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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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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10-11T23:58:4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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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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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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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이선민, 리센느 원이 성공에 지분 주장? “내가 먼저 이끌었다” (냉부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7.440x.0.jpg"> 배우 이선민이 그룹 리센느 원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서로의 인기에 기여한 공을 두고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lsquo;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rsquo;(이하 &lsquo;냉부해&rsquo;)에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 김성주는 이선민에게 &ldquo;리센느 원이가 이선민을 키웠냐, 이선민이 리센느 원이를 키웠냐에 대한 논란이 있다&rdquo;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이선민은 &ldquo;올해 가장 힘든 퀴즈다&rdquo;라며 난감해하더니 &ldquo;누가 누구를 키웠다기보다는 같이 방송을 해서 같이 잘 됐다&rdquo;고 답했다.그러나 이내 &ldquo;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내가 먼저 이끌었고, 지금은 리센느가 저랑 유영우 씨를 막 끌고 가준다&rdquo;며 &ldquo;너무 감사하게 보답을 받고 있는 상황&rdquo;이라고 덧붙였다.김성주가 &ldquo;내가 먼저 원이를 알아봤다는 거냐&rdquo;고 재차 묻자 이선민은 원이의 남다른 매력을 언급하며 &ldquo;워낙에 키도 출중하고 운 좋게&rdquo;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ldquo;운 좋게? 노력을 한 게 아니라?&rdquo;라고 받아쳤다.당황한 이선민은 &ldquo;그런 말이 아니다.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rdquo;고 황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원이에게 파인다이닝을 대접한 일화도 공개했다. 이선민은 함께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의 조회수가 20만회를 넘으면 식사를 사주기로 약속했고, 실제 목표를 달성하자 원이에게 고급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해당 영상은 녹화일 기준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주변에서 원이도 이선민 덕을 본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선민은 &ldquo;원이가 저한테 사야겠는데요?&rdquo;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나 곧바로 &ldquo;저 말실수 했나요?&rdquo;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발언을 수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3:38:5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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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나영♥마이큐, 유기견 입양으로 다섯 식구 됐다… “사랑할 여유 생겨” (노필터TV)]]></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5.440x.0.jpg"> 방송인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가 학대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 구조된 강아지를 입양하며 다섯 식구가 됐다.11일 유튜브 채널 &lsquo;김나영의 노필터TV&rsquo;에는 &lsquo;나영이네 이제는 다섯이에요! 토팡가 사랑해&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나영 가족이 새로운 반려견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이날 김나영은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가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김나영 역시 지인의 반려견을 돌봐준 뒤 입양을 고민하기 시작했지만, 새로운 생명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마이큐의 반대도 있었다. 그는 강아지를 데려오면 밥을 주거나 산책을 시키는 등 대부분의 돌봄을 자신이 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 입양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그러나 뜻밖에도 먼저 마음을 바꾼 사람은 마이큐였다. 평소 김나영이 보내는 보호소 강아지 사진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그가 어느 날 직접 강아지 사진을 보내온 것. 해당 강아지는 애니멀 호더의 집에서 구조돼 보호소에 머물고 있었다.마이큐는 우연히 접한 강아지의 모습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두 사람은 경기 성남에 위치한 보호소를 찾아 직접 강아지를 만나보기로 했다.김나영은 보호소로 향하는 길에도 고민을 감추지 못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만큼 일상에서 감수해야 할 변화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우선 강아지를 만나보자는 결론을 내렸다.하지만 실제로 강아지를 만난 뒤 마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입양을 결정했고, 두 아들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이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앞으로 여행이나 외식 등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에도 흔쾌히 받아들였다.새 가족에게는 &lsquo;토팡가&rsquo;라는 이름을 붙였다. 김나영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에게도 사랑을 나눌 여유가 생긴 것 같다며 반려견과 오래도록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양육하던 중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0월 재혼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3:18:0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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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정음, 효소찜질 다이어트 부작용.. 54 → 55kg 증량에 “사장님 이게 뭐예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4.440x.0.jpg"> 배우 황정음이 체중 감량을 기대하며 효소찜질에 도전했지만, 오히려 몸무게가 늘어나는 예상 밖의 결과를 마주했다.11일 유튜브 채널 &lsquo;황정음&rsquo;에는 &lsquo;&ldquo;1kg 정도 빠져요&rdquo; 효소찜질 후 몸무게 공개&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황정음은 피로 해소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효소찜질을 체험했다. 찜질에 앞서 직원이 체중이 약 1kg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하자 황정음은 &ldquo;대박, 그럼 오늘 바로 53kg 되는 거야?&rdquo;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나 찜질을 마친 뒤 확인한 체중은 예상과 정반대였다. 당초 54kg이었던 몸무게가 55.2kg으로 측정된 것. 황정음은 &ldquo;뭐야? 55.2? 아까 54kg이었는데 이상하다&rdquo;며 당혹스러워했다.결과를 믿기 어려웠던 황정음은 장소를 옮겨 다시 체중계에 올라섰다. 이번에는 54.2kg이 나왔지만, 찜질 전보다 여전히 0.2kg 늘어난 수치였다. 이에 황정음은 &ldquo;더 늘었는데요. 사장님 이게 뭐예요?&rdquo;라고 항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2:53:5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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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나를 위해서.. 영화 무산은 아쉬워”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3.440x.0.jpg"> 배우 김민종이 MC몽과의 갈등을 마무리한 이후에도 예정됐던 영화 출연이 무산된 사실을 털어놨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김민종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그로 인한 심경을 밝혔다.앞서 MC몽은 지난 5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불법 도박 모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지목했다. 김민종 측은 이를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지난 9월 1일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MC몽이 직접 사과하면서 김민종은 같은 달 9일 고소를 취하했다.이날 김민종은 고소를 취하한 이유에 대해 &ldquo;나를 위해서 한 것&rdquo;이라고 밝혔다. 이종혁이 &ldquo;사과받아주고 잘 풀었냐&rdquo;고 묻자 &ldquo;사과를 진정성 있게 했고, 내 마음이 편하기 위해 용서했다&rdquo;고 설명했다.다만 사건의 여파로 작품 활동에는 차질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김민종은 출연이 예정됐던 영화에서 자신이 빠지고 다른 배우가 캐스팅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그는 &ldquo;멘탈이 많이 왔다 갔다 하다가 지나고 나니까 정리가 됐다&rdquo;며 당시 적지 않은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ldquo;영화는 인연이 아닌 것 같다. 배역도 좋았다&rdquo;고 덧붙이며 끝내 함께하지 못한 작품에 대한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2:46:1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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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효던’ 김용지, 깜짝 결혼… 김고은·배정남 하객으로 출동]]></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2.440x.0.jpg"> 배우 김용지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동료 배우들의 SNS를 통해 알려졌다.11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김용지의 계정을 태그하며 결혼식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용지가 신랑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김용지는 한옥을 배경으로 마련된 야외 예식장에서 붉은색 부케를 든 채 결혼식을 올렸다. 김고은은 하객석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며 친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평소에도 각별한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배정남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ldquo;용지야 결혼 축하한데이&rdquo;라는 글과 함께 신랑, 신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용지는 어깨가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배정남은 두 사람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용지는 앞서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린 적이 없어 이번 결혼 소식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신랑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결혼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한편 김용지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18년 tvN 드라마 &lsquo;미스터 션샤인&rsquo;에서 호타루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lsquo;왓쳐&rsquo;, &lsquo;모두의 거짓말&rsquo;, &lsquo;더 킹: 영원의 군주&rsquo;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2020년 &lsquo;구미호뎐&rsquo;에서는 기유리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후속작 &lsquo;구미호뎐1938&rsquo;과 넷플릭스 &lsquo;썸바디&rsquo;, &lsquo;레이디 두아&rsquo; 등에서도 활약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2:43:1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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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종석, 이세영과 이렇게 다정했나... 초근접 투샷 공개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0.440x.0.png"> 배우 이종석이 이세영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종석은 11일 자신의 SNS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lsquo;재혼황후&rsquo;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당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lsquo;재혼황후&rsquo;에 함께 출연하는 이세영과 나란히 선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표정이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종석의 남다른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 계열의 슈트를 차려입은 그는 훤칠한 키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댄 셀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종석과 이세영이 출연하는 &lsquo;재혼황후&rsquo;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마음을 빼앗긴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2:34:3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6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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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청주] '박신자컵 준우승' 우리은행 김단비는 '완전체'를 기대한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0/isp20261010000079.440x.0.jpg"> 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포워드 김단비(36&middot;1m80cm)가 개인 4번째 박신자컵을 마치고 &ldquo;다음 일정이 기다려진다&rdquo;고 했다. 