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일간스포츠</title>
    <link>https://isplus.com</link>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5-29T02:01:04+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5-29T02:01:00+09:00</lastBuildDate>
    <copyright>ⓒ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일간스포츠</title>
		<url>https://isplus.com/data/isp/upload/save/company/isp16727910758906.png</url>
		<link>https://isplus.com</link>
	</image>
	<item>
		<guid>isp202605280094</guid>
		<title><![CDATA[‘7년 만의 UFC 직행’ 이이삭, 30일 중국서 데뷔전…“상대가 근육질에 다 잘하지만 내가 더 강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0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01/isp20260401000203.440x.0.jpg"> 한국 26호 UFC 파이터 &lsquo;탱크&rsquo; 이이삭(26)이 UFC에 데뷔한다. 이이삭은 30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lsquo;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rsquo; 언더카드 마지막 경기에서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31&middot;브라질)와 맞붙는다. 이이삭(8승 1패)은 2019년 이후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검증 무대를 거치지 않고 UFC에 직행했다. 그는 UFC 계약서를 받고 &ldquo;전혀 예상하지 못했다&rdquo;며 &ldquo;계약 소식 들었을 때 꿈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전 상대는 역시 UFC에서 첫선을 보이는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16승 5패)다. 지아스는 주짓수 블랙벨트로 강력한 그라운드 게임과 탄탄한 무에타이 타격을 갖추고 있다. 16승 중 절반이 서브미션 승이고, 판정승은 단 한 번밖에 없는 화끈한 성향의 파이터다.

이이삭은 &ldquo;(지아스는) 피니시 능력이 좋고, 근육질인 전부 다 잘하는 웰라운드 선수&rdquo;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ldquo;내가 더 잘하고, 더 세다&rdquo;며 &ldquo;경기를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될 것&rdquo;이라고 큰소리쳤다. 이어 &ldquo;둘 다 그래플러기 때문에 서로 피니시 못하고 2라운드가 넘어가면 체력전이 될 것이기에 거기서 승부가 갈릴 수 있다&rdquo;며 체력전을 강조했다. 이이삭은 초교 5학년 때 유도를 시작으로 격투기 수련을 시작했다. 고교 2학년 때 종합격투기(MMA)로 전향해 2021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강력한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타격 실력을 발전시켰다. UFC 미들급 박준용의 코리안탑팀(KTT) 팀메이트이고, 전 UFC 라이트헤비급 선수 정다운이 코너에 선다. UFC 데뷔를 앞둔 이이삭은 &ldquo;오랜만에 UFC에 직행한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있고, 의아함도 있기에 나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dquo;며 &ldquo;꼭 팬분들에게 재밌는 경기로 보답하겠다&rdquo;고 다짐했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선 UFC 밴텀급(61.2kg) 랭킹 5위 송야동(28&middot;중국)과 7위 데이비슨 피게레도(38&middot;브라질)가 격돌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15위 알론조 메니필드(38&middot;미국)와 장밍양(27&middot;중국)이 주먹을 맞댄다. ■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 대진 메인카드 (TVING 오후 7시 30분)  #5 송야동 vs #7 데이비슨 피게레도 장밍양 vs #15 알론조 메니필드 #3 세르게이 파블로비치 vs #15 탈리송 테세이라 아사쿠라 카이 vs 캐머런 스마더맨 제이크 매튜스 vs 칼스턴 해리스 #11 알렉스 페레즈 vs 수무다얼지 이이삭 vs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 (언더카드) 언더카드 (UFC 파이트패스 오후 5시)  이이삭 vs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 딩멍 vs 주제 수자 아오리치렁 vs 코디 해든 츠루야 레이 vs 루이스 구룰레 #14 안젤라 힐 vs 슝징난 주캉제 vs 로드리고 베라 로마 룩분미 vs 자켈리니 아모링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9 01:27: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01/isp2026040100020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1</guid>
		<title><![CDATA[[IS 포커스] 9G ERA 0.82...오타니, 투수로도 정점 찍을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1.440x.0.jpg"> '유니콘' 오타니 쇼헤이(32&middot;LA 다저스)가 사이영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 9경기 성적만 놓고 보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middot;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오타니는 1회 말 첫 타석부터 동향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를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치며 '투&middot;타 겸업' 아이콘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더 돋보인 건 투구였다. 6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유일한 실점은 4회 초 선두 타자 T.J 럼필드에게 볼넷, 후속 헌터 굿맨에게 사구를 내준 뒤 트로이 존슨과 윌리 카스트로에게 연속 땅볼을 허용하며 내줬다. 오타니는 최근 3시즌(2023~2025) 포함 개인 통산 4번 최우수선수(MVP)를 받았다. LA 에이절스 소속이었던 2021시즌에는 타자로 46홈런, 투수로 9승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이도류'로 새 역사를 쏟아내면서 최고의 선수가 됐다. 44홈런, 10승을 거둔 2023시즌도 마찬가지였다. 팔꿈치 부상 탓에 투수로 나설 수 없었던 2024시즌은 온전히 타자로 MVP에 올랐다. 당시 오타니는 역대 최초 50홈런(54개)-50도루(59개) 클럽에 가입했다. 투수로 복귀해 14경기에 등판한 2025시즌도 타격 성적(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이 훨씬 돋보였다. 오타니가 투수로 정점을 찍은 시즌은 없다. 하지만 올 시즌은 투수로 훨씬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등판한 9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0.82를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147, 이닝당 출루 허용률은 0.82에 불과하다. 아직 규정 이닝을 채우지 못해 평균자책점 순위권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단번에 1위에 진입할 전망이다. 관건은 내셔널리그의 경쟁자들이다.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에서 한국 타선을 완벽하게 제압한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는 평균자책점 1.47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44와 3분의 2이닝 동안 무실점을 이어가며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도 탈삼진 1위(100개), 평균자책점 2위(1.83)를 지키고 있다. 투수가 압도적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사이영상과 MVP를 모두 석권한 사례는 1963년 샌디 쿠펙스를 비롯해 총 9번 있었다. 하지만 타자로 MVP, 투수로 사이영상을 받은 선수는 없었다. 오타니 전 겸업 아이콘이었던 베이브 루스가 현역으로 뛰던 시절엔 사이영상이 없었다. 오타니가 다시 한번 최초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시즌 일정의 3분의 1 정도 소화한 시점. 오타니는 분명 사이영상 수상 1순위 후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9 00:10:0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9</guid>
		<title><![CDATA[[IS 피플] 이토록 생경한 포구와 송구라니...롯데 김동현, 너무 명확한 장단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9.440x.0.jpg"> 롯데 자이언츠 '거포 기대주' 김동현(22)이 데뷔 처음으로 3연전 모두 선발 출전한 시리즈에서 희망과 숙제를 모두 확인했다. 김동현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5번 타자&middot;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첫 타석에서 우중간 안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롯데의 득점 과정에 기여했다. 2회는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을 현혹하는 리드로 주루 센스도 보여줬다. 전날(27일) 열린 2차전에서 요니 치리노스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때려낸 그가 공격에서 좋은 기운을 계속 이어갔다. 문제는 수비였다. 롯데는 선발 투수 김진욱이 5회까지 1점만 내주며 호투했지만, 6회 수비에서 5-5 동점을 허용했다. 시작은 김동현의 포구 실책이었다. 1사 2루에서 오스틴 딘이 김진욱으로부터 친 타구가 일반 타구보다 매우 높이 떴다. 김동현은 처음부터 타구 판단에 실패한 것 같다. 발사각을 고려하면 미리 자리를 잡고 있을 수 있는 타구였는데, 김동현은 공이 지면에 거의 떨어질 때까지 쇄도했고, 결국 공을 포구하지 못했다. 시선이 흔들렸고, 포구 자세도 불안정했다. 멘털이 흔들렸다. 김동현은 이어진 상황에서 김진욱이 박동원에게 좌측 담장을 바로 맞는 장타를 허용해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커트맨에게 사실상 실책이나 다름없는 송구를 했다. 너무 느리고 높이 던진 것.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김동현은 2025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에 롯데 지명을 받았다. 지난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1홈런을 치며 1군 팀 홈런 최하위 롯데에 장타력을 더해줄 선수로 기대받았다. 키 1m85㎝, 체중 100㎏, 거포다운 체격 조건도 매력 포인트였다. 실제로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루타와 3루타를 치며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고, 이번 3연전에서는 홈런을 추가했다. 하지만 수비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원래 약점으로 평가받았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이에 대해 묻는 말에 애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내렸지만, 3연전 3차전이었던 이날(28일)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게 드러났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9 00:05:0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4</guid>
		<title><![CDATA[긴장한 탓에 마운드서 '구토'…야구 그만두려던 MLB 투수, 힘겨운 복귀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4.440x.0.png"> 어렵게 잡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전 기회. 하지만 경기 내용은 기대 이하였다. 더구나 마운드 위에서 구토하는 불상사까지 겹쳤다. 복귀전 결과보다도 '마운드 위 구토 장면'이 SNS(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탬파베이 레이스 오른손 투수 조너선 히슬리(29) 이야기다.히슬리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6 MLB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회 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볼티모어 5번&middot;지명타자 코비 메이요를 상대로 4구째를 던지려는 순간 갑작스레 헛구역질을 하더니, 이내 마운드 위에서 구토 증세를 보였다.경기는 잠시 중단됐다. 구단 트레이너와 포수가 급히 마운드에 올라가 히슬리의 상태를 확인했다. 히슬리는 물을 마시고 땀을 닦으며 안정을 취했다.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히슬리의 구토 증세는 스트레스 때문으로 전해졌다. 흥분하거나 압박감을 느낄 때 메스꺼움 증세를 겪는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비슷한 증상을 여러 차례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기 종료 뒤 히슬리는 "지금은 몸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 이런 일은 이전에도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막을 방법이 없다. 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이다. 아마도 경기 중 느끼는 아드레날린과 흥분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히슬리는 4이닝 동안 64개의 공을 던지며 안타 8개(2피홈런)를 맞고 5실점(5자책)했다. 팀은 2-11로 완패했다.히슬리는 우여곡절 끝에 이날 MLB 복귀전을 치렀다. 지난 2021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이렇다고 할 활약 없이 2024년 볼티모어에서 방출됐다. 이후 어깨 신경과 팔꿈치 피로골절 부상까지 겹치며 야구를 그만둘 생각도 했다. 하지만 재활 끝에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멕시코리그와 마이너리그를 거쳐 다시 빅리그 마운드에 섰다.히슬리는 경기 결과보다 복귀 자체에 의미를 뒀다. 그는 "물론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면 좋았겠지만, 결국에는 여기까지 오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그리고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되새기려 했다"며 "나에게는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분명 큰 보람이 있다"라며 감정이 북받친 듯 말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9 00:01:02</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4.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6</guid>
		<title><![CDATA[[IS 이슈] "양날의 검" 낯섦은 사라졌지만 정보는 남았다…KIA, 시라카와 영입의 계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3.440x.0.jpg"> KIA 타이거즈는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의 'KBO리그 적응력'을 높게 평가했다.지난 28일 KIA와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 계약을 한 시라카와는 이미 한국 야구 무대를 경험한 바 있다. 그는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SSG 랜더스(5경기)와 두산 베어스(7경기) 유니폼을 입고 총 12경기를 선발 등판했다. 그해 성적은 4승 5패 평균자책점 5.65. 제구가 흔들리는 경기도 적지 않았지만, 한 경기에서 8이닝을 책임지는 등 긴 이닝을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에는 외국인 투수 대체 자원으로 활약했지만, KIA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로서 보다 안정적인 역할 수행이 기대된다.

KBO리그에서 경험이 있다는 건 자칫 전력이 이미 노출됐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심재학 KIA 단장은 이 부분은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심 단장은 "처음 오는 투수의 낯섦은 투수의 무기가 될 수 있는데 시라카와의 경우 2024년 10경기 이상 던졌다. 선수에 대한 (투구) 데이터가 크게 변한 건 아닐 테니까, 상대해 본 타자들은 시라카와의 투구 궤적이 저장돼 있어서 불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다만 '익숙함'이 투수의 역무기로 작용할 수 있다. 아시아쿼터 주요 영입 자원으로 분류되는 선수들은 대부분 일본 독립리그 소속. 관중이 거의 없는 환경에서 뛰다가 KBO리그로 오게 되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재학 단장은 "(2024년 잠깐 뛰면서) KBO리그가 어떤 리그고 어떻게 돌아가고, 관중들이 어느 정도 들어오는지 알고 있으니까 그런 경험은 시라카와에게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시라카와는 2024년 KBO리그 생활을 마친 뒤 일본으로 돌아가 팔꿈치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았다. KIA는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혹시 모를 변수를 사전에 차단했다.

