츠 현장에서의 음악 저작권 관련 업무 및 자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JTBC &lsquo;싱어게인&rsquo;, 넷플릭스 &lsquo;은중과 상연&rsquo;, tvN &lsquo;태풍상사&rsquo;, &lsquo;폭군의 셰프&rsquo;, SBS &lsquo;우리들의 발라드&rsquo;, Mnet &lsquo;보이즈플래닛&rsquo; 등 다수 프로그램 및 콘텐츠의 음악 저작권 관리 업무를 맡아오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7-13 05:40:03</dc:date>
		<author><![CDATA[김은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1/isp2026062100004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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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격 피니시’ 핌블렛 “맥그리거 머리를 박살 내줄게…토푸리아도 이길 거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61.440x.0.jpg"> 인상적인 피니시 승리를 따낸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다음 상대를 여럿 지목했다.UFC 라이트급(70.3kg) 랭킹 6위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 이벤트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프랑스)에게 1라운드 52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BBC에 따르면 핌블렛은 &ldquo;일리아 토푸리아를 이길 거고, 저스틴 게이치와 재대결할 것이다. 코너 맥그리거나 맥스 할로웨이와 싸울 것&rdquo;이라며 &ldquo;모두 내게 넘겨주면 머리를 박살내주겠다&rdquo;고 자신했다.이날 핌블렛은 경기 초반 생드니의 태클을 막는 동시에 다스 초크를 걸었다. 생드니는 기절했고, 경기는 순식간에 끝났다.지난 1월 게이치와 잠정 타이틀전에서 패했던 핌블렛은 반전에 성공했다. 아울러 라이트급에서는 누구와 붙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을 만들었다.

같은 날 메인 이벤트에서는 맥그리거가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허망하게 패했다. 맥그리거는 오른 무릎 부상 탓에 경기를 포기했다.핌블렛은 &ldquo;모두가 나를 끝났다고 생각했다. 게이치에게 졌으니 끝났다고 했다. 하지만 정말 끝난 게 맞나&rdquo;라며 &ldquo;다음 상대는 누구인가&rdquo;라고 소리쳤다.그는 환상적인 서브미션 장면도 다시 떠올렸다. 생드니를 다스 초크를 잡은 것을 &ldquo;올해의 서브미션 승리&rdquo;라고 자평한 핌블렛은 &ldquo;그가 기절한 걸 알았다. 심판에게 &lsquo;의식이 없다&rsquo;고 말해야 했다&rdquo;면서 &ldquo;나는 거미와 같다. 내가 누군가를 잡으면 빠져나올 수 없다&rdquo;고 자부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5:33: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6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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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상암]체감 기온 30도, 습도 75% 폭염 속 관중 쓰러졌다…FC서울의 빠른 대처가 생명 구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0.440x.0.jpg"> FC서울의 발빠른 대처가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서울과 강원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팀은 0-0으로 비겼다. 아찔한 사고도 발생했다. 후반 5분이었다. 갑자기 관중석에서 관중들이 그라운드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30대 남성 관중 1명이 쓰러졌다. 경기 보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체감기온은 섭씨 30도에 달했다. 습도도 75%에 육박했다. 이런 환경에서 경기를 보다 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경기는 즉시 중단됐다. 관중석 곳곳에 배치되어있던 경기 스태프들이 이를 인지했다. 응급요원 3명이 현장으로 달려갔다. 양 팀의 의무진도 관중석으로 올라갔다. 경기장 내 의무진도 현장으로 달려갔다. 바로 산소호흡기를 가져와 호흡부터 잡았다. 빠르고 과감한 응급처치 덕에 쓰러진 관중은 바로 회복할 수 있었다. 휴식을 취한 그는 안전하게 귀가했다. 또 다른 상황도 있었다. 역시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3층 관중석에 있던 관중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역시 근처에 있던 스태프를 통해 의료진이 투입됐다. 휴식을 취했고, 빠르게 회복했다. K리그 경기규정의 제6조 &lsquo;의료시설&rsquo;에 따르면, 홈팀은 경기당 최소 2대의 구급차와 의사,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를 배치해야 한다. 서울도 이같은 규정을 잘 준수했기에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다. 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5:00:06</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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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포커스] 로-맥아더부터 행위예술가 황성빈까지...1년에 딱 하루, 선수의 변신은 무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3.440x.0.jpg"> 1년에 딱 하루, 경쟁에 임하는 땀보다 웃음을 자아내는 재기가 더 박수받는 무대. 바로 올스타전이다. 특히 모든 선수가 후보자로 나서 경쟁하는 '베스트 퍼포먼스상'이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2019년 신설됐다. 수여 기준은 '쇼맨십을 발휘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선수'. 그저 그라운드 위 허슬 플레이에 그치지 않고, 준비한 복장과 제스처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했다. 초대 수상자는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장수 용병 제이미 로맥이었다. 그는 한국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을 연상케 하는 제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타석에 섰다. 소속팀 연고지가 인천이라는 점을 착안해 '로-맥아더'로 변신한 것. 당시 SK 선수들은 베스트 퍼포먼스상 도전에 '진심'이었다. 특히 슈퍼스타 최정은 공사 현장 안전모를 착용해 자신의 별명인 '홈런공장장'을 연상하게 만들었다. 이후 올스타전은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2년 연속 열리지 않았다. 3년 만에 돌아온 2022년부터 모든 출전 선수가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도전하는 것처럼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해 경쟁했다. 2022년 퍼포먼스상 수상자는 별명 '태군마마'를 모티브로 곤룡포를 입고 마치 왕처럼 행동한 김태군(현 KIA 타이거즈)였다. 당시 리그 최단신 선수였던 김지찬(삼성)은 노란색 유치원 모자와 캐릭터 가방을 메고 등장해 김태군에 대항했다. 




최근 4시즌(2023~2026)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이 유독 강했다. 2023 올스타전에서는 당시 신인이었던 김민석(현 두산 베어스)이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에 맞춰 수준급 댄스를 선보였다. 2024 올스타전에서는 그해 주전으로 도약한 황성빈이 '배달의 마황'이라는 문구를 새긴 헬멧과 라이더(배달 기사) 복장을 착용한 뒤 웃음을 자아내는 퍼포먼스를 연달아 보여주며 상을 거머쥐었다. 당시 그는 "오늘은 웃을 주는 게 목표인 자리(올스타전)였다. 제대로 하고 싶었다"라고 웃었다. 
올해도 주인공은 황성빈이었다. 11일 열린 올스타전 7회 말 타석을 앞둔 그는 강아지 모자를 착용하고 개껌 모양 인형을 문 채 등장했다. '애견인'으로 소문난 소속팀 사령탑 김태형 롯데 감독에게 목줄을 맡겨 그의 반려견으로 변신한 뒤 마치 행위예술가처럼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앞서 두산 에이스 곽빈이 하얀 상하의와 청초한 헤어스타일로 등장, 지난달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 최성곤 캐릭터의 '니가 좋아' 챌린지를 보여주며 장내를 흔들었지만, 황성빈이 팬 투표 결과 1위에 올랐다.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사는 선수들이 올스타전만큼은 감춰둔 끼를 발산한다. 그런 의외성이 야구팬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올해도 퍼포먼스상이 흥행한 이유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5:00:05</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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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짜 승리’ 할로웨이 직접 입 열었다 “맥그리거가 ‘싸워, 싸워’라고 하더라…미쳤다고 생각했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4.440x.0.jpg"> 공짜로 승리를 따낸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의 경기 에피소드를 전했다.할로웨이는 12일 UFC 중계사 파라마운트를 통해 &ldquo;승리는 승리&rdquo;라며 &ldquo;모든 게 끝나고 나면 역사책을 보게 될 거다. 내 이름 옆에 &lsquo;승리&rsquo;라고 적힐 걸 보게 될 것이다. 나는 그걸로 받아들이고 있다&rdquo;고 운을 뗐다.같은 날 할로웨이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메인 이벤트 웰터급(77.1kg) 매치에서 맥그리거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 그는 타격을 한 대도 허용하지 않고 승리했다. 맥그리거가 첫 킥을 날린 뒤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허망하게 경기가 끝났다.맥그리거가 5년 만에 복귀하는 무대였던 만큼 팬들의 기대는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경기 뒤 허탈함만 남은 분위기다.할로웨이는 &ldquo;(맥그리거와) 세 번째 경기를 해야 한다&rdquo;며 &ldquo;부상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가 내년 4월에 복귀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다. 나는 할 수 있다. 재밌을 것 같다. 그가 말하는 웰터급 파워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rdquo;고 했다.

이날 맥그리거는 처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첫 발차기 후 여러 번 넘어졌다. 주먹을 내지르다가도 옥타곤에 쓰러졌다.그때를 돌아본 할로웨이는 &ldquo;경기 중에 심판에게 &lsquo;이 사람 끝났다. 그냥 (경기를) 끝내달라&rsquo;고 말했다. 그런데 코너는 정말 미쳤다. &lsquo;싸워, 싸워&rsquo;라고 했다. 진짜 미쳤다고 생각했다&rdquo;고 전했다.2013년 맥그리거에게 패했던 할로웨이는 13년 만의 복수에 성공했다. 그는 3차전을 원하지만, 맥그리거의 다음 행보는 아직 알 수 없다. 더구나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경기 후 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세 번째 대결은 없을 것이라 공언했다.무릎 부상 탓에 곧장 병원으로 향한 맥그리거는 짧은 입장문만 내놨다. 그는 소셜미디어(SNS)에 &ldquo;완전히 무너졌다&rdquo;면서 &ldquo;경기 전에는 아무런 부상도 없었다. 훈련 캠프는 물론 경기 직전 백스테이지에서도 킥, 착지, 점프 연습을 꾸준히 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겼다&rdquo;고 아쉬움을 표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0:24: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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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준결승 ‘에이스’ 대결 후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6/06/isp20250606000029.440x.0.jpg"> 결승까지 단 한 걸음. 조국을 결승으로 이끌 에이스들의 승부가 시작된다.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1998년생인 음바페는 &lsquo;메날두(리오넬 메시&middot;크리스티아누 호날두)&rsquo; 다음 세대의 최고 선수로 꼽힌다. 2007년생인 야말은 또 다른 세대지만, 현존 최고의 윙어로 언급된다. 둘의 공통점은 어린 나이부터 에이스로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프랑스 주장인 음바페는 이번 대회 전체로 두고 봐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6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리며 뜨거운 발끝을 과시하고 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속 득점왕에 더해 월드컵까지 들어 올리려 한다.생애 첫 월드컵에 나선 야말은 이름값에 비해 아쉬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6경기에서 단 1골에 그쳤다. 결승으로 가려면 야말의 왼발에서 번뜩이는 플레이가 나와야 한다.공교롭게도 음바페와 야말은 각각 스페인 최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다. 지금껏 둘이 클럽팀과 국가대항전에서 10차례 만났는데, 야말이 통산 8승 2패로 우위에 있다.