김단비는 11일 청주체육관에서 끝난 후지쯔 레드웨이브(일본)와의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서 38분 8초 동안 12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한때 15점까지 밀린 경기서 역전을 이루기도 했지만, 최종 71-78로 졌다. 후지쯔는 이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창설한 박신자컵은 초창기 유망주 발굴을 위한 무대였지만, 2023년부터 해외 팀이 다수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됐다. 김단비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번째 대회에 나섰는데, 2번의 결승서 모두 좌절했다. 그는 이번 대회 6경기 평균 13.2점 9.2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올렸다. 연이은 준우승에 아쉬울 법하지만, 김단비는 이번 대회를 두고 &ldquo;즐거웠다&rdquo;고 평했다. 이유가 있었다.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PO)서 짐을 싼 우리은행은 전주원 신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고 새출발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부상 릴레이 여파로 5대5 훈련을 할 시간이 적었다. 기대를 모은 &lsquo;이적생&rsquo; 강이슬도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과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여파로 합류가 늦었다. 합을 맞출 시간이 적었음에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뤄냈다.김단비는 &ldquo;그간 박신자컵에 나설 땐 준비를 하지 못하고 나선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는 부상자가 너무 많아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rdquo;며 &ldquo;하지만 선수들이 생각보다 너무 열심히 해줬다. 덕분에 결승에 올랐다&rdquo;고 공을 돌렸다.이어 &ldquo;박신자컵은 시즌 전 우리의 전력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훈련하는 거랑, 실제로 코트 위에서 뛰는 건 많이 다르지 않나. 여러 해외 팀과도 맞붙는 소중한 기회&rdquo;라고 반겼다.농구계의 시선은 김단비와 강이슬의 시너지가 어떤 효과를 낳을지다. 김단비는 지난 2024~25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포함 8관왕에 오른 특급 포워드. 여기에 리그 최정상급 슈터 강이슬이 합류했다. 강이슬은 이번 대회 3경기만 나섰으나, 평균 17.3점을 올리는 화력을 뽐냈다. 김단비와 강이슬이 함께 코트 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팀 동료의 공격 공간이 늘어난다.김단비는 &ldquo;5명의 선수가 모여 정상적인 경기를 한 게 박신자컵이 처음이었다. 우리 전력을 더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거&rdquo;라며 &ldquo;여기서 더 발전할 시간이 남아 있다. 일본 전지훈련도 있고 100%의 전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기대가 많이 된다&rdquo;고 말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2:00: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0/isp2026101000007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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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송종호, 3년 넘게 작품 끊겼다… 母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내색 안 해”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9.440x.0.jpg"> 배우 송종호가 3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하지 못하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던 사연이 공개됐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송종호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lsquo;합숙 맞선&rsquo;에 나선 가운데, 어머니가 직접 아들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날 송종호의 어머니는 &ldquo;3년 넘게 작품을 못 했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 것 같다&rdquo;며 아들의 오랜 연기 공백을 언급했다.이어 &ldquo;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힘든 시기에도 내색 하나 안 했다. 참 착하다&rdquo;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은 &ldquo;아, 그런 이야기는 굳이&hellip;&rdquo;라며 맞선 자리에서 경제적 어려움까지 털어놓는 어머니의 모습에 안타까워했다.송종호의 어머니는 현재 아들이 음식점을 운영하며 경제적으로 회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ldquo;사돈이 되면 언제든지 소고기는 무료&rdquo;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의 취미가 골프라는 사실도 덧붙였고, 이에 박혜연 모녀가 큰 관심을 보였다.다만 민지수의 아버지는 송종호의 경제 상황에 대해 현실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ldquo;3년간 작품이 없어서 생계가 어려웠다고 했는데 골프를 하면서 어렵지는 않았냐&rdquo;고 물었다.이에 송종호는 &ldquo;항상 가정과 생계가 먼저&rdquo;라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이어 현재 서울 삼성동에서 5년째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박혜연은 결혼 후에도 아내와 함께 골프를 즐길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송종호는 이를 두고 &ldquo;로망&rdquo;이라고 답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54:5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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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승수, 마지막 연애 16년 전인데… “남성호르몬 수치 상당히 높아”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8.440x.0.jpg"> 배우 김승수가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밝히면서도 마지막 연애는 16년 전이라고 고백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사진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김승수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lsquo;합숙 맞선&rsquo;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승수의 어머니는 아들이 오랜 시간 결혼하지 않은 데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ldquo;어릴 때 인기가 참 많았는데 여태까지 결혼을 못 해서 남성성에 문제가 있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그러더니 본인이 건강검진을 받고 오더니 &lsquo;남성호르몬 수치가 상당히 높다더라&rsquo;고 말했다&rdquo;며 아들과 나눴던 대화를 공개했다.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ldquo;저한테 효도해 주는 것도 참 좋지만, 나이가 들었는데 혼자 사는 게 좀 짠하기도 하다&rdquo;며 &lsquo;합숙 맞선&rsquo;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승수 역시 적극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그는 &ldquo;제가 열심히 일을 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문제없다&rdquo;며 안정적인 경제 상황을 강조했다.이후 진행자 허경환의 제안으로 질문 시간이 이어졌다. 민지수의 아버지는 김승수에게 &ldquo;진짜로 여자와 연애를 해본 적 없냐&rdquo;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승수는 &ldquo;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는 건 아니고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rdquo;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민지수의 아버지는 &ldquo;아픈 사랑이었구먼&rdquo;이라며 놀라워했고, 허경환은 &ldquo;16년 전이면 거의 새것&rdquo;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46:2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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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승수, 미모의 여성에게 선택받았다… “너랑 맺어지면 좋겠다” 母 흐뭇”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7.440x.0.jpg"> 배우 김승수가 미모의 여성에게 첫인상 선택을 받으며 솔로 탈출에 청신호를 켰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첫인상 선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코미디언 허경환의 진행 아래 여성들이 마음에 드는 남성의 테이블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먼저 선택에 나선 박혜연의 어머니는 &ldquo;딸이 원하는 대로 하라&rdquo;며 결정을 존중했다. 앞서 어머니는 송종호에게 더 호감을 보였지만, 정작 박혜연의 선택은 김승수였다.예상치 못한 선택에 김승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ldquo;아유, 와주셔서 감사하다&rdquo;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박혜연이 앉을 의자까지 직접 가져다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ldquo;승수 형 엉덩이 가볍고 좋다&rdquo;며 그의 적극적인 태도를 칭찬했다.이어 민지수 부녀는 망설임 없이 송종호 모자가 앉은 테이블로 향했다. 이를 본 김승수의 어머니는 &ldquo;보지도 않고 바로 가시네&rdquo;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반면 김승수는 자신을 선택한 박혜연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그는 &ldquo;너무 미인이시다&rdquo;고 칭찬하는가 하면, 박혜연의 어머니에게도 &ldquo;젊은 시절에 많은 분들이 따라다녔을 것 같다&rdquo;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김승수의 어머니 역시 박혜연을 향해 &ldquo;혜연 씨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너랑 맺어지면 참 좋겠다&rdquo;며 두 사람의 인연을 응원했다. 이에 김승수는 박혜연에게 &ldquo;혹시 미인이신데 눈이 많이 높으실까요?&rdquo;라고 재치 있게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첫인상 선택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김승수가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40:3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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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승수·송종호, 미모의 여성 2명 등장에 긴장… 묘한 신경전 (미우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5.440x.0.jpg"> 배우 김승수와 송종호가 두 여성의 등장에 긴장하며 본격적인 솔로 탈출 경쟁에 나섰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여성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승수와 송종호의 어머니도 함께 자리해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을 보였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상대 여성이 첫눈에 마음에 들었는지 물었고, 김승수는 &ldquo;난 첫 눈에 반하는게 없으니까&rdquo;라고 답했다. 이에 어머니는 &ldquo;그래도 나는 괜찮아 보인다. 사람이 또 너무 성깔이 없으면 안 되잖아&rdquo;라며 박혜연에 호감을 드러냈다.먼저 등장한 박혜연의 어머니 역시 김승수를 향해 &ldquo;승수님이 생각보다 되게 젊어 보인다&rdquo;고 칭찬했다. 박혜연도 &ldquo;두 분 다 인상이 너무 좋다&rdquo;며 김승수와 송종호에게 좋은 첫인상을 전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또 다른 여성이 등장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나타난 민지수는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고, 김승수와 송종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반갑게 맞이했다.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도 &ldquo;두 여성분 너무 괜찮으신 분들이 오셨다&rdquo;며 감탄했다.두 여성 사이에서 김승수와 송종호의 관심이 어디로 향할지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종호의 어머니는 먼저 등장한 박혜연을 선택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김승수의 어머니는 &ldquo;다 예뻐서 고르기 어렵다&rdquo;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김승수는 민지수의 아버지를 향한 긴장감도 숨기지 못했다. 