구단은 "시라카와는 와일드한 투구 폼과 높은 타점에서 형성되는 위력적인 구위의 빠른 볼이 강점인 투수"라며 "이미 한 차례 KBO리그를 경험했기 때문에 중도에 합류하더라도 리그 적응이 빠를 것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선발과 중간을 가리지 않고 활용도가 높아 팀 마운드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라카와는 29일 퓨처스(2군) 선수단에 합류한 뒤 컨디션 체크 후 1군 엔트리에 포함될 예정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9 00:00:33</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8</guid>
		<title><![CDATA[안선영, 볼록 나온 배에 늦둥이 임신설…“공장 문 닫았다” 유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9.440x.0.png">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때아닌 늦둥이 임신설에 직접 해명했다.안선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오파드 패턴 롱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일부 사진에서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이에 안선영은 &ldquo;늦둥이 임신 논란&rdquo;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지인에게 &ldquo;동생 가진 거 아니지?&rdquo;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히며 &ldquo;공장 문 닫았다&rdquo;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안선영은 &ldquo;과연 담당 MD는 무엇을 의도한 것인가&rdquo;라며 &ldquo;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걸까&rdquo;라고 셀프 디스를 덧붙였다.앞서 안선영은 자신의 의류 쇼핑 콘텐츠를 통해 직접 스타일링과 판매 과정을 공개해왔다. 이날 역시 H라인과 플레어라인 스커트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ldquo;너무 바빠서 늦둥이 가질 시간도 없을 듯&rdquo;, &ldquo;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rdquo;, &ldquo;센스 있는 해명&rdquo;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의 캐나다 생활과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 간병을 병행하며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3:52:2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9.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7</guid>
		<title><![CDATA[[TVis] ‘짝’ 최연소 출연자 14년만 ‘나솔사계’ 등장… 세계관 大통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8.440x.0.jpg"> &lsquo;짝&rsquo; 출연자들이 &lsquo;나솔사계&rsquo;에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28일 방송된 ENA&middot;SBS플러스 &lsquo;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squo;(이하 &lsquo;나솔사계&rsquo;)에서는 새로운 솔로민박 출연진이 공개됐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SBS &lsquo;짝&rsquo; 출연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선을 모았다.이날 한 여성 출연자가 등장하자 MC들은 &ldquo;솔로 유니버스에서 처음 보는 얼굴&rdquo;이라며 궁금해했다. 이후 공개된 사전 인터뷰에서 그는 과거 &lsquo;짝&rsquo; 35기 여자 2호였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출연자는 &ldquo;2012년 당시 만 나이 23세였고 대학 3학년이었다&rdquo;며 &ldquo;아마 최연소 출연자였을 것&rdquo;이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과 경리, 정혜성 등 MC들은 &ldquo;너무 어렸다&rdquo;며 놀라워했다.그는 당시 &lsquo;짝&rsquo;에서 남자 5호에게 직진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ldquo;&lsquo;정우성과 여자들&rsquo; 특집이 정말 역대급이었다&rdquo;며 &ldquo;어린 나이에 뭣도 모르고 나갔다가 호되게 당했다&rdquo;고 웃으며 말했다.또한 그는 &ldquo;&lsquo;짝&rsquo; 촬영 이후 캐나다에서 계속 지냈다&rdquo;며 현재 캐나다 시민권자로 생활 중인 근황도 공개했다. 이어 &ldquo;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온 만큼 뭐라도 얻어가고 싶다&rdquo;며 &ldquo;조금 더 여유로운 열정녀가 돼 돌아왔다&rdquo;고 각오를 전했다.이와 함께 또 다른 여성 출연자는 과거 &lsquo;짝&rsquo; 20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인물로 밝혀졌다. 그는 &ldquo;이후 연애를 하긴 했지만 시행착오도 있었다&rdquo;며 &ldquo;아직도 어떤 사람이 나와 잘 맞는지 찾아가는 중&rdquo;이라고 털어놨다.이어 &ldquo;부모님께 결혼할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아직 그런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rdquo;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3:44:1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6</guid>
		<title><![CDATA[김승혜, 임신 중 출혈 증상에 병원行 “정말 겁났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7.440x.0.jpg"> 임신 중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갑작스러운 출혈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던 당시를 떠올렸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김승혜&rsquo;에는 &lsquo;피비침 때문에 병원 다녀왔어요&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김승혜는 &ldquo;화장실을 다녀왔는데 피인지 갈색 혈인지 조금 묻어 나왔다&rdquo;며 &ldquo;병원에 문의했더니 오늘 바로 오는 게 좋다고 해서 가보려 한다&rdquo;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이후 병원을 찾은 김승혜는 임신 19주 차 태동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ldquo;아직 태동이 느껴지지 않아서 무섭고 긴장된다&rdquo;며 불안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검사를 마친 뒤 김승혜는 &ldquo;처음 겪는 일이라 정말 겁이 났다&rdquo;면서도 &ldquo;선생님께서 자궁경부나 점막에 작은 혹이 있어서 약간의 출혈은 있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심하게 피가 나는 상황만 아니면 괜찮다고 설명해주셨다&rdquo;고 전했다.이어 &ldquo;태동 검사 결과도 좋았고 초음파로 본 둥이도 건강했다&rdquo;며 &ldquo;손가락 다섯 개를 다 보여주더라&rdquo;고 안도한 모습을 보였다.또 그는 &ldquo;다음 주면 20주 차인데 아직 태동은 못 느끼고 있다&rdquo;며 &ldquo;아기가 조금 커서 곧 느껴질 거라고 하셨다.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rdquo;고 설레는 마음도 함께 드러냈다.끝으로 김승혜는 &ldquo;걱정했던 것보다 병원도 잘 다녀왔고 둥이도 건강해서 다행&rdquo;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승혜는 개그맨 김해준과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3:19:3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5</guid>
		<title><![CDATA[[TVis] 김성수 “이렇게 맛없는 갈비찜 처음”…박소윤 속상 (신랑수업2)]]></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6.440x.0.jpg"> 김성수가 박소윤표 갈비찜에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가 원성을 샀다.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lsquo;신랑수업2&rsquo;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박소윤은 직접 준비한 집밥으로 김성수를 맞이했다. 특히 갈비찜을 맛본 김성수는 &ldquo;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맛이 없는 갈비찜은 처음&rdquo;이라며 &ldquo;간이 안 뱄다&rdquo;고 돌직구 평가를 남겼다.이에 박소윤은 &ldquo;아쉽다. 열심히 했는데&rdquo;라며 속상한 기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성수는 &ldquo;이렇게 간이 안 배기 어려운데&rdquo;라고 재차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ldquo;아우 얄미워&rdquo;라며 혀를 내둘렀다.박소윤은 &ldquo;갈비찜에 제일 정성을 많이 들였다&rdquo;며 &ldquo;배, 사과, 꿀도 직접 착즙해서 넣었다&rdquo;고 설명했지만, 김성수는 &ldquo;갈비찜이라고 안 하면 맛있다&rdquo;고 덧붙여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이후 분위기를 수습하려는 듯 김성수는 &ldquo;솥밥이 간간해서 고기랑 잘 어울린다&rdquo;며 &ldquo;생고기 느낌으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도 그는 &ldquo;미역국은 진짜 너무 맛있다&rdquo;고 칭찬하며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3:07:4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3</guid>
		<title><![CDATA[하지원, 이상화와 친하다더니… 4주 만에 답장 “깜짝 놀라” (지원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3.440x.0.jpg"> 배우 하지원이 이상화의 연락에 4주 만에 답장했던 일화를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26학번 지원이요&rsquo;(이하 &lsquo;지원이요&rsquo;)에는 &lsquo;둘이 무슨 사이? 강남 질투 대폭발하게 만들 하지원&hearts;이상화의 부부 케미&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상화는 축제 현장에서 서빙 중인 하지원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이상화는 &ldquo;언니 만나면 너무 웃기다&rdquo;며 애정을 표현했고, 하지원 역시 &ldquo;네가 너무 편하고 웃기다. 불편하면 이렇게 못 즐기는데 서로 잘 맞는 것 같다&rdquo;고 화답했다.이어 이상화는 &ldquo;우리가 3월 초에 처음 만났는데 왜 이렇게 빨리 친해졌을까&rdquo;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ldquo;일본에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그냥 좋더라&rdquo;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하지만 곧 이상화는 하지원의 &lsquo;늦장 답장&rsquo;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ldquo;언니가 문자를 너무 안 봤다&rdquo;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하지원은 &ldquo;내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는데 문자 온 걸 확인 못했다&rdquo;고 해명했다.이에 이상화는 &ldquo;거의 3~4주 동안 답장이 없었다. 그러다 갑자기 &lsquo;어머 상화 씨, 이제 확인했어요&rsquo;라고 연락이 왔다&rdquo;고 말했고, 하지원은 당시를 떠올리며 &ldquo;깜짝 놀랐다&rdquo;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또 영상에서는 이상화가 하지원의 &lsquo;홈런&rsquo; 무대 재현 공약을 언급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하지원은 조회수 120만을 돌파하면 23년 만에 &lsquo;홈런&rsquo; 무대를 다시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이상화의 응원에 용기를 얻은 하지원은 결국 &ldquo;무대로 보여주겠다&rdquo;고 선언했고, 오는 30일 생방송 &lsquo;쇼! 음악중심&rsquo;에서 &lsquo;홈런&rsquo;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50:0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2</guid>
		<title><![CDATA[김준호♥김지민, 1인 25만 원 VIP 한정식 데이트...“아이 생기게 해달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2.440x.0.jpg">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을 위해 럭셔리한 한정식 데이트를 준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준호 지민&rsquo;에는 &lsquo;관종과 사는 여자 &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수원 화성으로 나들이를 떠난 뒤 고급 한정식 식당을 찾았다. 김준호는 &ldquo;지민이가 좋아하는 한정식집&rdquo;이라며 &ldquo;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곳으로 준비했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ldquo;미슐랭 출신 셰프와 한식 명인 셰프가 최고급 한우와 산해진미로 코스 요리를 만든다고 하더라&rdquo;며 &ldquo;식재료 자체가 예술&rdquo;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민도 &ldquo;나는 한정식 마니아라 먹어보고 제대로 평가해보겠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이 선택한 메뉴는 세계 3대 진미를 비롯해 독도새우, 송이, 전복, 바닷가재, 한우 등이 포함된 VIP 코스로 알려졌다. 해당 코스 가격은 1인당 약 25만 원 수준.김지민은 상다리 가득 차려진 음식에 &ldquo;이걸 다 먹을 수 있냐&rdquo;며 놀라워했고, 김준호는 &ldquo;오늘은 오빠가 크게 한턱내는 거다. 공금 아니다&rdquo;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또 김지민은 &ldquo;요즘 알레르기와 비염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졌다&rdquo;며 &ldquo;오늘 음식이 딱 보양식 같다&rdquo;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이후 두 사람은 코스 요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디저트 타임에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ldquo;데이트 코스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만족스럽다&rdquo;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김준호의 제안으로 소원을 빌던 김지민은 &ldquo;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시고 아이가 생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rdquo;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43:2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10</guid>
		<title><![CDATA[[TVis] 손태진 “6억 상금 일부 기부... 반전세서 전셋집 이사” (옥문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0.440x.0.jpg"> 가수 손태진이 &lsquo;불타는 트롯맨&rsquo; 우승 상금 6억 원대의 사용처를 솔직하게 공개했다.28일 방송된 KBS2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이하 &lsquo;옥문아&rsquo;)에는 손태진과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손태진은 현재 라디오 DJ를 비롯해 공연, 행사, 오디션 심사위원, 음악 프로그램 MC, 농구 예능까지 소화 중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ldquo;이번 달 공식 스케줄이 없는 날이 하루뿐이었다&rdquo;며 바쁜 일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ldquo;지금 바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dquo;며 성실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농구 예능 촬영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도 털어놓으며 &ldquo;진짜 선수가 된 것처럼 열심히 하고 있다&rdquo;고 웃었다.손태진은 &lsquo;팬텀싱어&rsquo;와 &lsquo;불타는 트롯맨&rsquo;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ldquo;운이 정말 중요하다. 대진운도 있고 어떤 노래를 만나느냐도 중요하다&rdquo;며 &ldquo;요즘 트로트 가수들이 많아진 만큼 자신만의 색깔을 빨리 찾는 게 중요하다&rdquo;고 말했다.또한 그는 오디션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고백했다. 손태진은 &ldquo;키가 186cm인데 당시 68kg까지 빠졌었다&rdquo;고 떠올렸다.특히 역대급 규모로 화제를 모았던 상금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ldquo;&lsquo;팬텀싱어&rsquo;는 상금 1억 원을 4명이 나눴고, &lsquo;불타는 트롯맨&rsquo; 우승 상금은 약 6억 2800만 원이었다&rdquo;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상금 사용처에 대해서는 &ldquo;일부는 기부했고, 한동안은 통장에 그대로 넣어뒀다&rdquo;며 &ldquo;당시 반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상금을 보태 전셋집으로 이사했다&rdquo;고 설명했다.한편 손태진은 가수 심수봉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ldquo;심수봉 선생님이 제 이모할머니다. 아버지 쪽 할머니의 막냇동생&rdquo;이라며 &ldquo;&lsquo;불타는 트롯맨&rsquo; 당시 심수봉 선생님 노래인 &lsquo;백만송이 장미&rsquo;를 불렀는데 오히려 더 냉정하게 심사를 해주셨다&rdquo;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38:1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9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8</guid>
		<title><![CDATA[[TVis] 김성수, 박소윤 집 첫 입성... “남자만 오면 되겠다” (신랑수업2)]]></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8.440x.0.jpg">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의 집을 처음 방문한 뒤 거침없는 플러팅을 선보였다.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lsquo;신랑수업2&rsquo;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김성수는 &ldquo;사실 집에 온 건 처음은 아니다&rdquo;라며 &ldquo;데이트 후 바래다주거나 아플 때 음식을 챙겨주면서 몇 번 방문했지만 집 안까지 들어온 적은 없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정식 초대를 받아 집에 들어선 그는 밝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넓고 깔끔한 집 내부를 둘러보던 김성수는 &ldquo;집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rdquo;며 감탄했다. 이어 가전제품들을 본 그는 &ldquo;이거 다 네 거냐. 옵션 아니냐&rdquo;고 물었고, 박소윤은 &ldquo;옵션 하나도 없다&rdquo;고 답했다.이를 지켜보던 MC들은 &ldquo;그럼 누구 거겠냐&rdquo;, &ldquo;왜 자가인지부터 확인 안 하냐&rdquo;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김성수는 &ldquo;이 정도면 남자만 들어오면 되겠네&rdquo;라고 자연스럽게 플러팅 멘트를 던졌고, 박소윤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승철은 &ldquo;집이 크니까 자기 들어올 공간도 있다고 생각한 거다&rdquo;라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기분이 한껏 업된 김성수는 냉장고와 수납장까지 열어보며 집 구경에 나섰다. 이를 본 송해나는 &ldquo;첫 방문에 저렇게까지 하는 건 싫을 것 같다&rdquo;며 황당해했다.이후 김성수는 침실에 들어가 침대에 자연스럽게 누웠고, &ldquo;여기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rdquo;며 은근한 &lsquo;1박 플러팅&rsquo;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31:3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7</guid>
		<title><![CDATA[[IS 승장] 4G 만에 승리...김태형 롯데 감독 "황성빈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 덕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7.440x.0.jpg">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네 경기 만에 승장 멘트를 남겼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김진욱이 5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은 LG 선발 투수 이정용을 상대로 2회 2점, 3회 3점을 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야수 실책에 흔들린 김진욱이 6회 박동원에게 적시타, 문정빈에게 3점 홈런을 맞고 동점을 내줬지만,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황성빈이 적시 3루타를 치고 빅터 레이예스가 그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2루타를 치며 앞섰다. 8회 황성빈의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1점 더 추가했고, 불펜 투수들은 리드를 지켜냈다. 롯데는 지난 25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이어진 3연패를 끊어냈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중반인 6회 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야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해 6회 말 빠르게 점수를 낸 것과 8회 말 추가점이 필요한 중요한 상황에서 황성빈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선발 김진욱도 5이닝 이상을 잘 끌어줬고, 이어 나온 불펜 투수도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해줘 지킬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23:38</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6</guid>
		<title><![CDATA[[IS 냉탕] 또 아수 실책에 운 김진욱, 7G 연속 승수 추가 실패...롯데 승리에 위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6.440x.0.jpg"> 김진욱(24&middot;롯데 자이언츠)이 또 야수 실책에 울었다.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등판, 5와 3분의 2이닝 5실점을 기록했다. 5회까지 견고했지만, 6회 야수 실책으로 위기에 놓인 뒤 흔들렸다. 김진욱은 1회 초, 첫 타자 홍창기를 상대로 1루 땅볼을 유도했지만 롯데 1루수 나승엽이 토스 실책을 범해 출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이어 상대한 박해민을 삼진 처리했고 오스틴 딘과 박동원을 각각 뜬공과 땅볼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김진욱은 2회도 2사 뒤 구본혁에게 우전 2루타를 맞았지만, 이재원을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3회는 삼자범퇴.그사이 롯데 타선은 2회 2점, 3회 3점을 내며 김진욱을 지원했다. 김진욱은 4회 1사 뒤 박동원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지만, 흔들리지 않고 문정빈과 오지환을 연속 뜬공 처리했다. 7~9번을 상대한 5회도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김진욱은 바로 전 등판이었던 2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야수 실책 탓에 올 시즌 최다인 7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흡사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김진욱은 6회, 선두 타자 홍창기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박해민을 땅볼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1개를 잡았다. 하지만 이어진 오스틴과의 승부에서 유도한 뜬공을 좌익수 김태현이 포구 실책하며 위기에 놓였다. 순식간에 기운이 바뀌었다. 김진욱은 앞선 승부에서 홈런을 맞은 박동원에게 좌측 담장을 맞는 적시 2루타를 허용했고, 이어진 문정빈과의 승부에서 좌월 스리런홈런까지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결국 김진욱은 오지환을 범타 처리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장타 허용은 김진욱의 몫이다. 하지만 실책이 영향을 미친 것도 맞다. 두 경기 연속이다. 그리고 7경기 연속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다행히 김진욱은 롯데가 8-5로 이기며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17:27</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5</guid>
		<title><![CDATA[아이오아이, 오늘(28일) ‘갑자기’ 막방... 눈물 참는 표정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5.440x.0.png">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마지막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뒤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28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ldquo;오늘 &lsquo;갑자기&rsquo; 진짜 막방. 사랑해줘서 사랑해요. 평생 기억할 거야&rdqu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듯한 표정이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ldquo;벌써 그립다&rdquo;, &ldquo;갑자기 또 돌아와줘&rdquo;, &ldquo;얘들아 행복해야 해&rdquo;, &ldquo;아이오아이 최고&rdquo;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지난 19일 발매된 &lsquo;갑자기&rsquo;는 아이오아이가 약 10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신곡이다. 발매 이후 입소문을 타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음악 방송 1위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2:04:5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5.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3</guid>
		<title><![CDATA[‘나솔’ 23기 옥순 “31기 보며 똑같다고 느껴”.. 순자 사태에 작심 발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2.440x.0.jpg"> &lsquo;나는 솔로&rsquo; 23기 옥순이 최근 불거진 31기 논란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심경을 털어놨다.23기 옥순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최근 방송된 ENA&middot;SBS플러스 &lsquo;나는 솔로&rsquo; 31기를 본 소감을 물었고, 옥순은 &ldquo;똑같구나&rdquo;라는 짧은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어 그는 &ldquo;그때 일을 잊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다&rdquo;며 &ldquo;싸늘한 분위기의 원인을 스스로에게서 찾으려 했고, 먼저 다가가 모임에도 나가고 사진도 찍었다&rdquo;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ldquo;결국 쉽지 않았다&rdquo;는 취지의 심경도 함께 전했다.또 옥순은 &ldquo;누가 제가 행복하다고 했냐&rdquo;며 &ldquo;시청자분들의 위로와 강님(미스터 강)의 사랑으로 버티고 있는 것뿐&rdquo;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특히 그는 &ldquo;저는 무너지지 않기 위해 단단한 척했던 것 같다&rdquo;고 고백하며, 최근 31기 순자를 보며 자신이 떠올랐다는 팬들의 반응에도 공감했다. 과거 자신 역시 방송 이후 일부 출연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만큼, 순자의 상황에 더욱 공감하는 모습이다.앞서 최근 방송된 &lsquo;나는 솔로&rsquo; 31기에서는 일부 여성 출연자들이 순자를 따돌리는 듯한 모습과 뒷말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ldquo;집단 안에서 불편한 존재가 된 느낌이었다&rdquo;고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23기 옥순은 &lsquo;나솔사계&rsquo;를 통해 인연을 맺은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48:1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2</guid>
		<title><![CDATA[[IS 부산] 2G 연속 대역전패 위기 극복...롯데 자이언츠, 힘겹게 3연패 탈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9.440x.0.jpg"> 롯데 자이언츠가 비로소 3연패를 끊었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실책을 빌미로 동점을 내주며, 전날(27일) 패전 악몽이 되살아났지만,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다시 잡은 리드를 지켜냈다. 롯데는 지난 25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이어진 3연패를 끊어냈다. 주중 3연전 스윕패도 모면했다.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은 1회 초 1루수 송구 범실로 선두 타자 홍창기의 출루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 박해민과 오스틴 딘 그리고 박동원을 모두 잡아내며 힘차게 출발했다. 2회도 2사 뒤 구본혁에게 우일 선상 2루타를 맞았지만 이재원을 삼진 처리했다. 타선은 2회와 3회 집중력을 보여줬다. 2회는 선두 타자 김동현과 후속 박승욱이 LG 선발 투수 이정용을 상대로 연속 안타를 치며 출루했고, 한태양이 내야 땅볼을 쳤지만 주자 2명이 누상에서 페이크 동작을 잘해내며 모두 진루했다. 이어진 상황에서 전민재가 적시타를 치며 먼저 2점을 냈다. 3회도 빅터 레이예스와 나승엽이 연속 안타, 김동현이 볼넷으로 출루한 상황에서 박승욱의 강습 타구를 잡은 1루수 오스틴의 홈 송구를 포수 박동원이 잡지 못해 3루 주자였던 레이예스가 득점했다. 전민재도 적시타를 추가하며 4-0으로 앞섰고, 손성빈 타석에서 이중 도루로 한태양까지 홈을 밟았다. 김진욱은 4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동원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첫 실점했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5회까지 추가 실점을 막았다. 3연패 탈출 의지를 보여준 롯데. 하지만 실책 하나에 무너졌다. 김진욱은 6회 초 선두 타자 홍창기에게 좌전 안타를 맞은 뒤 후속 박해민은 땅볼 처리했지만 득점권에 주자를 뒀다. 이 상황에서 오스틴에게 왼쪽 외야로 높이 뜨는 뜬공을 유도했는데, 이번 시리즈에서 거포 잠재력을 보여준 2년 차 신예 외야수 김동현이 포구 실책을 범하고 말았다. 김진욱은 이어진 상황에서 박동원에게 좌측 담장을 바로 맞는 2루타를 허용하며 두 번째 실점했고, 이어 상대한 문정빈에게는 좌월 스리런홈런까지 맞았다. 5-5 동점. 롯데는 전날(26일) 2차전에서도 LG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를 상대로 경기 초반 6점을 내며 6-1으로 앞섰지만, 선발 투수 나균안이 추격을 허용했고, 7회 문정빈에게 역전 2타점 3루타를 맞고 리드를 빼앗긴 뒤 6-8로 패했다. 비슷한 양상 속에 또 패하면 이미 3연패에 빠져 있는 롯데에 치명타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타선이 바로 이어진 6회 말 공격에서 힘을 냈다. 선두 타자 한태양이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 2사 뒤 나선 황성빈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치며 다시 앞서갔다. 고승민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나선 레이예스도 좌중간을 뚫는 적시타를 쳤다. 이후 롯데는 불펜 투수들이 힘을 내며 리드를 지켜냈다. 김태형 감독도 재역전 뒤 이어진 7회 수비에서 실점을 막기 위해 투수 3명을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쳤다. 타선은 8회 1점 더 달아났다. 마무리 투수 최준용이 9회 실점 없이 리드를 지켜내며 연패를 끊어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47:17</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1</guid>