16일 오전 4시 열리는 또 다른 준결승에서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해리 케인(잉글랜드)의 맞대결이 눈길을 끈다. 메시는 이번 대회 6경기에서 8골 2도움, 케인은 6골 1도움을 뽑아냈다.2022년 카타르 대회 골든볼(MVP) 수상자인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2연패를 이끌려고 한다. 케인은 1966년 잉글랜드에서 열린 대회 이후 60년 만에 조국에 월드컵을 안기려 한다. 두 선수 모두 동기부여는 충분하다.메시와 케인은 각각 FC바르셀로나와 토트넘 시절 두 차례 붙었다. 둘은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만났는데, 당시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1승 1무를 거뒀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0:02: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6/06/isp2025060600002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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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포커스] SSG 돈 받고 울산 뛸 수 있다? 하재훈 이적이 불러온 ‘2군 구단 계약’ 논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4/21/isp20240421000154.440x.0.jpg"> 하재훈(36)의 이적을 계기로 울산 웨일즈 관련 계약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KBO리그 퓨처스(2군)리그 소속 울산은 지난 11일 하재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30일 원소속팀 SSG 랜더스에서 웨이버로 공시된 하재훈은 7일간의 양도 절차를 거쳐 지난 7일 '자유의 몸'이 됐다. 현행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약에 따르면 웨이버로 공시된 선수는 7일 이내 계약을 양도받겠다는 구단이 없으면 자유계약선수로 신분이 변경된다. 다만 이 경우 어느 구단도 그 선수와 당해 연도 선수 계약을 할 수 없다.하재훈이 울산과 계약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독특한 구단 운영 방식이 자리하고 있다. 올 시즌 2군 전문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울산은 KBO 가맹 구단이 아니다. 이 때문에 KBO리그 통일계약서(표준계약서)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KBO 규약의 적용을 받지 않는 구단인 만큼 선수 계약과 신분에도 일반 KBO 구단과는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웨이버 공시 이후 다른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한 하재훈이 같은 해 울산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것도, 이 같은 배경 덕분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이른바 '이중 계약'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계약을 양도할 구단을 찾지 못한 SSG는 KBO 규약에 따라 하재훈의 잔여 시즌 연봉을 모두 지급해야 한다. 반면 하재훈은 울산과 별도의 계약을 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 사실상 두 계약 관계가 동시에 유지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실제로 하재훈은 잔여 시즌인 11월까지를 계약 기간으로 설정해 울산과 계약했다. 만약 하재훈이 후반기 SSG 2군 경기에 출전할 경우, SSG로부터 잔여 연봉을 받으면서도 울산 소속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될 수 있다.A 구단 운영팀 관계자는 "선수로서는 (경기를 계속 뛸 수 있으니) 나쁠 게 없지만 구단 입장에선 아쉬운 부분도 있다. 다른 나라 리그나 연천 미라클 같은 독립구단이면 모를까 KBO 2군 구단 아닌가. 선수를 영입하려면 이적료를 줘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다. 정리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KBO 규약에 따르면 웨이버로 계약이 양도되는 경우 300만원의 이적료가 발생하지만, 하재훈은 이마저도 해당하지 않는다. B 구단 운영팀 관계자는 "현장의 혼란을 줄이려면 울산 관련 규약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KBO는 현재 '제2의 울산 웨일즈' 창단을 목표로 오는 28일까지 희망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울산과 같은 형태의 2군 전문 구단이 추가로 생길 경우, 이번 사례와 같은 계약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KBO 관계자는 "울산은 선수들에게 다시 (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향후 (비슷한 사례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고민해 봐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3 00:01:0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4/21/isp202404210001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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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효리, 은은한 올리브룩도 소화하네… 내추럴 메이크업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71.440x.0.jpg">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분위기를 자랑했다.이효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셀카 여러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올리브 컬러 재킷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하지 않은 베이스 메이크업에 은은한 핑크 톤 블러셔와 립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했고, 또렷하게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과 길게 연출한 속눈썹이 깊은 눈매를 돋보이게 했다.긴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럽게 연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절제된 메이크업과 미니멀한 액세서리,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했다.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현재 서울 연희동에서 아난다 요가원을 운영하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KBS2 예능 &lsquo;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rsquo;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3:53:1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7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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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왓IS] 홍서범·조갑경 아들 사실혼 소송, 대법원으로... 전 며느리 상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4.440x.0.jpg"> 가수 홍서범&middot;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서범&middot;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지난 9일 아들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B씨의 책임을 인정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A씨는 위자료와 양육비가 지나치게 적다며 항소했고, 2심은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A씨는 항소심 선고 이후에도 &ldquo;양육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다&rdquo;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답답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A씨는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당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B씨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2월 결혼했고, 같은 해 3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한 달 뒤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사실혼 관계가 파탄났다며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이와 관련해 홍서범&middot;조갑경 부부는 &ldquo;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린다&rdquo;며 &ldquo;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지만,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rdquo;고 입장을 밝혔다.한편 홍서범과 조갑경은 1994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3:33:1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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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박세미 “3년 만난 남친 바람에 손 떨려… 또 다른 남자는 위암이라고 거짓말”(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3.440x.0.jpg"> 개그우먼 박세미가 과거 연인들에게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았다.12일 방송된 SBS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황석정, 최진혁, 조진세, 박세미가 이혼&middot;불륜 사건을 다루는 전문 탐정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박세미는 20대 초반 약 3년간 교제했던 남자친구를 떠올리며 &ldquo;매달 50만~60만 원가량의 아르바이트비를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rdquo;고 말했다. 그는 이후 &ldquo;그 돈이 다른 여성과 해외여행을 가는 데 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rdquo;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박세미는 &ldquo;당시 PC방에서 우연히 안경 렌즈에 비친 휴대전화 화면 속 빨간 하트 표시를 보고 상대의 외도를 알아차렸다&rdquo;고 회상했다. 이어 &ldquo;화를 낼 줄 알았는데 손이 너무 떨렸다&rdquo;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조진세가 곧바로 헤어졌는지 묻자 박세미는 &ldquo;한 차례 이별한 뒤 약 2년 후 다시 만나기도 했다&rdquo;고 밝혀 출연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VCRf로 지켜보던 서장훈은 &ldquo;전형적인 지팔지꼰(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rdquo;이라며 쓴소리를 했다.또 다른 연애 경험도 공개했다. 박세미는 헤어짐을 앞두고 있던 또 다른 남자친구가 술을 마신 뒤 전화를 걸어 &ldquo;위암이다&rdquo;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는 이별을 위한 거짓말이었고, 이후 해당 인물은 결혼해 아이를 낳고 잘 지내는 근황을 알게 됐다고 밝혀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3:08:3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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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최다니엘, 장도연 향한 솔직 고백 “설렌 적 있다”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2.440x.0.jpg"> 배우 최다니엘이 개그우먼 장도연을 향한 남다른 팬심과 호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12일 방송된 SBS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최다니엘이 현재 함께 예능 프로그램 &lsquo;구기동 프렌즈&rsquo;에 출연 중인 장도연과의 인연을 언급했다.이날 최다니엘은 &lsquo;구기동 프렌즈&rsquo; 출연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ldquo;장도연의 영향이 컸다&rdquo;고 밝혔다. 그는 과거 장도연과 양세찬이 출연했던 개그 프로그램을 즐겨봤다며, 다시보기 서비스를 결제해 모두 시청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고 말했다.함께 프로그램을 촬영하며 느낀 감정도 솔직하게 전했다. 최다니엘은 장도연에게 설렌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ldquo;그런 순간이 있었다&rdquo;고 인정하면서도 &ldquo;특정한 모습 때문이 아니라 함께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문득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ldquo;굳이 표현할 감정은 아니었다&rdquo;며 &ldquo;편안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dquo;고 말했다. 그러면서 &ldquo;혹시라도 장도연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rdquo;고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 전했다.방송 말미에는 장도연을 향한 영상편지도 남겼다. 최다니엘은 &ldquo;프로그램을 하면서 친해져서 정말 고마웠다&rdquo;며 &ldquo;조만간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자&rdquo;고 인사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2:46:3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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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지영♥’ 정석원, SK하이닉스도 몰랐다…“하이네켄 있는 곳?”]]></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1.440x.0.jpg"> 배우 정석원이 SK하이닉스를 모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10일 공개된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는 정석원이 서울대학교 출신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정석원은 서울대 출신이라는 말에 &ldquo;그럼 전교 1등 했냐&rdquo;고 물었고, 제작진은 &ldquo;원래 하이닉스에 지원하려다가 이 회사로 왔다&rdquo;고 말했다.하지만 정석원은 &ldquo;하이닉스가 뭐예요? 어디예요?&rdquo;라고 되물었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이어 그는 &ldquo;라이벌 회사냐&rdquo;, &ldquo;게임 회사냐&rdquo;라고 추측했고, 백지영은 &ldquo;이 사람은 속세와 단절돼 있다&rdquo;며 대신 상황을 수습했다.정석원의 엉뚱한 추측은 계속됐다. 그는 &ldquo;하이네켄 있는 곳 아니냐&rdquo;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제작진은 백지영에게 &ldquo;괜찮으시냐&rdquo;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ldquo;난 너희가 지켜줄 거라 믿는다&rdquo;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이후 서울대 출신 제작진이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기업이라고 설명하려 하자, 백지영은 &ldquo;다 말해주지 말고 끝까지 맞혀보게 하자. 삼성전자처럼 무슨 하이닉스냐&rdquo;고 힌트를 건넸다.정석원은 &ldquo;모르겠다&rdquo;며 난감해했고, 백지영이 &ldquo;우리나라에서 굉장히 큰 기업&rdquo;이라고 거듭 설명한 뒤에야 SK하이닉스를 떠올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2:29:1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6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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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상암]김기동 FC서울 감독 "준비한 대로 잘했다…구성윤 대표팀 가능성 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9.440x.0.jpg"> 김기동 FC서울 감독은 무승부의 아쉬움보다 경기 내용에 의미를 뒀다. FC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무더운 날씨에 전체적인 경기력이 아쉬운 경기였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강원의 공격 패턴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준비한 경기를 펼쳤다고 평가했다. 득점력 보완을 과제로 꼽으면서도, 안정적인 선방을 이어가고 있는 골키퍼 구성윤에 대해서는 "대표팀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선수"라고 힘을 실었다.◇김기동 감독과의 일문일답-경기 총평은?▶경기 전에 골이 많이 안 날 것 같다고 했는데 실제로 골이 안 났다. 준비한 대로 경기는 대체로 잘 이뤄졌다고 본다. 날씨가 아주 더웠는데도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한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그 점이 가장 좋았다. 강원도 자기들이 하려는 축구를 잘 준비해 나온 것 같다. 전체적으로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던 경기였고, 우리가 먼저 골을 넣었으면 마지막에 위험한 장면 두 번까지는 안 갔을 수도 있다. 선수들은 충분히 잘해줬고, 잘 쉬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면 된다. -구성윤 활약과 국가대표 가능성은 어떻게 보나?▶올해 들어 안정감이 생겼다. 그 안정감 덕분에 다른 선수들도 더 편하게 경기하고 있다. 대표팀 문제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팀에서 지금처럼 좋은 활약을 계속하면 다음에는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강원의 초반 패턴 대응은 어떻게 준비했나?▶강원은 늘 비슷한 공격 패턴이 분명하게 있다. 긴 볼 이후 세컨드볼을 따내고, 그 흐름에서 스로인이나 공격으로 연결하는 식이다. 또 특정 선수들이 잡았을 때 측면이나 오버래핑이 붙는 장면도 있어서, 그런 부분을 의식하고 대응하려 했다. 전반전에는 그 대응이 잘 됐고, 공격에서도 좋은 장면을 많이 만들면서 상대가 뒤에서 편하게 붙지 못하게 했다고 본다. -최근 공격수들의 페이스가 떨어진 것 같다는 평가에 대해선?▶페이스가 떨어졌다기보다 찬스에서 득점을 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 승원은 몸 상태가 상당히 좋아 보이고, 오랜만에 뛴 선수도 움직임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송)민규는 지금 조금 떨어져 있는 게 보여서, 그 부분을 잘 컨트롤해서 빨리 올라오게 해야 팀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통을 더 잘해서 빨리 끌어올리겠다.-마지막 코너킥을 주지 않은 장면도 있었다. 심판 판정은 어떻게 보나?▶분명히 아쉬운 부분은 있다. 경기 중에는 바깥에서 소리도 지르면서 반응했지만, 끝나고 나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려고 한다. 마지막 장면에 핸드볼 여부를 포함해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이런 문제를 계속 크게 말하면 서로 존중이 없어지고 믿음도 깨질 수 있다. 시즌을 치르다 보면 우리에게 유리할 때도 있고 손해볼 때도 있어서, 그런 부분은 서로 존중하면서 가야 한다고 본다]]></description>
		<dc:date>2026-07-12 22:13:23</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128</guid>
		<title><![CDATA[[IS 상암] 정경호 강원 감독 "아쉬운 승점 1...그래도 대등하게 싸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7.440x.0.jpg"> 정경호 강원FC 감독이 무더위 속 선수들의 투혼을 치켜세우면서도 승점 3을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선두 경쟁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맞대결에서 강원은 서울과 대등한 승부를 펼쳤다. 아브달라의 슈팅과 성준석의 골대 강타 등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정 감독은 "우리 입장에서는 아쉬운 승점 1점"이라면서도 "리그 선두를 상대로 대등하게 경기했다는 점은 팀이 성장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lt;정경호 감독과의 일문일답&gt;- 경기 소감은.▶ 오늘 날씨가 정말 현지에 있는 저도 서 있기 힘들 정도로 힘든 날씨였다. 그런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했고, 대견하고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또 이 더운 날씨에도 서울까지 많은 팬분들이 오셔서 응원해 주신 것이 선수단 모두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 그 응원이 힘든 원정에서도 승점 1점을 가져오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전체적으로는 우리가 준비했던 경기 모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상대가 잘하는 부분을 잘 막았고, 큰 찬스도 거의 내주지 않았다. 상대의 개인 능력에 대해서도 협력 수비와 개인 수비로 잘 대비했다.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얻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다. 그래도 리그 선두 서울을 상대로 대등하게 싸우며 우리 경기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은 팀이 성장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아브달라의 마지막 슈팅과 성준석의 골대 맞는 장면은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 그 골이 들어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최근 대전, 울산, 전북, 서울 등 강팀들을 상대로 대등하게 경기하고, 우리의 경기력과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굉장히 희망적이다. 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회복과 전술 준비를 잘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 기회는 있었지만 골이 나오지 않았다. 원인을 어떻게 보나.▶ 마지막 득점은 늘 숙제인 것 같다. 연습도 많이 하고 마지막 서드에서 마무리하는 부분도 계속 준비하고 있지만, 결국 골을 넣는 것은 쉽지 않다. 어제 수원 삼성 경기도 봤는데 30개가 넘는 슈팅을 하고도 한 골만 넣으며 패했다. K리그가 더 발전하려면 찬스가 왔을 때 득점으로 연결해야 한다. 그래야 팬들도 더 즐길 수 있고 리그 수준도 높아질 것이다. 오늘도 몇 차례 좋은 기회가 있었기에 아쉽지만, 빨리 잊고 좋았던 부분은 계속 이어가야 한다. - 0-0으로 끝났지만 양 팀 모두 치열한 경기였다. 팬들이 다시 찾고 싶은 경기였다고 보나.▶ 양 팀 모두 자신의 경기 모델을 잘 보여준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서울도 최소 실점 팀이고, 김기동 감독님과는 제가 수석코치 시절부터 10년 정도 함께 경쟁해 온 사이다. 양 팀 모두 수비 조직력이 좋은 팀이라 빅찬스를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런 날씨 속에서 양 팀 모두 잘 준비했고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경기 후 서울 선수들이 와서 '강원 선수들이 정말 많이 뛰고 에너지 레벨이 대단하다. 어떻게 훈련시키는 거냐'고 이야기할 정도였다. 그만큼 우리 선수들이 힘든 원정에서도 정말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최근 강원의 활동량이 눈에 띈다. 특별히 준비한 부분이 있나.▶ 고강도 러닝과 고강도 액션, 스프린트에 대해 선수들과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 동계훈련 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도 복합적인 형태로 진행했고, 4일 주기인지 5일 주기인지에 따라 훈련 강도를 조절하면서 스프린트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런 부분이 지금의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것 같다. 결국 회복과 경기력, 웨이트 트레이닝, 상대 대응을 모두 4~5일 안에 준비해야 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잘 정립돼 있기 때문에 현재의 경기 모델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암=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2:05:55</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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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시혁, 성수동 편집숍 목격담 확산… 예전보다 살 오른 근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9/15/isp20250915000076.440x.0.jpg">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성수동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ldquo;성수동에서 방시혁을 봤다&rdquo;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은 중국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속 방 의장은 패턴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하고 대형 숄더백을 착용한 채 성수동의 한 편집숍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과 함께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방 의장 옆에는 한 여성이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해당 여성이 일행인지, 우연히 같은 공간에서 이동하던 행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한편 방 의장은 지난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BJ 과즙세연과 나란히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48:0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9/15/isp202509150000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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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상암] '원샷원킬' 하지 못했다...서울, 강원 0-0 무승부로 승점 나눠 가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2.440x.0.jpg"> '원샷원킬.'김기동 FC서울 감독이 경기 전 강조한 건 '결정력'이었다. "확실한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마무리를 잘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지만, 끝내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는 0-0으로 끝이 났다. 리그 최소 실점을 자랑하는 강원과 리그 최다 득점 팀 서울의 맞대결,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탄 두 팀의 대결에 관심이 쏠렸다. 
전반 40분 최준의 얼리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곧바로 강원이 반격에 나섰다. 고영준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서울 수비에 맞고 굴절됐다.팽팽한 중원 싸움 속에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결국 양 팀은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양 팀은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선제골을 향한 의지가 더욱 뚜렷해지며 슈팅이 잇따랐다.후반 13분 서울이 먼저 기회를 잡았다. 최준에게 공을 이어 받은 정승원이 크로스를 올렸으나 이유현의 수비에 걸렸다. 강원도 곧바로 응수했다. 후반 15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서민우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구성윤이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어 세컨드볼까지 이어졌지만 서울 수비진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골문을 지켰다.  후반 17분 클리말라의 패스를 받은 바베츠가 강하게 슈팅을 때렸으나 강원 골키퍼 박청효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후반 33분 정승원의 프리킥을 바베츠가 헤더로 연결했고, 공은 클리말라에게 향하는 듯했지만 강투지가 침착하게 걷어내며 위기를 넘겼다.강원도 세트피스로 맞불을 놨다. 후반 37분 김대원의 프리킥을 김건희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이번에도 구성윤이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냈다.