그는 &ldquo;아버님의 성격이 한 성격 하실 것 같다&rdquo;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29:4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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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활동 중단’ 조세호, 아내 추정 SNS서 일상 공개… “발각시 계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4.440x.0.jpg">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조세호의 근황이 의문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11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조세호의 일상이 담긴 영상 여러 개가 올라왔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소개란에 &lsquo;조세호 발각시 계폭(계정 폭파)&rsquo;이라고 적어 조세호 몰래 계정을 운영하고 있음을 암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조세호부터 집 현관문을 치우는 모습, 길거리 바리케이드를 익살스럽게 넘어가는 모습 등이 담겼다. 과거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당시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계정 운영자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렸다. 운영자는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나 영상에 여성의 목소리가 등장하고, 조세호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여기에 조세호의 카카오톡 이름을 다정하게 저장해 둔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운영자가 조세호의 아내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오랜만에 공개된 조세호의 일상에 일부 팬들은 &ldquo;복귀하려고 하네&rdquo;, &ldquo;조세호 씨 왜 방송 안 나오나요&rdquo;, &ldquo;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rdquo;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와의 친분 및 금품 수수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으나, 조세호는 시청자들의 불편함과 제작진의 부담 등을 고려해 tvN &lsquo;유 퀴즈 온 더 블럭&rsquo;과 KBS2 &lsquo;1박 2일 시즌4&rsquo;에서 자진 하차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18:0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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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성재♥’김다영, 12월 출산 앞두고 D라인 공개… “물풍선 같기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3.440x.0.jpg">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김다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ldquo;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기록&rdqu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영이 임신 기간 남편 배성재와 함께한 일상과 국내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수영복 차림으로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낸 사진부터 배성재와 얼굴을 맞대고 촬영한 셀카, 태아 초음파 사진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했다.김다영은 수영복 사진에 &ldquo;물풍선 같기도 하다&rdquo;는 재치 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뱃속 아기의 태명이 &lsquo;다봉&rsquo;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임신 중에도 여행을 즐긴 김다영은 전주와 대전, 홍콩 등을 방문한 기록을 남겼다. 그는 부모에게 첫인사를 하게 될 아기를 떠올리며 &ldquo;아가 너 심상치 않다&rdquo;고 적기도 했다.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경험한 특별한 일화도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임산부 배지를 통해 긴 대기 없이 빵을 구매한 이른바 &lsquo;임산부 프리패스&rsquo; 경험을 인증했다.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1:08:1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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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승장] 해외팀 최초의 3연패…후지쯔 감독 “우리는 수비의 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2.440x.0.jpg"> 구사카 히카루 후지쯔 감독이 박신자컵 3연패를 이룬 뒤 우승 비결로 &lsquo;수비&rsquo;를 꼽았다.구사카 감독이 이끄는 후지쯔는 11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서 아산 우리은행을 78-71로 제압했다.박신자컵은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컵대회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유망주 발굴을 위한 무대였다가, 2023년부터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됐다.후지쯔는 대회에 참가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연패에 성공했고, 하나은행과 함께 최다 우승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팀으로 범위를 좁히면 최초다. 동시에 4개 대회서 모두 일본 팀이 우승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후지쯔는 우승 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구사카 감독은 경기 뒤 우승 비결로 수비를 언급했다. 그는 &ldquo;우리는 수비에 강점이 있는 팀&rdquo;이라며 &ldquo;경기 계획은 골밑을 지키는 거였다. 상대에 많은 3점슛을 허용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집중하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rdquo;고 돌아봤다. 후지쯔는 대회 기간 일본 특유의 압박과 전환 공격으로 무패 우승에 성공했다. 이날 결승전에선 한때 15점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허용했으나, 대표 가드 마치다 루이(14점 7어시스트)의 쐐기 3점슛이 터지며 웃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결승전서 17점을 올린 사만다 퓨어링(미국&middot;1m91cm)의 몫이었다. 대회 6경기 평균 17분8초를 뛰고도 12.2점 5.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구사카 감독은 결승전 상대인 우리은행을 두고 &ldquo;상대의 핵심은 강이슬(11점)과 김단비(12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선수&rdquo;라면서 &ldquo;경기하면서 다른 선수들도 성장한 것 같다고 느꼈다. 이명관(20점), 카타야마 나나(14점), 후지모토 마코(12점)도 까다로웠다&rdquo;고 말했다.이어 한국 농구에 대해선 &ldquo;외곽슛에 능한 건 알고 있었지만, 잘하는 선수가 많아지는 것 같다&rdquo;면서 &ldquo;아시안게임(AG)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외곽 플레이가 주를 이뤘다&rdquo;고 평했다.

대회 MVP 퓨어링은 &ldquo;전체적으로 힘든 경기였다. 상대 3점슛을 막으려고 노력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rdquo;고 기뻐했다. 그는 자신의 MVP 상금(200만원)을 포켓몬 카드를 사는 데 사용할 거라며 밝게 웃었다.외국인 선수인 퓨어링에게 한국과 일본 농구의 차이를 묻자, 그는 &ldquo;일본 농구를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답하기 쉽지 않다&rdquo;고 전제한 뒤 &ldquo;일본은 빠른 농구를 펼친다. 한국은 내외곽 농구를 같이 하고, 특히 3점슛을 많이 쏜다&rdquo;고 설명했다. 끝으로 구사카 감독은 대회 4연패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그는 &ldquo;초청받는다면 당연히 도전하고 싶다&rdquo;며 &ldquo;이제 대회가 끝나서, 상황을 봐야한다&rdquo;고 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0:47:2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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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리센느, 역주행 후 컴백 부담감 고백.. “신곡 가사 생각하면 울컥” (8뉴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0.440x.0.jpg">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신드롬 이후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부담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리센느는 11일 방송된 SBS &lsquo;8뉴스&rsquo;에 출연해 내달 3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lsquo;펄스&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원이는 높아진 기대감에 대해 &ldquo;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어서 부담도 크다&rdquo;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만 멤버들은 이번 앨범 역시 리센느만의 음악적 색깔을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했다.미나미는 신곡에 대해 &ldquo;딱 들었을 때 리센느 음악 같다&rdquo;고 설명했고, 메이 역시 &ldquo;큰 틀이 변하는 건 아니다. 그동안 리센느가 해온 방향성&rdquo;이라고 강조했다.새 앨범 제목인 &lsquo;펄스&rsquo;에 담긴 의미도 공개했다. 원이는 &ldquo;심장 박동이라는 의미다. 대중의 심장 박동을 건드리고 싶다&rdquo;며 &ldquo;가사를 지금도 생각하면 울컥할 정도&rdquo;라고 말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역주행 이후 쏟아진 응원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메이는 리센느의 성장 서사에 공감하는 팬들을 향해 &ldquo;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 지금까지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다&rdquo;고 밝혔다.원이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ldquo;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rdquo;며 &ldquo;항상 희망을 드리고 싶다&rdquo;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평균 나이 20세인 리센느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도 밝혔다.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ldquo;리센느는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싶다&rdquo;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0:35:2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5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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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리센느, 뜨고 나서 달라진 점? “숙소 화장실 정도… 여전히 같이 자고 요리해” (8뉴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9.440x.0.jpg"> 그룹 리센느가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이후에도 변함없는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11일 방송된 SBS &lsquo;8뉴스&rsquo;에 출연한 리센느는 최근 높아진 인기에 대한 소감과 함께 멤버들 간의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이날 리센느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ldquo;부끄럽다&rdquo;면서도 &ldquo;행사에 가면 팬들이 떼창을 해주시더라. 그럴 때 인기를 실감한다&rdquo;고 밝혔다.높아진 인기만큼 숙소 환경에도 변화가 생겼다. 다만 멤버들의 생활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원이는 &ldquo;대세 아이돌이 됐다고 해서 숙소가 커지면서 저희가 바뀌는 건 아니다. 여전히 뭉쳐서 자고 요리도 다 같이 한다&rdquo;며 &ldquo;화장실을 나눠서 쓰는 게 좋다&rdquo;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노래 역주행 신드롬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미나미는 &ldquo;저희의 서사가 담긴 노래, 향이 담긴 노래가 큰 호응을 얻은 것 같다&rdquo;고 분석했다. 리브 역시 &ldquo;저희의 재미있는 모습을 봐주시고 음악까지 봐주시는 건 감사한 일&rdquo;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lsquo;음악을 통해 향기를 전한다&rsquo;는 그룹의 정체성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미나미는 &ldquo;추억의 향기처럼 생각나는 그룹이 되고 싶다&rdquo;고 밝혔고, 원이는 &ldquo;지나가다가 좋은 향기가 나면 흠칫 돌아보지 않나. 우리의 노래를 듣고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rdquo;고 말했다.끝으로 원이는 &ldquo;항상 한마음으로 뭉쳐 앞만 보고 달려왔다&rdquo;며 지금의 리센느를 만든 원동력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꼽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0:32:1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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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고경표, 새벽에 햄버거 2개 먹더니...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 (식스센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8.440x.0.jpg"> 배우 고경표가 야식으로 햄버거 두 개를 먹은 뒤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lsquo;식스센스: B사이드&rsquo;(이하 &lsquo;식스센스&rsquo;)에서는 묵호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고경표의 남다른 헤어스타일을 발견하고 &ldquo;아우&rdquo;라며 감탄했다. 이에 고경표는 &ldquo;얼굴이 부어서&hellip;&rdquo;라며 평소보다 머리 손질에 신경 쓴 이유를 수줍게 밝혔다.