		<title><![CDATA['타선 침묵' SSG, 9연패 수렁...랜더스 창단 뒤 최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0.440x.0.jpg"> SSG 랜더스가 9연패에 빠졌다. SSG는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1-10으로 패했다. 지난 17일 홈 LG 트윈스전부터 이어진 연패가 9경기로 늘어났다. 시즌 27패(1무 22승)째를 당했다. SSG는 2회까지는 0-0으로 맞섰지만, 3회 초 선발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선두 타자 강민호에게 홈런을 맞고 먼저 점수를 내줬다. 긴지로는 이후 두 타자를 범타 처리했지만, 김지찬과 박승규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뒤 구자욱에게 적시타를 맞고 1점 더 허용했다. 타선은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며 4회까지 1점도 내지 못했다. 5회 긴지로는 추가 실점했다. 선두 타자 이재현, 후속 박계범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았다. 7회 사실상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SSG 불펜 투수 한두솔이 이재현에게 볼넷, 박계범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놓인 위기에서 김지찬과 구자욱에게 적시타를 맞고 2점 더 내줬다. 이어 상대한 최형우에게는 슬라이더가 몸쪽(좌타자 기준) 낮은 코스로 들어갔지만, 통타 당해 홈런으로 이어졌다. SSG가 순식간에 5점을 내줬다.SSG는 이후 1점 더 내줬고, 9회 말 김재환의 솔로홈런으로 영패를 면했지만, 9연패를 막지 못했다. 랜더스로 새 출발한 뒤 최다 연패다. 삼성은 30승(1무 18패) 고지에 오르며 리그 1위를 지켰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37:4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8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200</guid>
		<title><![CDATA[황광희 “GD 편 부족했던 점 죄송… 더 이상 악플은 고소할 것” (솔로몬 코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2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8.440x.0.jpg"> 방송인 황광희가 유튜브 콘텐츠 지드래곤 편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솔로몬 코드&rsquo;에는 &lsquo;I.O.I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rsquo;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황광희는 오프닝에서 &ldquo;1회 지드래곤 편 공개 이후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rdquo;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ldquo;여러 사정이 있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모르시는 부분도 많다&rdquo;고 말했다.특히 코첼라 현장 촬영 분량이 부족했다는 반응에 대해 그는 &ldquo;현장 자체를 자유롭게 촬영할 권한이 없었다&rdquo;고 설명했다.또 지드래곤 외 다른 빅뱅 멤버들의 인터뷰가 담기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ldquo;멤버들마다 소속사가 모두 달라 별도 컨펌이 필요했다&rdquo;며 &ldquo;인사는 다 나눴지만 관련 장면은 편집됐다&rdquo;고 밝혔다.이어 황광희는 &ldquo;저도 긴장을 많이 했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rdquo;며 &ldquo;그 부분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차근차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rdquo;고 고개 숙였다.그러면서 &ldquo;이런 사과 방송은 처음 해본다&rdquo;며 웃어 보인 그는 &ldquo;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준 지용이에게 정말 고맙다&rdquo;고 지드래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다만 황광희는 &ldquo;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rdquo;며 &ldquo;계속 이상한 댓글을 달면 저도 고소할 거다. 몇 번은 참았다&rdquo;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23:5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9</guid>
		<title><![CDATA[아이오아이 김도연, 전소미와 뽀뽀신?.. “뺨 때리기 싫어서 바꿨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7.440x.0.jpg">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김도연이 신곡 &lsquo;갑자기&rsquo; 뮤직비디오 속 뽀뽀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아이오아이는 28일 유튜브 채널 &lsquo;솔로몬코드&rsquo;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진행을 맡은 광희는 &ldquo;촬영일 기준 어제 &lsquo;갑자기&rsquo; 티저가 공개됐다&rdquo;며 &ldquo;그 뽀뽀신은 어떻게 나오게 된 거냐&rdquo;고 물었다.이에 김도연은 &ldquo;원래 대본에는 뽀뽀신이 없었다. &lsquo;귀엽게 뺨을 치며 놀라는 장면&rsquo;이라고 적혀 있었다&rdquo;며 &ldquo;그런데 뺨을 때리기 싫어서 나온 아이디어가 뽀뽀였다&rdquo;고 설명했다. 이어 &ldquo;자연스럽게 소미와 제가 하게 됐다&rdquo;고 덧붙였다.전소미는 &ldquo;저는 너무 행복하게 승낙했다&rdquo;고 말했고, 최유정 역시 &ldquo;진짜 좋은 선택이었다&rdquo;고 반응했다.이를 들은 광희도 &ldquo;노래 제목이 &lsquo;갑자기&rsquo;인데 장면이 굉장히 직관적으로 와닿았다&rdquo;며 &ldquo;전소미가 역시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rdquo;고 칭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18:0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8</guid>
		<title><![CDATA[엄지원, 남산·한강뷰 용산 집 공개.. “몇십억 집? 렌트다” 해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6.440x.0.jpg"> 배우 엄지원이 최근 이사한 용산 집을 공개하며 &lsquo;초호화 펜트하우스&rsquo;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28일 엄지원 유튜브 채널에는 &lsquo;엄지원 초호화 용산 펜트하우스? 해명할게요 용산 집 대공개&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엄지원은 새집 곳곳을 소개하며 &ldquo;이사 온 지 1년 반 정도 됐다&rdquo;며 &ldquo;인테리어가 거의 안 된 하숙집 같은 느낌의 집&rdquo;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드레스룸을 공개한 그는 &ldquo;엄지원 펜트하우스, 몇십억짜리 집이라고 알려졌는데 제 집이 아니다. 렌트로 사는 세입자&rdquo;라고 밝혔다. 또 &ldquo;잠깐 거주할 생각이라 붙박이장을 따로 짜지 않았고, 드레스룸도 40만 원대 조립식 가구로 꾸몄다&rdquo;고 덧붙였다.특히 집 안 통창 너머로 남산과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은 &ldquo;뷰가 정말 좋은 집인데 옷 보관 때문에 커튼을 많이 쳐놨다&rdquo;며 웃었다. 이어 &ldquo;이 집으로 이사하면서 미니멀하게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짐도 많이 정리했다&rdquo;고 말했다.또 명품 가방이 가득한 공간도 공개됐다. 제작진이 &ldquo;생각보다 검소한 스타일 같다&rdquo;고 하자 엄지원은 &ldquo;가방 개수는 많지 않지만 가격 합치면 1억 원은 넘을 것&rdquo;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침실 역시 엄지원의 취향이 담긴 공간이었다. 그는 &ldquo;자는 공간에는 최대한 아무것도 없는 걸 좋아한다&rdquo;며 &ldquo;침구나 수건처럼 몸에 직접 닿는 물건은 좋은 제품을 쓰자는 철학이 있다&rdquo;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1:08: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7</guid>
		<title><![CDATA[[TVis] 손태진, 대세 맞네… “이번 달 쉬는 날 하루” 살인적 스케줄 (옥문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5.440x.0.jpg"> 가수 손태진이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28일 방송된 KBS2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이하 &lsquo;옥문아&rsquo;)에는 손태진과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손태진은 현재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ldquo;주말에는 대부분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squo;더트롯쇼&rsquo; 새 MC로 활약 중인 데 이어, 방송인 서장훈과 함께 농구 예능도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ldquo;농구하다가 발목을 다쳤다&rdquo;고 털어놨고, 이를 들은 김종국은 &ldquo;장훈이 형이 얼마나 혹사를 시키면&rdquo;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김숙이 &ldquo;한 달 중 쉬는 날이 언제냐&rdquo;고 묻자 손태진은 &ldquo;이번 달은 공식 스케줄이 없는 날이 하루였다&rdquo;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손태진은 &ldquo;지금 바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dquo;고 말하며 성실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0:48:5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6</guid>
		<title><![CDATA[[TVis] 홍진경, 박지현 손길에 ‘심쿵’... 결국 니트까지 벗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4.440x.0.jpg"> 트롯 가수 박지현이 홍진경과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며 웃음을 안겼다.28일 방송된 KBS2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이하 &lsquo;옥문아&rsquo;)에는 가수 손태진과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들은 &ldquo;섭외 3개월 만에 나왔다. 정말 바쁜 분들&rdquo;이라며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인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지현은 &ldquo;시장에서는 인기가 많다&rdquo;고 말했고, 손태진은 &ldquo;홍대에 가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rdquo;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손태진은 &ldquo;성수동은 어떠냐&rdquo;는 질문에 &ldquo;잘 못 알아보신다. &lsquo;뭔데 저렇게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지?&rsquo; 정도로 생각하실 것&rdquo;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후 홍진경은 갑작스럽게 박지현을 향해 &ldquo;눈두덩이가 너무 매력적이다. 콜라겐과 지방이 꽉 차 있다&rdquo;고 감탄했다. 이에 박지현은 &ldquo;선배님 눈도 매력적이다&rdquo;라고 화답한 뒤 홍진경 얼굴에 묻은 머리카락을 직접 떼어줘 설렘을 유발했다.이를 지켜보던 김종국은 &ldquo;진경아, 너 이제 큰일 났다&rdquo;고 놀렸고, 홍진경은 얼굴이 붉어진 채 &ldquo;너무 덥다&rdquo;며 입고 있던 니트를 벗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0:46:1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5</guid>
		<title><![CDATA[[IS 부산] 2차전 역전 3루타 문정빈, 3차전은 동점 스리런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3/09/isp20250309000149.440x.0.jpg"> 문정빈(23&middot;LG 트윈스)이 이틀 연속 장타로 경기 흐름을 바꿨다. 문정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5번&middot;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소속팀 LG가 2-5로 지고 있었던 6회 초 1사 2&middot;3루에서 상대 투수 김진욱으로부터 외야석 상단에 떨어지는 대형 스리런홈런을 때려냈다. 김진욱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며 끌려가던 LG는 문정빈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문정빈은 전날(27일) 열린 2차전에서도 5-6으로 지고 있었던 7회 초 상대 투수 홍민기로부터 우측 담장을 직격하는 2타점 3루타를 때려내며 역전을 이끈 바 있다. LG는 이 경기에서도 경기 초반 1-6으로 끌려갔지만,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 역전승 기운을 가져온 문정빈이 28일 3차전에서도 같은 흐름을 재연했다. 경기는 5-5 동점이다. 오후 8시 30분 현재 7회 말이 진행 중이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0:28:21</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3/09/isp2025030900014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4</guid>
		<title><![CDATA[꽃분이 샴푸 나온다.. 구성환 “광고 금액은 유기견 보호소에 전액 기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2.440x.0.png"> 배우 구성환이 최근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lsquo;꽃분이&rsquo;와의 마지막 추억을 따뜻한 선행으로 연결했다.구성환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의 이름을 딴 &lsquo;꽃분이 샴푸&rsquo; 출시 소식과 함께, 관련 수익 전액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ldquo;꽃분이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넘치는 사랑 덕분에 함께 광고를 찍으며 소중한 추억도 만들 수 있었다&rdquo;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ldquo;꽃분이 샴푸는 저와 꽃분이가 함께한 마지막 따뜻한 기억이기에 더 뜻깊은 곳에 쓰고 싶다&rdquo;라며 기부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이번 제품은 구성환과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성분과 향을 고민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구성환은 &ldquo;꽃분이가 받았던 사랑이 또 다른 아이들에게도 작은 희망과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rdquo;라고 덧붙였다.한편,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는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 함께 출연해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0:23:1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2.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3</guid>
		<title><![CDATA[김원훈, 백상 수상 불발에.. “AI도 기안84 수상 예측하더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1.440x.0.jpg"> 코미디언 김원훈이 &lsquo;백상예술대상&rsquo; 남자 예능상 수상 불발 당시를 떠올리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28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는 &lsquo;백상에서 물 먹은 두 남자의 이열치열 온천 여행기(ft. 김원훈)&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성훈과 김원훈이 함께 여행을 떠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앞서 두 사람은 &lsquo;2026 백상예술대상&rsquo;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해당 부문 트로피는 기안84에게 돌아갔다.이날 김원훈은 시상식 당시를 떠올리며 &ldquo;성훈이 형이 계속 제가 받을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다&rdquo;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ldquo;우리 둘 다 결국 물 먹지 않았냐&rdquo;고 농담했고, 김원훈은 &ldquo;저는 거의 원효대사 해골물 수준이었다&rdquo;며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김원훈은 실제로 수상소감까지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ldquo;옆자리에서 계속 리허설까지 했다&rdquo;며 &ldquo;그 생각만 하느라 다른 시상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AI 플랫폼 세 군데에도 누가 받을 것 같은지 물어봤는데 전부 기안84를 꼽더라&rdquo;며 &ldquo;그걸 보고 마음을 내려놨다&rdquo;고 덧붙였다.또 추성훈은 김원훈이 시상식 내내 중얼거리며 연습하는 모습을 봤다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고, 김원훈은 &ldquo;그래도 크게 상처받지는 않았다&rdquo;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20:15: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7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2</guid>
		<title><![CDATA[“해보자 이 XX야”… 신정환, 엘제이 저격에 이선정 영상 수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9.440x.0.png"> 방송인 신정환이 엘제이의 공개 저격 이후 결국 관련 영상을 수정했다.28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lsquo;닭터신&rsquo;에는 이선정 출연 영상의 수정본이 업로드됐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정은 전 남편 엘제이와의 결혼 생활 및 이혼 과정에 대해 &ldquo;마음도 안 맞고 몸도 안 맞았다&rdquo;, &ldquo;6개월 뒤 공황장애가 찾아왔다&rdquo;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이후 엘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ldquo;넌 진짜 인간 XX 아니다&rdquo;, &ldquo;해보자 이 XX야&rdquo;라며 신정환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공개, 불쾌감을 드러냈다.한편 이선정과 엘제이는 지난 2012년 교제 약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약 두 달 반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57:4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9.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1</guid>
		<title><![CDATA[[IS 부산] LG 4번 타자 박동원, 3G 연속 아치...홈런으로 통산 1100안타 장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6/26/isp20250626000441.440x.0.jpg">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36)이 홈런으로 통산 1100안타를 장식했다. 박동원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4번 타자&middot;포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LG가 0-5로 지고 있었던 4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이 홈런은 시즌 5호이자, 박동원 통산 1100번째 안타였다. KBO리그 역대 112번째 기록이다. 박동원은 26일 시리즈 1차전, 27일 2차전에서도 홈런을 때려냈다. 3경기 연속 아치다. 부산 원정에서 장타력을 회복했다. 특히 27일 2차전은 2-6으로 지고 있었던 상황에서 2점 차로 추격하는 투런포를 때려내며 이 경기 LG의 8-6 승리 발판을 만들었다. 3차전 4회 타석에서도 LG 타선을 깨우는 아치를 그렸다. 경기는 오후 7시 50분 현재 4회 말이 진행 중이다. 롯데가 5-1로 앞서 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51:37</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6/26/isp2025062600044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90</guid>
		<title><![CDATA[한가인 “7세 아들 제우, 영어 받아쓰기 100점… 요즘 스스로 공부해” (자유부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8.440x.0.jpg"> 배우 한가인이 아들 제우 군의 남다른 공부 열정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자유부인 한가인&rsquo;(이하 &lsquo;자유부인&rsquo;)에는 &lsquo;신기한 물건이 쏟아지는 한가인 냉장고 최초공개! 취향 제각각 다섯 식구는 뭘 먹고 살까?&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냉장고 속 음식들을 소개하던 중 최근 영어 받아쓰기 시험에서 100점을 받은 아들 제우 군 이야기를 꺼냈다.한가인은 &ldquo;오늘 제우가 영어 받아쓰기에서 만점을 받았다&rdquo;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초등학교 입학 초기에는 별다른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ldquo;학교에서 시험을 본다는 사실 자체에 아이가 놀라더라&rdquo;며 &ldquo;못 봐도 괜찮고 틀려도 상관없다고 이야기해줬다&rdquo;고 당시를 떠올렸다.하지만 제우 군은 이후 스스로 승부욕을 느낀 듯 공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가인은 &ldquo;어느 순간 &lsquo;나도 잘하고 싶다&rsquo;고 하더니 학교 갈 때 프린트를 챙겨 보더라&rdquo;며 웃었다.또한 제우 군이 &ldquo;왜 자신에게는 시험 잘 보라는 기대를 하지 않느냐&rdquo;고 물었던 일화도 전했다. 한가인은 &ldquo;부담을 느낄까 봐 점수에 대한 압박을 주지 않았던 것&rdquo;이라며 &ldquo;어떤 점수를 받아도 괜찮다고 했더니 오히려 본인이 더 잘해보겠다고 하더라&rdquo;고 설명했다.이어 &ldquo;요즘은 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한다&rdquo;며 성장해가는 아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41:1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9</guid>
		<title><![CDATA[김진경, 배만 쏙 나온 만삭 화보... ♥김승규와 행복한 미소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7.440x.0.png"> 모델 김진경이 남편 김승규와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김진경은 28일 자신의 SNS에 &ldquo;못 찍을 줄 알았는데 진짜 슈퍼 만삭 때 남기게 된 사진&rdquo;이라며 &ldquo;너무 예쁘고 소중한 우리 셋&rdqu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남편 김승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승규는 뒤에서 김진경의 배를 감싸 안으며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도 설렘과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또 김진경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모델다운 아우라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 역시 &ldquo;세 사람이 너무 사랑스럽다&rdquo;, &ldquo;행복해 보인다&rdquo;, &ldquo;순산하시길 바란다&rdquo;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현재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29:2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7.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8</guid>
		<title><![CDATA[MVP 출신 맥커친, 1할 타율에 충격 방출…사실상 은퇴 앞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5.440x.0.jpg">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최우수선수(MVP) 경력이 있는 앤드류 맥커친(40)이 소속팀으로부터 방출 조처됐다. 이번 결정이 맥커친의 선수 생활 마지막 로스터 이동이 될 가능성이 지배적이다. 전성기 시절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이름을 떨치며 '해적 선장'이라고 불렸던 맥커친의 선수 생활도 끝이 보일 전망이다.미국 현지매체 USA 투데이, 야후스포츠, 뉴욕포스트 등 복수 매체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맥커친을 DFA(지명할당) 처리했다. 맥커친은 올 시즌 텍사스에서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2(73타수 14안타) 1홈런 5타점 8득점을 기록했다. 대타로는 0.111(18타수 2안타)에 그쳤다.구단은 앞으로 7일 안에 맥커친을 트레이드, 방출 또는 마이너리그 이관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1986년생인 맥커친의 나이를 고려하면 새롭게 영입에 나설 팀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서는 사실상 은퇴 절차를 밟을 거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USA 투데이는 '타율 0.192를 기록 중인 만큼, 새로운 MLB 팀을 찾는 일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맥커친의 텍사스 생활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맥커친은 지난 3월 텍사스 구단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뒤 시범경기에서 타율 0.428(21타수 9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개막 로스터에도 승선했다. 개막전 당시 그는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기도 했다. 정규시즌에서 줄곧 수비 부담이 없는 지명타자로 출전했지만, 타격에서 강점을 보이지 못하면서 텍사스 생활이 매조졌다.텍사스가 맥커친과 결별을 선택한 것이 팀 타선 전체의 부진과도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MLB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텍사스는 28일 기준으로 팀 타율 0.231로 전체 30개 구단 중 23위에 자리했다. 팀 안타 개수 역시 419개로 LA(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공동 28위에 그쳤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팀 안타 개수 389개로 최하위다.맥커친은 전성기 시절 리그를 대표한 외야수였다. 그는 피츠버그 시절이던 2013년 내셔널리그(NL) MVP를 수상했고, 2015년에는 'MLB 봉사상'격인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받았다. 피츠버그에서 데뷔한 맥커친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밀워키 브루어스 등을 거쳤다. 통산 18시즌 동안 타율 0.272, 333홈런, 1156타점을 기록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22:24</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7</guid>
		<title><![CDATA[‘환연2’ 이나연 “아카라카 MC 꿈 이뤘는데”... 춤 실력 조롱에 속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3.440x.0.jpg"> 방송인 이나연이 연세대학교 축제 &lsquo;아카라카&rsquo; MC를 맡으며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카라카 진행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ldquo;과거에 나도 꼭 아나운서가 돼서 아카라카 MC를 서고 싶다고 생각했었다&rdquo;며 &ldquo;면접에서도 아나운서가 되면 학교 행사를 진행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이번에 섭외가 와서 꿈을 이룬 느낌이었다&rdquo;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이어 행사 중 있었던 응원 타임도 언급했다. 이나연은 &ldquo;춤이 되게 웃긴데 주최 측에서 할 기회를 주셔서 열심히 했다&rdquo;며 &ldquo;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또 조롱을 당했다&rdquo;고 털어놨다.그러면서 &ldquo;저는 정말 열심히 한 건데 왜 그러는 거냐. 그냥 열심히 한 것뿐&rdquo;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이나연은 티빙 &lsquo;환승연애 2&rsquo;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아나운서와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13: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02</guid>
		<title><![CDATA[[일간 김하성] whiff 18.7%, KK 27.6% 이틀 간 헛스윙 삼진만 4번 결국 타율 0.095 추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49.440x.0.jpg"> 김하성(30&middot;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연속 두 차례씩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결국 타율이 1할 밑으로 떨어졌다.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0-0이던 2회 초 1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상대 왼손 선발 코넬리 얼리의 커브를 받아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 초 2사 1루에선 싱커를 노렸으나 결과는 마찬가지로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김하성은 7회 헛스윙 삼구 삼진을 당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라이언 왓슨과 7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벌였으나 스위퍼에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도 0-2로 뒤진 2회 초 2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 7-4로 달아난 8회에는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틀 연속 헛스윙 삼진을 두 차례씩 당한 것. 특히 최근 5경기에서 삼진 8개를 기록하고 있다. 김하성은 올 시즌 삼진율이 27.6%로 가장 높다. 종전에는 빅리그 진출 첫 시즌인 2021년 23.8%가 최고였다. 개인 통산 19.2%를 상회한다. 이처럼 김하성의 방망이는 올 시즌 허공을 가르기 일쑤다. 헛스윙률(whiff)은 18.7%(27일 기준)로 높은 편이다. 방망이에 공을 맞히는 비율이 떨어지다 보니 시즌 타율 1할대를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다. 