강원의 공세는 더욱 거세졌다. 후반 39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송준석이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다.후반 들어 서울은 단 한 차례 슈팅에 그친 반면, 강원은 계속해서 서울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거센 공세에도 선제골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후반 43분에는 서울이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이승모의 컷백을 받은 송민규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공을 정확히 맞히지 못하며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추가시간 6분 강원이 이날 가장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다. 수비수 사이에서 아부달라가 골문 앞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구성윤이 몸을 던진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그대로 경기가 종료되며,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점 1씩을 나눠 가졌다.상암=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35:52</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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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카리나, 냉장고 열자 반찬으로 빼곡… “한식파라 김치 많아” (냉부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6.440x.0.jpg"> 카리나가 반찬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최초 공개했다.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lsquo;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rsquo;(이하 &lsquo;냉부해&rsquo;)에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공개된 카리나의 냉장고는 1층과 2층 모두 각종 반찬으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닥이 보일 정도로 거의 비워진 총각김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카리나는 &ldquo;큰이모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반찬을 다 보내주신다&rdquo;며 &ldquo;어머니는 지금 어학연수를 가 계신다. 제가 한식을 좋아해서 김치도 엄청 많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ldquo;살이 찌면 급하게 빼는 스타일&rdquo;이라며 &ldquo;고무줄 몸무게다. 예전에 4㎞를 뛰고 하루 만에 4㎏이 빠진 적도 있다&rdquo;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34:2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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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스타]'선방 또 선방' 구성윤, FC서울의 철벽 수호신 모드 발동! 열세 속 팀 패배 막아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3.440x.0.jpg"> 구성윤(서울)은 말그대로 수호신이었다. 무더운 날씨도, 강원의 집중력 높은 공격도 구성윤을 쓰러뜨리지 못했다. 구성윤은 서울의 패배를 막았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강원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 나란히 3연승을 달리고 있던 서울과 강원이 대결했다. 양팀은 0-0으로 비겼다. 체감 기온 섭씨 30도씨가 넘어가고, 습도는 80%에 육박하는 날씨였다. 그라운드를 뛰고 있던 선수들은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만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그만큼 집중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양팀 선수들의 플레이는 투박했다. 마무리가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다.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이 역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라운드 위 단 한 명 구성윤만은 집중력을 유지했다. 전반 추가시간 강원이 빅찬스를 잡았다. 서울 수비진이 자기들의 페널티 지역 안에서 볼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이를 이유현이 잡고 그대로 슈팅했다. 구성윤은 뒤로 넘어지며 볼을 걷어냈다. 후반 15분 아크 서클에서 강원의 서민우가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구석으로 향하던 슈팅은 구성윤의 선방에 막혔다. 쇄도하던 강준혁이 재차 슈팅했다. 이마저도 구성윤의 몸에 걸렸다. 후반 23분 강원이 서울 뒷공간을 향한 역습 패스를 찔렀다. 구성윤이 미리 달려나와 볼을 처리했다. 순간의 판단이 주효했다. 후반 37분 강원이 최고의 찬스를 잡았다. 하프라인 오른쪽 뒤편에서 프리킥이 올라왔다. 이를 김건희가 달려들어 헤더로 돌려세웠다. 이마저도 구성윤의 선방에 막혔다. 구성윤의 선방에 서울은 운까지 자기 편으로 만들었다. 후반 40분 송준석이 수비 뒷공간으로 빠져들어가 슈팅했다. 크로스바를 때리고 나왔다. 후반 추가시간 구성윤은 다시 한 번 팀을 구해냈다. 강원의 역습이 펼쳐졌다. 아부달라가 골문 바로 앞에서 구성윤과 맞섰다. 아부달라가 회심의 슈팅을 때렸다. 이마저 구성윤에게 막혔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서울은 경기 내용에서 크게 밀렸다. 그럼에도 패배하지 않았다. 철벽 수호신 구성윤이 있기에 가능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12 21:32:20</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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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카리나, 데뷔 전 해병대 SNS서 유명인사… “아버지 이름 보니 이상해” (냉부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4.440x.0.jpg"> 카리나가 해병대에서 유명했던 사연과 리더를 맡으며 달라진 성격을 털어놨다.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lsquo;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rsquo;(이하 &lsquo;냉부해&rsquo;)에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셰프 김서준은 카리나가 데뷔 전부터 해병대에서 유명했다며, &ldquo;우리 동기 여식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rdquo;는 내용이 담긴 당시 참고 자료를 공개했다.이를 본 카리나는 &ldquo;아, 싫어&rdquo;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고, 자료에 적힌 이름이 아버지의 성함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ldquo;여기서 아버지 성함을 보니까 이상하네요&rdqu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활동을 시작한 뒤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고도 고백했다. 카리나는 &ldquo;집에서는 막내라 애교가 많은 편인데 멤버들이 저를 포함해 다 회피형이다&rdquo;라고 말했다.그러면서 &ldquo;무슨 일을 결정해야 할 때 서로 계속 미루다 보니 시간이 지체됐다&rdquo;며 &ldquo;리더를 맡으면서는 단호하게 결정하는 성격으로 많이 바뀌었다&rdquo;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32:0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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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최다니엘, 첫키스? “왕게임하다 연상 누나랑… 낮에 보고 정신 차려”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1.440x.0.jpg"> 배우 최다니엘이 첫 키스와 함께 시작된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첫 키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어린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이날 그는 &ldquo;왕이 번호를 불러 뽀뽀를 하는 게임을 했는데 제가 2번이었고, 상대가 연상 누나였다&rdquo;며 &ldquo;그런데 왕이 뽀뽀 말고 키스를 하라고 했다. 그게 제 첫 키스였다&rdquo;고 회상했다.이어 &ldquo;키스를 하고 나니까 그 누나가 너무 예쁘고 좋아 보이더라&rdquo;며 &ldquo;한동안 그 누나를 좋아해서 다음 주에는 그 누나를 보려고 그 동네까지 찾아갔다&rdquo;고 말했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낮에 다시 만난 뒤 마음이 달라졌다고. 최다니엘은 &ldquo;낮에 보니까 감정이 또 달랐다&rdquo;며 &ldquo;그 누나도 저를 남자로 보지 않아서 정신을 차렸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18:0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5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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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최다니엘 “가끔 분유 먹는다… 가루 씹는 맛 좋아”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9.440x.0.jpg"> 배우 최다니엘이 분유 사랑부터 수능 수리영역 5점 비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최다니엘은 분유를 즐겨 먹는다는 이야기에 대해 &ldquo;아침은 아니고 가끔 당길 때가 있지 않나. 가루를 씹을 때 맛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좋아하는 분유 브랜드도 따로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ldquo;스마트한 이미지와 달리 수능 수리영역에서 5점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rdquo;는 질문이 나오자 최다니엘은 이를 인정했다.이에 서장훈이 &ldquo;찍어도 이 정도보다는 더 나오지 않냐&rdquo;고 묻자 최다니엘은 &ldquo;풀었다. 심지어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검산을 하고 잤다&rdquo;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그러면서 &ldquo;번호 하나로만 쭉 찍어도 10점 이상은 나오더라&rdquo;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1:15:3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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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라라, ♥손민수 부상에 독박 스케줄…시어머니 “아들 잘못 낳은 죄”(엔조이커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8.440x.0.jpg"> 코미디언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의 부상으로 독박 스케줄을 소화한 가운데, 시어머니가 유쾌한 사과를 전했다.12일 유튜브 채널 &lsquo;엔조이커플&rsquo;에는 &lsquo;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난 쌍둥이 아들! 성장속도 미쳤다&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손민수의 부상 이후 가족이 함께 산책에 나선 가운데, 손민수는 자신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어머니를 향해 &ldquo;엄마, 그래도 요양 봉사 때문에 휠체어 잘한다&rdquo;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임라라는 최근 진행한 육아용품 라이브 커머스를 언급하며 &ldquo;원래 저희 둘이 돌아가면서 하기로 했는데, 민수가 방송 전에 다쳐서 결국 제가 대타를 뛰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제가 힘들어서 &lsquo;이거 할 수 있을까?&rsquo; 했는데 민수가 자기가 많이 하겠다고 했었다&rdquo;며 웃픈 비하인드를 전했다.손민수는 최근 육아를 하던 중 답답한 마음에 풋살을 하러 갔다가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앞서 KBS2 &lsquo;슈퍼맨이 돌아왔다&rsquo;에서 &ldquo;공을 잡는 순간 &lsquo;뚝&rsquo; 소리가 나 병원에 갔더니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하더라&rdquo;고 밝힌 바 있다.이에 손민수는 &ldquo;내 다리가 나으면 라라 하와이 세 달, 여섯 달 살기 보내줘야 하는 거 아니야?&rdquo;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임라라는 &ldquo;약속 못 지킬 멘트 하지 마세요&rdquo;라고 받아쳐 폭소를 안겼다.이를 지켜보던 손민수의 어머니는 임라라에게 &ldquo;엄마가 아들을 잘못 낳은 죄입니다. 용서하세요&rdquo;라고 대신 사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0:49:3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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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상암] '3연승 VS 3연승' 치열한 공방 속 0-0 전반 종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7.440x.0.jpg"> 저녁 시간에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무더웠고, 3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날릴 시원한 골 소식도 없었다. FC서울과 강원FC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두 팀은 팽팽한 중원 싸움을 벌였지만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먼저 기회를 잡은 쪽은 강원이었다. 전반 9분 서민우의 슈팅이 서울 수비에 막혔다. 이어 모재현이 흘러나온 공을 잡아 마무리를 시도했지만 혼전 상황 속에서도 서울 수비진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골키퍼 구성윤의 펀칭으로 위기를 넘겼다.전반 13분에는 서민우의 크로스를 받은 강준혁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대 위로 높게 떴다.서울도 반격했다. 전반 18분 최준의 크로스를 안데르손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강원 수비진에 막혔다.전반 40분이 돼서야 이날 경기 첫 유효 슈팅이 나왔다. 최준의 얼리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곧바로 강원이 반격에 나섰다. 고영준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서울 수비에 맞고 굴절됐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 이유현이 흘러나온 공을 강하게 슈팅했지만 골키퍼 구성윤의 선방에 막혔다.결국 양 팀은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전반이 마무리됐다.
상암=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0:35:10</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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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정환, ‘라디오스타’ 인연 여전했다… 식당 방문에 커피까지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6.440x.0.png"> 방송인 신정환이 MBC &lsquo;라디오스타&rsquo; 출신 작가들과 변함없는 인연을 자랑했다.신정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ldquo;&lsquo;라디오스타&rsquo; 때 함께했던 작가분들이 손님으로 와서 실컷 털고 가셨다&rdquo;며 &ldquo;더 잘나가는 중년의 작가가 된 멋쟁이들&rdquo;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정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lsquo;라디오스타&rsquo; 작가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가들은 응원의 의미를 담아 커피를 선물했고, 신정환도 밝은 표정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는 &ldquo;최고&rdquo;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한편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한 뒤 탁재훈과 함께 듀오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lsquo;라디오스타&rsquo;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하지만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논란 당시 뎅기열에 걸려 현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거짓 해명해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최근에는 식당을 개업하는 등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0:21:5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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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7kg’ 김민하, 소신 밝혔다… “배우는 틀에 갇힌 직업 아냐” (뉴스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5.440x.0.jpg"> 배우 김민하가 배우를 향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12일 방송된 JTBC &lsquo;뉴스룸&rsquo;에는 최근 영화 &lsquo;하나 코리아&rsquo;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김민하가 출연했다.이날 김민하는 배우로 활동하며 느낀 편견에 대해 &ldquo;외적인 모습과 관련해 이렇게 생겨야 한다, 이렇게 옷을 입어야 한다, 목소리는 이래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하지만 배우는 정형화된 틀에 갇혀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직업이지 않나&rdquo;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또 &lsquo;김민하다운 단어&rsquo;와 가장 거리가 먼 단어를 묻는 질문에는 &ldquo;말랑말랑&rdquo;을 꼽았다. 그는 &ldquo;스트레스볼처럼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유연함이 있는 것 같다&rdquo;고 설명했다.반면 가장 자신과 거리가 먼 단어로는 &ldquo;&lsquo;빨리빨리&rsquo;&rdquo;를 언급하며 &ldquo;서두르면 늘 탈이 나더라&rdquo;고 덧붙였다.한편 김민하는 최근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0:12:4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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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민하 “탈북민 연기 위해 북한 사투리 연습… 미디어와 달라” (뉴스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4.440x.0.jpg"> 배우 김민하가 영화 &lsquo;하나 코리아&rsquo;를 준비하며 탈북민 취재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북한 사투리 연습 과정을 공개했다.12일 방송된 JTBC &lsquo;뉴스룸&rsquo;에는 최근 영화 &lsquo;하나 코리아&rsquo;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김민하가 출연했다.이날 김민하는 &ldquo;&lsquo;하나 코리아&rsquo;는 탈북민 여성이 남한에 정착하며 자신의 꿈과 친구를 만나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rdquo;이라며 &ldquo;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rdquo;라고 소개했다.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으로는 탈북민들의 삶을 꼽았다. 그는 &ldquo;목숨을 걸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rdquo;며 &ldquo;저 역시 소소한 행복과 희망 덕분에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rdquo;고 말했다.북한 사투리를 준비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민하는 &ldquo;미디어를 통해 익숙했던 북한 사투리와는 많이 달랐다. 훨씬 강한 느낌이었다&rdquo;며 &ldquo;남한에 적응하면서 말투가 변화하는 과정까지 연구하며 연기했다&rdquo;고 비하인드를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20:07:2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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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성광, 이혼설 불식시킨 애정 댓글…♥이솔이 “오, 잘 나왔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3.440x.0.png"> 코미디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의 SNS에 다정한 댓글을 남기며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간접적으로 일축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에 남편 박성광은 &ldquo;오, 잘 나왔다&rdquo;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해당 댓글은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이 제기된 이후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솔이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뒤 한 누리꾼으로부터 &ldquo;이혼한 거냐&rdquo;는 질문을 받자 &ldquo;아니다&rdquo;라고 직접 부인했다.이어 &ldquo;지병 정기 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건 맞다&rdquo;며 게시글의 의미를 설명했다.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지난해 4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으며,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9:51:1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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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또 도전… 전현무 아이디어로 앱 론칭 (막튜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2.440x.0.png"> 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맛집 추천 애플리케이션(앱)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12일 유튜브 채널 &lsquo;양치승의 막튜브&rsquo;에는 &lsquo;25년 만에 체육관에서 나와 고삐 풀린 양치승&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양치승은 &ldquo;재밌는 걸 하나 만들었다&rdquo;며 자신의 별명인 &lsquo;걸뱅이&rsquo;를 활용한 맛집 추천 앱을 소개했다. 이 앱은 위치 기반(GPS) 기능을 통해 주변의 가성비 식당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다양한 음식 종류를 선택해 원하는 맛집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양치승은 &ldquo;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외식 부담이 크지 않나.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식당들을 소개하는 앱&rdquo;이라고 설명했다.앱 개발 아이디어는 2019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당시 KBS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저렴한 식당을 자주 찾는 모습으로 &lsquo;걸뱅이&rsquo;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를 본 방송인 전현무가 &ldquo;그럴 거면 앱 하나 만들어보라&rdquo;고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는 것.양치승은 &ldquo;처음에는 &lsquo;괜찮은데?&rsquo;라는 생각이 들어 준비를 시작했다&rdquo;며 &ldquo;&lsquo;양치승의 걸뱅이&rsquo;라는 이름으로 특허도 받았다&rdquo;고 전했다.다만 앱을 선보이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그는 &ldquo;돈이 없어서 미뤘다&rdquo;며 웃은 뒤 &ldquo;바쁘기도 했지만 앱 개발 자체가 쉽지 않았다&rdquo;고 털어놨다. 이어 체육관 운영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으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9:43:3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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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이경규, 연예대상 욕심냈나…“멕시코 다녀왔는데 상 안 주겠죠?”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1.440x.0.jpg"> 방송인 이경규가 연예대상 수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규가 연예대상 후보를 둘러싼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숙은 &ldquo;미래를 잘 보시기로 유명하지 않냐. 여기에 연예대상을 탐내는 후보들이 많은데 누가 상을 탈 것 같냐&rdquo;고 물었다.이에 이경규는 자신을 가리키며 &ldquo;최근 멕시코에 다녀왔는데 상 안 주겠죠?&rdqu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전현무는 &ldquo;경기 결과만 좋았으면 이 형이 연예대상&rdquo;이라며 아쉬워했고, 박명수도 &ldquo;그러게요. 운이 없으시네요&rdquo;라고 장난을 보태 현장을 폭소케 했다.앞서 이경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린 멕시코 몬테레이를 찾아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중계에 참여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9:19:4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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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지석진, 조혜련 과거 사진에 “고현정 아냐?”… 송은이 당황 (런닝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0.440x.0.jpg"> 방송인 지석진이 조혜련의 과거 사진을 배우 고현정으로 착각해 웃음을 안겼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런닝맨&rsquo;에서는 방송인 송은이와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추억의 물건과 함께 과거를 돌아보는 &lsquo;이 기억의 끝을 잡고&rsquo; 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멤버들은 1995년을 대표하는 물건 15개 가운데 진품을 맞히는 퀴즈에 도전했다. 문제를 살펴보던 중 조혜련의 과거 사진이 등장하자 송은이는 &ldquo;와, 혜련이 너 진짜 많이 예뻐졌다&rdquo;며 감탄했다.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지석진은 사진 앞으로 다가오더니 &ldquo;이거 고현정 아니야?&rdquo;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지석진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송은이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조혜련을 향한 그의 남다른 &lsquo;동기 사랑&rsquo;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8:44:2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4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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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 먹어야 탈출”… 이기택 → 딘딘, 짬뽕 먹다 군만두 폭탄에 ‘경악’ (1박2일) [TV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9.440x.0.jpg"> &lsquo;1박 2일&rsquo; 멤버들이 식사 도중 예상치 못한 복불복 미션에 당황했다.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1박 2일 시즌4&rsquo;(이하 &lsquo;1박 2일&rsquo;)에서는 여섯 멤버의 &lsquo;7번 국도 힐링 여행&rsquo;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멤버들은 포항의 한 식당에서 홀게짬뽕을 먹기 시작했다. 식사가 진행되던 중 군만두가 함께 나오자 멤버들은 &ldquo;왜 갑자기 주지?&rdquo;, &ldquo;만두는 왜 주는 거야?&rdquo;라며 의아해했지만, 이내 맛있게 음식을 즐겼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기택 앞에는 군만두가 계속 추가됐다. 그는 &ldquo;여기 안에도 복불복이 있나요?&rdquo;라며 의심했고, 이어 칠리새우까지 연이어 서빙되자 다른 멤버들 역시 &ldquo;뭔가 이상하다&rdquo;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이에 제작진은 &ldquo;서빙된 음식을 모두 드셔야 베이스캠프를 알려드리겠다&rdquo;고 설명했다.알고 보니 멤버들은 각자 지정된 금지 행동이 있었고, 이를 할 때마다 정해진 메뉴가 한 접시씩 추가되는 숨은 복불복 미션이 진행되고 있었다. 결국 멤버들은 계속 늘어나는 음식을 모두 비워낸 뒤에야 베이스캠프 장소로 이동할 수 있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8:33:2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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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송지효, 조혜련 손 거친 메이크업에 굴욕… “아따맘마 아니야?” (런닝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7.440x.0.png"> 배우 송지효가 조혜련의 손을 거친 메이크업으로 뜻밖의 굴욕을 안겼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lsquo;런닝맨&rsquo;에서는 송은이와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추억의 물건과 함께 과거를 돌아보는 &lsquo;이 기억의 끝을 잡고&rsquo;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조혜련은 송지효의 메이크업이 너무 옅다며 직접 수정에 나섰다. 하지만 입술 라인을 실제보다 훨씬 크게 그리면서 과장된 메이크업이 완성됐고, 이를 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특히 지예은은 송지효를 보자마자 &ldquo;아따맘마 아니야?&rdquo;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지효 역시 예상치 못한 변신에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더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과거 이야기도 이어졌다. 유재석은 &ldquo;조혜련, 송은이, 김종국은 진짜 잘 나갔다&rdquo;며 &ldquo;그런데 나랑 지석이 형은 그저 그랬다. 주변인 정도였다&rdquo;고 털어놔 모두를 웃게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8:24:0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7.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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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세영, 가슴골 훤히 드러낸 파격 코스프레…“누군지 맞히면 치킨 쏜다”[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6.440x.0.png"> 코미디언 이세영이 파격적인 코스프레 의상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세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ldquo;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히면 또 치킨 쿠폰 쏩니다&rdqu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세영은 깊게 파인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에 긴 소매와 허리 장식이 더해진 코스프레 복장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과감한 디자인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것은 물론,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무표정한 표정으로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코스프레 캐릭터를 추측하며 댓글을 남기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성형 등을 포함해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8:10:2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6.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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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노래자랑 최다 출연’ 장미소, 마이클미디어와 전속계약 체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2.440x.0.jpg"> 트롯 가수 장미소가 새로운 소속사와 도약에 나선다.소속사 마이클미디어는 최근 장미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롯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지닌 소속사와 손을 잡으면서 장미소는 방송, 공연, 콘텐츠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행보를 확장할 계획이다.마이클미디어 측은 &ldquo;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은 물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장미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rdquo;며 &ldquo;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기획을 통해 장미소의 가ᅟᅵᆼ점을 극대화해 대중과 소통을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 장미소는 KBS &lsquo;전국노래자랑&rsquo; 초등학생, 중&middot;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연말결선, 코로나19 특집까지 총 7회라는 역대 최다 출연 기록을 보유한 실력파 가수다. 2019년엔 KBS &lsquo;근로자가요제&rsquo; 금상을 수상하며 트롯계의 유망주로 부상했다.

본격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2023년 11월 첫 미니앨범 &lsquo;니가 뭔데&rsquo;로 정식 데뷔를 이뤘다. 이후 2025년 1월 디지털 싱글인 &lsquo;사랑이 샤르르&rsquo;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앞세우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매너로 각종 공연과 행사 무대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여성 트롯 가수로 행보를 확장하고 있다.마이클미디어에 둥지를 튼 장미소는 신곡 준비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56:45</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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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GMA 트로피 디자인‘ 설치미술가 배수영, 8월 오픈 스튜디오 프로젝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1.440x.0.jpeg"> KGMA 트로피를 디자인한 설치미술가 배수영이 오는 8월 성수동에서 오픈 스튜디오 프로젝트 &lsquo;시그널 포레스트 : 배수영 작업실 넥스트&rsquo;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수영 작가가 지난 20여년간 구축해 온 작업 세계를 집약하는 동시에 실제 작업실과 아카이브, 대표 설치작품, 제작 과정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신작 연구를 한 공간에서 공개한다. 작가는 회로와 금속, LED, 스테인리스, 퍼포먼스, 공공미술을 결합한 설치 작업을 통해 인간과 기술, 도시와 감정, 상처와 회복의 관계를 탐구해 왔다. 산업 재료를 조형 언어로 전환해 온 그의 작업은 기술 문명 속 인간의 연결을 사유하는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회로 시리즈를 바탕으로 메타로그(Meta-log) 개념을 제시하며 작업을 확장하고 있다. 메타로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술과 인간, 가상과 현실을 대립이 아닌 상호 연결의 관계로 바라보는 작가의 철학이다. 산업사회에서되던 기성 재료와 폐기된 오브제는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경험을 잇는 조형 언어로 전환되고 회로를 따라 이어지는 선들은 인간의 감정과 기억, 관계를 은유하는 시각적 장치로 기능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창작의 기반이 되어 온 옥수동 작업실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출발했다. 작가는 축적된 작품과 재료, 도구, 드로잉, 공공미술 기록, 미완성 오브제를 새로운 공간으로 옮겨와 작업실 자체를 하나의 설치 환경으로 재구성했다. &lsquo;시그널 포레스트&rsquo;는 이러한 작업 세계를 상징하는 제목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완성된 작품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전시의 일부로 제안한다.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되는 라이브 스튜디오와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은 작가의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기존의 용접 중심 작업에서 인두 드로잉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회화적 실험과 2027년 개인전을 향한 연구 과정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48:4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1.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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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준혁, 9월 오픈 예정 200평 해물포차…♥박현선은 몰랐다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0.440x.0.jpeg">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사업을 둘러싸고 아내 박현선과 위기를 맞았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는 양준혁을 향해 박현선의 분노가 폭발했다. 앞서 양준혁이 자신만만하게 사업 구상을 공개했던 해물포차 오픈 계획을 박현선이 전혀 모르고 있던 것이다. &lsquo;장사천재&rsquo; 조서형이 본격적으로 해물포차 사업 이야기를 꺼내자 박현선은 두 귀를 의심했다. 자신도 모르게 남편이 대형 사업을 벌이고 있었다는 걸 알게된 박현선은 말문이 막힌 채 양준혁을 노려본다. 조서형이 &ldquo;포장마차 차리는 거 들으셨냐&rdquo;라고 재차 묻자 박현선은 &ldquo;처음 들었다&rdquo;라며 황당해했다.이에 더해 &ldquo;이미 가게 자리를 보고 오셨다. 9월에 오픈한다더라&rdquo;라는 폭로가 이어졌고, 조서형이 쐐기를 박듯 &ldquo;200평이래요, 200평&rdquo;이라고 속닥거리자 박현선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박현선은 남편을 노려보며 &ldquo;정말 사업하는 거야?&rdquo;라고 묻고, 양준혁은 눈치를 보다 &ldquo;그럴걸?&rdquo;이라고 답해 아내로부터 &ldquo;왜 이렇게 일을 저지를까!&rdquo;라는 사자후를 들었다.한편 &lsquo;사당귀&rsquo;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40:47</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30.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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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동욱 “공유, 軍선임…속옷·양말 다 내가 빨았다” (‘도깨비 10주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9.440x.0.jpg"> 배우 이동욱이 공유가 군대 선임이었다고 고백한다.12일 오후 방송되는 tvN 20주년 에디션 &lsquo;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rsquo;(이하 도깨비 10주년 여행) 4회에서는 드라마 &lsquo;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rsquo;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떠난 추억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가 그려진다.여행 두 번째 날을 맞이한 네 배우는 아침 해장 요리부터, 설거지를 걸고 펼쳐지는 배우들의 윷놀이 대결 등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이어간다. 10주년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배우들의 버킷리스트도 실현한다. 오징어순대와 막국수 먹방은 물론, 해변가 자전거 라이딩과 드로잉 사진관 방문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마련돼있다.속깊은 이야기부터 유쾌한 비하인드도 그려진다. 이동욱은 &lsquo;도깨비&rsquo;로 만나기 전 공유와 군대 선후임 관계였다고 이야기를 꺼낸다. 


공유가 병장이었던 시절 이등병이었다는 이동욱은 &ldquo;그냥 쳐다도 못 봤다&rdquo;고 회상해 웃음을 준다. 이에 이동욱은 &ldquo;이제 와서 말하는데 제가 공유 팬티랑 양말 다 빨았다&rdquo;며 &ldquo;사실상 내가 공유 키운 거야&rdquo;라고 폭탄발언을 날리기도 한다.&lsquo;도깨비 10주년 여행&rsquo;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28:22</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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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혼의 야마모토, 2년 연속 올스타전 등판 안 한다...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5.440x.0.jpg">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의 2년 연속 올스타전 등판 불발이 확정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이번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로써 야마모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별들의 축제'에 등판하지 않는다. 올스타전 등판이 불발된 이유는 일정 탓이다. 2026 올스타전은 오는 15일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다.   

야마모토는 올스타전을 사흘 앞둔 12일 홈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6이닝 6실점)에 등판했다. 이에 야먀모토 역시 "일정이 맞으면 올스타전에 던지고 싶다"면서도 "다만 일정이 조금 애매해 보인다"고 출전 불가 의사를 시사한 바 있다. 지난해에도 올스타 휴식기 직전에 마지막 등판을 소화하느라 올스타전 등판이 불발됐다. MLB닷컴은 "야마모토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6차전에 선발 등판했고, 다음날 7차전에 2⅔이닝 무실점 구원 투구를 펼치며 역사에 남을 만한 활약을 펼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3승 평균자책점 1.02를 기록하며 투혼을 선보였다. 