그러자 유재석은 &ldquo;어제 새벽에 햄버거 두 개 먹고 잤다면서요&rdquo;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경표는 퉁퉁 부은 얼굴로 이를 쿨하게 인정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ldquo;그런 거 아니겠냐&rdquo;며 고경표와 하이파이브를 나눠 웃음을 더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0:28:1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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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기, 31개월 딸에게 가창력 굴욕… “아빠 노래 못해” (이승기2)]]></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7.440x.0.jpg">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1개월 딸의 냉정한 노래 평가에 서운했던 일화를 공개했다.11일 유튜브 채널 &lsquo;이승기2&rsquo;에는 &lsquo;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될까&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승기는 키즈카페 일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부모들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승기는 9개월 된 아이와 놀아주던 중 부모가 자신을 &ldquo;노래 잘하는 삼촌&rdquo;이라고 소개하자 딸과의 일화를 떠올렸다.그는 &ldquo;아이들에게 동요를 틀어주지 않느냐. 제가 은연중에 따라 부르면 노래하지 말라고 한다&rdquo;며 &ldquo;처음에는 너무 상처받았다&rdquo;고 털어놨다.이어 딸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ldquo;아빠 노래 못해! 하지 마&rdquo;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ldquo;자기가 듣는 노래를 제가 따라 부르는 걸 너무 싫어한다. 온전히 음원으로만 듣고 싶은 것 같다&rdquo;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승기는 육아의 현실적인 고충도 전했다. 첫째 아이가 9개월이라는 부모에게 &ldquo;저희 첫째는 31개월이다. 지금 힘드시죠? 31개월이 더 힘들다&rdquo;고 말문을 열었다.이승기는 &ldquo;9개월 때도 되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천국이었다&rdquo;며 &ldquo;그때는 잠을 좀 못 자면 되는 시기인데 31개월이 되면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듣는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ldquo;일 갔다가 늦게 와서 잠잘 때 못 보면 다음 날 아침에 눈을 치켜뜨고 혼낸다. 장난 아니다&rdquo;며 &ldquo;말은 무조건 안 듣는다고 봐야 한다&rdquo;고 덧붙였다.그럼에도 이승기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ldquo;귀엽고 내 품에 안기는 시기는 생각보다 길지 않다&rdquo;며 아이가 어릴 때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키즈카페 청소를 마친 뒤에는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부모들에게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ldquo;주중에 그렇게 일을 하고 주말에는 친구를 만나거나 여가 생활을 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누구 하나 죽상으로 오는 사람이 없다&rdquo;며 &ldquo;대한민국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다&rdquo;고 감탄했다.또 &ldquo;아버지들도 혼자 많이 온다. 나도 더 열심히 육아해야겠다&rdquo;고 다짐했다.한편 이승기는 지난 2023년 4월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20:16:4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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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진희, 결혼 앞두고 물오른 외모… 가을 옷 쇼핑에 ‘열중’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4.440x.0.png"> 배우 백진희가 물오른 &lsquo;예비 신부&rsquo; 미모를 뽐냈다.백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ldquo;가을밤 추구미 찾으러&rdqu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지인과 함께 옷 쇼핑에 나선 모습이다.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옷을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과 노을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행복한 근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난 비연예인 직장인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55:3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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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현주, 숨겨진 근육부자? 진선규 “단백질 함량 많아... 팔 두드리면 탕탕” 폭로 (요정재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3.440x.0.jpg"> 배우 진선규와 이무생이 김현주의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언급했다.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요정재형&rsquo;에는 tvN 토일드라마 &lsquo;100일의 거짓말&rsquo;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김현주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lsquo;실낙원&rsquo;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lsquo;왓쳐&rsquo;, &lsquo;지옥&rsquo; 등 장르물에서 활약했던 김현주는 이번 &lsquo;100일의 거짓말&rsquo;에서도 총을 다루는 장면을 여러 차례 소화했다.이에 이무생은 &ldquo;현주가 총을 잡으면 딱 각이 나온다&rdquo;며 남다른 액션 실력을 칭찬했다. 진선규 역시 자신의 팔을 가리키며 &ldquo;단백질 함량이 많다&rdquo;고 김현주의 탄탄한 근육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진선규는 &ldquo;현주야, 잘 찍었어?&rdquo;라며 팔을 두드리는 시늉을 하더니 &ldquo;탁탁하면 탕탕한다&rdquo;고 덧붙였다. 김현주는 &ldquo;야, 팔을 왜 만져&rdquo;라고 받아치며 스스럼없는 친분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49:2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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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현주, 진선규 감성 고백에 질색… “50년 소리 좀 그만해” (요정재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2.440x.0.jpg"> 배우 김현주가 진선규의 감성 넘치는 발언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요정재형&rsquo;에는 tvN 토일드라마 &lsquo;100일의 거짓말&rsquo;의 주연 배우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이날 진선규는 김현주, 이무생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남다른 친밀감을 드러냈다. 그는 &ldquo;연기할 때도 계산하거나 맞춰가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호흡이 이뤄졌다&rdquo;며 &ldquo;옛날부터 알았던 사이인가 싶을 정도로 금방 친해졌다&rdquo;고 말했다.김현주 역시 &ldquo;저도 그렇게 안 보여도 은근히 낯을 많이 가리는 편&rdquo;이라며 &ldquo;그런데 이 친구들을 만났을 때는 심리적으로 편했다. 안정감이 있었다&rdquo;고 공감했다.이에 진선규는 &ldquo;50년 된 친구도 이런 느낌이 아닌 사람이 많은데 신기했다&rdquo;며 &ldquo;그래서 현주한테 &lsquo;우리는 50년 만에 만난 것 같다&rsquo;는 이야기도 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헤어져 있다가 50년 만에 다시 만난 건가 싶었다&rdquo;며 감성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자 김현주는 &ldquo;야, 너는 무슨 50년이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 해&rdquo;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41:2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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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LCS 진출 걸린 경기서 팀 21삼진 수모 충격 탈락, 日 홈런왕 4타수 4삼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0.440x.0.jpg">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충격의 리버스 스윕을 당해 가을 야구를 마감했다. 화이트삭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middot;5전 3승제)에서 클리블랜드에 0-2로 졌다. 적지에서 열린 1, 2차전을 이겨 ALDS 통과를 눈앞에 뒀던 화이트삭스는 안방에서 3, 4차전을 내준 뒤 5차전마저 패해 결국 고개를 떨궜다. 

특히 이날 5차전에서 팀 전체 삼진 21개를 당했다. 전체 아웃카운트의 77.8%였다. 클리블랜드 선발 투수 개빈 윌리엄스는 아웃카운트 17개 가운데 12개를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어 에릭 사브로스키(⅓이닝)와 헌터 개디스(1⅓이닝)는 아웃카운트를 모두 삼진으로 채웠다. 케이드 스미스(1⅔이닝)는 포수 파울플라이를 제외하고 삼진 4개를 올렸다.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 출신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이날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을 당했다. 정규시즌 127경기에서 타율 0.207 35홈런 77타점을 올린 그는 이번 포스트시즌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85 1홈런 5타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삼진만 16차례나 당했다. 정규시즌(196삼진)에도 삼진 비율이 높았지만, 포스트시즌에선 그 보다 더 높았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25:12</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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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현주 “데뷔 초 고마운 줄 모르고 화 많아… 지금은 좀 죽어” (요정재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6.440x.0.jpg"> 배우 김현주가 데뷔 초 연예계 활동에 대한 불만으로 화가 많았다고 털어놨다.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squo;요정재형&rsquo;에는 tvN 드라마 &lsquo;100일의 거짓말&rsquo;에 출연 중인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김현주는 1996년 가수 김현철의 &lsquo;일생을&rsquo;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 과정을 회상했다. 그는 &ldquo;당시 잡지 모델을 하고 있었는데 한 컷이 나간 뒤 바로 캐스팅됐다&rdquo;며 &ldquo;그렇게 쭉 활동하게 됐다&rdquo;고 밝혔다.이에 정재형이 &ldquo;인물로 됐다는 말이냐&rdquo;고 장난스럽게 묻자 김현주는 &ldquo;안목은 있으셨다&rdquo;고 재치 있게 답했다. 옆에서 듣던 이무생 역시 &ldquo;반박을 못 하겠다&rdquo;며 그의 미모를 인정했다.화려한 데뷔와 달리 신인 시절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김현주는 &ldquo;한동안 회사가 없었고, 소속사에 들어간 뒤에도 신인이라 간단한 일정은 혼자 다녔다&rdquo;고 말했다.당시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김현주는 &ldquo;회사 선배들이 못 나가는 프로그램을 제가 대신 나가야 했다&rdquo;며 &ldquo;그때는 고마운 줄 모르고 불만이 많았다. 회사에서 나를 잘 만들어주지 않고 여기저기 다니게 한다고 생각했다&rdquo;고 털어놨다.이어 &ldquo;화가 많았던 건 부정하지 않는다&rdquo;고 인정했다. 이를 듣던 진선규가 &ldquo;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rdquo;고 거들자 김현주는 &ldquo;지금은 화가 하나도 없다&rdquo;고 웃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21:4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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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팬티 벗었을 때…” 유재석, 샤워장까지 달걀 들고 간 사연 (런닝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5.440x.0.jpg"> 방송인 유재석이 달걀을 지키기 위해 멤버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런닝맨&rsquo;에서는 기상 미션으로 달걀 5개를 지키는 게임이 진행됐다.이날 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알려진 김종국은 &ldquo;씻을 때는 건드리지 말자&rdquo;며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다른 멤버들도 이에 동의하면서 전자레인지 아래 공간을 일명 &lsquo;샤워 평화협정 공간&rsquo;으로 정하고, 샤워하는 동안에는 서로의 달걀을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그러나 유재석과 김종국은 멤버들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약속에도 불구하고 달걀을 직접 챙겨 샤워장으로 향했다.유재석이 샤워장에 들어가자 양세찬은 기다렸다는 듯 &ldquo;재석이 형 팬티만 입고 있을 때 부숴버리죠&rdquo;라며 기습 공격을 제안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ldquo;그만 속닥거려라&rdquo;며 멤버들의 움직임을 경계했다.샤워를 마친 뒤에도 긴장감은 계속됐다. 거실에서 허경환과 김종국이 슬금슬금 다가오자 유재석은 달걀을 품에 끌어안으며 &ldquo;아, 오늘 너무 힘들다&rdquo;고 울부짖었다. 이어 &ldquo;나도 성깔 있습니데이&rdquo;라고 특유의 부산 사투리로 달걀 사수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12:5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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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패장] '15점 차 뒤집었지만…' 결승서 좌절한 전주원 우리은행 감독 "내가 아직 부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1.440x.0.jpg"> "내가 아직 부족하다."