3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05에서 0.095(42타수 4안타)로 낮아졌다. 지난 2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3타수 1안타를 쳐 1할대 타율에 복귀한 그는 일주일 만에 타율이 1할 밑으로 다시 떨어졌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11:01</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4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6</guid>
		<title><![CDATA[문채원, ‘악의 꽃’ 당시 45kg까지 감량 “이준기보다 통통하게 나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2.440x.0.jpg"> 배우 문채원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문채원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dquo;스튜디오 웨딩 촬영 때문에 급하게 일주일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계량만 잘해서 먹으면 마음 편하게 다 먹을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겠다&rdquo;며 직접 &lsquo;계량 요정&rsquo; 역할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탄수화물은 한 끼 기준 자신의 주먹 크기만큼 섭취하면 된다고 설명했다.또 &ldquo;특히 여성분들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어주지 않으면 호르몬에 문제가 생긴다&rdquo;고 강조했다. 단백질 섭취법에 대해서는 &ldquo;한 끼에 주먹 크기에 손가락 모은 부분 정도 먹으면 된다&rdquo;며 &ldquo;고기를 먹을 때 특히 편한 방법&rdquo;이라고 전했다.야채 섭취량에 대해서는 &ldquo;한 끼에 손바닥 가득 먹으면 배고픔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rdquo;고 말했다. 다만 &ldquo;곤드레나물이나 취나물은 양념과 소금,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먹는 게 좋다&rdquo;고 덧붙였다.끝으로 그는 고칼로리 음식은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만 먹으라고 조언했다. 또한 가장 마른 시절로 드라마 &lsquo;악의 꽃&rsquo;을 언급하며 &ldquo;초반에는 원래 몸무게보다 2~3kg 정도 감량한 상태였는데도 이준기 오빠보다 상대적으로 통통하게 나오더라&rdquo;며 &ldquo;3회쯤부터 추가로 다이어트를 해서 45kg까지 감량했다&rdquo;고 회상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03:1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4</guid>
		<title><![CDATA[[SMSA] 변화하는 스포츠 리그의 글로벌 전략…K리그가 나아갈 길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3.440x.0.jpg"> 프로축구 K리그도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유니크한 경쟁력을 찾고자 한다.28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2026 일간스포츠(IS) 스포츠 마케팅 써밋 아카데미(Sports Marketing Summit Academy&middot;SMSA) 강의가 열렸다. SMSA는 일간스포츠가 스포츠 산업 발전을 이끌 리더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개설한 무대다. 실무 전문가와 스포츠 셀럽(선수&middot;지도자)이 경험을 통해 얻은 배움을 수강생과 나누는 자리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이날 2026 IS SMSA 1강에선 김민주 프로축구연맹 해외사업팀장이 &lsquo;스포츠매니지먼트의 트렌드&rsquo;라는 대주제 아래 주요 스포츠 리그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짚었다.과거 스포츠 리그의 시장 구조는 국내에서만 이뤄지는 내수 중심의 구조였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중계권, 스폰서십이 그대로 리그 가치와 직결됐다는 의미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로 전환한 지금은 다르다. 콘텐츠 환경이 커졌고, 소비와 관심의 시선도 국내를 넘어 세계로 향했다. 김민주 팀장은 &ldquo;과거 스포츠 리그, 구단의 글로벌 전략은 단순했다. 해외에 중계권을 판매하거나, 타깃으로 삼은 국가 소속의 선수를 영입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식이었다. 소비 형태도 수동적이었다&rdquo;고 떠올리며 &ldquo;이제는 다르다. 같은 알고리즘 아래, 쉼 없이 콘텐츠가 쏟아진다&rdquo;라고 말했다. 특히 김 팀장은 &ldquo;노출은 쉬워졌지만, 콘텐츠를 제공하는 리그 입장에선 다른 글로벌 산업과 경쟁하게 됐다&rdquo;며 &ldquo;깊은 유대감을 만들기 어려워졌다. 장기적 기반을 만들기 어려워졌다는 의미&rdquo;라며 과제를 짚었다.글로벌 시장과 경쟁하는 리그들의 전략은 다양하다. 김민주 팀장은 독일 분데스리가, 일본 J리그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먼저 분데스리가는 현지 스토리텔링을 통한 글로벌 환경을 구축 중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을 타깃으로 잡고 각기 다른 진출 전략을 세웠다. 특징은 &lsquo;현지화&rsquo;다. 분데스리가 유소년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협업, 육성 프로그램 등이 모두 현지 환경에 맞춰 전달하는 방식이다. 일본 J리그의 경우 단계적으로 글로벌화를 준비하고 있다. 김민주 팀장은 &ldquo;단순히 일본 상품을 노출하는 게 아니라, 현지 시장 안에서 연결고리를 만드는 걸 목표로 둔다&rdquo;며 &ldquo;해외 구단과의 파트너십도 굉장히 긴밀하다. 단순히 MOU를 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middot;코치&middot;프런트 교환 프로그램까지 진행한다. 해외 거점 오피스를 설립한다&rdquo;고 소개했다.미국 프로 미식축구(NFL)의 글로벌 진출 전략도 주목할 만하다. NFL은 중계권 가치로만 한화 18조원으로 알려진 초대형 시장이다. 하지만 현지에선 이미 NFL을 &lsquo;완성형 시장&rsquo;이라 판단, 글로벌화를 위해 새 전략을 찾고 있다. 프리시즌이 아닌 정규리그를 해외에서 치르는 &lsquo;인터내셔널 게임&rsquo;이 그 예다. 앞서 미식축구와는 거리가 먼 호주, 영국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김민주 팀장은 &ldquo;경기는 3시간밖에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떻게 메가 이벤트로 만드는지가 중요하다. 호주, 영국은 미식축구적 요소가 없더라도 현지 문화 안으로 들어가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려고 한다. 익숙한 문화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소비 구조를 창출하는 거&rdquo;라고 설명했다.그렇다면 K리그의 미래는 어떨까. 김민주 팀장은 &ldquo;결국 K리그도 글로벌 접점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존재감을 구축해야 한다&rdquo;며 &ldquo;우리는 아직 사업의 초기 단계다. 우리만의 방식으로 유니크한 스토리를 만들어 소비할 만한 콘텐츠로 이어져야 한다&rdquo;고 짚었다. 끝으로 &ldquo;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과제는 아니&rdquo;라면서도 &ldquo;시청자들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시장 가치가 있는 구조와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 향후 구단, 선수, 리그가 가진 유니크한 스토리가 빛을 발휘할 수 있을 거&rdquo;라고 내다봤다.2026 IS SMSA는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된다.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9:00:05</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5</guid>
		<title><![CDATA[[영상] 엑소 수호, ‘눈빛에 취한다’…위스키보다 깊은 눈빛의 준면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1.440x.0.jpg"> 엑소 수호가 28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쎈느에서 진행된 위스키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8:48:50</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4</guid>
		<title><![CDATA[[영상] 서인국,  ‘젠틀미 더한 안경 패션' ...어떤 포즈도 완벽 소화하는 다정한 잉구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0.440x.0.jpg">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28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쎈느에서 진행된 위스키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8:48:07</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6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3</guid>
		<title><![CDATA[[영상] 공명, ‘한 잔의 위스키 같은 남자’…부드러운 미소에 심쿵]]></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9.440x.0.jpg"> 배우 공명이 28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쎈느에서 진행된 위스키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8:47:10</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2</guid>
		<title><![CDATA[한소희, 퇴폐美 폭발한 비주얼... 엑스러브 MV 비하인드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8.440x.0.jpg"> 배우 한소희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소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ldquo;촬영 전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배움과 깊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엑스러브. 앞으로 너희가 만들어갈 수많은 세계와 찬란한 순간들을 진심으로 응원할게. 우무티 루이 현 하루 화이팅&rdqu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그룹 엑스러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컷이다. 사진 속 한소희는 상처 분장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창백한 피부와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모습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팬들은 &ldquo;분위기 미쳤다&rdquo;, &ldquo;영화 스틸 같다&rdquo;, &ldquo;콘셉트 찰떡&rdquo;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44:0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086</guid>
		<title><![CDATA[왼손 거포·골든글러브 2루수 돌아온다... 상무 전역자들 순위권 판도 흔들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0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3/17/isp20240317000312.440x.0.jpg"> 프로야구 순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각 팀에 반가운 '지원군'이 합류한다. 오는 6월 1일 상무야구단에서 전역하는 13명(투수 7명, 포수 1명, 내야수 3명, 외야수 2명)의 선수들이 그 주인공이다.이들을 가장 반기는 팀은 SSG 랜더스다. SSG는 지난 27일 열린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을 패하며 시즌 8연패 늪에 빠졌다. 신세계그룹이 구단을 인수한 2021년 이후 팀 최장 연패 타이기록.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왼손 거포 전의산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의산은 2022시즌 홈런 13개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은 유망주다. 하지만 또 다른 거포 고명준과의 내부 경쟁에서 밀린 뒤 2024년 12월 입대했다.전의산은 군 복무 기간 한층 성장했다. 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42경기에 출전, 타율 0.336(146타수 49안타) 9홈런 46타점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0.437)과 장타율(0.575)을 합한 OPS가 1.012에 이른다. 2군 타점 1위. 공교롭게도 SSG는 고명준이 현재 손목 골절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라 전의산의 복귀가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다. 