로버츠 감독은 야먀모토의 체력 관리를 위해 올스타전 출전 불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야마모토는 지난해 정규시즌 173⅔이닝, 포스트시즌 37⅓이닝을 소화했다. 일본 대표팀으로 나선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했고, 올 정규시즌에도 벌써 110⅔이닝을 투구했다. MLB닷컴은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를 위해 야마모토의 팔을 아끼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야마모토가 올스타전 행사에는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야마모토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9승 6패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24:34</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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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전 드라마+노장의 귀환’…韓 장애인 유도 김동훈·최광근, 브라질서 동메달 2개 수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4.440x.0.jpg"> 대한민국 장애인 유도가 국제무대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김동훈(서울&middot;J2 -81㎏)과 '베테랑' 최광근(서울&middot;J2 +95㎏)은 10~1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IBSA(국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유도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동훈의 메달은 극적인 역전 드라마였다. 8강에서 이탈리아의 카니자로에게 지도패를 당하며 패자전으로 밀렸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패자 준결승에서 개최국 브라질의 다실바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바꿨다.동메달 결정전에선 카자흐스탄의 스마굴룰리를 상대로 강한 뒷심을 발휘했다. 경기 초반 지도 2개를 받아 벼랑 끝에 몰렸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업어치기로 유효를 따낸 뒤 곧바로 누르기 한판까지 연결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최광근은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 현역 은퇴 후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나선 그는 초반 카자흐스탄의 슈쿠르베코프와 브라질의 아모림 데 소우자에게 잇달아 한판패를 당하며 흔들렸다.하지만 베테랑의 저력은 위기에서 빛났다. 프랑스의 조르간을 감아치기 한판으로 꺾으며 반등에 성공했고, 이어 드 라르미나마저 뒤허리안아메치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확정했다.김동훈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최광근은 풍부한 경험과 승부사 기질로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성과는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패러게임과 2028 LA 패럴림픽을 향한 대표팀의 경쟁력에도 기대감을 키웠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14:00</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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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민경, 이사 간다니까 ‘결혼설’…“신혼집 아냐, 남친 생기면 말할게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3.440x.0.png">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이사 소식에 불거진 결혼설을 일축했다.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lsquo;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됐어요&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8~9년간 머물렀던 집을 떠난다면서 &ldquo;1년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용산에 있는 매물을 거의 다 본 것 같다"며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 포기하려던 때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고 너무 마음에 들어 그날 바로 결정했다&rdquo;며 이사 계기를 설명했다.이후 비염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강민경은 &ldquo;저도 맞고 실장님도 맞았다. 저와 성인 남성(실장), 그리고 지인까지 세 명 모두 효과를 봤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것 같다&rdquo;고 말해 &lsquo;실장님&rsquo;의 존재에 궁금증을 불렀다.영상 공개 후 이사와 실장님을 연관지어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강민경은 댓글을 통해 &ldquo;(실장님은) 남자친구가 아니라 자녀가 두 명인 아빠이자 저와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 실장&rdquo;이라며 &ldquo;남자친구가 생기면 말씀드리겠다&rdquo;고 직접 해명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09:10</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3.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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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소라 “‘바람이 분다’ 주인공 전 남친, 정말 잊기 힘들었다” (‘유퀴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1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2.440x.0.jpg"> 가수 이소라가 대표곡 &rsquo;바람이 분다&lsquo;에 담아낸 실제 이별의 기억을 떠올렸다. tvN 예능 프로그램 &lsquo;유 퀴즈 온 더 블럭&rsquo; 측은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방송되는 이소라 출연 편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유재석은 &ldquo;실제로 늘 이별한 뒤 새 앨범을 냈다고 하더라&rdquo;고 묻자 이소라는 &ldquo;맞다. 그때는 진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기였다&rdquo;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어 &ldquo;그 당시 앨범마다 그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예전에 불렀던 사랑 노래를 지금 다시 들어도 내가 너무 슬프다. 지금도 그렇다&rdquo;고 덧붙였다. 이소라의 말에 유재석은 &ldquo;팬들은 &lsquo;이소라는 심장을 갈아서 곡을 쓴다&rsquo;고 한다&rdquo;고 전했고, 이소라는 &ldquo;그럴 것 같다&rdquo;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이소라는 &lsquo;바람이 분다&rsquo;에 대해 &ldquo;저는 그 노래가 슬프다. &lsquo;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rsquo;라는 가사가 있는데, 그 부분이 늘...&rdquo;이라며 먹먹해했다. 그러면서 &ldquo;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음이 같지 않더라&rdquo;면서 &ldquo;시간이 지나면 같은 추억도 서로 다르게 기억한다&rdquo;고 가사에 담은 실제 속내를 드러냈다. 이소라는 이어 &ldquo;저는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부른다. 그러면 그때가 훨씬 선명하게 떠오른다&rdquo;며 &ldquo;그때 그 남자친구는 정말...&rdquo;이라며 과거 연인을 떠올렸다. 이를 듣던 유재석이 &ldquo;이러다가 이름까지 말하겠다&rdquo;고 눙치자 이소라는 &ldquo;정말 잊기가 너무 힘들었다&rdquo;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7일 7년 만의 신곡 &lsquo;너의 얼굴 다 잊을게&rsquo;를 발표했다. 이 곡은 이소라의 자작곡이 아닌, 잔나비 최정훈, 김도형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09:0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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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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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 구원 투수가 MLB 다승 1위?...밀워키 애런 애쉬비, 67년 전 기록 소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7.440x.0.jpg"> 선발로 단 한 번 등판한 투수가 다승 1위를 지키고 있다. 전반기 종료를 앞둔 2026 메이저리그(MLB) 얘기다. 다승은 선발 투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기록이다. 사이영상 경쟁에서도 평균자책점 다음으로 표심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 다승 부문에서 조금 묘한 기류가 나왔다. 12일(한국시간) 기준으로 12승을 거두며 1위에 올라 있는 애런 애쉬비(밀워키 브루어스)는 선발 등판이 한 번뿐이다. 오프너로 나서 2와 3분의 1이닝을 소화한 4월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을 제외한 44경기가 구원 등판이었다. 총 소화 이닝은 55와 3분의 2. 그런 애쉬비가 11승을 거둔 채이스 번스(신시내티 레즈) 소니 그레이(보스턴 레드삭스)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공동 2위 그룹을 제치고 1위를 지키고 있다. 애쉬비는 개막 두 번째 등판이었던 3월 29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시즌 첫 구원승을 거뒀고, 4월과 5월 각각 4승을 더했다. 6월 2승을 추가한 그는 7월 첫 등판이었던 2일 신시내티전에서도 1과 3분의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내며 구원승을 챙겼다. 시즌 12승째였다. 애쉬비는 선발 투수로 등판한 4월 11일 워싱턴전에서는 승수를 올리지 못했다. 현재 거둔 12승은 모두 구원 등판 뒤 얻은 승리다. 1-1이었던 7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판해 아웃카운트 딱 1개를 잡아낸 뒤 바로 이어진 소속팀 타선이 역전해 승리 투수가 된 행운도 있었다. 이닝당 출루허용률(1.44) 피안타율(0.241) 등 세부 기록을 고려했을 때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애쉬비는 준수한 계투조로 평가받는다. 95마일 이상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투수라는 경쟁력이 있다. 등판한 45경기 중 3점 이상 내준 경기는 2번뿐이다.  올 시즌 애쉬비에게 승운이 따르는 건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그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른 투수의 공을 가로채는 건 아니다. 라이브볼 시대, 구원 등판만 한 투수가 거둔 최다승은 1959년 피츠버그 소속이었던 로이 페이스의 18승이다. 2026 저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7:01:3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82</guid>
		<title><![CDATA[[2026 북중미] 메시 ‘이례적 삿대질’…왜 심판과 언쟁 벌였나 “내게 무례하게 하지 말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03.440x.0.jpg"> &lsquo;축구의 신&rsquo;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주심과 언쟁을 벌인 게 화제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ldquo;메시는 포르투갈 출신 심판 주앙 페드루 피녜이루가 본인에게 말을 건넨 방식에 불만을 품고 언쟁을 벌였다&rdquo;고 전했다.

같은 날 메시는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선발 출전해 연장전까지 120분 활약했다. 그는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1 승리에 이바지했다.이날 메시는 심판과 대치했다. 이례적으로 삿대질까지 나왔다.매체에 따르면 스위스의 프리킥 직전에 메시와 심판이 언쟁을 벌였다. 메시가 아르헨티나 수비벽을 구축한 선수 중 하나였는데, 피녜이루 심판이 뒤로 물러나라고 지시했다. 주심의 말투와 몸짓이 메시를 불쾌하게 만들었고, 그는 즉각 &ldquo;제대로 말하라&rdquo;고 받아쳤다.프리킥이 끝난 뒤에도 메시는 심판에게 다가가 &ldquo;제대로 말하라. 무례하게 굴지 마라. 나도 당신에게 똑바로 말하지 않았는가&rdquo;라며 불만을 표했다.심판은 120분 내내 메시에게 카드를 꺼내진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피녜이루 심판은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심판 중 하나다. 2015년 포르투갈 리그에서 데뷔한 그는 1년 만에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획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대회 심판을 맡았다. 경력을 쌓아 월드컵 무대까지 밟았다.오히려 카드는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스타드 렌)에게 향했다.이날 엠볼로는 후반 27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드리블하던 엠볼로가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는 듯한 장면이 나왔고, 피녜이루 심판은 파레데스에게 옐로카드를 꺼냈다.그러나 VAR(비디오판독)을 거친 뒤 파레데스가 아닌 엠볼로에게 경고를 줬다. 엠볼로가 걸리지도 않았는데 그라운드에 나뒹굴며 &lsquo;헐리우드 액션&rsquo;을 한 것을 바로잡은 것이다. 앞서 경고를 받았던 엠볼로는 결국 퇴장당했다.

애초 피녜이루 심판이 잘 못 본 것은 아쉬운 대목이지만, VAR을 통해 판정을 바꾼 것은 옳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55:04</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0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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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지연, 수영복도 레드 찰떡…‘멋진 신세계’ 휴가 만끽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9.440x.0.png"> 배우 임지연이 &lsquo;멋진 신세계&rsquo; 종영 후 떠난 휴가를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임지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임지연이 레드 색상 수영복을 입고 야외 리조트 수영장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지난 7일 SBS 금토드라마 &lsquo;멋진 신세계&rsquo;의 포상 휴가차 출연진과 제작진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다.극중 조선악녀 강단심이자 무명배우 신서리를 연기한 그는 다양한 레드 색상 의상 소화력을 보여줬던 바 있는데, 이번 수영복 또한 탁월한 레드 소화력을 보여줬다.한편 임지연이 열연한 &lsquo;멋진 신세계&rsquo;는 최종회 시청률 11.8%로 종영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53:45</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9.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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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믹스 해원, 숏단발 버리고 돌아온 웨이브 여신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8.440x.0.jpg"> 짧은 커트 머리로 온라인을 달군 그룹 엔믹스 멤버 해원이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재차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해원은 자신의 SNS에 &ldquo;출근 전 퇴근 후&rdqu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느낌의 사진에 바쁜 일상이 느껴지지만 풍성한 웨이브로 완성한 긴 헤어스타일이 최근 화제가 된 모습과 달라 팬들의 반응을 모았다. 한층 깊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해원은 엔믹스 첫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하던 중 숏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해 화제가 됐다. 소년미 넘치는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해원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ldquo;머리를 자른 게 아니라 상해서 알아서 떨어져 나간 것&rdquo;이라며 &ldquo;이 머리(짧은 머리)로 무대에 서진 않는다. 팬 사인회도 마찬가지&rdquo;라고 밝힌 바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47:4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8.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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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연아, 강아지 ‘발 쓰담’ 영상 슬슬 끓자…“발 씻었어” 다급 해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6.440x.0.png">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일상 풍경에 따라붙은 뜻밖의 논란에 황급히 해명했다.김연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ldquo;발 씻었어..&rdqu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선 의자에 앉은 김연아의 발이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앞서 한차례 영상으로도 공개된 바 있다.영상 공개 후 누리꾼은 &ldquo;강아지가 꼭 사람 같은 눈빛이다&rdquo; &ldquo;세모눈 뜬 게 귀엽다&rdquo; &ldquo;김연아도 인간미 넘친다&rdquo; 등 반응을 남겼지만, 일각에서 &ldquo;강아지를 발로 만지는 건 보기 불편하다&rdquo; &ldquo;강아지도 불편해보인다&rdquo; 등 비판적인 의견이 등장하며 갑론을박이 붙었다.이에 김연아가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고 있다.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35:26</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6.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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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리노·현진·필릭스 ‘디스 앤드 댓’ 포토…감각적 분위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3.440x.0.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독특한 위트를 가미한 신보 티저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7일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lsquo;디스 앤드 댓&rsquo; 발매에 앞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멤버 리노, 현진, 필릭스의 콘셉트 포토를 첫 선보였다.사진은 커피를 소재로 표현한 기발한 콘셉트와 각양각색 포즈로 인상을 남겼다. 리노는 다리미를 전화기 삼아 귀에 대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고 현진은 거대한 머그잔을 한 손으로 들어올리는 역동적인 모션을 취했다. 필릭스는 아메리카노 수액 팩에 연결된 호스와 빨대로 커피를 마시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바이닐 위 놓인 식빵과 같은 특이한 오브제, 캐주얼하고 키치한 스타일링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색적인 느낌과 세 멤버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티저 콘텐츠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스트레이 키즈의 신보 &lsquo;디스 앤드 댓&rsquo;은 스키즈 잇 테이프 &lsquo;두 잇&rsquo;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자 올해 첫 음반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lsquo;디스 앤드 댓&rsquo;을 필두로 지난달 24일 선공개한 &lsquo;런 잇&rsquo;, &lsquo;애프터 유&rsquo;, &lsquo;파밍&rsquo;, &lsquo;아이 두&rsquo;, &lsquo;웨이 아웃&rsquo;, &lsquo;그날&rsquo;, &lsquo;디스 앤드 댓&rsquo;(페스티벌 버전)가지 총 8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발표한 전 앨범을 주도적으로 작업해 온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신보도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 올리며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32:5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1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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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영 아나운서도 고개 숙였다..."질문 하나, 표현 하나에도 신중을 가할 것"]]></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00.440x.0.jpg"> 박지영 아나운서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인터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그의 질문을 두고 선수와 팬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이어진 바 있다.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 화요일(7일) 있었던 구자욱 선수 MVP인터뷰와 관련해 불편함을 느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스타전을 앞두고 같은 팀에서 뛰게 된 동 포지션의 두 선수에 대해 캐주얼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려 했으나, 저의 미숙한 질문과 표현으로 선수와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 박 아나운서는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재밌게 웃으며 얘기하고자 했던 것 역시, 의도와 별개로 선수와 팬들에 대한 저의 배려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구자욱 선수와 인터뷰 중 언급된 정수빈 선수에게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인터뷰어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태도를 깊이 돌아보고 있다"며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질문 하나, 표현 하나에도 더욱 신중을 가하고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논란은 지난 7일 진행된 박지영 아나운서가 구자욱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비롯됐다. 당시 구자욱은 "올스타전에서도 퍼포먼스보다는 야구 자체에 집중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취지의 소신을 밝혔다. 화려한 볼거리도 좋지만 잦은 퍼포먼스로 경기 흐름이 끊기는 점은 아쉽고, 팬들도 전력을 다하는 플레이를 보고 싶어 할 수 있다는 의견이었다.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정수빈처럼 퍼포먼스를 열심히 준비한 선수는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구자욱이 편하게 답한 내용이 일부만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다른 선수의 노력을 존중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구자욱은 지난 11일 올스타전 본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정)수빈이 형과는 사적으로 매일 볼 정도로 정말 친한 사이"라며 "질문에서 (정)수빈이 형을 언급해 편하게 대답했을 뿐이다. 팬분들께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해명했다.이어 그는 "조금 전에도 (정)수빈이 형을 만나 잘 이야기했다"며 당사자와 오해를 풀었음을 전했다. 이후 자신의 SNS에도 올스타전을 즐겁게 마쳤다고 전하면서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뜻을 남겼다.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19:30</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20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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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에서만 통산 35승 기록한 에이스…MLB 복귀 꿈 이뤘지만, 다저스에서 DFA '거취 물음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9.440x.0.jpg">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출신 왼손 투수 찰리 반즈(31)의 LA 다저스 내 입지가 좁아졌다.미국 CBS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반즈를 양도지명(DFA&middot;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했다고 전했다. 60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한 랜던 낵을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한 조치로, 반즈는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반즈는 지난 5월 웨이버 절차를 거쳐 시카고 컵스에서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시즌 성적은 4경기 평균자책점 7.50. 다저스 이적 후에는 3경기 평균자책점 7.00으로 부진했다. 지난 2일 애슬레틱스전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나서서 7이닝 12피안타 7실점 한 게 마지막 등판 기록이다.