전주원 아산 우리은행 감독이 데뷔 무대였던 박신자컵서 준우승이라는 성적표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전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11일 오후 5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서 후지쯔 레드웨이브에 71-78로 졌다.박신자컵은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컵대회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유망주 발굴을 위한 무대였다가, 2023년부터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됐다.그간 박신자컵에선 일본 팀의 강세가 돋보였다. 풍부한 선수단 뎁스는 물론,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스피드가 WKBL 구단을 웃돌았다. 2023년 도요타 안텔롭스를 시작으로, 이날 후지쯔까지 4개 대회 연속 일본 팀이 박신자컵 트로피를 가져갔다.우리은행은 4년 만에 WKBL 구단의 대회 우승을 노렸으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번 대회는 새 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전주원 신임 감독의 데뷔 무대이기도 했다. 전 감독은 경기 뒤 "4일 연속 경기하는 건 정말 힘들다. 아마 선수들이 더 고생했을 거"라며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지만, 나름 수확이 있었다"고 평했다. 전주원 감독이 꼽은 수확은 이적생 강이슬의 활약이다. 그는 국가대표 소집 영향으로 팀 합류가 늦었는데, 이번 대회서 3경기 출전해 평균 17.3점을 넣으며 이름값을 했다. 전 감독은 "사실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뛰어준 거에 감사하다"며 "강이슬 선수가 합류하며 김단비, 이명관 선수 방면 공격이 살아난다. 이 시너지를 정규리그에서도 찾아내는 게 내 숙제"라고 했다. 이날 결승전에선 김단비(13점), 이명관(20점), 강이슬(11점)이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우리은행은 이날 한때 15점까지 밀렸으나, 후반 연속 3점슛을 앞세워 역전을 일구기도 했다. 하지만 가용 인원이 적은 터라 체력적 영향이 있었고, 슛이 흔들리며 고비를 넘지 못했다. 전주원 감독은 "한일전이다 보니 선수들을 더 뛰게 했다. 선수들도 계속 괜찮다고 하더라. 하지만 내가 부족했다. 진짜 시즌은 아니지만, 예방주사를맞은 거로 생각한다. 보완점을 보강하고, 장점을 살리며 시즌을 준비하겠다. 나도 초보 감독"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번의 박신자컵에선 WKBL 구단이 모두 결승에 초청받지 못하며 남의 잔치를 지켜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우리은행은 물론, 4강에 오른 청주 KB, 인천 신한은행도 경쟁력을 보이며 격차를 줄인 모양새다.전주원 감독은 "아시안게임(AG)에서 여자농구가 금메달을 따기도 했지만, 두 국가의 갭이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도 모든 팀이 좋은 경기를 해낸 거 같다"고 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12:03</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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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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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딘딘, 김종민에 난데없는 독설… “형 같은 어른 안 됐으면” (1박2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4.440x.0.jpg"> 가수 딘딘이 개그맨 이용진의 아들에게 가장 늦게 소개해 주고 싶은 멤버로 지목됐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1박 2일&rsquo;에서는 새 멤버 이용진과 이기택의 합류 100일을 기념해 &lsquo;육감 텔레파시&rsquo; 게임이 진행됐다.이날 멤버들은 이용진과 이기택에 관한 질문을 듣고 두 사람의 답변과 행동을 예측하는 게임에 나섰다. 예측에 실패할 때마다 저녁 식사 메뉴가 하나씩 차감되는 방식이었다.저녁 식사로는 강진, 해남, 영암의 진미를 모은 일명 &lsquo;강해영 한상&rsquo;이 걸렸다. 강진 묵은지등갈비찜과 양념장어구이, 해남 찐전복무침과 꽃게무침, 영암 어란 솥밥과 갈낙탕 등 푸짐한 음식이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첫 번째 문제는 &lsquo;이용진이 아들 윤재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해 주고 싶은 멤버는?&rsquo;이었다. 이기택은 딘딘을 지목하며 &ldquo;가볍게 생각했다&rdquo;고 웃었다.이에 딘딘은 &ldquo;아니야. 가볍게 들어가면 내가 아닐 거다. 용진이 형이 &lsquo;그래도 애가 괜찮아&rsquo;라고 생각했을 것&rdquo;이라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변호했다.그러면서 딘딘은 &ldquo;나였으면 종민이 형을 골랐을 것 같다. 종민이 형 같은 어른이 되지 않길 바랄 것&rdquo;이라고 김종민을 겨냥했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김종민은 &ldquo;이건 그냥 비난 아니냐&rdquo;며 황당해했다.그러나 정답은 딘딘이었다. 결국 이기택의 예측이 적중하면서 멤버들은 저녁 식사 메뉴 하나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04: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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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isp202610110121</guid>
		<title><![CDATA['대구 원정' KT, 수원에 3500여명 모인 이유는? 연고지 소상공인과 함께 '특별한 응원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5.440x.0.jpg"> KT 위즈가 정규시즌 마지막 원정 시리즈를 맞아 연고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응원전을 펼쳤다.KT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올 시즌 세 번째 '위즈패밀리 in 위즈 파크'를 진행했다. '위즈패밀리'는 구단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연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날 KT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원정 경기를 맞아 위즈파크의 중앙 테이블석과 1루 응원지정석을 팬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원정 경기 실황을 라이브로 중계하며 현장감 넘치는 응원전과 다채로운 팬 참여형 이닝 이벤트를 마련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특히 중앙 출입구에는 수원 연고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푸드트럭 8대를 배치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행사 입장료가 무료인 만큼, 팬들이 구매한 식음료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직결되도록 유도,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팬들의 호응도 뜨거웠다. 지난 1회차(500명)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3500여 명의 팬들이 위즈파크를 가득 메우며 구단과 지역이 함께하는 상생 프로젝트에 동참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김윤(17&middot;수원 조원동) 양은 "한국시리즈를 앞둔 마지막 시리즈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 응원할 수 있어 정말 즐겁다"며 "구단에서 준비한 이벤트에 참여해 선물까지 받아 기쁨이 두 배다. KT가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목청껏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현민(27&middot;수원 인계동) 씨 역시 "대구 원정 직관을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위즈파크에서 함께 경기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아침 일찍 구장을 찾아 기다렸는데, 내가 지출한 비용이 연고지 소상공인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보람차다. 팀이 꼭 승리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9:01: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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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용빈,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통장 50개… “생활비로 안쓰시고 적금해”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3.440x.0.jpg"> 가수 김용빈이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통장 50여 개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는 김용빈이 트롯계 대선배 김연자와 만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행사 무대에 올랐다며 당시 출연료로 5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연자는 &ldquo;당시에 5만 원이면 엄청 큰돈&rdquo;이라며 놀라워했다.김연자는 어린 김용빈을 보살폈던 할머니의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란 김용빈에게 할머니는 남다른 존재였다.김용빈에 따르면 할머니는 손자가 행사에서 벌어온 돈을 생활비로 사용하지 않고 모두 적금으로 모아뒀다. 그렇게 모은 돈은 고스란히 김용빈에게 돌아갔다.김용빈은 &ldquo;통장 개수만 약 50개였다&rdquo;며 &ldquo;할머니와의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다 간직하고 있다&rdquo;고 털어놨다. 세상을 떠난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차곡차곡 모아둔 통장을 지금까지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는 김용빈의 사연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49:5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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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용빈, 김연자와 ‘미스터트롯3’ 이후 첫 재회… 꽃바구니에 손편지까지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2.440x.0.jpg"> 가수 김용빈이 트롯계 대선배 김연자와 재회해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는 김용빈이 &lsquo;미스터트롯3&rsquo; 이후 처음으로 김연자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반갑게 안부를 주고받았다. 김용빈은 김연자에게 &ldquo;선생님 더 예뻐지신 것 같다&rdquo;며 너스레를 떨었고, 직접 준비한 장미꽃 바구니를 건넸다.평소 장미꽃을 좋아하는 김연자는 김용빈의 깜짝 선물에 기뻐했다. 꽃바구니에는 김용빈이 직접 쓴 편지도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ldquo;존경하는 연자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rdquo;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김용빈의 정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김연자를 위해 스테이크와 파스타까지 직접 준비하며 대선배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47:2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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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청주] ‘이명관·김단비 분전’ 우리은행, 박신자컵 결승서 후지쯔에 패배…日 4년 연속 우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3.440x.0.jpg"> 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이 김단비(36&middot;1m80cm)와 이명관(30&middot;1m73cm)의 분전에도 박신자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전주원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11일 오후 5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서 후지쯔에 71-78로 졌다.박신자컵은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컵대회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유망주 발굴을 위한 무대였다가, 2023년부터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됐다.이날 후지쯔의 우승으로, 일본 팀이 4개 대회 연속 웃었다. 3년 전 도요타 안텔롭스가 우승한 데 이어, 후지쯔가 3연패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4년 만에 WKBL 구단의 대회 우승을 노렸으나 문턱에서 좌절했다. 후지쯔는 우승 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높이에 밀린 우리은행은 외곽포로 추격전을 이어갔다. 주포 강이슬과 김단비, 이명관이 좋은 슛감을 뽐냈다.하지만 2쿼터 후반부터 격차가 벌어졌다. 가용 인원이 적은 우리은행은 외곽슛 정확도가 떨어졌고, 이는 후지쯔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턴오버까지 나오며 흐름이 끊긴 우리은행은 전반을 37-49로 밀린 채 마쳤다.전열을 정비한 3쿼터에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 상대 1m91cm 빅맨 사만다 퓨어링의 존재감이 눈에 띄었다. 우리은행 후지모토 마코는 조기에 4번째 파울을 범해 수비 범위가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이명관의 돌파, 카타야마 나나의 연속 외곽포가 터지며 추격 흐름을 유지한 건 위안이었다. 우리은행이 56-64로 밀린 채 맞이한 4쿼터, 후지모토 마코와 이명관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순식간에 균형을 맞췄다.두 팀은 쿼터 중반까지 동점과 역전을 주고받았다. 하지만 쿼터 막바지 후지쯔 마치다의 결정적 3점슛이 터지며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만회를 노린 이명관의 슛은 림을 외면했다.우리은행 김단비는 12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4블록으로 분전했다. 강이슬(11점) 이명관(20점) 카타야마(14점)도 마지막까지 힘을 냈다.후지쯔에선 오와키 하루(14점), 퓨어링(17점 10리바운드), 마치다(14점)가 활약하며 3연패를 합작했다.