한화 이글스에도 반가운 얼굴이 돌아온다. 입대 전까지 1군 통산 747경기에 출전하며 2021시즌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정은원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복무 기간 사이 팀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심우준이 자유계약선수(FA)로 합류했고 하주석&middot;이도윤&middot;황영묵이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층 두터워진 야수진 뎁스(선수층) 속에서 정은원이 곧바로 1군에 안착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NC 다이노스 역시 '전역 효과'를 기대한다. NC는 선발 평균자책점(ERA)이 4.78로 리그 9위, 팀 퀄리티스타트(QS&middot;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9위에 머물 만큼 마운드 불안감이 크다.

오른손 투수 송명기와 이용준이 '공룡군단'에 합류한다. 송명기는 올해 2군 8경기에서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이용준은 더욱 눈에 띈다. 2승 10세이브 평균자책점 1.19를 마크하며 2군 세이브 부문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두 선수가 복귀하면 마운드의 전체적인 무게감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올 시즌 KBO리그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중위권 순위는 하루가 다르게 요동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촘촘한 순위표 속에서 상무 전역자들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인다. 김수민 인턴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38:41</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3/17/isp2024031700031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80</guid>
		<title><![CDATA[투어스, 황민현 위해 닭꼬치 푸드트럭 쐈다...“선배님만 따룸따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1.440x.0.jpg"> 그룹 투어스가 소속사 선배인 배우 황민현을 위해 든든한 응원에 나섰다.황민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어스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보낸 푸드트럭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투어스가 준비한 푸드트럭에는 &ldquo;투어스가 황민현 선배님과 드라마 &lsquo;스터디그룹2&rsquo;를 응원합니다&rdquo;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또 멤버들은 &lsquo;민현선배님&rsquo;으로 재치 있는 5행시를 남긴 데 이어 &ldquo;선배님만 따룸따룸&rdquo;이라며 신곡 &lsquo;널 따라가&rsquo; 가사를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로 웃음을 더했다. 이날 투어스는 &lsquo;스터디그룹2&rsquo; 촬영 현장에 즉석구이 닭꼬치 푸드트럭을 보내며 응원을 전했다.투어스와 황민현은 모두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한편 황민현은 현재 티빙 드라마 &lsquo;스터디그룹 시즌2&rsquo; 촬영에 한창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32:3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5</guid>
		<title><![CDATA[韓 UFC 파이터 또 탄생할까…‘김동현 제자’ 송영재·‘진격의 거인’ 임관우, 로드 투 UFC 출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4.440x.0.jpg"> 송영재(30)와 &lsquo;진격의 거인&rsquo; 임관우(24)가 UFC 계약을 향한 첫발을 뗀다. 송영재와 임관우는 28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lsquo;로드 투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rsquo;에 출전한다. 로드 투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종합격투기(MMA) 유망주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다. 한국 단체 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9승 1무 1패)는 제4 경기에서 일본 단체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16승 1무 6패)과 격돌한다. 송영재는 전 UFC 웰터급 선수 &lsquo;스턴건&rsquo; 김동현의 제자이자 현역 UFC 파이터 고석현의 팀메이트다. 그는 아오이 진에 대해 &ldquo;미안하지만 내 희생양&rdquo;이라며 &ldquo;꼭 승리해서 준결승을 넘어 우승하겠다&rdquo;고 자신했다. 아오이 진은 지난 시즌4 8강에서 송영재의 팀메이트인 윤창민에게 판정패했다. 그는 &ldquo;윤창민에게 직접 패배를 갚아줄 순 없지만, 팀메이트에게 복수할 수는 있다&rdquo;며 의지를 불태웠다.


임관우(5승 1패)는 제 2경기에서 아허장 아이리누얼(16승 3패)과 맞붙는다. 임관우는 1m 88cm의 장신으로 5승 중 4승을 피니시로 따냈다. 임관우는 이번 경기를 &ldquo;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시작&rdquo;이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아허장 아이리누얼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출신으로 지역에서 레슬링 챔피언을 지냈다. 임관우는 상대를 &ldquo;특이한 스타일의 선수&rdquo;라고 평가하며 &ldquo;화끈하게 이기겠다&rdquo;고 장담했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는 지난 로드 투 UFC 우승자가 출전하는 스페셜 메인 이벤트가 열린다. 시즌2 라이트급 우승자 롱주(26&middot;중국)는 빅터 마르티네스(34&middot;미국)와 격돌한다. 롱주는 70.8kg으로 계체를 통과했지만 마르티네스는 71.7kg으로 계체를 0.9kg 초과했다. 벌칙으로 마르티네스가 롱주에게 대전료 일부를 넘겨주고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lsquo;로드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rsquo;은 28일 오후 7시부터 TVING에서 독점 생중계된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27: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9</guid>
		<title><![CDATA[웨이커 새별, BL 드라마 ‘수업중입니다3’ 주연…전 세계 190개국 공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0.440x.0.jpg"> 그룹 웨이커 새별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28일 제작사 박스미디어에 따르면 새별은 이날 오후 5시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된 학원 로맨스 드라마 &lsquo;수업중입니다 3&rsquo;(Love Class 3)에 주연으로 출연한다.&lsquo;수업중입니다&rsquo;는 국내 BL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시즌 3까지 제작된 시리즈다. 시즌 3에서는 K팝 아이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다.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인물들이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새별은 극중 아이돌 그룹 멤버인 현재 역을 맡았다. 현재는 치열한 경쟁 끝에 데뷔에 성공한 아이돌로, 화려하고 완벽한 이미지 뒤에 감춰진 불안과 깊은 감정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새별은 실제 현직 아이돌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기본기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새별은 드라마 OST 가창에도 직접 참여했다. 그룹 고스트나인 이우진을 비롯해 신인 배우 서이한, 태국 배우 Panutuch Saelee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청춘 배우들과 함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한편 &lsquo;수업중입니다3&rsquo;는 국내 플랫폼 웨이브, 왓챠와 글로벌 플랫폼 라쿠텐 비키, 뷰, 가가울랄라, 인도의 채널케이 등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이날 오후 5시 동시 공개됐다. 총 16부작으로 제작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26:55</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5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4</guid>
		<title><![CDATA[홈런·홈런·홈런 피안타율 0.700, '타자 오타니' 앞에서 쩔쩔맨 '선배' 스가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7.440x.0.jpg"> 타자 오타니 쇼헤이(32&middot;LA 다저스) 앞에서 일본 야구 대표팀 선배 스가노 토모유키(37&middot;콜로라도 로키스)는 매번 작아진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출전했다. 1회 초 수비를 삼자범퇴로 막은 오타니는 1회 말 스가노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9.2m, 타구 속도 179.1㎞를 기록한 괴력의 홈런(시즌 9호)이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스가노의 천적이다. 오타니는 지난해 9월 8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던 스가노를 상대로 1회와 3회 연타석 대포를 쏘아 올려 시즌 47호&middot;48호 홈런을 날린 바 있다.  오타니와 스가노는 2017년과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스가노는 미일 통산 오타니와 상대 전적에서 10타수 7안타(3홈런)로 부진하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오타니에 2타수 2안타를 허용했고, 빅리그에서 다시 만난 지난해에도 2타수 2안타(2홈런)로 약한 모습을 노출했다. 지난 4월 18일 맞대결에서 3타수 2안타에 이어, 28일 경기에서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를 내줬다. 대표팀 후배를 상대로 좀처럼 체면이 서지 않는 모습이다.  

미일 통산 150승을 달성한 스가노는 이날 4⅔이닝 동안 6피안타 3실점으로 시즌 4패(4승)째를 당했다. 평균자책점은 3.86에서 4.01로 조금 올랐다. 반면 오타니는 마운드에서 6이닝 동안 4사구 5개를 내줬지만, 단 하나의 안타도 맞지 않고 삼진 8개를 뽑은 위력을 선보였다. 이날 1실점을 해 평균자책점은 0.82로 조금 올랐다. 시즌 5승(2패)째. 특히 타석에서는 두 경기 연속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1회 선두 타자 홈런을 날리는 진기록을 잠겼다. 시즌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269를 기록했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20:0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8</guid>
		<title><![CDATA[박명수 “딸 민서, 고3 끝나면 운전면허 도전… 내년에 대학가” (하와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9.440x.0.jpg"> 방송인 박명수가 폭풍 성장한 딸 민서 양을 언급하며 남다른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28일 유튜브 채널 &lsquo;하와수&rsquo;에는 &ldquo;민서가 벌써 고3이라고?&rd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당일치기로 군산 여행을 떠났다. 박명수는 &ldquo;집에 있었으면 그냥 누워 있었을 텐데&rdquo;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정준하는 &ldquo;민서랑은 어디 안 가냐&rdquo;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ldquo;민서가 지금 고3이라 어디 갈 상황이 아니다. 고3 끝나면 운전면허도 배우고 어른 될 준비를 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민서 양을 어린 시절부터 지켜봐 온 정준하는 &ldquo;민서가 벌써&hellip;&rdquo;라며 놀라워했고, 박명수는 &ldquo;내년에 스무 살이다. 대학교도 간다&rdquo;고 전했다. 이에 정준하는 &ldquo;말도 안 된다&rdquo;며 세월의 흐름에 감탄했다.박명수 역시 &ldquo;MBC &lsquo;무한도전&rsquo; 할 때 제가 &lsquo;민서 태어났다&rsquo;고 이야기했었는데, 사람들이 지금 민서가 고3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란다&rdquo;며 &ldquo;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rdquo;고 털어놨다.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진학해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8:19:4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4</guid>
		<title><![CDATA[‘스마일 가이’ 엘런슨, 다음 시즌도 DB와 동행한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0.440x.0.png"> 프로농구 원주 DB가 외국인 선수 헨리 엘런슨(29&middot;2m7㎝)과 동행을 이어간다.DB는 28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ldquo;스마일 가이 엘런슨이 2026~27시즌에도 DB와 함께한다&rdquo;며 &ldquo;코트 위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에너지와 존재감을 기대해 달라&rdquo;고 전했다.마케트 대학 출신 엘런슨은 지난 2016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8위(디트로이트 피스턴스)로 지명된 이력이 있다. 이후 NBA G리그, 스페인 리그서 활약하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DB에 합류했다.장신 포워드인 엘런슨의 존재감은 눈부셨다. 그는 정규리그 53경기 출전해 평균 29분30초 동안 21.8점 9.2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득점 부문은 전체 2위였다. 엘런슨은 DB 에이스 이선 알바노와 눈부신 호흡을 과시하며 팀의 정규리그 3위에 기여했다. DB는 최종 6강 플레이오프(PO)서 여정을 마쳤지만, 다음 시즌에도 알바노-엘런슨으로 이어지는 원투펀치를 유지하게 됐다.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51:07</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40.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3</guid>
		<title><![CDATA[[IS 비하인드] '두 번의 회의와 서울서 메디컬' 돌다리도 두들긴 KIA, 왜 '토미존' 시라카와일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8/08/isp20240808000343.440x.0.jpg"> KIA 타이거즈는 '아시아쿼터 호주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의 대체 선수로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2만 달러, 연봉 4만 달러, 옵션 4만 달러 등 총액 10만 달러(1억5000만원). 시라카와는 KIA 구단 역사상 첫 일본 국적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6일 데일을 웨이버 공시한 KIA는 물밑에서 시라카와와 접촉했다.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 랜더스(5경기))와 두산 베어스(7경기)에서 뛴 시라카와는 'KBO리그 유경험자'로 아시아쿼터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다만 일본 복귀 후인 2024년 12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은 이력이 있어 몸 상태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다. 특히 아시아쿼터는 시즌 중 교체가 1회로 제한돼 있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상황. 만약 영입 이후 부상이 재발할 경우 대체 카드가 제한되는 만큼, 구단 입장에서는 적잖은 부담이 따른다.

이에 대해 심재학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시라카와는 수술 후 약 1년 6개월이 지난 상태다. 트레이너를 포함한 현장 스태프와 두 차례 회의를 진행했고, 현재 시점이면 몸 상태가 안정화됐다고 판단했다"며 "수술 후 1년 정도라면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1년 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봤다. 현재 시라카와는 100개 안팎의 공을 던질 수 있을 정도로 빌드업이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KIA는 돌발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라카와를 서울로 불러 별도의 메디컬 테스트도 진행했다. 심 단장은 "면밀하게 체크한 결과, 의학적으로도 특별한 문제는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KIA는 데일의 대체 자원으로 야수가 아닌 투수 영입에 집중했다. 심재학 단장은 "(투수들의 체력이 떨어지는) 후반기를 대비해야 해서 투수만 살폈다"고 귀띔했다. 시라카와는 올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5경기 선발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25이닝 투구하며 삼진을 34개나 잡아낼 정도로 객관적인 지표가 뛰어났다. KIA는 시라카와의 KBO리그 경험도 높게 평가했다. 일본 독립리그 출신 선수 가운데 일부는 한국 무대 진출 후 달라진 경기 환경과 많은 관중 규모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지만, 시라카와는 이미 KBO리그를 경험한 만큼 적응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판단이다.