반즈는 국내 야구팬에게 익숙한 선수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며 '장수 외국인 선수'의 길을 걸었다. 통산 성적은 35승 32패 평균자책점 3.58. 2022년과 2023년에는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하며 롯데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활약했다.하지만 부진에 부상까지 겹쳐 지난해 5월 알렉 감보아와 교체돼 팀을 떠났다.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컵스와 다저스를 거치며 빅리그 복귀에 성공했지만, 다시 한번 험난한 생존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6:12:54</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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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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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 강원도의 여왕' 고지우…하이원 오픈도 우승! KLPGA 통산 4승 모두 강원도에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1.440x.0.jpg"> 섬에서 나고 자란 고지우(24&middot;삼천리)가 가장 많이 웃은 곳은 강원도 산골이다. 제주도 출신 '섬 소녀' 고지우가 또 다시 강원도에서 우승했다. 명실상부 여름강원도의 여왕이 됐다.  고지우는 12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오르며 K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우승 자체도 의미 있었지만, 더 흥미로운 것은 그 과정에서 완성된 하나의 공식이었다.통산 4승이 모두 강원도에서 나왔다. 고지우는 2023년 6월 평창에서 열린 맥콜&middot;모나 용평 오픈에서 KLPGA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듬해 7월에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정상에 섰고, 지난해에는 다시 평창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올해는 다시 정선이었다.6월 평창, 7월 정선, 다시 6월 평창, 7월 정선. 우승의 좌표와 계절은 단 한 번도 강원도 그리고 여름을 벗어나지 않았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 강원도에서 열린 대회마다 고지우는 가장 강한 선수가 됐다.골프계에는 특정 코스나 특정 대회를 유독 좋아하는 선수들이 있다. 타이거 우즈는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각각 8차례 정상에 오르며 '코스 킬러'의 대명사가 됐다. 안니카 소렌스탐은 LPGA 미즈노 클래식을 5년 연속 제패했고, 최경주는 KPGA SK텔레콤 오픈에서만 4승을 거두며 자신만의 역사를 썼다.하지만 고지우는 결이 조금 다르다. '여름'과 '강원도'라는 시간과 장소 자체가 그의 우승 공식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고지우는 행운도 따랐다. 최종 라운드 초반 샷이 흔들리며 위기를 맞았지만, 5번 홀에서는 티샷이 나무를 맞고 코스 안으로 들어오는 행운이 따랐다. 만약 그 공이 그대로 페널티 구역으로 향했다면 우승 경쟁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갈 수도 있었다. 위기를 넘긴 고지우는 끝내 선두를 지켜냈다.고지우는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추가하며 시즌 상금을 약 2억9688만원으로 늘렸다. 지난주 상금랭킹 50위였던 그는 단숨에 14위로 36계단 끌어올렸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 상금 20억원도 돌파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고지우의 누적 상금은 18억5620만원이었으며, 이번 우승으로 2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사진제공=KLPGA]]></description>
		<dc:date>2026-07-12 15:59:58</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9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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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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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점휴업 뉴진스, 리스너 애정 계속…‘라잇 나우’까지 발표곡 전 곡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6.440x.0.jpg"> 그룹 뉴진스가 글로벌 오디오&middot;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곡을 또 추가했다.12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일본 데뷔 싱글 &lsquo;슈퍼내추럴&rsquo; 수록곡 &lsquo;라잇 나우&rsquo;가 지난 10일 기준 누적 1억 5만 4018회 재생됐다. 팀 통산 16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이다. 이로써 뉴진스는 지금까지 발표한 음반(EP 1~2집, 싱글 1집, 더블 싱글 2장)에 수록된 전곡을 해당 플랫폼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려놨다.2024년 6월 21일 공개된 &lsquo;라잇 나우&rsquo;는 드럼앤베이스 장르의 비트감과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특징이다. 듣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로 인기를 끌며 발매 당시 타이틀곡 &lsquo;슈퍼내추럴&rsquo;과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의 &lsquo;글로벌 200&rsquo;, &lsquo;글로벌(미국 제외)&rsquo;에도 진입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세계적인 팝아트 거장 및 글로벌 인기 IP와 협업한 뮤직비디오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현대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와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파워퍼프 걸'의 감성을 입은 멤버별 캐릭터가 화면 곳곳에서 쉴 새 없이 튀어오르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78억 회가 넘는다. &lsquo;디토&rsquo;와 &lsquo;오엠지&rsquo;가 9억 회 이상, &lsquo;슈퍼 샤이&rsquo;가 8억 회 이상, &lsquo;하입 보이&rsquo;가 7억 회 이상, &lsquo;뉴 진스&rsquo;와 &lsquo;어텐션&rsquo;이 5억 회 이상, &lsquo;ETA&rsquo;가 4억 회 이상, &lsquo;쿠키&rsquo;가 3억 회 이상, &lsquo;허트&rsquo;와 &lsquo;쿨 위드 유&rsquo;, &lsquo;하우 수윗&rsquo;, &lsquo;슈퍼내추럴&rsquo;이 2억 회 이상, &lsquo;ASAP&rsquo;와 &lsquo;겟 업&rsquo;, &lsquo;버블 검&rsquo;, &lsquo;라잇 나우&rsquo;가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다만 뉴진스는 현재 개점휴업 상태다.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법적 분쟁이 일어난 지 1년 만인 지난해 10월 어도어의 승소로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에 복귀했지만 이렇다 할 활동은 벌이지 않고 있다. 하니는 어도어 복귀 후 이렇다 할 근황이 전해진 바 없으며 민지 역시 장기 논의에 그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53:1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86</guid>
		<title><![CDATA[세광고, 창단 첫 청룡기 제패→송진우 시절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서정휘 대회 MVP 수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5.440x.0.jpg"> 세광고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lsquo;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rsquo; 결승전에서 경북고에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세공과고 메이저 고교 야구 대회에서 우승한 건 KBO리그(프로야구) 통산 최다승을 거둔 송진우가 고교생이었던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44년 만이다. 세광고는 1회 초 1사 2&middot;3루에서 5번 타자 서정휘가 좌전 안타를 치며 선취점을 냈다. 2회 초에는 1사 만루에서 1번 타자 황동민이 희생플라이를 치고, 후속 김우진이 2타점 적시타를 치며 4-0으로 달아났다. 세광고는 5회 말 경북고에 2점을 내줬다. 하지만 이어진 위기에서 엄태욱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이후 6~8회 '0의 행진'이 이어졌지만, 9회 초 1사 2루에서 이상준과 호아재균이 연속 안타를 치며 2점 더 달아난 뒤 리드를 지켜냈다.세공과는 사상 첫 청룡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43년 동안 이어진 전국대회 '무관'로 끊어냈다. 최우수선수는 세광고의 우승을 이끈 서정휘에게 돌아갔다. 그는 대회 타율 0.529, 7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는 세광고 우승을 이끈 내야수 서정휘(3학년)에게 돌아갔다. 서정휘는 이번 대회에서 타율 0.529, 7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5회 말 구원 등판해 병살타를 유도하며 위기를 넘기고 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한 박상민은 결승전 승리 투수가 됐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49:0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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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LB 역사상 최초, 형제가 한 팀에 1라운드 지명...아버지는 다저스 3루 코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2.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형제가 2년 연속 같은 팀에 1라운드 지명되는 진기록이 나왔다. 트레이 에벨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밀워키 브루어스에 지명됐다. 지난해엔 형 브래디 에벨이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밀워키의 선택을 받았다. 

형제의 아버지인 디노 에벨은 LA 다저스 3루 코치다. 에벨 코치는 "정말 행복하다. 두 아들이 2년 연속 1라운드에, 그것도 같은 팀에 뽑혀 특별하다"며 "둘 다 열심히 노력해온 모습을 알기에 감정이 북받쳤다. 정말 최고의 날"이라고 기뻐했다. '아버지' 에벨 코치는 두 아들에 대해 "완전히 다른 유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좌타자 브래디는 파워를 갖춘 홈런 타자"라면서 "트레이는 좌중우 다양한 방향으로 타구를 보낸다. 삼진이 적고 스트라이크존을 잘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형제는 주포지션은 유격수로 같고, 2루와 3루 수비도 가능하다. 빅리그 경력은 없지만 에벨 코치는 "코치 출신으로 내야 포지션 3곳을 소화할 수 있도록 아들을 키우고 싶었다. 여러 포지션을 볼 수 있어야 빅리그에서 더 오래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벨 코치는 앞으로 밀워키를 응원할 것이라고 한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밀워키는 NL 중부지구에 속해 있다. 그는 "나는 다저스 소식이다. 아들에게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려면 다저스를 넘어서야 한다'고 얘기했다"며 웃었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39:5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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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23시즌이 마지막' 10년 차 베테랑 NBA 복귀 시동…구단들 앞에서 쇼케이스 예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0.440x.0.jpg"> 베테랑 가드 빅터 올라디포(34)가 미국프로농구(NBA) 복귀를 노린다.올라디포는 12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오는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로 데이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는 글을 올렸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올라디포는 NBA 10년 통산 504경기에 출전, 평균 16.9점 4.5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마크했다. 2022~23시즌 마이애미 히트 소속으로 42경기 코트를 밟았으나 그해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뒤 NBA 무대로 돌아오지 못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올라디포는 지난 시즌 (하부리그 격인) G리그 위스콘신 허드와 계약했다. 15경기에 출전해 평균 13.5점 4.6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올라디포는 "참석을 희망하는 NBA 프런트 오피스 임원, 스카우트 코치, 리그 관계자 및 심판 여러분께 열려 있다. 경쟁을 통해 기량을 선보이고 참석하신 모든 분과 소통할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37:3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8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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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카모토, 오타니 넘고 마쓰이 기록 겨냥...'거포' 계열 성공 계보 잇는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9.440x.0.jpg"> 오타니 쇼헤이를 넘어섰다. 빅리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카모토 카즈마(30) 얘기다. 오카모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토론토의 3번 타자&middot;1루수로 선발 출전, 2-2 동점이었던 5회 초 스리런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22호포로 토론토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프로야구(NPB) 대표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였던 오카모토는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계약하며 빅리그에 진출했다. 전반기 종료를 앞둔 12일 현재 그는 출전한 92경기에서 타율 0.235 22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이 낮고, 삼진(118개)이 많은 편이지만, 팀 내 가장 많은 홈런과 타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에 연착륙했다. 가장 시선이 모이는 기록은 홈런과 타점이다. 3~5월에만 20홈런을 치며 신드롬을 일으킨 동향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넘어 22홈런을 쳤다. 타점은 리그 13위 기록이다. 현재 MLB 대표 아이콘으로 올라선 오타니가 데뷔 시즌(2018)에 기록한 홈런(22개)과 타점(61개)을 전반기만 치르고 넘어버렸다. 이제는 시카고 컵스의 주축 타자가 된 스즈키 세이야의 데뷔 시즌(2022) 성적(14홈런 46타점)과 비교해도 월등하다. 오카모토는 '거포' 계열 일본인 빅리거 중 가장 성공한 마쓰이 히데키(은퇴)의 데뷔 시즌 홈런 기록도 넘어섰다. NPB를 평정하고 2003년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빅리그를 밟은 그는 16홈런 106타점을 기록했다. 일본인 빅리거 데뷔 시즌 최다 기록이다. 토론토는 12일 기준으로 95경기를 치렀다. 오카모토가 남은 정규시즌 꾸준히 출전한다고 전제한다면, 충분히 40타점을 더 채울 것으로 보인다. 마쓰이 기록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얘기다. 정교한 타격 능력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장타 생산력은 분명 MLB에서도 통하고 있다. 오카모토의 레이스에 시선인 모인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37:2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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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망한 퇴장’ 맥그리거 공식 입장 “지옥 그 자체, 경기 전엔 아무 부상도 없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5.440x.0.jpg"> 5년 만의 UFC 복귀전을 허망하게 마친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ldquo;부상은 없었다&rdquo;고 입장을 밝혔다.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본인의 소셜미디어(SNS)에 &ldquo;완전히 무너졌다&rdquo;면서 &ldquo;경기 전에는 아무런 부상도 없었다. 훈련 캠프는 물론 경기 직전 백스테이지에서도 킥, 착지, 점프 연습을 꾸준히 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겼다&rdquo;고 적었다.불의의 부상으로 쓰디쓴 패배를 맛본 그는 &ldquo;지금 너무 힘들다. 지옥 그 자체&rdquo;라고 털어놨다.같은 날 맥그리거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메인 이벤트 웰터급(77.1kg) 매치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패했다. 맥그리거는 오른 다리 쪽 고통을 호소하며 경기를 포기했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옥타곤 중앙으로 달려가 날린 플라잉 왼발 킥이 화근이었다. 맥그리거는 킥을 날리는 동시에 옥타곤에 넘어졌고, 이후에도 주먹을 내다가 넘어지는 등 다리 부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없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첫 킥을 구사하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 무릎이 꺾였고,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됐다. 정밀 검사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부상 정도가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lsquo;공짜&rsquo;로 승리를 얻은 할로웨이는 &ldquo;UFC와 (3차전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다. 이 경기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다. 한 번 더 붙어야 한다&rdquo;며 리매치를 언급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33: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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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클리 출신 가수→1000만원으로 더뮤즈 설립…리센느 소속사 대표 서사도 화제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6.440x.0.png"> 연일 &lsquo;중소돌의 기적&rsquo;을 쓰고 있는 그룹 리센느가 &lsquo;전참시&rsquo;도 접수하며 업계 화제의 중심에 선 대세 가도를 입증한 가운데, 이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소속사 대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리센느는 11일 방송된 MBC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에 출연, 리더 원이의 고향 거제에 금의환향한 모습과 더불어 새 숙소에 입성한 모습을 생생하게 공개했다. 멤버들은 최근의 역주행 직전까지도 녹록하지 않았던 방송 기회를 담담하게 고백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와 함께 리센느의 매니저로 출연한 김혜수 이사는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시작과 함께 이주헌 대표에 대해 소개했다. 김 이사는 &ldquo;대표님과 저는 버클리 음대에서 선후배로 만난 사이&rdquo;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출신으로 1990년생 청년 대표다.김 이사는 대표를 포함해 3인이 각자 돈을 모아 1000만 원으로 법인을 설립한 게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영세 기획사인 만큼 대표가 직접 차량을 운전해 스케줄을 다니거나 거리에서 명함 홍보를 하기도 했다고. 김 이사는 &ldquo;프로필을 몇백 장씩 뽑아 각 방송사에 직접 돌리며 홍보했다. 대표님이 손편지도 직접 썼다&rdquo;고 밝혔다. 그럼에도 중소 기획사에게는 음악방송의 문이 턱없이 높았고, 김 이사는 &ldquo;데뷔 후 음악 방송을 하나밖에 잡지 못했다&rdquo;고 털어놨다. 하지만 &ldquo;거제 야호&rdquo; 밈을 비롯해 멤버 전원이 조명받은 데 이어 2년 전 발표곡 &lsquo;러브 어택&rsquo;이 음원 차트에서 뜨겁게 역주행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됐다. 김 이사는 &ldquo;요즘은 감사하게도 먼저 연락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rdquo;며 &ldquo;광고 문의는 100개 이상&rdquo;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외에도 이 대표는 리센느 멤버 발탁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가며 멤버들과 부모님을 설득한 스토리로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앞서 리센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 대표는 원이의 캐스팅을 위해 직접 거제까지 내려가 원이의 부모님을 만났고, 미나미 캐스팅을 위해 일본 치바까지 직접 간 스토리로 화제가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28:0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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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나영, 파리 거리 밝힌 모델 워킹…♥마이큐가 반한 미모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3.440x.0.png"> 방송인 김나영이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한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파리 여행 중 찍은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 두 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파리의 거리와 공원을 거닐고 있다.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부터 거리를 걸어 다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해 눈길을 끈다. 거리의 거울을 활용해 남긴 남편 마이큐와의 투샷도 이목을 집중시켰다.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오던 중 마이큐와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5:03:15</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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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비킴, 결혼 4년만 얻은 딸 애지중지…“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2.440x.0.jpg"> 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딸 아빠가 됐다.바비킴의 아내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ldquo;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우리 아기&rdqu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 창 너머로 딸을 신기한 듯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긋이 바라보는 바비킴의 모습이 담겼다.바비킴의 아내는 &ldquo;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줄게&rdquo;라고 덧붙였다.바비킴은 2022년 15살 어린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들은 12년 전 바비킴의 콘서트 투어 당시 가수와 콘서트 기획 관계자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바비킴 부부는 지난 6월 결혼 4년 만의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4:54:14</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7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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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땡큐, 굿바이' 오러클린은 삼성과 작별을 알고 있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8.440x.0.jpg">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호주)이 결국 짐을 쌌다. 오러클린은 삼성과의 작별을 예감하고 미리 추억을 남기는가 하면 팬들에게 인사했다. 삼성은 지난 11일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투수 페덱과 47만3333달러(7억원)에 계약을 발표했다.오러클린은 지난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이 전반기 1위 달성을 기념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라커룸으로 모두 돌아갔다. 그때 오러클린은 여자 친구, 가족과 함께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이어 3루측 더그아웃 바로 앞 그라운드에서 외야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밝게 웃었다. 몇몇 팬이 '오러클린'의 이름을 연호하자 손을 들어 인사까지했다. 오러클린도 이미 삼성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박진만 삼성 감독과 이종열 삼성 단장도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시사한 터였다. 이내 응원단상에서 마이크를 통해 오러클린을 크게 호명했고, 홈팬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오러클린은 손을 들어 환호에 답했다. 그의 여자 친구와 가족은 '마지막 인사'를 마친 오러클린을 박수로 맞았다. 

오러클린은 KBO리그 17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오러클린은 지난 3월 호주 국가대표로 나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활약 덕에 삼성과 인연이 닿았다.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일본 스프링캠프에서 갑자기 팔꿈치를 다쳐 이탈하자, 삼성은 오러클린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이후 오러클린은 두 차례 연장 계약을 맺을 만큼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삼성이 선두 경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줬다. 