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41:46</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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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유재석, 하하 씀씀이에 잔소리 폭발… “부대찌개에 사골곰탕 10개?” (런닝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1.440x.0.jpg"> 방송인 유재석이 하하의 과도한 재료 사용에 잔소리를 쏟아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런닝맨&rsquo;에서는 유재석이 부대찌개를 만드는 하하에게 핀잔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재석은 의문의 봉투를 발견한 뒤 하하를 불러세웠다. 봉투의 정체는 사골곰탕이었다. 유재석은 &ldquo;사골곰탕 10개를 왜 넣냐. 부대찌개 한 번 끓이는데 왜 그랬냐&rdquo;며 하하를 타박했다.실제로 하하는 부대찌개의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사골곰탕을 연이어 넣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유재석은 &ldquo;콘서트도 돈 내고 갔는데, 좀 아끼자&rdquo;며 잔소리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하하의 첫 팬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도 공개됐다. 유재석은 트롯곡 &lsquo;사랑의 재개발&rsquo;을 열창하며 하하의 첫 팬 콘서트에 힘을 보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38:1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3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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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용빈, 실제 성격 어떻길래… 직원들 “까칠하고 고집 세다” 폭로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9.440x.0.jpg"> 가수 김용빈이 자신을 향한 직원들의 거침없는 폭로에 당황했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는 트롯계 대세 김용빈과 그를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스타일리스트, 실장, 매니저, 메이크업 실장이 출연했다.이날 김용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ldquo;의리 있고, 팀을 잘 챙겨준다. 정이 많다&rdquo;고 소개했다. 그러나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평가는 사뭇 달랐다.직원들은 김용빈에 대해 &ldquo;까칠하다&rdquo;, &ldquo;고집이 세다&rdquo;고 폭로했다. 또 다른 직원은 &ldquo;자기애가 강하다&rdquo;고 말하는가 하면, &ldquo;워낙 완벽하고 꼼꼼한 성향 때문에 메이크업을 할 때도 여배우처럼 한다&rdquo;며 그의 남다른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실제로 이날 김용빈은 스스로를 왕자님에 비유하는 등 남다른 자기애를 드러냈다. 상의를 탈의한 채 여배우 못지않은 관리를 받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용빈은 &ldquo;편집이 잘못된 것 같다. 기억이 안 난다&rdquo;고 손사래를 치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32:2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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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김용빈, 팬 전용 버스만 70대... 김숙 “3000명인 셈” 깜짝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8.440x.0.jpg"> 가수 김용빈이 팬들의 남다른 응원 규모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는 최근 트롯계 대세로 떠오른 김용빈이 출연했다.이날 김용빈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ldquo;잘 안 난다&rdquo;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ldquo;용빈 씨가 가는 곳마다 팬들 전용 버스가 있지 않느냐&rdquo;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언급했다.김용빈은 &ldquo;가장 많이 대여했을 때가 버스 70여 대 정도였던 것 같다&rdquo;고 수줍게 웃었다. 이를 들은 김숙은 &ldquo;45인승 버스라고 가정하면 약 3000명인 셈&rdquo;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음악적 재능도 공개했다. 그는 9살 때까지 글을 읽지 못했다며 &ldquo;노래를 한두 번만 들어도 암기가 되니까 부모님은 제가 글자를 안다고 생각하셨다&rdquo;고 회상했다.이어 &ldquo;그만큼 노래에 푹 빠져 있었다&rdquo;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노래 사랑을 드러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25:5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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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다승왕 눈앞' 밤잠 설친 KT 고영표,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하고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7.440x.0.jpg"> 팀 순위는 이미 확정됐지만,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의 어깨는 가볍지 않았다. 데뷔 첫 15승과 생애 첫 다승왕 타이틀이 걸린 무대. 베테랑 잠수함 투수 고영표(KT 위즈) 역시 긴장감에 밤잠을 설쳐야 했다.고영표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68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비자책)하며 팀의 12-3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시즌 15승 고지를 밟은 고영표는 다승 부문 공동 1위에 오르며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경쟁에 방점을 찍었다.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고영표는 "내일 한 경기가 남아 있어서 아직 다승왕이 결정된 건 아니지만, 오늘 초반부터 타선에서 득점 지원을 많이 해줘서 편하게 경기 운영을 할 수 있었다"며 "팀 동료들이 공수에서 모두 도와준 덕분에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공을 돌렸다.고영표는 "시즌 순위는 결정이 났지만, 오늘 경기에 따라 다승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상황이라 긴장을 많이 하면서 준비를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평소 인터뷰 때 '평균자책점 1위나 다승 타이틀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곤 했는데, 오늘 정말 많이 떨렸다. 밤에 잘 때도 자다 깰 정도로 신경이 많이 쓰였다. 생각을 비워내려고 했지만 눈앞에 (타이틀이) 있으니 비워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번 15승은 개인적으로도 커리어하이를 경신한 특별한 이정표다. 종전 개인 최다승(13승)을 넘어선 그는 "선발 투수로서 1년에 15승을 달성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큰 가치가 있는 타이틀"이라며 "늘 마운드에서 최소 실점으로 6이닝을 던지는 것을 목표로 올라가는데, 올 한 해는 동료들의 도움을 특히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 올 시즌 내 자신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다승 1위에 오르며 정규시즌 개인 목표를 달성한 고영표는 이제 시선을 가장 높은 무대로 돌린다. 그는 "(다른) 타이틀을 너무 쫓아가며 욕심을 내면 넘어진다. 내가 잘할 수 있는 메카닉과 투구에 집중하다 보니 15승까지 왔다"며 "정규시즌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기술적으로도 잘 준비해 다가올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대구=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21:3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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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6억팔' 하현승에겐 키움이 딱이네...안우진·정현우·박준현 '특급 멘토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9.440x.0.jpg"> "저는 원래부터 키움 히어로즈팬입니다."부산고에 재학 중인 하현승(18)에게 연고지 프로 팀 롯데 자이언츠 입단을 바라적은 없느냐고 묻자 그가 전한 답이다. 하현승은 "모든 팀에 좋은 선수가 많지만, 키움에 있는 선배님들에게 야구를 배우고 싶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현승은 지난달 열린 2027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 그는 9월 13일 막을 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특히 일본전 두 경기에서 10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역대급 재능을 뽐냈다. 좋은 신체 조건(키 1m95cm)에 투&middot;타 모두 뛰어난 기량을 갖춰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로 불리기도 한다. 키움은 역대급 잠재력에 높은 스타성까지 갖춘 하현승에게 신인 최고 계약금인 16억원을 안겼다. 2006년 한기주(은퇴)가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며 기록한 종전 KBO리그 최고 계약금(10억원)을 훌쩍 넘긴 것. 하현승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준 키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메이저리그(MLB) 진출' 같은 먼일에 시선을 두지 않고, 당장 프로 무대 적응을 위해 힘을 쏟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7억원 이상 고액 계약금을 받은 신인 중 레전드로 남은 선수가 드물다. 한 유망주가 프로 무대에서 성공하려면, 구단의 체계적인 육성 역량도 뒷받침돼야 한다. 심지어 운도 따라야 한다. 