KIA 관계자는 "시라카와는 와일드한 투구 폼과 높은 타점에서 형성되는 위력적인 구위의 빠른 볼이 강점인 투수"라며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도 갖추고 있다. 이미 한 차례 KBO리그를 경험했기 때문에 중도에 합류하더라도 리그 적응이 빠를 것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선발과 중간을 가리지 않고 활용도가 높아 팀 마운드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9일 퓨처스(2군) 선수단에 합류한 시라카와는 컨디션 체크 후 1군 엔트리에 포함될 예정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49:43</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4/08/08/isp2024080800034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70</guid>
		<title><![CDATA[[IS 부산] LG, 외국인 투수 치리노스 1군 엔트리 제외...염경엽 감독 "구속 저하 탓에 모든 구종 가치가 떨어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070.440x.0.jpg">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3)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LG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을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전날 등판한 치리노스가 1군에서 빠졌다. 치리노스는 3과 3분의 2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6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 한화 이글스전에 이어 다시 4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올 시즌 등판한 8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6.68을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브리핑을 통해 "치리노스는 성실한 선수다. KBO리그에 잘하려는 의지가 크다. 지난 시즌도 제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치리노스보다 이정용이 선발 투수 임무를 수행하는 게 낫다는 판단을 했다. 2군에서 2~3㎞/h 떨어진 포심 패스트볼(직구) 구속을 회복해야 한다. 구속 저하 탓에 다른 구종 가치가 다 떨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치리노스를 2군에 내리지 않은 이유는 지난 시즌(2025) 통합 우승 주역이었던 치리노스를 향한 배려가 작용했다. 하지만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왔다고 판단한 것 같다. LG는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부상을 당한 뒤 불펜 보강을 위해 여러 시나리오를 짰다. 여기에 치리노스까지 부진하며 보직(선발&middot;불펜)도 구분해 대체 외국인 투수를 물색한다. 결국 치리노스게 제 모습을 찾는 시간, LG 스카우트팀이 대체 적임자를 찾는 시간 중 어느 쪽이 빠른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LG는 치리노스가 빠진 자리에 불펜 투수 장현식을 콜업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32:3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07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9</guid>
		<title><![CDATA[‘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비밀연애 들통 당시 회당 “하필 그런 장소에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6.440x.0.png">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 오상진이 김소영과의 열애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29일 방송되는 KBS2 &lsquo;신상출시 편스토랑&rsquo;(이하 &lsquo;편스토랑&rsquo;)에서는 아내와 딸을 위해 집사 라이프를 자처한 &lsquo;엘리트 오집사&rsquo; 오상진이 촬영 당시 둘째 출산을 앞둔 상태였던 아내 김소영을 위해 아주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오상진과 김소영이 결혼 전 꼭꼭 지켜오던 비밀연애가 들통났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논쟁(?)을 벌인다고 해 &lsquo;편스토랑&rsquo; 본 방송이 주목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김소영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알고 보니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김소영을 위해 제대로 발 마사지를 해주고 싶었던 것. 오상진은 임산부 마사지인만큼 혈자리까지 꼼꼼히 공부했다고. 공부한 혈자리에 대해 청산유수로 설명하는 오상진을 보며 이연복은 &ldquo;역시 엘리트 집사&rdquo;라며 칭찬해 웃음을 줬다.이날 오상진과 김소영은 연애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중, 파파라치 컷이 찍혀 열애설이 단독 보도됐던 날을 회상했다. 당시 비밀연애를 했던 두 사람은 열애설 보도 직후,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은 &ldquo;대부분 열애 기사를 보면 로맨틱한 사진이 나오던데 우리는 하필 그런 곳이라&hellip;&rdquo;라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당시 두 사람의 다정한 밀회가 포착됐던 기사 사진이 다시 한번 VCR에 공개돼 또 한 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떤 장소에서 찍힌 사진이었을까.당시 두 사람의 심각했던 상황도 공개됐다. 김소영은 &ldquo;내가 당황하니까 (남편이) &lsquo;당황하지 마. 내가 다 처리했어&rsquo;라고 했다&rdquo;라며 &ldquo;처리는 무슨&hellip;&rdquo;이라고 원망의 눈빛을 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오상진은 &ldquo;아니다, 처리했다&rdquo;며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이와 함께 오상진이 열애설 보도 직후 김소영과 열애를 바로 인정한 이유도 공개됐다. 오상진의 한 마디에 김소영은 물론 VCR을 지켜보던 &lsquo;편스토랑&rsquo; 식구들도 크게 감동했다고. 꽃미남 아나운서로 폭발적 인기를 끌던 당시 오상진이 김소영과 열애를 망설임 없이 인정한 이유는 무엇일까.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영의 둘째 출산 날의 긴박했던 하루가 공개된다. 오상진과 김소영의 특별한 하루는 29일 &lsquo;불금야구&rsquo;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2 &lsquo;편스토랑&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31:12</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6.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8</guid>
		<title><![CDATA[‘무명전설’ 성리 “아이돌 때보다 몸 더 쓴다”…하루·장한별과 ‘데이앤나잇’ 출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3.440x.0.jpg"> &lsquo;무명전설&rsquo; 톱3 성리-하루-장한별이 진솔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오는 30일 방송하는 MBN 토크쇼 &lsquo;김주하의 데이앤나잇&rsquo; 27회에서는 트롯 서바이벌 &lsquo;무명전설&rsquo; 톱3에 등극한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한다.먼저 &lsquo;1대 전설&rsquo;에 등극한 1위 성리는 축하 무대로 &lsquo;보고 싶다 내 사랑&rsquo;을 선곡해 아이돌 출신다운 퍼포먼스를 접목한 댄스 트롯이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는 &ldquo;트롯 가수로 전향하면 움직임이 많이 없겠구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그런데 아이돌 때보다 훨씬 더 몸을 많이 쓰고 있다. 할 때마다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것 같다&rdquo;고 고백한다. 

2위 하루는 &lsquo;어린왕자&rsquo;라는 별명에 딱 맞는 순수한 매력을 드러낸다. &lsquo;무명전설&rsquo; 회식 당시 다음 날 촬영 때문에 20분 만에 인사만 하고 회식 장소에서 나왔다는 일화에 문세윤이 &ldquo;회식을 좋아하냐&rdquo;고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데, 하루는 머뭇거려 웃음을 안긴다. 조째즈는 &ldquo;관상에 술이 없다. 관상에 술 냄새가 안 난다. 탄산수만 있다&rdquo;고 감탄한다.3위 장한별은 말레이시아를 먼저 사로잡은 유창한 언어실력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영어는 물론 말레이어와 2년 동안 거주했던 일본어까지 4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ldquo;TOP7 중 개그캐를 꿈꾼다&rdquo;는 포부를 개인기와 함께 선보여 반전 매력도 선보인다.한편 &lsquo;무명전설&rsquo; 톱3의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lsquo;데이앤나잇&rsquo;은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22:30</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7</guid>
		<title><![CDATA[[IS하이컷] 고윤정, 구교환과 애프터파티서 포착 ‘찐친 모먼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4.440x.0.jpg"> 배우 고윤정이 패션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윤정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샤넬 &lsquo;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rsquo; 애프터파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고윤정은 해당 브랜드의 블랙 원피스를 착용,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은 이와 함께 구교환과 찍은 투샷도 게재했다. 드라마 &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에 출연한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ls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squo;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로, 지난 24일 종영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17:45</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6</guid>
		<title><![CDATA[‘딸 폭행 혐의 사임’ 아베 전 감독, 복귀 요구 12만 돌파, 도쿄돔 3배…서명 조기 종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0.440x.0.jpg">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서명 수가 12만 건을 넘어선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의 복귀를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 운영 측이 활동을 앞당겨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애초 2026년 6월 5일 23시 59분까지로 예정돼 있었으나 예상 밖의 반향을 고려해 혼란을 피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rsquo;고 28일 전했다.아베 전 감독은 지난 26일 도쿄 시부야 자택에서 딸을 폭행한 혐의에 따라 현행범으로 체포되며 충격을 안겼다. 18세 큰딸과 15세 작은딸의 다툼을 말리는 과정에서 큰딸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태가 확산하자 아베 전 감독은 요미우리 구단 측에 사임 의사를 밝혔고, 결국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다만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큰딸이 친필 서한을 통해 &ldquo;심각한 폭행은 전혀 없었다&rdquo;고 밝힌 데다, 평소 그의 성향을 잘 아는 관계자들도 옹호에 나서면서 일각에서는 감독직 사임이 지나치게 무거운 결정이었다는 여론도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 서명 운동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스포니치아넥스는 &lsquo;애초 목표였던 요미우리 홈구장인 도쿄돔 수용 인원인 4만3500명을 크게 웃도는 대반향을 일으켰다&rsquo;고 밝혔다. 3명이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사이트의 관계자는 &ldquo;서명 시작 불과 이틀 만에 여러분의 엄청난 열정과 협력 덕분에 최종 목표로 삼았던 도쿄돔 만원 관중인 4만3500명을 훨씬 넘었다. 현재 12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다&lsquo;고 감사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서명은 &rsquo;주식회사 요미우리 자이언츠&lsquo; &rsquo;주식회사 요미우리 신문 그룹 본사&lsquo; 등에 보내질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아베 전 감독은 19년의 선수 생활을 오직 요미우리에서만 보낸 레전드. 통산 2132안타, 406홈런, 1285타점을 기록했다. 은퇴 직후인 2020년부터 2군 감독을 시작으로 1군 작전 코치 등을 거쳐 1군 지휘봉을 잡았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10:38</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일본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3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5</guid>
		<title><![CDATA[“진짜 지옥”…‘나혼산’ 구성환, 4년 쓴 매트리스 교체하다 드러누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2.440x.0.png">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서 구성환이 오래 쓴 침대 매트리스를 새 것으로 교체하며 예상치 못한 지옥을 마주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서는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구성환의 모습이 공개된다.구성환은 4년을 쓰고 망가진 매트리스 교체에 나선다. 그동안 자신을 지탱해준 매트리스에 대해 그는 &ldquo;병사로 따지면, 천 번은 싸운 병사 같다&rdquo;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구성환은 466km 국토대장정 이후 &ldquo;새롭게 &lsquo;리플래쉬&rsquo; 하자&rdquo;는 마음으로 새것을 구입했다고 밝힌다.베란다의 난간과 창문 사이즈 때문에 사다리차 대신 계단으로 매트리스를 옮겨야 하는 상황. 구성환은 매트리스 배송 기사님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 힘을 보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성환이 배송 기사님과 호흡을 맞춰 매트리스를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lsquo;힘&rsquo; 하면 빠지지 않는 구성환도 땀을 뻘뻘 흘리며 한 층 한 층 힘겹게 계단을 오르던 가운데, 계단에 매트리스가 끼여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에 마주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한 구성환은 &ldquo;진짜 지옥이었어요&rdquo;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ldquo;저 여기서 잘게요!&rdquo;라는 구성환의 넉살에 배송 기사님도 웃음을 빵 터뜨린다. 과연 구성환이 무사히 매트리스 교체에 성공했을지 본방송을 궁금하게 한다.그런가 하면 매트리스에 이어 거실에 새로운 소파도 맞이한다. 땀이 흥건한 채로 새 소파에 누워 &ldquo;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어!&rdquo;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구성환. 지옥과 천국을 오간 구성환의 하루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lsquo;나 혼자 산다&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7:01:4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2.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4</guid>
		<title><![CDATA[스포츠토토, 6월 만료 앞둔 미수령 적중금 확인 당부…프로토 승부식 약 9억 8000만원 규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8.440x.0.png">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2026년 6월 1일(월)부터 30일(화)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64~77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 6,724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9억 8,326만 9,65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38~43회차) 역시 246건이 적중금을 수령하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3,081만 1,260원이었다.적중금뿐 아니라 환불금 확인도 필요하다. 스포츠토토 게임은 경기 취소나 일정 변경 등으로 인해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축구와 야구, 골프처럼 야외에서 진행되는 종목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경기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적지 않다.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의 경우, 모두 유효기간인 1년 안에 구매자가 수령해야 한다.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 청구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금액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된다. 귀속된 금액은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체육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lsquo;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rsquo;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lsquo;QR코드 조회 서비스&rsquo;도 이용할 수 있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ldquo;적중금과 환불금은 유효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수령할 수 없기 때문에, 구매 후 결과 확인까지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특히 경기 취소나 일정 변경이 발생할 수 있는 종목은 환불 여부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rdquo;고 전했다.지난 3월 미수령 적중금 규모는 고지 기준으로 약 12억원이었다. 4월은 15억원, 5월은 13억원이다. 스포츠토토는 유효기간이 다가올 때마다 관련 내용을 전한다. 안희수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5-28 17:00:16</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8.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3</guid>
		<title><![CDATA[[공식] 포레스텔라 조민규 측 “발가락 골절 수술..일부 퍼포먼스 제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2/06/27/ispee23cd0e-dda7-4d1e-b2d6-3076b3ff2d6c.440x.0.jpg">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가 발가락 골절 수술을 받았다. 포레스텔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ldquo;조민규가 지난 월요일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가락 부위를 다쳐 병원을 방문했으며, 정밀 검사 결과 새끼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rdquo;며 &ldquo;이후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의료진은 향후 약 4~6주간 깁스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계획&rdquo;이라며 &ldquo;다만 회복 기간 깁스를 착용한 상태로 무대에 오르게 되며, 일부 퍼포먼스 진행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rdquo;고 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018년 데뷔했으며 지난 9일과 10일 서울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lsquo;더 레거시: 심포니&rsquo;를 개최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6:59:50</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2/06/27/ispee23cd0e-dda7-4d1e-b2d6-3076b3ff2d6c.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1</guid>
		<title><![CDATA[‘레이디 두아’ 신현승, 6월 11일 입대…“사회복무요원 병역” [전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27/isp20250227000250.440x.0.jpg"> 배우 신현승이 6월에 입대한다.28일 소속사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ldquo;신현승이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ldquo;입영 일정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확정된 관계로 사전에 안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rdquo;며 &ldquo;신현승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이날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신현승은 1998년생으로, 2021년 웹드라마 &lsquo;오늘부터 계약연애&rsquo;로 데뷔했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lsquo;레이디 두아&rsquo;에서 현재현 역할로 활약했다.이하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배우 신현승의 병역 의무 이행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신현승 배우는 오는 6월 11일(목)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입영 일정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확정된 관계로 사전에 안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신현승 배우가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항상 신현승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6:56:01</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27/isp2025022700025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60</guid>
		<title><![CDATA[최고 경쟁률 56.5대 1...‘소요한남 by 파르나스’, 28~30일 정당계약 진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5.440x.0.jpg"> -111실 모집에 1483명 접수&hellip; 평균 13.4대 1 기록-108㎡ 타입 최고 56.5대 1 경쟁률 보여

&lsquo;소요한남 by 파르나스&rsquo;가 28일부터 30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lsquo;소요한남 by 파르나스&rsquo;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일원에 조성되는 주거시설로,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3만9000㎡, 총 11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계약은 6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이뤄진다.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111실 모집에 총 1483명이 접수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08㎡ 4군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타입은 6실 모집에 339명이 접수해 5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99B&middot;99BA㎡ 2군은 25.7대 1, 99C&middot;99CA&middot;99CC&middot;99CCA㎡ 3군은 18.0대 1을 기록했다.분양 관계자는 &ldquo;청약 이후 계약 일정과 상품 구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rdquo;며 &ldquo;주거 서비스와 설계, 커뮤니티 운영 방식 등을 중심으로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lsquo;소요한남 by 파르나스&rsquo;는 파르나스호텔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시간 컨시어지와 전담 버틀러 서비스를 통해 예약, 방문객 응대, 생활 지원 등 일상 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앱을 통해 청소, 세탁 등 하우스키핑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다이닝 서비스도 운영된다. 호텔 셰프가 참여하는 다이닝 서비스와 인룸 다이닝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전용 식당에서는 개인의 식단 선호와 건강 관리 목적을 고려한 메뉴 선택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헬스케어 서비스는 차움&middot;차헬스케어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다. 호실별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를 배정하고, 건강 관리 상담과 진료 연계 서비스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단지 설계는 독립성과 동선 분리를 고려했다. 전 호실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계획됐으며, 주거시설과 상가, 부대시설의 출입구를 분리해 동선 간섭을 줄이도록 했다. 동별 전용 입구도 계획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했다.인테리어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다. 설계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담당했으며, 시니어 세대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반영할 예정이다.조경에는 서안조경과 디자인 스튜디오 loci가 참여한다. 진입로에서 중정까지 남산의 녹지 흐름을 고려한 순환형 조경을 계획했으며, 자연채광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중정을 조성할 예정이다.단지 경계를 따라서는 약 150m 규모의 순환산책로가 마련된다. 계절감을 고려한 식재 계획을 통해 입주민이 산책과 휴식을 할 수 있는 외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dc:date>2026-05-28 16:54:33</dc:date>
		<author><![CDATA[이용우]]></author>
		<category><![CDATA[부동산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9</guid>
		<title><![CDATA[[IS 부산] 고승민, 지명타자 출전...다리 피로감 커진 탓, 관리 차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1.440x.0.jpg"> 1군 복귀 뒤 강행군을 이어간 고승민(24&middot;롯데 자이언츠)이 지명타자로 나서며 관리를 받는다. 고승민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 2번&middot;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출장 정지(30경기) 징계를 마치고 지난 5일 1군에 복귀한 그가 수비에 나서지 않는 건 올 시즌 처음이다. 구단 관계자는 "고승민은 다리에 전체적으로 피로감이 있어 체력 안배 차원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한다"라고 밝혔다. 팀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이기에 3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아예 휴식을 주긴 어려워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고승민은 27일 3연전 2차전에서 아쉬운 플레이를 했다. 롯데가 6-8로 지고 있었던 9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쳤지만, 타구가 파울 지역으로 흐른 상황에서 LG 야수진 대응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머뭇거리다가 2루에서 아웃됐다. 벤치에서 비디오 판독을 신청했지만, 번복되지 않았다. 한 차례 멈췄다가 뒤늦게 뛴 점도 문제였지만, 슬라이딩을 하지 않고 그대로 서서 베이스를 밟으려다가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더 큰 부상을 막기 위해 내린 선택일 수도 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6:38:5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2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8</guid>
		<title><![CDATA[안효섭X채원빈X김범, 그동안 정말 ‘매진했습니다’ (종영소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9.440x.0.jpg">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시청자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SBS 수목드라마 &lsquo;오늘도 매진했습니다&rsquo; 측은 28일 최종회 방영을 앞두고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먼저 매튜 리 역으로 &lsquo;로코킹&rsquo; 품격을 보여준 안효섭은 &ldquo;그동안 &lsquo;오늘도 매진했습니다&rsquo;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매튜 리로 지낸 시간들이 저에게도 오래 남을 것 같다. 이 작품이 여러분께도 작은 웃음과 따뜻함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rdquo;고 밝혔다.그와 티격태격부터 애절한 로맨스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담예진 역 채원빈은 &ldquo;&lsquo;오늘도 매진했습니다&rsquo;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rdquo;며 &ldquo;저희 드라마가 시청자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웃음이 되어드렸길 바란다. 아자아자 지화자!&rdquo;라고 훈훈한 응원도 덧붙였다.