오러클린은 지난해 호주프로야구리그(ABL)을 시작으로 WBC, KBO리그까지 쉴 틈 없이 달려왔다. 결국 체력을 소진한 그는 6월 이후 6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6.67로 부진함에 따라 연장 계약을 맺지 못했다. 삼성 팬들은 마지막에 오러클린에게 아낌 없이 박수를 보냈다. 대구=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4:50:02</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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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방 찢고 이제는 전국투어” 씨야 남규리, 15년 만의 음방 출격 비하인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7.440x.0.jpg">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음악방송에 출격한 씨야의 유쾌하고 벅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최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lsquo;귤멍&rsquo;에는 &lsquo;Ep.54 여러분! 씨야도 음방 돌아요! 씨야~호! / 씨야 음악방송 비하인드&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정규 4집 &lsquo;퍼스트, 어게인&rsquo;의 타이틀곡 &lsquo;스테이&rsquo;로 릴레이 음악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야 멤버들의 대기실 풍경이 생생하게 담겼다.이른 새벽 드라이 리허설부터 시작된 강행군에 남규리는 &ldquo;음악 방송을 너무 오랜만에 돌아서 요즘 아이돌 팀들과 챌린지 그런 것도 하기로 했는데 잘할 수 있을지 미지수&rdquo;라며 낯설지만 설레는 긴장감을 드러냈다.대기실에서의 씨야는 완벽한 화음만큼이나 유쾌한 &lsquo;찐친 바이브&rsquo;를 뽐냈다. 특히 남규리는 대기실 복도 명당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려다 후배 아이돌과 동선이 겹치자 황급히 후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대기 시간에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ldquo;나 너무 졸려&rdquo;라며 멤버들과 함께 멍한 상태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인간적이고 털털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자 언제 졸렸냐는 듯 완벽한 라이브와 무대 매너를 선보였고, 남규리는 &ldquo;올라갔다 오니까 하나도 안 졸리다. 무대 체질인가 보다&rdquo;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이번 영상에서는 후배 아이돌 문화에 완벽하게 적응해 나가는 씨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후배 그룹 피프티피프티, 스테이씨와 사인 CD를 교환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나눈 남규리는 대기실 복도에서 스테이씨 세은, 피프티피프티 예원, 아테나 등 후배들과 &lsquo;스테이&rsquo; 댄스 챌린지를 촬영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 라이즈 앤톤, 은석 등과 챌린지를 촬영하며 &ldquo;아이돌분들 정말 리스펙트 한다. 열심히 활동을 하시고 챌린지도 하시고 진짜 대단한 것 같다&rdquo;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표했다.새벽부터 응원 와준 팬들을 위한 남규리의 진심도 뭉클함을 자아냈다. 남규리는 &ldquo;너무 눈물 날 뻔했다. 팬들이 응원하고 있는데 감정이 울컥 올라왔다&rdquo;라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 이어 씨야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역조공을 전달하며 &ldquo;새벽부터 진짜 고생 많으셨다. 맛있게 드시고 다음에 또 뵙자&rdquo;라며 훈훈함을 더했다.영상 말미, 남규리는 &ldquo;음방이 이렇게 어려운 건 줄 새삼 다시 깨닫고 있다. 낯설지만 재밌고 새롭다&rdquo;라며 &ldquo;멤버들이랑 오랜만에 음악 방송에서 왁자지껄하게 지내면서 또 즐거운 추억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rdquo;고 의미 있는 소감을 남겼다.한편 씨야는 오는 8월 29, 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을 시작으로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lsquo;더 팬&rsquo;을 이어간다. 공연은 부산, 대구, 청주, 수원, 고양, 인천, 제주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4:38:5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7.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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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부장’ 특임국 엘리트, 소지섭 한솥밥 식구였네…‘韓최초’ 이색 이력도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6.440x.0.jpg"> 신인 배우 강희도가 &lsquo;김부장&rsquo;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강희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lsquo;김부장&rsquo; 6회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이하 특임국) 엘리트 장요원으로 출연했다.극중 장요원은 특임국 요원들이 주강찬(주상욱)에게 납치당한 김부장(소지섭) 딸 김민지(서수민)를 쫓는 과정에서 활약했다. 강희도는 김민지의 혼란을 진정시키기 위해 약을 사용해 재우는 장요원의 냉철함을 표현하는 한편, 취조실에서 국장 땅강아지(원현준)가 김민지를 과하게 압박하자 당황하는 기색을 포착해 장면에 풍성함을 더했다.앞서 강희도는 주연 소지섭과 같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에 지난달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과거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수석 졸업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체코국립발레단 발레리나로 입단한 인재이기도 하다. 당시 첫 시즌부터 솔리스트 및 주역 롤을 맡아 독보적인 재능을 펼친 강희도는 이후 광고계에선 다양한 패션 브랜드 한국 모델로 활약했다. &lsquo;김부장&rsquo;을 통해 본격 연기자의 길을 걷게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강희도가 출연 중인 &lsquo;김부장&rsquo;은 자체최고 시청률 22.3%(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4:31:33</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5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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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영록 “사망 관련 기사만 123개 났다”…가짜뉴스 몸살 (‘데이앤나잇’)]]></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7.440x.0.jpg"> 가수 전영록이 사망설 가짜뉴스에 입을 열었다.지난 11일 방송된 MBN 토크쇼 &lsquo;김주하의 데이앤나잇&rsquo; 33회에는 전영록과 혜은이가 출연해 화려했던 전성기 명과 암을 돌아봤다.이날 혜은이는 &ldquo;생판 보지도 못한 사람하고도 루머가 났고, 당시 방송국의 모든 남자들하고 루머가 있었다&rdquo;라며 &ldquo;조카가 있는데 그게 몰래 낳은 아들이라고 소문이 났다&rdquo;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영록은 &ldquo;장례 소문의 최고는 저&rdquo;라며 &ldquo;사망 관련 가짜 뉴스만 123개가 나왔다&rdquo;고 밝히며 당시 받은 상처를 언급했다. 앞서 전영록은 과거 대장 용종을 7개 가량 떼어냈다는 에피소드를 밝혔다가 대장암으로 와전되고, 그가 사망에 이르렀다는 가짜뉴스까지 퍼졌던 바 있다.그런가 하면 혜은이는 이혼과 빚 등으로 인해 공황장애가 생겼다며 &ldquo;약을 안 먹으면 잠을 못잤다&rdquo;라고 고백했다.힘들었던 시기 노래로 이겨냈다는 혜은이 곁에는 절친 전영록이 있었다. 혜은이는 &ldquo;나는 절친이라면 오히려 그냥 가만히 놔둬 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옆에서 조용히 있어 주는 거다&rdquo;라고 고마워했다.혜은이와 전영록은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하다면서 대학로 소극장 공연에 오르는 근황도 전했다.전영록은 &ldquo;신청곡이 있으면 바로바로 해줄 수 있고 소극장 공연이 소통하기가 좋다&rdquo;며 &ldquo;노래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줘야 된다. 우리는&rdquo;이라고 말해 울림을 줬다.한편 &lsquo;김주하의 데이앤나잇&rsquo;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4:10:29</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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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인나, 라디오 진행하더니… ‘도깨비’ 10주년 여행서도 전담MC]]></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6.440x.0.jpg"> 배우 유인나가 매끄러운 진행과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하며 &lsquo;도깨비 10주년 여행&rsquo;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20주년 에디션 &lsquo;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rsquo;(이하 &lsquo;도깨비&rsquo;) 3회에서는 유인나가 &lsquo;도깨비 10주년 퀴즈 대회&rsquo;의 진행을 맡아 &lsquo;MC 써니&rsquo;로 맹활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인나가 지난 10년간 소중히 간직해온 &lsquo;도깨비&rsquo;의 친필 메모 대본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공개된 대본 속에는 유인나가 &lsquo;써니&rsquo;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가득했다. &lsquo;저승이 아닐 땐 흥분 NO NO&rsquo;, &lsquo;언제나 곧은 자세, 청순하되 카리스마 있게&rsquo;, &lsquo;써니는 슬픔이 어울리는 여자다&rsquo; 등 대본 곳곳에 붙은 메모는 배역을 향한 그의 남다른 열정과 진심을 증명했다.이처럼 작품에 깊은 애정을 지닌 유인나는 본격적인 퀴즈 대회 진행에서도 빛을 발했다. 도깨비 상식 및 명장면&middot;명대사 퀴즈를 이끌며, 출연진들의 답변이 막힐 때마다 센스 있는 힌트를 제공하고 분위기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등 베테랑 MC다운 능숙함을 뽐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lsquo;유인라디오&rsquo;를 개설해 대중과 따뜻하고 유쾌하게 소통하며 쌓아온 독보적인 진행 내공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특히 써니의 대표 명대사인 &ldquo;가난하니?&rdquo;를 완벽하게 재연해 환호를 자아내는가 하면, &lsquo;보아라, 결국 파국이다&rsquo;라는 대사를 맞히지 못하는 배우들에게 &ldquo;SEE, FINALLY(보아라, 결국)&rdquo;라는 기상천외한 영어 힌트를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즉석 밸런스 게임을 제안하거나 &lsquo;질서를 잘 지켜서&rsquo;, &lsquo;양보했기 때문에&rsquo; 등 예측 불허의 이유로 보너스 점수를 부여하는 등 남다른 예능감으로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유인나의 하드캐리 진행에 동료 배우들은 &ldquo;아이슬란드에는 오로라, 대한민국에는 유인나&rdquo;, &ldquo;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rdquo;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라디오 DJ에 이어 유튜브 &lsquo;유인라디오&rsquo;와 예능까지 접수하며 &lsquo;믿고 보는 진행자&rsquo;로 자리매김한 유인나가 마지막 여정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59:3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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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9초 만에 포기’ 맥그리거,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최악의 자세로 착지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0.440x.0.jpg">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ldquo;맥그리거가 킥 과정에서 최악의 자세로 착지했고, 첫 동작에서 바로 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rdquo;고 전했다.같은 날 맥그리거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메인 이벤트 웰터급(77.1kg) 매치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5년 만에 복귀한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옥타곤 중앙으로 뛰어들며 플라잉 왼발 킥을 날렸다. 그러나 착지 과정에서 오른 무릎이 꺾였다. 

이후 맥그리거는 주먹을 뻗다가 또 한 번 옥타곤 바닥에 넘어졌다. 다시 일어섰지만, 싸움을 이어갈 수 없었다. 심판도 경기를 종료했다.큰 기대를 모았던 맥그리거의 복귀전은 허망하게 끝났다.13년 전 맥그리거에게 패했던 할로웨이는 찜찜하게 복수에 성공한 뒤 &ldquo;UFC와 (3차전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다. 이 경기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다. 한 번 더 붙어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55:03</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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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몽의 6회' 야마모토,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시즌 최다 6실점…ERA 2.85로 상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2.440x.0.jpg">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8&middot;LA 다저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크게 무너졌다.야마모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6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했다. 6실점은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이자,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후 한 경기 최다 실점과 타이 기록. 팀도 2-9로 완패하면서 야마모토는 시즌 6패째(9승)를 떠안았다. 평균자책점은 2.49에서 2.85로 크게 치솟았다.

야마모토는 0-1로 뒤진 6회 흔들렸다. 선두타자 헤랄도 페르도모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게 화근이었다. 1사 후 가브리엘 모레노의 우전 안타 이후 맥스 케플러의 희생 플라이로 추가 실점. 계속된 2사 1루에선 팀 타와의 1타점 2루타, 놀란 아레나도를 자동 고의4구로 거르고 상대한 제임스 맥켄에게 통한의 스리런 홈런까지 맞았다. 볼카운트 1볼에서 던진 2구째 94.1마일(151.4㎞/h) 싱커가 비거리 375피트(114.3m) 피장타로 연결된 게 뼈아팠다. 후속 타자를 범타 처리한 야마모토는 7회부터 배턴을 불펜에게 넘겼다.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경기 뒤 "선두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그게 실점으로 이어졌다"며 "(전반기에) 좋은 등판도 많았고, 반성해야 할 등판도 많았다. 지금까지 컨디션이 좋았으니 이를 바탕으로 다음 경기에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야마모토는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에 선정됐지만, 전반기 마지막 등판 일정을 고려해 올스타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54:25</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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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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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간 송성문] 2타점 적시타→11호 도루→다이빙 캐치...빅리그 입성 최고의 활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5.440x.0.jpg"> '코리안 빅리거'' 송성문(30&middot;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공수 모두 맹활약하며 소속팀 승리를 견인했다. 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middot;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41번째 출전 경기에서 12번째 타점을 올렸고, 11호 도루까지 해냈다. 중요한 순간 팀 득점에 기여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타율은 종전 0.213에서 0.217로 소폭 높였다. 송성문은 2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선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냈다. 이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진루타와 잭슨 메릴&middot;젠더 보가츠의 연속 볼넷으로 3루까지 밟은 그는 매치 마차도가 적시타를 치며 샌디에이고가 3-4로 따라붙는 득점을 올렸다. 3회는 역전타를 때려냈다. 샌디에이고가 사구와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루이스 캄푸사노가 삼진으로 물러나 2사가 됐지만, 송성문이 애덤 마코를 상대로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쳤다. 초구 바깥쪽(좌타자 기준)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았다. 샌디에이고가 4-4 동점에서 2점 달아나는 득점을 만들었다. 송성문은 이어진 상황에서 2루 도루까지 성공하며 시즌 11호를 마크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3회 공격에서 가장 빛나는 샌디에이고 타자였다. 4회는 호수비도 보여줬다. 샌디에이고는 6-4로 역전한 뒤 바로 이어진 수비에서 2사 1&middot;3루에 놓였는데, 송성문이 몸을 날려 이 타구를 잡아냈다. 이 자리의 원래 주인인 마차도 못지 않은 수비력이었다. 샌디에이고는 6회 초, 토론토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 6-6 동점으로 이어지는 홈런을 맞았지만, 6회 말 2사 뒤 타이 프랜스가 솔로홈런을 치며 다시 1점 앞서 나간 뒤 리드를 지켜내며 8-7로 승리했다. 송성문은 7회 타석에서는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경기 초반 샌디에이고가 득점을 쏟아내고, 실점을 막는 과정에서 주축 선수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6회 동점이 되며 결승타는 놓쳤지만, 올 시즌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53:4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4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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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은희 “母, 세상 떠난 지 이틀 만에 발견… 곧 찾아뵈려 했는데” 먹먹 (임하룡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9.440x.0.jpg"> 배우 방은희가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픈 기억을 털어놓으며 먹먹함을 안겼다.방은희는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임하롱쇼&rsquo;에 출연해 부모님을 모두 여읜 사연을 전했다.그는 &ldquo;부모님 모두 돌아가셨는데, 엄마는 정말 말도 안 되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rdquo;며 &ldquo;당시 제 상황이 좋지 않아 1년 동안 엄마를 찾아뵙지 못했다. &lsquo;곧 찾아뵐게&rsquo;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사이에 돌아가셨다&rdquo;고 회상했다.이어 &ldquo;어머니는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됐다&rdquo;며 &ldquo;유품을 직접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특수청소업체의 도움을 받았다&rdquo;고 밝혔다.방은희는 &ldquo;그 일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든 일을 하는지 직접 알게 됐다&rdquo;며 &ldquo;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rdquo;고 덧붙였다.한편 방은희는 1990년 영화 &lsquo;비 오는 날 수채화&rsquo;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lsquo;투캅스&rsquo;, &lsquo;신장개업&rsquo;과 드라마 &lsquo;냄새를 보는 소녀&rsquo;, &lsquo;비밀의 집&rsquo;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연극 &lsquo;다정한 배웅&rsquo;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45:1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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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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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대명, 시청률 22% ‘김부장’ 장벽 앞에서도... ‘결혼의 완성’ 확실한 치트키 [IS포커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220.440x.0.jpg"> &ldquo;3분 뒤 마포대교 폭발시킵니다&rdquo;2013년 개봉한 영화 &lsquo;더 테러 라이브&rsquo;를 기억하는가.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550만 관객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배우 김대명이 이번엔 안방극장으로 찾아왔다.그가 출연하는 KBS2 새 토일드라마 &lsquo;결혼의 완성&rsquo;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범죄 스릴러다. 김대명은 극중 납치범 노만희 역을 맡았다. 영화 &lsquo;더 테러 라이브&rsquo; 속 테러범과 닮은 점이 있다면 목소리 하나로 극의 긴장감을 좌지우지한다는 것. 1회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남궁민)에게 거는 협박 통화를 시작으로 숨 막히는 신경전을 벌인다. 드라마 주인공들에겐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오로지 목소리로만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다.

&lsquo;더 테러 라이브&rsquo;의 경우 스크린 밖 관객들은 오로지 그의 목소리로만 테러범의 존재를 느껴야 했다. 하지만 &lsquo;결혼의 완성&rsquo;은 다르다. 목소리 뒤에 숨지 않고 이전 작품들에 비해 부쩍 홀쭉해진 김대명이 직접 화면을 꽉 채우며 열연을 펼친다. 살기 어린 섬뜩함이 서려 있는 눈빛과 달리, 특유의 다정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오히려 더 큰 공포를 자아낸다는 평가다.이번 작품을 위해 김대명은 체중 감량은 물론, 의상 콘셉트에도 공을 들였다는 전언이다. 어딘가 실제로 존재할 법한 &lsquo;현실 밀착형 범죄자&rsquo;를 표현하기 위해 전형적인 악인의 모습 대신 깔끔하고 단정한 의상을 피팅했다고 한다. 그의 소름 돋는 활약에 힘입어 &lsquo;결혼의 완성&rsquo;은 2회 만에 6.4%(닐슨코리아 전국 가구)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초반 기분 좋은 상승세의 관건은 토요일 비슷한 시간대 방영 중인 소지섭 주연의 SBS 드라마 &lsquo;김부장&rsquo;이다.한 방송 관계자는 &ldquo;두 작품 모두 소중한 가족을 되찾기 위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다는 점에서 타깃 시청층이 상당 부분 겹칠 수밖에 없다&rdquo;면서도 &ldquo;다만 &lsquo;결혼의 완성&rsquo;은 이혼과 결혼이라는 현실적인 설정 위에 김대명을 둘러싼 사건의 전말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구조가 탄탄하다. 1, 2회가 본격적인 서사를 쌓기 위한 발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요일에 시청률 반등을 이뤄낸 것은 향후 입소문을 통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방증&rdquo;이라고 짚었다.

그동안 김대명은 대중에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상을 남겨왔다. tvN &lsquo;미생&rsquo;의 영업3팀 살림꾼 김동식 대리부터, SBS &lsquo;마음의 소리&rsquo;의 엉뚱한 조준, 그리고 tvN &lsquo;슬기로운 의사생활&rsquo; 시리즈에서 섬세하고 다정한 산부인과 전문의 양석형까지. 주로 인간미 넘치고 현실적인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그래서 김대명이 &lsquo;결혼의 완성&rsquo;을 통해 보여주는 변신은 강렬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지난 11일 방송된 3회에서는 극중 노만희의 이중성이 극대화됐다. 노만희는 컴퓨터 학원에서는 수강생들을 친절하게 가르치고, 동네 할머니의 부탁에도 선뜻 나서는 다정한 이웃이었다. 하지만 혼자 남은 순간에는 CCTV로 고세윤(이설)을 은밀히 감시하고 복면을 쓴 채 본성을 드러냈다.이날 &lsquo;결혼의 완성&rsquo; 3회 시청률은 5.3%를 기록했다. 경쟁작인 &lsquo;김부장&rsquo;이 자체 최고 시청률 22.3%를 돌파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점을 감안하면, &lsquo;결혼의 완성&rsquo;이 거둔 성적은 결코 아쉽지만은 않다. 실제 &lsquo;결혼의 완성&rsquo;은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에서 7월 2주차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4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32:5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22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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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탑, 260억 피카소 앞에서 복귀 자축… “돌아와줘서 고마워”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3.440x.0.png">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본명 최승현)이 일본 팬들과 재회한 뒤 근황을 전했다.탑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무 바닥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뒤편에는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lsquo;여인의 흉상(도라 마르)&rsquo;(1938)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은 마에자와가 지난 2016년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약 260억 원에 낙찰받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탑은 이어 &ldquo;돌아와줘서 고마워&rdquo;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 사진도 공개했다. 케이크 옆에는 2016년 빈티지 &lsquo;라 타슈&rsquo; 와인이 놓여 있었으며, 해당 와인은 한 병 가격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게시물은 일본 팬들과 약 10년 만에 공식적으로 만난 뒤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탑은 지난 4월 정규 앨범 &lsquo;다중관점&rsquo;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재개했고, 지난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에서 약 1만 명 규모의 전석 무료 팬미팅을 열었다.당시 그는 &ldquo;10년 만의 첫 재회를 어떤 모습으로 준비해야 할지 오래 고민했다&rdquo;며 &ldquo;가장 오랜 시간 묵묵히 기다려준 일본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rdquo;고 밝혔다.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브랜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솔로 앨범 발매와 일본 팬미팅을 통해 약 10년 만에 팬들과 공식적으로 다시 만났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31: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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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감세포’ 강민아, 김명수 속마음 느끼고 오열… 치유 로맨스 예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2.440x.0.jpg"> 배우 강민아가 김명수의 깊은 상처를 마주한 뒤 눈물을 쏟으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지난 11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lsquo;공감세포&rsquo; 3회에서는 차은환(김명수)과 유지안(강민아)이 다시 이웃으로 만나 예기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차은환은 조카 하율의 등원을 돕던 중 새로 이사 온 유지안과 마주쳤다. 하율이 차은환을 향해 &ldquo;아빠&rdquo;라고 부르자 유지안은 그를 유부남으로 오해했고, 뜻밖의 해프닝 속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이웃 생활이 시작됐다.하지만 차은환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내담자 이영지의 흉기 난동 사건 여파로 협회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보일러가 고장 난 유지안을 집으로 불렀지만 차송환(차민지)의 냉담한 반응에 결국 돌려보냈고, 이어 &ldquo;내 불행이 전부 쟤 때문인 것 같아 억울해 미치겠다&rdquo;는 차송환의 원망이 이어지며 세 사람 사이에 얽힌 과거 사연에 궁금증을 더했다.유지안도 녹록지 않은 현실과 마주했다. &lsquo;갑질 논란&rsquo; 이후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마저 1인 기획사 제안을 거절했고, 광고주로부터는 구상권 청구 소장을 받으며 벼랑 끝에 몰렸다. 마지막 희망을 안고 전 소속사 대표 김준식을 찾아갔지만 계약 종료 이후의 일이라는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했고, 우연히 마주친 한이진 앞에서도 아무 말 없이 발길을 돌렸다.이후 유지안은 직접 방송 관계자들에게 연락하며 오디션 기회를 얻었지만, 최선을 다한 연기에도 &ldquo;감정이 부족하다&rdquo;는 냉정한 평가를 받으며 또 한 번 좌절했다.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의 감정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잘못 배송된 차은환의 택배를 전해주려던 유지안은 술에 취해 오열하는 차송환과 이를 묵묵히 위로하는 차은환을 목격했다. 자리를 피하려던 순간 차은환의 감정이 유지안에게 전이됐고, 그는 차은환을 대신하듯 끝내 눈물을 흘렸다.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게 된 두 사람의 &lsquo;감정 전이 엔딩&rsquo;은 앞으로 펼쳐질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한편 &lsquo;공감세포&rsquo; 4회는 12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와 디즈니플러스에서는 13일 공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18:5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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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메시 1도움’ 아르헨티나, 연장 접전 끝 스위스 3-1 격파…잉글랜드와 결승 다툰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1.440x.0.jpg"> &lsquo;디펜딩 챔피언&rsquo; 아르헨티나가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1로 이겼다.&lsquo;축구의 신&rsquo; 리오넬 메시는 이날 골 맛을 보지 못하면서 월드컵 10경기 연속골 도전에 실패했다. 그러나 그는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제몫을 톡톡히 했다.아르헨티나는 같은 날 노르웨이를 2-1로 누른 잉글랜드와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다툰다.아르헨티나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포문을 연 건 역시 메시였다.전반 10분 메시의 코너킥을 알렉시스 맥앨리스터가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스위스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지브릴 소우의 중거리 슈팅을 시작으로 반격에 나섰고, 양 팀은 거친 몸싸움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전반은 아르헨티나가 한 골 차 리드를 지킨 채 마무리됐다.