그런면서에서 키움은 하현승과 궁합이 많다. 멘토로 삼을 선수가 많다. 안우진이 대표적이다. 하현승은 이미 "우진 선배는 KBO리그 대표 선발 투수다. 궁금한 걸 많이 물어보고 싶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안우진도 "높은 기대감을 받는 게 독이 될 수도 있다. '아무도 내 마음을 공감하지 못한다'라는 느낌이 들 때 가장 힘들다"라며 특급 기대주가 감당해야 할 부담감을 이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현승이에게 힘든 시기가 오면,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줄 것"이라고 했다. 정현우와 박준현도 하현승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두 투수도 2025&middot;2026 드래프트에서 각각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특급 기대주다. 먼저 프로 무대를 경험하며 쌓은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다. 올 시즌 데뷔한 박준현은 후반기 경기 체력 저하에 시달린 경험을 돌아보며 이미 하현승에게 웨이트트레이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하현승은 "'나도 저런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동경했던 1~2년 선배들과 같은 팀에서 뛰게 돼 더 기쁘다"라고 했다. 장재영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것도 하현승에겐 호재다. 히어로즈 역대 최고 계약금(9억원)을 받았던 장재영은 입단 4년 차였던 2024년, 투수에 에서 타자로 전향했다.장재영은 입단 당시 받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자존심이 떨어졌지만, 팀에 도움되기 위해 어려운 도전을 하고 있는 선수다. 투&middot;타 겸업 가능성이 있는 하현승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을 전망이다. 고교 야구 명장 정윤진 덕수고 감독은 하현승이 '국보 투수' 선동열 전 국가대표팀 감독처럼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하현승이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야구팬 시선이 모인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20:0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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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10110134</guid>
		<title><![CDATA[[TVis] 허경환, 역시 닭가슴살 사업가...‘런닝맨’서 닭 손질 실력 발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6.440x.0.jpg"> 개그맨 허경환이 &lsquo;닭가슴살 사업가&rsquo;다운 남다른 닭 손질 실력을 뽐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런닝맨&rsquo;에서는 멤버들이 저녁 식사를 직접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뉴는 양념치킨과 부대찌개, 솥밥 등이었다.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뜻밖의 &lsquo;닭 논쟁&rsquo;이 벌어졌다. 닭을 통째로 튀기려는 의견이 나오자 허경환은 &ldquo;양념치킨은 통으로 하면 안 된다. 자른 다음 튀겨야 한다&rdquo;고 주장했다. 이에 멤버들 사이에서는 닭을 자른 뒤 튀길지, 통째로 튀길지를 두고 때아닌 신경전이 펼쳐졌다.허경환이 정확한 조리법을 확인하기 위해 유튜브에서 레시피를 검색하자 양세찬은 &ldquo;유튜브에 의존하지 마라. 우리의 감으로 가는 거다&rdquo;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허경환은 &ldquo;셰프 납셨네. 나는 내 닭 먹을게, 넌 네 닭 먹어&rdquo;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말뿐만이 아니었다. 과거 닭가슴살 사업을 해온 허경환은 직접 닭 손질에 나서 능숙한 솜씨를 발휘했다. 양념치킨 한 접시를 두고 벌어진 요리 대결에서 뜻밖의 &lsquo;닭 전문가&rsquo; 면모를 드러내며 존재감을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17:1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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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퇴사할게여’ 전소연, 퇴사는커녕 정상 질주... 음방 4관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5.440x.0.jpg"> 그룹 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이 솔로곡 &lsquo;퇴사할게여&rsquo;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11일 방송된 SBS &lsquo;인기가요&rsquo;에서는 에이티즈의 &lsquo;배드&rsquo;, 리센느의 &lsquo;러브 어택&rsquo;, 전소연의 &lsquo;퇴사할게여&rsquo;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전소연이 최종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특히 전소연은 온라인 음원 점수에서 4359점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멜론 톱100, 핫100, 일간 차트에서도 &lsquo;퇴사할게여&rsquo;가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여기에 SNS 점수와 방송 점수, 실시간 투표 점수 등을 합산한 총점 5366점으로 에이티즈와 리센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이로써 전소연은 지난 1일 Mnet &lsquo;엠카운트다운&rsquo;, 4일 SBS &lsquo;인기가요&rsquo;, 10일 MBC &lsquo;쇼! 음악중심&rsquo;에 이어 네 번째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게 됐다.한편 &lsquo;퇴사할게여&rsquo;는 2005년 &lsquo;제29회 MBC 대학가요제&rsquo;에서 대상을 차지한 익스의 &lsquo;잘 부탁드립니다&rsquo;를 오마주한 곡이다. 직장인의 퇴사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독특한 제목과 직설적인 메시지가 특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10:1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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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7만 돌파' KIA,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달성…12일 LG와 3위 결정전 격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4.440x.0.jpg"> KIA 타이거즈가 구단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KIA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2만5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시즌 37번째 매진을 달성한 KIA는 홈 누적 관중 127만8888명(평균 1만7763명)을 기록, 종전 홈 최다 관중인 2024시즌의 125만9249명(평균 1만7250명)을 넘어섰다.구단에 따르면 KIA는 첫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던 2017시즌을 비롯해, 2024, 2025시즌에 이어 통산 네 번째 100만 관중을 해냈다. 아울러 시즌 누적 매진 기록(종전 31회)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KIA는 '홈 최다 관중 신기록 수립을 기념하고 이번 시즌 팬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2일 최종전(정규시즌 144번째 경기)에서 다양한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KIA는 롯데에 1-4로 덜미가 잡혔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78승 2무 63패를 기록한 KIA는 3위를 유지했지만, 4위 LG 트윈스(78승 1무 64패)와의 승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두 팀은 12일 같은 장소에서 정규시즌 최종전을 맞대결로 소화한다. 승리하는 팀은 3위를 확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패한 팀은 4위로 5위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06:31</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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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볼넷에 배트 내동댕이' KT 최원준, 경기 후 볼보이 찾아 사과 [IS 대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8.440x.0.jpg">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경기 후 볼보이를 찾아 사과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최원준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 3회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배트를 던졌다. 이때 최원준은 자신의 장비를 거칠게 벗어 던졌다. 장비를 받으러 나온 볼보이들에게 던지는 모양새가 됐다. 이에 최원준은 경기 후 볼보이 대기실을 찾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시인하며 사과했다. 사과 후엔 자신의 배팅 장갑도 선물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최원준은 해당 플레이에서 한동안 불만 섞인 표정을 유지했다. 삼성 1루수 류지혁이 그를 토닥였지만, 최원준은 불만을 이어갔다. 

상대의 볼넷 승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원준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와 안타왕 경쟁 중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레이예스가 205개, 최원준이 하나 적은 204개로 경기를 시작한 가운데, 안타가 필요했던 최원준은 상대의 볼넷 승부에 불만을 표출한 듯하다. 실제로 해당 타석에서 상대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을 살짝 걸치는 스트라이크를 던진 뒤, 이후 공 5개를 바깥쪽으로만 던졌다. 3-1 카운트에서 던진 공도 바깥쪽으로 빠지는 직구라 최원준이 커트해냈지만, 6구째 몸쪽 아래로 들어오는 직구로 볼넷을 골라 나가면서 배트를 집어 던졌다. 앞선 장면에서 나온 후라도의 빈볼성 투구로 분위기가 고조된 데 이어, 묘한 분위기가 연출이 됐다. 이후 KT는 주장 장성우가 선수들을 소집했다. 묘해진 선수단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장성우는 4회가 시작되기 전 선수단을 불러모아 한 차례 이야기했다. 이후 최원준은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또 다시 볼넷으로 물러났으나 별다른 제스처는 하지 않았다. 이후 장성우가 삼성 포수 강민호를 만나 얘기해 자칫 고조될 뻔한 양 팀 선수단의 분위기를 다잡았다.대구=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8:02:4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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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성훈, 지인 사망에 큰 충격…잇단 비보 속 “당분간 모든 SNS 중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0.440x.0.png">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지인 사망 소식을 전하며 &ldquo;당분간 모든 SNS를 중단하겠다&rdquo;고 발표했다.11일 추성훈은 자신의 SNS에 &ldquo;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은 너무나도 이른 나이에&rdquo;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그는 &ldquo;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dquo;라며 &ldquo;어떤 아픔을 겪으셨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오직 본인만이 아시겠지만&hellip;그래도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랐습니다&rdquo;라고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러면서 &ldquo;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rdquo;라며 &ldquo;무엇보다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dquo;라고 애도했다.아울러 그는 &ldquo;당분간 모든 SNS 활동을 중단하겠습니다&rdquo;라고 선언했다.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자신을 아끼고 물심양면 지원했던 삼촌의 별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불과 한 달 만에 또 다시 소중한 사람의 비보를 접하며 그 또한 큰 상심을 겪게 됐다. 한편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은 물론 최근 &lsquo;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rsquo;을 비롯한 예능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squo;블랙컴백 17&rsquo;을 통해 종합격투기 은퇴전을 치를 예정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middot;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lsquo;마들랜&rsquo;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53:32</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2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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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너진 마운드 속 홀로 빛난 왕옌청, '그의 나라'도 주목한 한화의 새 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1.440x.0.jpg"> '왕서방의 나라'도 한화 이글스의 수뇌부 개편에 주목했다.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25&middot;한화)의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대만 일간지 자유시보는 한화가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의 동반 퇴진을 공식 발표한 소식을 전하며 왕옌청의 미래를 조명했다. 매체는 "2027시즌 재계약과 몸값 평가를 앞둔 왕옌청에게 구단 수뇌부와 코칭스태프의 전면 개편은 향후 거취를 결정할 변수로 떠올랐다"고 짚었다.왕옌청은 올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고 26경기에 등판해 11승 6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했다. 개막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왕옌청은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선발 등판과 선발승을 기록했다. 아시아쿼터 최초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한 투수이기도 하다.특히 문동주와 엄상백이 시즌 아웃된 상황에서 왕옌청은 사실상 붕괴한 한화 선발진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꾸준한 활약으로 한화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왕서방'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올 시즌 활약을 고려하면 재계약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자유시보 역시 팀 마운드가 전반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왕옌청을 한화가 믿고 기용할 수 있는 '계산이 서는 선발'로 평가했다.대만 매체 ET투데이도 왕옌청의 활약과 한화의 부진을 함께 조명했다. 매체는 "올 시즌 대만 출신 좌완 투수 왕옌청이 11승을 거두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지만, 팀 성적의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올해 정규시즌 9위까지 수직으로 하락했다"며 "외국인 투수들의 연이은 이탈과 부상, 부진으로 투수진의 전력 격차가 커졌다. 왕옌청이 11승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투수진 전체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분석했다.실제로 올 시즌 한화에서 뛴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8승 12패), 윌켈 에르난데스(3승 6패), 짐머맨(3패)의 승수를 모두 합쳐도 11승에 그쳤다. 왕옌청이 홀로 거둔 승수와 같은 수치다.