이들과 삼각관계를 소화하며 풍성함을 더한 서에릭 역 김범은 &ldquo;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좋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었고, 그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음에 감사하다&rdquo;며 &ldquo;그 어느 때처럼 &lsquo;나&rsquo;의 이야기가 아닌 &lsquo;우리&rsquo;의 이야기가 잘 전달되었길, 마지막 방송을 앞둔 지금까지도 부디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 저희 작품과 함께 항상 마음 편안한 잠에 드시기를 바란다&rdquo;고 바람을 전했다.이날 방송될 최종회에 담길 전개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매튜 리는 굿모닝 크림의 아픔을 딛고 화장품 개발 연구를 다시 시작했지만 옛 동료인 손창호(채동현)의 음모로 또다시 함정에 빠진 상황. 쇼호스트 담예진과 레뚜알의 구(舊) 전무이사 서에릭도 이 일에 모두 엮여 있는 만큼 각자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진 중인 세 사람의 앞날이 주목된다.한편 &lsquo;오늘도 매진했습니다&rsquo;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물이다. 국내 시청률은 자체 최고 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나, 넷플릭스에서 5주 연속 글로벌 톱10에 랭크인 성공했다.&lsquo;오늘도 매진했습니다&rsquo;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6:26:52</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7</guid>
		<title><![CDATA["볼넷이 많았다" 1회 선두타자  홈런에 6이닝 노히트 괴력…그래도 만족 없는 오타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6.440x.0.jpg">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도류의 매력'을 뽐냈다.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1번&middot;지명타자 겸 선발 투수로 출전, 타석에선 4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1타점, 투수로는 6이닝 무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4-1 승리를 이끈 오타니는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했다. 다만 시즌 평균자책점은 0.73에서 0.82로 소폭 상승했고, 타율도 0.270에서 0.269로 약간 내려갔다.

메이저리그(MLB) 기록 전문가인 사라 랭스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오타니는 2015년 9월 27일 제이크 아리에타 이후 처음으로 타석에서 홈런을 치고 투수로 6이닝 노히트를 해낸 첫 투수'라고 전했다. 미국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이 기록을 마지막으로 달성한 다저스 선수는 1959년 돈 드라이스데일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오타니는 1920년 이후 첫 9경기에서 55이닝 동안 5자책점 이하를 기록한 역대 세 번째 투수이며 2021년 제이콥 디그롬, 1945년 앨 벤튼의 뒤를 잇는다'고 조명했다.이날 1회 말 첫 타석 선두타자 홈런으로 포문은 연 오타니는 투수로도 흠잡을 곳 없는 활약을 펼쳤다. 2-0으로 앞선 4회 초 사사구 2개로 연결된 1사 1,3루에서 나온 윌리 카스트로의 2루수 땅볼로 실점한 유일한 흠이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투구 수(99개)를 고려해 7회 바로 불펜을 가동했다. MLB 역사에 남을 '원맨쇼'를 펼쳤으나 만족은 없었다. 오타니는 "물론 안타를 허용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 결과 오늘 볼넷을 많이 내줬다"며 "그건 내가 정말 원치 않는 일"이라고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6:16:03</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6</guid>
		<title><![CDATA[31기 영자 “편 가르기 원치 않아”…‘순자 없는’ 뒤풀이 의식했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5.440x.0.png"> &lsquo;나는 솔로&rsquo; 31기 영자가 &lsquo;순자 따돌림&rsquo;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31기 영자는 28일 자신의 SNS에 &ldquo;저는 현재 어떤 관계에서도 누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rdquo;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그는 &ldquo;누구와도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고, 제가 직접적으로 갈등이 있었거나 피해를 입거나 상처를 받은 일이 없는 상황에서 특정 누군가의 편에 서길 바라는 것 또한 또 다른 편가르기처럼 느껴진다&rdquo;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ldquo;그저 늘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고 싶을 뿐&rdquo;이라고 강조했다.앞서 ENA&middot;SBS Plus 예능 &lsquo;나는 솔로&rsquo; 31기 출연진은 방영 중 출연자 순자를 두고 일부 여성 출연진이 바로 곁에서 험담을 하는 듯한 장면을 내보내 &lsquo;뒷담화 논란&rsquo;이 불거졌다. 방송 이후 가해 구도에 선 여성 출연진이 비난에 가까운 비판을 받는 가운데, 제작진은 순자가 다른 출연진으로부터 배척받는 듯한 미방송분을 공개하면서 &lsquo;따돌림 의혹&rsquo;까지 제기됐다.이날 제작진 공식 유튜브 채널 &lsquo;촌장엔터테인먼트TV&rsquo;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든 출연진이 출연해 논란의 당사자들이 입장을 밝혔으나, 라이브 방송 후 진행된 뒤풀이 자리에 순자와 그와 최종커플로 발전한 경수의 모습만 보이지 않아 여전히 갈등이 지속 중이란 추측이 이어졌다. 본방송에선 순자와 가까이 지냈던 영자가 해당 뒤풀이에 참석한 모습이 인증샷에 담기면서 일각에서 따가운 시선이 모였다. 이에 영자는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50:08</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5.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5</guid>
		<title><![CDATA[[IS 부산] 김동현 5번 전진 배치+황성빈 리드오프 복귀...'3연패' 롯데, 선발 라인업 변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4.440x.0.jpg"> 3연패 탈출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황성빈(중견수) 고승민(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우익수) 나승엽(1루수) 김동현(좌익수) 박승욱(3루수) 한태양(2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선발에서 빠졌던 황성빈이 리드오프로 나선다. 전날 데뷔 첫 홈런을 친 김동현은 7번에서 5번 타자로 전진 배치됐다. 고승민은 2루수 대신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그 자리에는 모처럼 한태양이 투입됐다. 롯데는 지난 24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LG 3연전 1&middot;2차전까지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8위에서 9위로 떨어졌다. 라인업 변화로 돌파구를 만들려 한다. 선발 투수는 좌완 김진욱이다. 그는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2일 삼성전에서 실책 탓에 올 시즌 가장 많은 7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공의 구위와 제구력은 여전히 나쁘지 않다. 시즌 초반 두 차례 팀 연패 탈출을 이끈 선수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48:49</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1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2</guid>
		<title><![CDATA[이준영 ‘손현주 영혼’→전혜진·진구 ‘살벌 남매’ 연기…‘신입사원 강회장’ 기대감↑[종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8.440x.0.jpg"> 배우 이준영이 &lsquo;손현주의 영혼&rsquo;을 연기한다. 군 입대를 앞둔 그는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을 통해 마지막 열의를 불태운다는 각오다. 2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연출을 맡은 고혜진 감독이 참석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은 극중 27살 열정적이고 건실한 축구 유망주에서 뺑소니 사고로 하루아침에 강용호의 영혼이 깃들게 된 황준현 역을 맡았다. 손현주와 영혼이 바뀐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이준영은 &ldquo;대본 리딩 전 손현주 선배와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는 기회를 얻게 됐다. 한 6시간 정도 식사까지 포함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기본적인 틀을 잡았고 이후 손현주 선배 나온 작품과 광고 정말 많이 봤다. 그런데 억지로 따라 하려고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로 했다. &lsquo;손현주 성대모사네?&rsquo; 보다는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게 했다&rdquo;고 전했다.&lsquo;부담감은 없는지&rsquo;에 대한 질문에는 &ldquo;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늘 도전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 찍을 땐 30살이 아닌 29살이었는데 불사 지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 감독님을 처음 봤을 때 엄청 단단했고, 믿음을 줬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손현주 선배와의 영혼체인지라는 키워드가 상당히 부담스럽긴 했다. 전 세대가 아는 우리나라의 명배우고 대선배이시니까&rdquo;라면서도  &ldquo;이 작품을 안 하게 돼서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lsquo;나도 잘할 수 있는데&rsquo;라는 후회보다는 결과가 어떻더라도 부딪혀보자고 생각했다. 그게 이 작품을 선택한 명분이 됐다&rdquo;고 했다.


이주명은 강용호 회장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았다. 어린시절 최성그룹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살았으나 야심을 갖고 몰래 최성그룹 인턴이 된 인물로, 황준현과 함께 최성그룹 사원 동기로 일하게 된다. 이주명은 이준영과의 호흡에 대해 &ldquo;둘다 내성적이라서 &lsquo;재밌게 만들 수 있을까&rsquo; 싶었는데 리딩하고 티격태격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나는 생각보다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라 의지를 많이 했던 거 같다.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다&rdquo;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준영은 &ldquo;이주명은 굉장히 열정적이고 순수하고 너무 준비를 잘 해오고 책임감 넘치는 배우여서 나도 덩달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너무 잘하는데, 그에 비해 걱정을 많이 한다&rdquo;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ldquo;그래서 일부러 장난도 많이 쳤다. 내가 원래 잔소리를 많이 하는 성격이다. 그릭 요거트를 먹고 오면 &lsquo;그거 먹고 되겠냐 밥을 먹어야 일할 때 힘이 나지&rsquo;부터 시작해서 많이 장난, 잔소리를 많이 했다. 본인 아빠보다도 &lsquo;내가 잔소리를 더 많이 한다&rsquo;고 하더라&rdquo;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주명은 전혜진, 진구 등 연기파 선배들과 함께한 소감도 전했다. 이주명은 &ldquo;두 분을 뵐 때 너무 무서웠다. 같이 붙는 신이 초반에는 많이 없는데&rdquo;라고 웃으며 &ldquo;이 분들과 합을 맞춰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 그리고 대본도 대본이지만 고혜진 감독님이 이 작품을 한다고 해서 꼭 하고 싶었다&rdquo;고 믿음을 드러냈다.

전혜진, 진구는 극중 강용호 회장의 쌍둥이 자녀 강재경, 강재성으로 분했다. 전혜진은 &ldquo;이번 작품에서 진구를 처음 봤다. 강한 이미지가 있는데 생각보다 촬영장 밖에서는 애 같은 부분이 있다. 촬영 장면 중 울화가 치미는 장면이 많은데 끝나고 나면 &lsquo;누나!&rsquo; 이런 성격&rdquo;이라고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ldquo;처음 리딩하고 만났을 때 &lsquo;뭐든 하라&rsquo;고 얘기해주고 &lsquo;자긴 맞춰서 같이 가겠다&rsquo;고 하더라. 그냥 그 한마디였다. 현장에서 생각보다 둘이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rdquo;고 말했다.이에 진구는 &ldquo;&lsquo;뭐든 하라&rsquo;고 말씀드린 건 &lsquo;날로 먹겠다&rsquo;는 작전이었다. 선배가 워낙 잘하니까 숟가락을 얹으려고 했다. 그동안 선배님도 강한, 센 캐릭터 많이 맡았기에 호흡이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첫 장면 찍었던 날 치고 박고 하는 장면이 첫 신이었고 친해지지 않으면 안 올라가는 각도였는데 주먹이 바로 올라와서, &lsquo;누나가 나를 이 정도로 편하게 생각해주시는구나&rsquo; 싶었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 &ldquo;스탭들이 누나랑 나랑 회의실에서 말싸움하는 신을 찍을 때마다 재밌어했다. 이 장면들을 관전 포인트로 소개해주고 싶다&rdquo;고 덧붙였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25:1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1</guid>
		<title><![CDATA[[영상]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입대 전 작품, 로맨스 아닌 이유?…. “나의 강점은 도전적인 정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6.440x.0.jpg"> 배우 이준영이 28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5월 30일 토요일 밤 10시40분 첫 방송.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5:20:01</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059</guid>
		<title><![CDATA[[IS인터뷰] 이순실 “진짜 돌 위에서도 꽃은 핍니다”…‘탈북 방송인’→‘100억 CEO’의 치열한 기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0/isp20260520000336.440x.0.jpg"> &ldquo;한국에 와서 모든 것이 도전이었어요. 젊은 청년들도 쉽게 포기 안 했으면 좋겠어요.&rdquo;이순실의 신간 &lsquo;돌 위에 피는 꽃&rsquo;은 그의 삶을 한마디로 함축하는 제목이다. 이순실은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나 &ldquo;진짜 돌에서는 꽃 피지 못하고 뿌리도 내리지도 못한다. 그러나 그런 돌 위에서도 꽃이 피고 열매가 될 수 있다는 뜻&rdquo;이라며 &ldquo;내가 한국에서 많은 꽃을 피운 것처럼 용기를 주고 싶다&rdquo;고 말했다.북한에서 태어난 이순실은 2007년 탈북해 한국에 정착했다. 무일푼으로 한국에 왔지만 20여 년이 흐른 지금은 성공적인 요식업 CEO이자 방송인 겸 안보 강사로 활약 중이다. &lsquo;돌 위에 피는 꽃&rsquo;은 북한에서부터 한국에 정착하기까지 과정을 기록한 메모들을 묶은 책이다. 단순한 탈북 수기를 넘어, 죽음의 문턱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향한 갈망, 그리고 연 매출 수백억 원의 성공적인 사업가로 우뚝 서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기록했다.&ldquo;북한에서 파라티푸스라는 병에 걸렸었어요. 병 자체가 고열에 설사하다 죽는 병인데 한국에 와서도 후유증이 어어졌어요. 기억력이 자꾸 나빠지고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게 많아졌죠. 그때부터 기록하기 시작한 거예요.&rdquo;이순실은 &ldquo;글을 쓸 때는 고향 생각이 많이 나거나 외로웠을 때였다&rdquo;면서 딸 이야기를 꺼냈다. 탈북 과정에서 딸과 생이별한 이순실은 다양한 방법으로 딸을 찾았지만, 아직 만나지 못했다. 그는 &ldquo;오직 딸을 찾고 싶은 생각이다. 이젠 시간이 오래돼서 생김새도 다 잊어버렸다&rdquo;며 눈시울을 붉혔다.&ldquo;이제 나도 나이가 들었고 평생 사는 건 아니기 때문에 &lsquo;내가 죽은 다음에 딸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rsquo;란 생각도 해요. 그런 마음에 책을 쓰는 것도 있어요. 지금은 20대 성인이 됐겠죠. 근데 세 살 아이들을 보면 다 내 아기 같아요. 내 기억 속 딸은 잃어버렸을 때인 세 살에 멈춰있으니까요.&rdquo;


이순실은 자신과 같은 탈북민들과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젊은 청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그는 &ldquo;북한에서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야 한다. 그래서 한국에 왔다&rdquo;며 &ldquo;내가 한국에 와서 이뤄낸 모든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큰 도전 정신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청년들에게도 &lsquo;포기하지 말라&rsquo;는 말을 꼭 해주고 싶었다&rdquo;고 말했다.한국에서 성공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탈북민들의 생활과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태고 싶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순실은 &ldquo;내 생활은 잠자는 시간 외 돈 버는 것에 집중돼 있다. 돈을 벌어야지만 고향도 도와줄 수 있고, 내 옆의 이웃도 도와줄 수 있고, 봉사도 할 수 있다&rdquo;며 &ldquo;요즘은 육군사관학교에서 무료 식사 봉사를 한다. 나도 북한에선 군인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자유의 맛을 보고 나니 자유를 지켜주는 군인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rdquo;고 말했다.