후반 들어 스위스의 공세는 더욱 거세졌다. 브릴 엠볼로와 당 은도예가 연이어 아르헨티나 골문을 두드렸고, 그라니트 자카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도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계속 두드리던 스위스는 후반 22분 마침내 균형을 맞췄다. 은도예가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골키퍼 다리 사이를 꿰뚫는 침착한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하지만 흐름은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27분 엠볼로가 시뮬레이션으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며 스위스는 수적 열세에 몰렸다.

아르헨티나는 막판 총공세를 펼쳤지만 스위스의 끈질긴 육탄 방어를 넘지 못했고,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결국 웃은 쪽은 아르헨티나였다. 연장 후반 7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환상적인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기세를 탄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역습 쐐기골까지 보태며 3-1 승리를 완성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13:41</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3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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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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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지섭, ‘김부장’ 과몰입 방지 나섰다… “민지야 아빠 자는 거 아니야”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8.440x.0.jpg"> 배우 소지섭이 &lsquo;김부장&rsquo; 과몰입 방지용 게시물로 웃음을 안겼다.소지섭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ldquo;민지야 아빠 자는 거 아니야&rdqu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SBS 금토드라마 &lsquo;김부장&rsquo;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다. 대기 시간 잠시 눈을 붙이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1시간 만에 &lsquo;좋아요&rsquo; 1만 8000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특히 소지섭이 언급한 민지는 극중 그가 연기하는 김부장의 딸 이름이다. 극의 긴장감과는 달리 &ldquo;아빠 자는 거 아니야&rdquo;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작품에 과몰입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소지섭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lsquo;김부장&rsquo;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10:3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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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렇게 끝나선 안 된다"…할로웨이, 부상 승리에도 맥그리거 3차전 요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7.440x.0.jpg">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부상으로 허무하게 끝난 맞대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3차전을 공개 제안했다.할로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 웰터급 경기에서 맥그리거에게 1라운드 1분 9초 TKO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경기 내용보다 맥그리거의 갑작스러운 다리 부상이 더 큰 화제가 됐다.경기 후 할로웨이는 승리의 기쁨보다 상대를 먼저 치켜세웠다.그는 "코너에게 박수를 보내 달라. 정말 대단한 파이터"라며 "팬들은 운이 좋다. 할로웨이와 맥그리거의 세 번째 경기가 열릴 것이다. 제대로 한 번 붙어 돈이 되는 경기를 만들자"고 말했다.이어 "UFC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 이번 경기는 너무 큰 기대를 모았다"며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한 번 더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할로웨이는 경기 종료 방식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그는 "이 경기를 정말 기대했다. 맥그리거와 싸우기 위해 웰터급(170파운드)까지 몸을 만들며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렇게 끝나버려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이날 경기는 시작부터 예상 밖이었다. 맥그리거는 경기 개시 직후 화려한 킥을 시도했지만 중심을 잃고 넘어졌고, 이후에도 오른 다리에 이상을 호소했다. 결국 경기 시작 69초 만에 더 이상 싸울 수 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허무하게 경기를 마쳤다.이로써 맥그리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 이후 5년 만의 복귀전에서 또다시 패하며 UFC 3연패에 빠졌다. 반면 2013년 맥그리거에게 당했던 패배를 설욕한 할로웨이는 웰터급 데뷔전까지 승리로 장식했다.하지만 할로웨이가 원하는 것은 기록 이상의 승리였다.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맞대결이 부상으로 끝난 만큼, 그는 맥그리거와의 진정한 승부를 다시 한 번 원하고 있다.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3:07:59</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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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접촉도 없는데 왜 넘어졌나…스위스 무너뜨린 엠볼로의 이해할 수 없는 다이빙 퇴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5.440x.0.jpg"> 브릴 엠볼로의 이해할 수 없는 다이빙이 스위스의 월드컵 4강 도전을 무너뜨렸다.스위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동점골을 넣고 흐름을 가져왔지만, 엠볼로의 황당한 퇴장 이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문제의 장면은 1-1로 맞선 후반 27분 나왔다. 엠볼로는 아르헨티나 선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접촉이 없었는데도 목을 뒤로 젖히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주심은 엠볼로의 행동을 시뮬레이션으로 판단해 옐로카드를 꺼냈다.명백한 다이빙이었다. 이미 경고 한 장을 받은 상황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이해하기 어려웠다.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는 위치도 아니었고, 굳이 넘어져야 할 이유도 없었다. 엠볼로는 아무런 이득도 기대하기 어려운 장면에서 스스로 두 번째 경고를 자초했다.스위스 선수들은 판정에 거세게 항의했다. 주장 그라니트 자카도 두 팔을 휘저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느린 화면에는 접촉 없이 혼자 넘어지는 엠볼로의 모습이 분명히 담겼다. 아르헨티나를 위한 편파 판정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정심이었다.더 뼈아픈 것은 당시 경기 흐름이었다. 스위스는 후반 22분 단 은도이의 동점골 이후 아르헨티나를 강하게 몰아붙이고 있었다. 충분히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엠볼로의 퇴장으로 스위스는 10명이 됐고, 아르헨티나는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되찾았다.결국 아르헨티나는 연장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을 더해 승부를 끝냈다. 엠볼로의 불필요한 행동 하나가 팽팽했던 경기의 균형을 완전히 무너뜨렸다.다이빙은 상대와 심판을 속이려는 행위다. 성공해도 비판받을 행동이지만, 엠볼로의 다이빙은 성공 가능성조차 찾기 어려웠다. 경고가 있다는 사실도, 경기의 중요성도, 스위스가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는 점도 잊은 듯했다.판정이 이해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 월드컵 8강이라는 무대에서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엠볼로의 판단이 이해되지 않았다.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54:20</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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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isp202607120060</guid>
		<title><![CDATA[‘하시5’ 김민주·김성민 균열, 강유경은 갈림길... 손잡은 커플 정체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4.440x.0.jpg"> &lsquo;하트시그널5&rsquo; 출연진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 김민주와 김성민의 관계에 균열이 감지된 가운데, 강유경은 정준현과 박우열 사이에서 끝내 마음을 정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다.채널A &lsquo;하트시그널5&rsquo;(이하 &lsquo;하시5&rsquo;) 14회에서는 남자 입주자들이 원하는 상대의 편지를 선택해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종 선택을 앞둔 만큼 입주자들은 한층 깊어진 감정과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김민주는 그동안 가장 가까웠던 김성민과 사랑방에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는 &ldquo;우리도 못 볼 수 있겠다 싶어&rdquo;라며 운을 뗀 뒤 &ldquo;오빠도 마지막까지 잘 해&rdquo;라고 말하며 거리를 둔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김성민은 당황하고, 이후 직접 여자 방을 찾아 김민주와 다시 대화를 시도한다.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ldquo;별의별 감정이 다 들었던 것 같다&rdquo;며 복잡한 심경도 털어놓는다.강유경은 마지막 순간까지 정준현과 박우열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김서원에게 &ldquo;나 아직도 고민돼&rdquo;라고 털어놓은 그는 안정감을 주는 정준현을 &ldquo;오리배&rdquo;에, 감정을 크게 흔드는 박우열을 &ldquo;롤러코스터&rdquo;에 비유하며 갈등을 드러낸다.마지막 공식 데이트에서는 각자의 감정도 더욱 선명해진다. 김민주는 바닷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최소윤 역시 누군가를 향해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박우열은 &ldquo;나도 모르게 감정이 생기고&hellip;&rdquo;라고 고백하며 데이트 상대를 향한 마음을 내비친다.강유경 역시 데이트 도중 &ldquo;좋은 거 같아. 내가 느끼는 감정이&hellip;&rdquo;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상대에게 &ldquo;편지 쓴 사람이 나 같았어?&rdquo;라고 묻는다. 정준현은 &ldquo;보고 너인 줄 바로 알았다&rdquo;고 답하고, 박우열 역시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키운다. 여기에 마지막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 안에서 한 남녀 입주자가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최종 선택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예고편 공개 후 시청자들은 &ldquo;마지막 데이트 분위기가 역대급이다&rdquo;, &ldquo;유경이 마지막 선택이 가장 궁금하다&rdquo;, &ldquo;성민과 민주가 끝까지 대화를 이어갔으면 좋겠다&rdquo;, &ldquo;손잡은 커플이 누구인지 빨리 확인하고 싶다&rdquo;, &ldquo;최종 선택 결과를 도저히 예상할 수 없다&rdquo;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한편 &lsquo;하트시그널5&rsquo;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7월 1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도 6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52:2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7</guid>
		<title><![CDATA[맥그리거, 69초 만에 허망한 ‘포기’…5년 만의 UFC 복귀전 패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2.440x.0.jpg">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복귀전이 허망하게 막을 내렸다. 다리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메인 이벤트 웰터급(77.1kg) 매치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미국)에게 패한 후 5년 만에 복귀한 맥그리거는 UFC 3연패 늪에 빠졌다.불의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맥그리거는 오른 다리 쪽 불편함을 호소했고, 단 69초 만에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 전에 부상을 당한 건지, 경기 중 다친 건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옥타곤에 오른 맥그리거는 특유의 양 팔을 번갈아 앞으로 내밀며 걷는 걸음으로 복귀를 알렸다.맥그리거는 시작하자마자 옥타곤 중앙으로 달려가 화려한 킥을 선보였다. 그러나 바로 넘어졌고, 할로웨이는 파운딩을 쏟아냈다.옥타곤 중앙을 점유한 맥그리거는 주먹을 내다가 또 한 번 미끄러졌다. 그는 오른 다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다시 일어섰으나 싸움을 이어갈 수 없었다.13년 전인 2013년 맥그리거에게 패배했던 할로웨이는 복수에 성공했다. 지금껏 페더급(65.8kg)과 라이트급(70.3kg)에서만 싸웠던 할로웨이는 웰터급 데뷔전도 성공리에 마쳤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52:04</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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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유리, 주변 신경 안 쓰고 놀이공원... 폭풍 성장 한 쌍둥이 딸[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1.440x.0.jpg">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성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성유리와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안경에 편안한 차림을 한 성유리는 츄러스를 손에 든 채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쌍둥이 딸들이 나란히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과 신발을 맞춰 입은 자매는 놀이기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성유리는 앞서 가족과 함께 텃밭에서 시간을 보내는 쌍둥이 딸들의 일상도 공개한 바 있다. 꾸준히 전하는 가족 사진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lsquo;천년지애&rsquo;, &lsquo;눈의 여왕&rsquo;, &lsquo;쾌도 홍길동&rsquo;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홈쇼핑 방송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41:0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8</guid>
		<title><![CDATA[유병재 연인 안유정, CEO 됐다… 주얼리 브랜드 론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0.440x.0.png">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인 인플루언서 안유정이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했다.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처음으로 제 이름이 아닌, 오랫동안 제 안에서 조용히 쌓여온 마음 하나를 세상에 꺼내보려 한다&rdquo;며 브랜드 론칭 소식을 전했다.그는 &ldquo;단순히 예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제 마음과 생각, 취향, 기준을 담은 브랜드&rdquo;라며 &ldquo;20대 동안 쉼 없이 달려오며 쌓아온 시간과 열정, 땀이 담긴 소중한 돈을 이제는 제가 진심으로 믿는 가치와 방향에 쏟아보고 싶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아직 완벽한 브랜드는 아닐지 모르지만 진심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rdquo;며 &ldquo;한 번의 구매로 끝나는 관계가 아닌, 여러분의 일상과 추억 속에 오래 머무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rdquo;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안유정은 지난 2024년 유병재와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약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32:2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20.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4</guid>
		<title><![CDATA[UFC 5위를 52초 만에 기절시켰다…핌블렛, 생드니에 충격 피니시 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1/isp20260711000137.440x.0.jpg">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52초 만에 상대를 기절시키고 승리를 거머쥐었다.랭킹 6위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70.3kg) 매치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프랑스)에게 1라운드 52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지난 1월 저스틴 게이치(미국)와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패한 핌블렛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UFC에서 싸운 핌블렛은 옥타곤에서 8승 1패를 기록 중이다.직전까지 4연속 피니시 승리를 따냈던 생드니는 맹렬한 기세가 사그라졌다. 타이틀 도전도 다소 멀어졌다.