한국에 정착한 후 달라진 것으로는 몸무게를 꼽았다. 이순실은 최근 방송에서 36kg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순실은 &ldquo;한국에 와서는 내가 살쪄서 몸이 터질 것 같아도 다이어트는 한 번도 안 해봤다&rdquo;며 &ldquo;그런데 갱년기가 오고 지방간, 고혈압 등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안 좋아지더라&rdquo;고 털어놨다.이순실은 방송을 꾸준히 하는 이유도 탈북민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바람 때문이라고 밝혔다. &ldquo;예전엔 탈북민이 나오면 &lsquo;빨갱이&rsquo;라고 하면서 인식이 안 좋았어요. 처음 방송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런 욕을 많이 먹었죠. 그래도 나는 방송에 나와서 계속 북한 얘길 하고 또 해요. 북한의 현실을 알리는 것도 있지만 북한 사람들도 한국에서 잘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많은 북한 사람이 절 보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어요.&rdquo;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19:2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0/isp2026052000033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50</guid>
		<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진구와 남매 호흡 최고, 기대해도 좋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5.440x.0.jpg">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배우 전혜진과 진구가 찐남매 케미를 선보인다.28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연출을 맡은 고혜진 감독이 참석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전혜진, 진구는 극중 강용호 회장의 쌍둥이 자녀 강재경, 강재성으로 분했다.이날 전혜진은 &ldquo;이번 작품에서 진구를 처음 봤다. 강한 이미지가 있는데 생각보다 촬영장 밖에서는 애 같은 부분이 있다. 촬영 장면 중 울화가 치미는 장면이 많은데 끝나고 나면 &lsquo;누나!&rsquo; 이런 성격&rdquo;이라고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ldquo;처음 리딩하고 만났을 때 &lsquo;뭐든 하라&rsquo;고 얘기해주고 &lsquo;자긴 맞춰서 같이 가겠다&rsquo;고 하더라. 그냥 그 한마디였다. 현장에서 생각보다 둘이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rdquo;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ldquo;&lsquo;뭐든 하라&rsquo;고 말씀드린건 &lsquo;날로 먹겠다&rsquo;는 작전이었다. 선배가 워낙 잘하니까 숟가락을 얹으려고 했다. 그동안 선배님도 강한, 센 캐릭터 많이 맡았기에 호흡이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첫 장면 찍었던 날 치고 박고 하는 장면이 첫 신이었고 친해지지 않으면 안 올라가는 각도였는데 주먹이 바로 올라와서, &lsquo;누나가 나를 이 정도로 편하게 생각해주시는구나&rsquo; 싶었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ldquo;스탭들이 누나랑 나랑 회의실에서 말싸움하는 신을 찍을 때마다 재밌어 했다. 이 장면들을 관전 포인트로 소개해주고 싶다&rdquo;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10:0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8</guid>
		<title><![CDATA[[영상]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손현주 드라마·광고 보며 연구…“자연스러운 표현에 집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0.440x.0.jpg"> 배우 이준영이 28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5월 30일 토요일 밤 10시40분 첫 방송.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5:04:44</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7</guid>
		<title><![CDATA[[종합] 에스파 “2년 만 정규, ‘쇠맛’ 아닌 ‘신맛’...자신 있게 준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 &ldquo;이번엔 &lsquo;쇠맛&rsquo; 아니라 &lsquo;신맛&rsquo;이다.&rdquo;그룹 에스파가 새 정규 앨범에 자신감을 드러냈다.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에스파의 정규 2집 &lsquo;레모네이드&rsquo; 발매 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지난 2024년 발표한 정규 1집 &lsquo;아마겟돈&rsqu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총 10곡이 수록됐다.

카리나는 &ldquo;이번 앨범은 의미가 크다. 정규 1집을 너무 사랑해 주셔서 부담되기도 하고 설렜다&rdquo;며 &ldquo;그만큼 소속사와 많이 상의하고 고심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rdquo;고 말했다.지젤은 &ldquo;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rdquo;며 &ldquo;지난 정규 앨범이 기대 이상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완성도가 높다&rdquo;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윈터는 &ldquo;설레고 기대가 된다. 정규 앨범이다 보니 수록곡 하나하나에 저희의 이야기와 색깔을 담으려 했다&rdquo;며 &ldquo;준비 과정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드릴지 많이 고민했다. &lsquo;역시 에스파다&rsquo;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rdquo;고 전했다.닝닝은 &ldquo;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이번 앨범에서는 에스파의 강렬한 매력뿐만 아니라 여유롭고 쿨한 느낌도 만날 수 있다&rdquo;며 &ldquo;자신 있게 준비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확장된 세계관과 메시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윈터는 &ldquo;그동안 보여드린 세계관이 한층 더 확장됐다&rdquo;며 &ldquo;에스파만의 강렬함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방향성까지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ldquo;대중분들께서 &lsquo;에스파가 새로운 문을 열었구나&rsquo;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rdquo;고 덧붙였다.카리나는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는 &ldquo;그동안 세계관을 통해 주체적이고 당당한 &lsquo;나 자신&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왔다&rdquo;며 &ldquo;이번 앨범 역시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정규 1집보다 좋은 성과를 내면 좋겠지만, 그보다 좋은 자극과 에너지를 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rdquo;고 말했다.신보의 타이틀곡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lsquo;WDA&rsquo;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중심이 되는 힙합 기반 댄스 트랙이다. 윈터는 &ldquo;이번 타이틀곡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에스파만의 위트를 가장 많이 담아낸 곡&rdquo;이라며 &ldquo;&lsquo;삶이 나에게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든다&rsquo;는 말처럼, 위기와 혼란을 통쾌하게 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rdquo;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 &lsquo;쇠맛&rsquo; 이미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변화를 예고한다. 카리나는 &ldquo;그동안 &lsquo;쇠맛&rsquo;이라는 표현을 많이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lsquo;신맛&rsquo;으로 돌아왔다&rdquo;며 &ldquo;올여름 청량하고 시원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말했다.윈터 역시 &ldquo;정규 앨범인 만큼 곡마다 다른 매력을 담으려 했다&rdquo;며 &ldquo;무거움부터 재치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앨범&rdquo;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녹음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닝닝은 &ldquo;레모네이드가 시큼한 음료인 것처럼 곡에서도 유쾌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벌스 뒷부분을 장난스럽게 표현했다&rdquo;며 &ldquo;스페인어 가사도 포함돼 있어 발음을 살리기 위해 계속 체크하며 녹음했다&rdquo;고 전했다.또 다른 타이틀곡 &lsquo;WDA&rsquo;에 빅뱅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작업 과정도 전했다. 카리나는 &ldquo;데모를 받았을 때부터 피처링을 염두에 뒀다&rdquo;며 &ldquo;어울리는 아티스트를 고민하다가 소속사와 상의했고, 지드래곤 선배님이 흔쾌히 참여해 주셨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덕분에 곡이 더욱 완성도 있게 나온 것 같다&rdquo;고 감사함을 전했다.한편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03:33</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6</guid>
		<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이준영, 우리 父보다 잔소리 많아…의지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1.440x.0.jpg">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배우 이주명이 이준영과의 티키타카 호흡을 예고했다.28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연출을 맡은 고혜진 감독이 참석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주명은 강용호 회장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았다. 어린시절 최성그룹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살았으나 야심을 갖고 몰래 최성그룹 인턴이 된 인물이다.이날 이주명은 이준영과의 호흡에 대해 &ldquo;둘다 내성적이라서 &lsquo;재밌게 만들 수 있을까&rsquo; 싶었는데 리딩하고 가까워지면서는 티격태격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나는 생각보다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라 의지를 많이 했던 거 같다.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다&rdquo;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준영은 &ldquo;이주명은 굉장히 열정적이고 너무 순수하고 너무 준비를 잘 해오고 책임감 넘치는 배우여서 나도 덩달아 열심히했던 것 같다. 너무 잘하는데 그에 비해 걱정을 많이 한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장난도 많이 쳤고 내가 원래 잔소리를 많이 하는 성격이라 그릭요거트를 먹고 오면 &lsquo;그거 먹고 되겠냐 밥을 먹어야 일할 때 힘이 나지&rsquo;부터 시작해서 많이 장난, 잔소리를 많이했다. 본인 아빠보다도 &lsquo;내가 잔소리를 더 많이한다&rsquo;고 하더라&rdquo;고 호응했다. 이주명은 전혜진, 진구 등 연기파 선배들과 함께한 소감도 전했다. 이주명은 &ldquo;두 분을 뵐 때 너무 무서웠다. 같이 붙는 신이 초반에는 많이 없는데&rdquo;라고 웃으며 &ldquo;이 분들과 합을 맞춰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 그리고 대본도 대본이지만 고혜진 감독님이 이 작품을 한다고 해서 꼭 하고 싶었다&rdquo;고 믿음을 드러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5:02:57</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20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5</guid>
		<title><![CDATA[[영상]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X이주명X전혜진X진구, ‘내 안에 회장님 있다!’….포토타임서 빛난 캐릭터 몰입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7.440x.0.jpg">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28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5월 30일 토요일 밤 10시40분 첫 방송.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58:21</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3</guid>
		<title><![CDATA[‘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손현주 영혼 연기 부담되지만,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2.440x.0.jpg">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의 이준영이 손현주와 영혼 체인지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28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연출을 맡은 고혜진 감독이 참석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은 극중 27살 열정적이고 건실한 축구 유망주에서 뺑소니 사고로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깃들게 된 황준현 역을 맡았다. 손현주와 영혼이 몸에 깃들게 된 연기를 펼쳐야 하는 1인 2역을 선보일 예정.이날 이준영은 &ldquo;대본 리딩 전 손현주 선배와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는 기회를 얻게 됐다. 한 6시간 정도 식사까지 포함해서 같이 이야기했고 기본적인 틀을 잡아놓고 감독님 컨펌을 받았다. 그렇게 준비를 했고, 손현주 선배 나온 작품과 광고 정말 많이 봤다. 그런데 억지로 따라 하려고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로 했다. &lsquo;손현주 성대모사네?&rsquo; 보다는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게 했다&rdquo;고 전했다.&lsquo;부담감은 없는지&rsquo;에 대한 질문에는 &ldquo;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늘 도전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 찍을 땐30살이 아닌 29살이었는데 불사 지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 감독님을 처음 봤을 때 엄청 단단했고, 믿음을 줬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손현주 선배와의 영혼체인지라는 키워드가 상당히 부담스럽긴 했다. 전 세대가 아는 우리나라의 명배우고 대선배이시니까. 그런데 이 작품을 안 하게 돼서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lsquo;나도 잘 할 수 있는데&rsquo;라는 후회보다는 결과가 어떻더라도 부딪혀보자고 생각했다. 그게 이 작품을 선택한 명분이 됐다&rdquo;고 말했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4:54:41</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2</guid>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지드래곤, ‘WDA’ 피처링 제안 흔쾌히 수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0.440x.0.jpg"> 그룹 에스파가 빅뱅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정규 2집 &lsquo;레모네이드&rsquo;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lsquo;WDA&rsquo;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에스파의 &lsquo;레모네이드&rsquo; 발매 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카리나는 &ldquo;&lsquo;WDA&rsquo;는 데모 곡을 받았을 때부터 피처링을 염두했다. 파트를 누가 잘 살려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소속사와 같이 얘기했다&rdquo;며 &ldquo;선배님이 흔쾌히 피처링을 해주겠다고 하셨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덕분에 곡이 너무 멋있게 나온 것 같다&rdquo;고 감사함을 전했다.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에스파가 지난 2024년 발매한 &lsquo;아마겟돈&rsqu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보의 타이틀곡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lsquo;WDA&rsquo;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중심이 되는 힙합 기반 댄스 트랙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9:28</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1</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지젤, 앨범 자랑에 싱글벙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1.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9:23</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40</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카리나, 집중하는 모습도 여신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0.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7:37</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9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9</guid>
		<title><![CDATA[‘컴백’ 에스파 “세계관 확장...‘에스파가 새 문 열었구나’ 느끼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 그룹 에스파가 새 정규 앨범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윈터는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에스파의 정규 2집 &lsquo;레모네이드&rsquo; 발매 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보여드린 세계관이 한층 더 확장됐다"며 "에스파만의 강렬함은 물론,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방향성까지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대중분들께서 '에스파가 새로운 문을 열었구나' 하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카리나 역시 에스파가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강조했다. 카리나는 &ldquo;그동안 세계관을 통해 늘 주체적이고 당당한 &lsquo;나 자신&rsquo;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내려 노력해 왔는데, 이번 앨범 역시 음악을 듣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었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성적에 대한 솔직한 욕심과 포부도 덧붙였다. 그는 "물론 정규 1집보다 잘되면 좋겠다"면서도 &ldquo;그보다 리스너들에게 좋은 자극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리는 것이 우선&rdquo;이라고 했다. 닝닝은 &ldquo;아티스트로서 항상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가야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진정성 있게 와닿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rdquo;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ldquo;저희뿐만 아니라 지금의 에스파를 함께 만들어주신 주변 스태프가 정말 많이 고생하셨다&rdquo;라며 &ldquo;완성된 결과물을 마주할 때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다&rdquo;고 했다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에스파가 지난 2024년 발매한 &lsquo;아마겟돈&rsqu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번 정규 앨범의 수록곡 &lsquo;레모네이드&rsquo;와 &lsquo;WDA&rsquo;가 더블 타이틀곡이다.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4:22</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8</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닝닝, 머리 넘김도 우아하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8.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2:26</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7</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카리나, 하트 먼저 투척!]]></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7.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41:53</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6</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지젤, 위풍당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6.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9:25</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5</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닝닝, 등장부터 시선 집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5.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8:3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4</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지젤, 완벽 비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4.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7:45</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3</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윈터, 당당하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3.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윈터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7:1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2</guid>
		<title><![CDATA[[포토]에스파, 이번엔 '쇠맛' 대신 '쇠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 윈터, 지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6:36</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1</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현실감 떨어지는 미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1.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4:2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30</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레모네이드 한 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0.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3:1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8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9</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지젤 머리에도 레모네이드 한가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9.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2:3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8</guid>
		<title><![CDATA[[포토]지젤, 난 새콤 담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8.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1:32</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7</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러블리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6.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30:50</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6</guid>
		<title><![CDATA[[포토]윈터, 완벽 포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5.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윈터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8:44</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5</guid>
		<title><![CDATA[[포토]닝닝, 우아하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4.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7:47</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4</guid>
		<title><![CDATA[[포토]윈터, 상큼달달한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3.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윈터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7:09</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3</guid>
		<title><![CDATA[윈터 “새 타이틀곡 ‘레모네이드’, 에스파만의 위트 담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53.440x.0.jpg"> 그룹 에스파가 새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에 애정을 드러냈다.윈터는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에스파의 정규 2집 &lsquo;레모네이드&rsquo; 발매 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ldquo;이번 타이틀곡은 에스파만의 위트를 가장 많이 담아낸 곡&rdquo;이라고 소개하며 &ldquo;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lsquo;삶이 나에게 레몬을 주면 그것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겠다&rsquo;는 속담처럼, 위기와 혼란이 닥쳐도 통쾌하게 갈아 마셔버리겠다는 에스파의 재치 있는 모습을 담았다. 그래서 가장 애착이 간다&rdquo;라고 말했다.타이틀곡 &lsquo;레모네이드&rsquo;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이어 닝닝은 가창과 녹음 과정에서의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전했다. 닝닝은 &ldquo;레모네이드가 시큼한 음료인 것처럼, 이번 곡 역시 에스파만의 유쾌함을 살리기 위해 벌스 뒷부분을 굉장히 장난스러운 느낌으로 녹음했다&rdquo;고 설명했다. 또한 &ldquo;곡에 스페인어 가사가 포함되어 있는데, 현지어 발음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녹음하는 내내 끊임없이 체크하며 준비했다&rdquo;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lsquo;레모네이드&rsquo;는 에스파가 지난 2024년 발매한 &lsquo;아마겟돈&rsqu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6:39</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5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2</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눈을 뗄 수 없는 미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2.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6:17</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1</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기다려준 팬들 향한 하트 선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1.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5:22</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20</guid>
		<title><![CDATA[[포토]지젤, 완벽 미모에 완벽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0.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4:33</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7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19</guid>
		<title><![CDATA[[포토]닝닝, 여신의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9.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3:44</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18</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눈맞춤에 무한 집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8.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3:03</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17</guid>
		<title><![CDATA[[포토]지젤, 카리스마는 양보 못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7.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지젤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2:09</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16</guid>
		<title><![CDATA[[포토]윈터, 미소가 예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6.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윈터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1:25</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5280115</guid>
		<title><![CDATA[[포토]카리나, 상큼 요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80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5.440x.0.jpg">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카리나가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description>
		<dc:date>2026-05-28 14:20:38</dc:date>
		<author><![CDATA[김민규]]></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8/isp20260528000165.440x.0.jpg]]></imag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