이날 생드니는 초반부터 하이킥 직후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lsquo;악수&rsquo;가 됐다.핌블렛이 생드니의 태클을 막는 동시에 목을 잡았다. 다스 초크 그립을 잡은 핌블렛은 생드니의 안면이 옥타곤 바닥에 깔린 자세에서 계속 힘을 줬다.기절 여부를 알 수 없었던 심판은 생드니의 팔을 들어 올려보더니 곧장 경기를 끝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24:06</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1/isp2026071100013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6</guid>
		<title><![CDATA[37세 필라테스 女강사, 띠동갑 연하에 흔들... “편견 없이 알아가고 파” (누내여2)]]></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17.440x.0.jpg">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lsquo;누난 내게 여자야&rsquo; 시즌2에서 띠동갑 연하남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최유진이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놨다.지난 8일 방송된 &lsquo;누난 내게 여자야2&rsquo;(이하 &lsquo;누내여2&rsquo;) 7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가 처음 공개됐다. 최연장자인 최유진(1990년생)은 호감을 키워가던 축구 코치 이시원이 2002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 차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이시원을 향한 마음을 드러낸 구지승까지 얽히며 삼각관계가 형성됐다.최유진은 필라테스 센터 대표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ldquo;평소에는 연하를 이성으로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rdquo;며 &ldquo;&lsquo;누난 내게 여자야&rsquo;가 연상녀와 연하남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익숙한 연애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rdquo;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첫 데이트 상대였던 이준한에 대한 첫인상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ldquo;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피지컬에 반전 있는 눈웃음까지 있어 &lsquo;첫눈에 반한다&rsquo;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하남이었다&rdquo;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이준한의 마음이 다른 출연자에게 향하면서 아쉬움을 남겼고, 이후 풀파티를 계기로 이시원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최유진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ldquo;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하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편이 아니다. 호감이 생겨도 바로 직진하기보다 상대를 지켜본 뒤 확신이 생기면 움직이는 스타일이라 답답하게 보였을 수도 있다&rdquo;며 &ldquo;오히려 솔직하게 표현하는 출연자들이 부럽기도 했다&rdquo;고 말했다.띠동갑 나이 차를 알게 된 뒤 직접 이시원에게 &ldquo;띠동갑은 어때?&rdquo;라고 물었던 최유진은 &ldquo;나이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지만 최대한 편견 없이 사람 자체를 보려고 노력했다&rdquo;며 &ldquo;상대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진심으로 알아가려고 했던 것이 가장 컸다&rdquo;고 설명했다.함께 생활한 출연자들의 반전 매력도 공개했다. &lsquo;반전남&rsquo;으로는 유진우를 꼽으며 &ldquo;밤에는 텐션이 너무 높고 돌발 행동이 많아 의아했는데, 낮에 단둘이 이야기해 보니 생각보다 자상하고 진지했다&rdquo;며 &ldquo;밤에는 악귀가 들린 것 같고, 낮에는 전혀 다른 사람 같았다&rdquo;고 웃었다. 박지혜에 대해서는 &ldquo;첫인상은 강해 보였지만 가장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rdquo;고 말했다.끝으로 최유진은 &ldquo;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순간들이 있었다&rdquo;며 &ldquo;특히 &lsquo;이건 절대 아닐 것 같다&rsquo;고 생각했던 부분이 어떻게 뒤집히는지 지켜봐 달라&rdquo;고 앞으로의 전개를 귀띔했다.박진우 PD 역시 일간스포츠를 통해  &ldquo;시즌2 출연자 중 촬영이 끝난 현재까지도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실제 커플이 있다. 제작진도 놀랐을 정도&rdquo;라며 스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21: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1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5</guid>
		<title><![CDATA[맹승지, 인중축소 수술 했다… “부기 때문에 약속 못 잡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16.440x.0.png"> 개그우먼 맹승지가 인중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맹승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dquo;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rdquo;며 인중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그는 &ldquo;예전부터 인중축소를 하고 싶었지만 흉터가 가장 걱정돼 계속 미뤘다&rdquo;며 &ldquo;티 나는 변화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선호해 성형도 늘 신중하게 고민하는 편&rdquo;이라고 설명했다.이어 &ldquo;한 번 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인 만큼 몇 달 동안 충분히 알아봤다&rdquo;며 &ldquo;의료진의 경험과 흉터 여부, 자연스러운 결과 등을 꼼꼼히 비교한 끝에 결정했다&rdquo;고 전했다.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수술 직후의 모습도 담겼다. 맹승지는 실밥을 제거하기 전 상태의 인중 부위를 공개하며 &ldquo;수술 직후 촬영한 영상&rdquo;이라고 소개했고, &ldquo;회복 과정도 차근차근 공유하겠다&rdquo;고 밝혔다.또 SNS 스토리를 통해서는 &ldquo;부기 때문에 약속을 잡지 못하고 있다&rdquo;며 &ldquo;행사 연락이 많이 와서 그냥 공개하기로 했다. 엄마 몰래 했다&rdquo;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2:10:3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16.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4</guid>
		<title><![CDATA[[2026 북중미] 먼저 내기 걸더니...잉글랜드전 패배로 노르웨이 항공사 프로필 사진 교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1.440x.0.jpg"> 내기를 먼저 제안한 사람이 걸리는 법이다. 축구 경기 결과를 두고 자존심을 건 글로벌 항공사들의 소셜미디어(SNS) 내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빅매치를 앞두고 노르웨이 저가 항공사인 노르위전(Norwegian)과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걸고 파격적인 내기를 감행했다.먼저 도발한 것은 노르위전 항공이었다.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영국항공을 태그하며 경기에서 지는 팀의 항공사가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이에 영국항공은 물러서지 않고 곧바로 맞받아쳤다. 이들은 "이길 수 없는 내기는 하지 마라"며 강력한 경고성 멘트와 함께 내기를 수락했다. 실제 그라운드 위에서의 승부 역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를 벌였다.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잉글랜드를 구한 영웅은 주드 벨링엄이었다. 벨링엄은 홀로 멀티골을 터트리는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고, 잉글랜드는 극적으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벨링엄의 맹활약으로 경기 결과가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나자, 네티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노르웨이 노르위전 항공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향했다. 패배의 쓴맛을 본 노르위전 항공은 패배를 인정하고 약속대로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고 게시물을 올렸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약 2시간 만에 '좋아요' 20만 개를 넘겼다. 댓글에는 "노르웨이에 갈 일이 생기면 노르위전을 타겠다", "2026 월드컵 최고의 SNS 마케팅", "약속을 지킨 모습이 멋지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센스 있는 승부와 깔끔한 승복을 보여준 두 항공사의 내기는 이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마케팅 사례 중 하나로 남게 됐다.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9:35</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2</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힙한 분위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2.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1</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멋짐 폭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1.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50</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귀여운 안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0.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10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9</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설레는 춤사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8.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8.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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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끼 기득한 눈빛]]></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7.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7</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리오, 훈훈함 가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9.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6</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복근 공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0.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2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9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5</guid>
		<title><![CDATA[[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무대를 즐겨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6.440x.0.jpg"> '2026 K포럼'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12/]]></description>
		<dc:date>2026-07-12 11:47:1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8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42</guid>
		<title><![CDATA[조국 前대표 “리센느 겨냥 아닌 일베 문제 환기”…원이 ‘무섭노’ 논란 유감→응원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7/isp20260707000078.440x.0.jpeg">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그룹 리센느와 그의 팬들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준 것 같다며 유감을 표했다.조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자신의 문제 제기 여파로 리센느에 상처를 준 데 대해 &ldquo;마음이 무겁다&rdquo;며 입을 열었다. 조 전 대표는 &ldquo;경상도 말과 유사해보이지만 분명히 다른, 일베식 &lsquo;노&rsquo;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는 민주와 인권 등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혐오를 조장해온 일베 문화가 우리 사회의 언어생활 속에 얼마나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를 지적하고, 그 위험성을 환기하고자 한 것이었다&rdquo;고 운을 뗐다. 이어 &ldquo;저의 문제 제기가 리센느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알게 됐다&rdquo;며 &ldquo;분명히 말씀드린다.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도 전혀 없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솔직히 리센느 등 아이돌 그룹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rdquo;고 밝힌 조 전 대표는 &ldquo;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 제 딸과 젊은 당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젊은 세대의 언어와 문화, 그것이 사용되는 맥락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는 점을 성찰하게 됐다&rdquo;고 돌아봤다. 조 전 대표는 &ldquo;저는 앞으로도 반인권적&middot;반인륜적인 일베 문화와는 계속 싸우겠다&rdquo;면서도 &ldquo;동시에 겸허한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 그러면서 &ldquo;리센느의 분투와 성취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dquo;며 &ldquo;리센느 야호&rdquo;를 외쳤다.조 전 대표가 언급한 논란은 리센느 멤버 원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ldquo;무섭노&rdquo;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lsquo;일베식&rsquo; 표현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조 전 대표도 의문문 아닌 평서문에서의 종결어미 &lsquo;노&rsquo;는 &lsquo;일베식 표현&rsquo;이라며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거세게 이어졌고, 국민신문고 등에 관련 민원이 제기되자 거제시는 공식 SNS를 통해 &ldquo;해당 표현(&lsquo;무섭노&rsquo;)은 경남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으로, 이를 특정한 정치적 의도를 담은 표현으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거제시의 입장&rdquo;이라고 명확히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27:2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7/isp20260707000078.440x.0.jpe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38</guid>
		<title><![CDATA[[2026 북중미] '굿바이 홀란' 8강서 막 내린 바이킹 신화..."동화같은 여정이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70.440x.0.jpg"> 바이킹 신화가 8강에서 멈춰 섰다. 비록 노르웨이의 여정은 마침표를 찍었으나, 바이킹 군단은 전 세계에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2로 패배했다.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 무대를 밟으며 돌풍을 일으켰던 노르웨이는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이번 대회를 빛낸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었다. 자신의 커리어 첫 월드컵에 나선 그는 5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을 펼쳤다. 홀란은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는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노르웨이 팬들이 시작한 '노 젓기(Viking Row)' 응원은 이번 대회의 명장면 중 하나였다. 팬들은 북소리에 맞춰 양손으로 노를 젓는 동작을 반복하며 "루르!(노를 젓자)"를 외쳤고, 선수들 역시 승리 후 관중석 앞에서 같은 동작을 함께하며 화답했다. 팬과 선수들이 함께 만든 이 퍼포먼스는 이번 대회를 상징하는 응원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BBC에 따르면 홀란은 경기 후 "우리가 이렇게 잘해냈고, 이로 인해 노르웨이 국민들이 하나로 뭉치게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내 목표는 노르웨이를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리고, 우리를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만드는 것"이었다며 "이번 기회에 노르웨이라는 존재를 세계 지도에 확실하게 각인시켰다고 생각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주장 마틴 외데고르는 "(4강에) 정말 아주 가까이 다가갔다고 느꼈기에 힘들다"라고 덤덤히 입을 열었다. 그는 "전반전에는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리는 로우 블록 전술로 대응했고, 상대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며 우리가 먼저 앞서갔다"라며 경기 양상을 돌아봤다. 다만 "그 이후 너무 쉽게 두 골을 내줬고 판정 운이나 미세한 차이들이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그러면서도 외데고르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는 "하지만 정말 환상적이었고, 한 편의 동화 같은 여정이었다"라며 "온 세상이 우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월드컵 8강은 엄청난 성과이며, 우리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20:26</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7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37</guid>
		<title><![CDATA['279명 중 276위' 야니스 보낸 밀워키, 트렌트 주니어 붙잡았지만…ESPN 'D- 혹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71.440x.0.jpg"> 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한 밀워키 벅스가 게리 트렌트 주니어(27)를 대형 계약으로 붙잡았다. 그러나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이번 계약에 대해 'D-'라는 혹평을 내렸다.이날 밀워키는 트렌트 주니어와 4년 6400만 달러(96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7월 2년 750만 달러(113억원) 조건으로 밀워키에 합류한 트렌트 주니어는 계약 두 번째 시즌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새로운 계약을 추진한 상황이었다. ESPN은 '5년 전 트렌트 주니어는 토론토 랩터스와 3년 5400만 달러(812억원) 계약을 했다. 당시엔 타당한 결정이었다'며 '당시 트렌트 주니어는 22세였고 노먼 파월과의 트레이드 시즌을 포함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직후였기 때문에다. 3&amp;D에 능한 유망주로 여겨졌다'고 전했다.

문제는 최근 성적이다. 트렌트 주니어는 2021~22시즌 토론토 소속으로 평균 18.3점을 책임지기도 했다. 하지만 2025~26시즌 65경기(선발 21경기)에 출전한 그는 평균 8.1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SPN은 '트렌트 주니어는 토론토와 비슷한 조건으로 밀워키와 계약에 합의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20대 초반에 비해 기량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이라며 '트렌트 주니어는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전체에서 가장 가치가 낮은 베테랑 로테이션 선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소 1000분 이상 출전한 279명의 선수 중 박스 플러스/마이너스 지표와 선수 효율성 지수 모두에서 276위를 기록했다. 그보다 낮은 순위의 선수들은 모두 21세 이하였다. 트렌트 주니어는 8년 차 베테랑'이라고 덧붙였다.더욱이 밀워키는 트렌트 주니어와 역할이 겹치는 팀 내 자원이 적지 않다.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 대가로 받은 타얼러 히로가 대표적. ESPN은 '출전 시간이 필요한 젊은 가드가 넘쳐나는 상황이라는 걸 고려하면 밀워키가 트렌트 주니어에게 거액의 장기 계약을 제시한 건 타당성이 떨어져 보인다'며 '아직 20대여서 재기할 시간이 남아 있지만, 현재로서는 연봉 1000만 달러(150억원)를 받을 만한 선수라기보다는 최저 연봉 선수에 더 가깝다'고 혹평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07:58</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7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20032</guid>
		<title><![CDATA[‘UFC 빅매치 성사’ 8월 23일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새크라멘토 대진 확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8/12/isp20250812000192.440x.0.jpg"> 미들급 타이틀 경쟁의 분수령이 될 빅매치가 성사됐다. 앤서니 에르난데스와 그레고리 호드리게스가 UFC 새크라멘토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UFC는 최근 'UFC 파이트 나이트: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 대진을 발표했다. 대회는 오는 8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1 센터에서 열린다.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랭킹 6위 앤서니 에르난데스(미국)와 9위 그레고리 호드리게스(브라질)의 맞대결이다. 두 선수 모두 정상권 진입을 노리는 만큼, 승자는 타이틀 경쟁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전망이다.에르난데스(15승 3패)는 UFC 미들급의 대표적인 상승세 파이터다. 브렌던 앨런, 로만 코필로프, 미첼 페레이라를 차례로 꺾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이번 승리로 다시 한번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 뛰어들겠다는 각오다.호드리게스(15승 3패)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현재 3연승을 달리는 그는 브루누 페레이라, 잭 허맨슨, 브래드 타바레스를 연이어 KO로 제압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에르난데스마저 넘는다면 단숨에 톱5 진입도 기대할 수 있다.

코메인 이벤트도 흥미롭다. 로만 돌리제(조지아)와 레이니어 더 리더(네덜란드)가 라이트헤비급에서 맞붙는다.베테랑 돌리제(15승 5패)는 잭 허맨슨, 필 호스, 카일 다우커스를 꺾으며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더 리더(21승 3패)는 로버트 휘태커, 보 니컬, 케빈 홀랜드를 잡아낸 상승세를 앞세워 또 한 번의 이변을 노린다.헤비급에서도 묵직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랭킹 6위 세르게이 스피박(몰도바)이 비토 페트리노(브라질)와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강력한 피니시 능력을 갖춰 KO 승부가 예상된다.이 밖에도 케네디 은체추쿠-샤밀 가지예프의 헤비급 경기와 칼리 주디스-제이즐라 샤베스의 여성 스트로급 경기, 웨스 슐츠-잭슨 맥베이의 미들급 경기, 샤넬 다이어-엘리스 리드의 여성 스트로급 경기 등 다채로운 대진이 팬들을 기다린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04:21</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8/12/isp2025081200019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110106</guid>
		<title><![CDATA["추억을 지키러 왔습니다" 선수들만 '마지막'이 아니었다, 잠실 올스타전 빛낸 170명의 '숨은 조연들' [윤승재의 야:후일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101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1/isp20260711000132.440x.0.jpg"> '마지막 올스타전, 우리도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앞두고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구단 선수단 모두가 이 '마지막'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행사를 준비했다. 하지만 그라운드 밖에서 묵묵히 마지막을 준비한 이들도 있었다. 바로 잠실야구장의 안전과 경비를 담당하는 경기장 스태프들이다.잠실야구장 보안 업체인 신화안전시스템은 지난달 26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특별한 공고를 게재했다.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 마지막 올스타전. 잠실야구장에 추억을 간직한 근무자들을 찾습니다'라는 내용이었다.이 공고의 모집 대상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잠실야구장에서 근무했던 전직 스태프들이었다. 주요 업무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관중과 선수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임무가 하나 더 추가됐다. 바로 '잠실야구장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책임감 있게 함께하기'였다.

양진혁 신화안전시스템 팀장은 "올해가 잠실야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시즌인 만큼 우리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마지막 올스타전을 앞두고 고민한 끝에, 이곳에 추억을 가진 전직 근무자들을 모아 그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물론 관중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지원 자격은 스포츠안전아카데미 안전교육 이수자로 엄격히 제한했다.양 팀장에 따르면, 선착순 20명 모집에 50명이 넘는 전직 스태프들이 각자의 다양한 사연을 담아 지원서를 제출했다. 올스타전 도중 만난 양 팀장은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잠실야구장에 대한 추억을 안고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 마지막 올스타전을 안전하고 뜻깊게 마무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화안전시스템은 이날 올스타전에 1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관중 및 선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양 팀장은 "남은 시즌 동안 팬과 선수들이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잠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1:01: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1/isp202607110001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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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니스 떠난 밀워키, 평균 8.1점 선수에게 962억 시원하게 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60.440x.0.jpg">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게리 트렌트 주니어(27)가 밀워키 벅스와 4년 6400만 달러(96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12일(한국시간) 전했다. 지난해 7월 밀워키와 2년 750만 달러(113억원) 계약을 한 트렌트 주니어는 계약 두 번째 시즌에 포함된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받았으며, 밀워키 복귀에 앞서 다른 구단들과 사인 앤드 트레이드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심 끝에 잔류를 선택하며 다시 한번 벅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트렌트 주니어는 2025~26시즌 65경기(선발 21경기)에 출전해 평균 8.1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밀워키는 오프시즌 팀 내 슈퍼스타였던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하며 새판짜기에 돌입한 상황. 다만 트렌트 주니어와의 대형 계약은 포지션 중복 투자가 될 수도 있다.

ESPN는 '트렌트 주니어는 이미 백코트 경쟁이 치열한 밀워키에 합류하게 됐다'며 '밀워키는 이미 타일러 히로와 캐리스 르버트를 트레이드로 영입했고, 라이언 롤린스와 케빈 포터 주니어가 로스터에 있으며 신인 드래프트 10순위로 브레이든 버리스를 지명했다'고 덧붙였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0:19:27</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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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월드컵도 지배한 홀란…첫 도전에서 증명한 '괴물'의 가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63.440x.0.jpg"> 엘링 홀란의 첫 월드컵은 8강에서 끝났다. 노르웨이는 잉글랜드와 연장 혈투 끝에 1-2로 패했고, 홀란도 이번 대회 처음으로 침묵했다. 득점왕 경쟁도 7골에서 멈췄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실패로 볼 사람은 없다. 오히려 세계 최고의 골잡이가 월드컵에서도 통한다는 사실을 증명한 대회였다.홀란은 이번 대회 5경기에 출전해 7골을 터뜨렸다. 조별리그 3차전 프랑스전은 노르웨이가 일찌감치 32강 진출을 확정하면서 휴식을 취했다. 사실상 출전한 경기마다 골을 넣었고, 침묵한 것은 잉글랜드와의 8강전 단 한 경기뿐이었다.활약의 무게감도 컸다. 이라크전과 세네갈전에서 각각 멀티골을 터뜨렸고, 코트디부아르전에서는 결승골을 넣었다. 특히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는 홀로 두 골을 몰아치며 우승 후보를 무너뜨리고 노르웨이를 사상 첫 월드컵 8강으로 이끌었다. 이번 대회 최고의 퍼포먼스 가운데 하나였다.홀란의 월드컵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에서 완성된 공격수이기 때문이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 EPL 단일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트레블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득점왕 경쟁을 주도하며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자리 잡았다. EPL에서 증명한 경쟁력이 월드컵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흥미로운 것은 홀란을 멈춰 세운 팀 역시 EPL이었다는 점이다. 잉글랜드 수비진은 홀란과 수없이 맞붙었던 선수들로 구성됐다. 맨시티 동료 존 스톤스를 비롯해 EPL에서 홀란을 상대해온 선수들이 그의 움직임을 철저히 차단했다. 홀란은 슈팅 2개에 그쳤고, 연장 후반 교체됐다. 세계 최고의 리그가 키운 공격수를, 세계 최고의 리그가 가장 잘 막아낸 셈이다.비록 노르웨이는 4강 문턱에서 멈췄지만 이번 대회가 남긴 의미는 분명하다. 홀란은 노르웨이를 사상 첫 월드컵 8강으로 이끌었고, 자신의 첫 월드컵에서 7골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골잡이라는 평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첫 월드컵에서 남긴 5경기 7골. 우승 트로피는 없었지만 홀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에서도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8강 탈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이제 월드컵에서도 홀란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했다.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0:15:13</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6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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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케인도 홀란도 아닌 벨링엄이었다...잉글랜드는 '헤이 주드' 홀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58.440x.0.jpg"> 나나나나! 헤이 주드!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꺾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에 힘입어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4강 무대를 밟는다.이날 경기는 당대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으나, 주인공은 벨링엄이었다. 벨링엄은 멕시코와의 16강전에 이어 이번 8강전에서도 폭발력을 과시했다. 동시에 벨링엄은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23세 13일의 나이로 월드컵 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 골을 기록한 벨링엄은 1958년 펠레(17세 249일)에 이어 월드컵 역사상 이 기록을 달성한 역대 두 번째로 어린 선수가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벨링엄은 모든 순간에 빛을 내는 선수다. 잉글랜드가 그를 가장 필요로 할 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잉글랜드 팬들 역시 벨링엄을 향해 비틀즈의 노래 '헤이 주드'를 떼창하며 환호했다. 동료 선수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벨링엄은) 도대체 어떻게 그러는지 모르겠다. 매번 딱 있어야 할 제 자리에 가 있다"면서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이며 진짜 대단한 선수"라며 혀를 내둘렀다.잉글랜드 주장 케인도 "점유율이나 찬스 면에서는 꽤 팽팽한 경기였지만 오늘 또 한 번 그랬던 것처럼, 우리에게는 경기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주드 같은 선수가 있다는 게 확실히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케인은 "우리는 최고의 축구를 구사하지 못했음에도 월드컵 4강에 올랐다"며 "만약 우리가 4강전에서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만 있다면, 이번 대회 우승 여부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0:12:37</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5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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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세 노스코바, 올림픽서 복식 호흡 맞췄던 무호바 꺾고 윔블던 정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12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56.440x.0.jpg"> 11

린다 노스코바(12위&middot;체코)가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호흡을 맞췄던 카롤리나 무호바(9위&middot;체코)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노스코바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무호바를 2-1(6-2, 5-7, 6-3)로 물리쳤다. 우승 상금은 360만 파운드(72억5000만원)다.2024년 호주오픈 8강이 종전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었던 노스코바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결승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노스코바의 우승으로 체코는 최근 4년 동안 세 명(2023년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 2024년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의 윔블던 여자 단식 챔피언을 배출했다.

노스코바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무호바와 호흡을 맞춰 아쉽게 4위로 대회를 마친 바 있다. 노스코바는 첫 세트를 31분 만에 따냈으나, 2세트 5-3으로 앞서다가 결국 역전을 허용했다. 노스코바는 3세트에서 다시 흐름을 되찾았고, 여섯 번째 매치 포인트에서 서비스 위너로 승리를 확정했다.무호바는 2023년 프랑스오픈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서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12 10:00: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12/isp2026071200005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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