한편, 한화는 김경문 감독 부임 이후 반등과 추락을 모두 경험한 끝에 수뇌부를 교체한다. 2024년 6월 지휘봉을 잡은 김경문 감독은 첫해 정규시즌을 8위로 마쳤지만, 지난해에는 83승 57패 4무로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57승 83패 4무, 승률 0.407로 9위에 그쳤다. 결국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김수민 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53:26</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1.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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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나, 탑 열애 인정 9일 만에 올린 근황…여전히 시크해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7.440x.0.jpg"> 빅뱅 출신 가수 탑과 열애를 인정한 가수 겸 배우 나나가 9일 만에 SNS에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11일 자신의 SNS에 의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오버 사이즈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위기 하나로 현장을 압도하는 매력이 인상적이다. 나나가 SNS 게시물을 올린 건 지난 1일 탑과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지 9일 만이다. 나나는 해당 게시물에서 열애 관련 입장 등을 밝히진 않았으며 평소와 다름 없이 활동 근황을 사진으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양측은 지난 2일 열애설이 불거진 뒤 &ldquo;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가까워져 6월경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rdquo;고 밝힌 바 있다. 나나는 지난해 탑의 신곡 뮤직비디오 &lsquo;완전 미쳤어&rsquo; 촬영에 참여했다. 해당 곡이 담긴 탑의 솔로 정규 앨범 &lsquo;다중관점&rsquo;은 지난 4월 발매됐다. 현재 탑은 아시아 투어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37:1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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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들 은은히 미쳐있어”…14.9% 터진 김지원 ‘닥터X’, 자문 의사 후기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5.440x.0.png"> 첫 회부터 두 자리수 시청률을 터뜨린 SBS 금토드라마 &lsquo;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rsquo;에 자문으로 참여한 의사의 후기가 뒤늦게 화제다.응급의학과 의사 겸 작가 남궁인 교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ldquo;드디어 &lsquo;닥터X&rsquo; 방영이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현장 자문에 참여한 드라마다&rdquo;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남 교수는 &ldquo;내가 무심코 보던 드라마 화면이 많은 사람들의 협업과 끝없는 인내, 집념에 가까운 광기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rdquo;며 &ldquo;배우, 스텝 분들은 현장에서 정말 고생스러운 와중에서도 항상 다정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셨는데, 모두가 자기 일에 은은하게 미쳐있는 것 같았다&rdquo;고 치열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회에서 주인공 계수정(김지원)이 첫 등장해 서혜부 탈장 응급 환자를 처치한 뒤 구급차에 실어 보냈던 당구장 야외 신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비하인드도 덧붙였다.남 교수는 &ldquo;무시무시하게 추운 겨울날 인적 없는 새벽 3시에 살수차로 세운상가 도로에 물을 뿌려놓고 촬영을 하는데 다들 제정신이 맞으신 건가 싶었다&rdquo;며 &ldquo;모두가 너무나 고생한만큼 &lsquo;닥터X&rsquo;의 엄청난 대박을 기원한다&rdquo;고 적었다.지난 9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lsquo;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rsquo;(이하 &lsquo;닥터X&rsquo;)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lsquo;수술방의 미친 계&rsquo;, 닥터X 계수정(김지원)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다. 올채 1회 시청률로는 최고 기록인 11.4%(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해, 2회에선 14.9%를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남 교수를 비롯한 의학 자문의의 참여에도 불구, 방송 후 의료계에 종사하는 시청자 일각에선 수술 장면 등에 의료 고증이 아쉽다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 남 교수 또한 &ldquo;의학 자문하신 거 맞죠?&rdquo;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ldquo;네, 저는 현장 자문이었습니다. 의학적으로 틀린 부분이 나온다면 자문이랑 제작진이랑 싸우다가 자문이 패배한 걸로 보시면 됩니다&rdquo;라고 유쾌한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그러나 드라마 측은 &ldquo;본 드라마는 픽션이며 극적인 전개를 위해 실제 의료 현장 및 관련 규정과 다르게 각색되거나 연출된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rdquo;고 안내했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ldquo;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했으면 하는 &lsquo;닥터X&rsquo;, 다음화 기대된다&rdquo; &ldquo;디테일이 남다르다 싶었는데 덕분에 재밌게 보고 있어요&rdquo; &ldquo;그냥 재미로 보시길. 나도 내 직업 주제 드라마는 못 봄&rdquo; 등 고증 지적이 과도하다며 반박하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36:17</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15.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10110127</guid>
		<title><![CDATA[작년에 이율예, 올해엔 한동희 홈런에 만세 부른 LG...3위 KIA와 끝장승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8.440x.0.jpg"> 광주 원정 숙소에서 머무르던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만루 홈런에 만세를 불렀다. 3위 끝장 승부의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 이 경기에서 이겼더라면 12일 LG와 정규시즌 최종전에 관계 없이 3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지만, KIA는 결국 고개를 떨궜다. 0-0으로 맞선 6회 초 한동희에게 얻어 맞은 만루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롯데 선발 김진욱의 호투에 막혀 실마리를 풀지 못한 KIA는 9회 말 한 점을 만회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같은 시각 12일 KIA전을 앞두고 광주 원정 숙소에 머무르던 LG는 롯데의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돼 동기부여가 낮았던 롯데를 상대로 이날 KIA의 패배 가능성을 낮게 여겼던 LG는 마지막 소중한 역전 기회를 얻게 됐다. LG는 우주의 기운이 향했던 2025년 10월, 좋았던 기억을 다시 떠올린다. 당시에는 SSG 랜더스 이율예의 깜짝 홈런에 만세를 불렀었다. 

LG는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 1을 남기고, 마지막 3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10월 1일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패해 정규시즌을 마친 LG는 2위 한화 이글스가 1일 SSG 랜더스, 3일 KT 위즈를 연파하면 '1위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한화는 같은 날(1일) 인천 SSG전에서 5-2로 앞선 채 9회말 2사를 맞았지만, 마무리 김서현이 현원회와 이율예에게 연속 2점 홈런을 맞아 5-6으로 역전패했다. SSG 이율예가 끝내기 2점 홈런을 터뜨렸다. LG 선수단 중 일부는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치고 퇴근했지만, 한화의 패배 소식에 잠실구장으로 돌아왔다. 선수도 팬들도 기대하지 못한 결과여서 텅빈 그라운드와 관중석을 배경으로 정규시즌 우승 샴페인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LG는 이후 한국시리즈에서 한화를 물리치고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라면, LG가 마지막에 웃으려면 결국 12일 경기에서 KIA를 반드시 꺾어야만 한다. 11일 현재 KIA가 승률 0.553을 기록, LG(0.549)에 근소하게 앞선다. LG는 무승부 또는 패배 시 4위가 확정된다. 이 경우 '패자의 저주'에 시달릴 수도 있다. LG는 12일 경기에 토종 에이스 임찬규를 내세운다. KIA는 양현종으로 맞선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23:34</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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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데헌’ 속편, 전 세계 스크린 접수할까…넷플릭스 CEO “대규모 글로벌 개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12/28/isp20251228000136.440x.0.jpg">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 속편이 전세계 극장에서 대규모로 개봉할 전망이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사란도스는 이날 열린 블룸버그 스크린타임 행사에서 &ldquo;&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 속편이 나오면 대규모 극장 개봉을 기대해도 좋다&rdquo;고 밝혔다.&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는 오는 2029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편을 연출한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특히 전편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것과 달리, 속편은 전 세계 극장에서 대규모 개봉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테드 사란도스 CEO는 &ldquo;넷플릭스에서의 성과에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극장에서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rdquo;며 &ldquo;&lsquo;나니아 연대기&rsquo;, &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가 대규모 글로벌 개봉을 추진하는 이유&rdquo;라고 설명했다.지난해 6월 공개된 &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rsquo;는 케이팝 그룹 헌트릭스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공개 후 90일 동안 누적 시청수 3억 회를 넘기며 넷플릭스 영화 부문 역대 1위를 기록, 최다 시청 작품에 올랐다. 또 극장에서도 흥행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8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 국가의 극장에서 선보인 싱어롱 버전은 1300회 이상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16:0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12/28/isp202512280001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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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늦가을 음악 ‘공감’ 계속된다…EBS ‘스페이스 공감’ 11월 라인업도 살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7.440x.0.jpg"> EBS &lsquo;스페이스 공감&rsquo;이 늦가을의 낭만과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11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관객 모집을 시작했다.11월 라인업에는 첫 정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칠 원진과 터치드, 독창적인 사운드의 실리카겔, 데뷔 50주년을 맞은 &lsquo;낭만 가객&rsquo; 최백호, 독보적인 음색의 싱어 송라이터 유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미래를 이끌 신예들의 무대인 &lsquo;2026 헬로루키&rsquo; 결선도 마련돼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을 예고한다.바밍타이거의 보컬이자 프로듀서 원진은 11월 3일 첫 정규 앨범 &lsquo;망상록&rsquo;을 들고 11월의 문을 연다. 진지함과 블랙코미디를 오가는 특유의 감성과 눅진한 낭만을 선보인다. 11월 5일에는 &lsquo;새롭고 용감한 소리&rsquo;를 들려주는 실리카겔이 무대에 올라 정규 3집 &lsquo;발라드 오브 유&rsquo;를 중심으로, 한계 없이 확장하는 사운드를 스탠딩 무대에서 펼칠 예정이다.11월 12일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최백호가 관객을 만나 새 앨범 &lsquo;박수&rsquo;와 함께 오랜 음악 여정에서 길어 올린 깊이와 낭만으로 감동을 전하며, 11월 24일에는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터치드가 아레나 록의 스펙터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1월 26일에는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싱어 송라이터 유라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11월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11월 20일에는 대한민국 신인 뮤지션의 등용문인 &lsquo;헬로루키&rsquo;의 결선 라이브 공연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연을 거쳐 선발된 루키들의 신선하고 뜨거운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lsquo;헬로루키&rsquo;의 결선 라이브 공연을 제외한 11월의 모든 공연은 경기도 고양시 EBS 스페이스홀에서 진행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14:4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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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승왕·타점왕 찜!'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대기록 타이까지…KT, 삼성에 12-3 대승 [IS 대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1.440x.0.jpg"> KT 위즈가 대승과 함께 9연승 행진을 달렸다. KT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2-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KT는 9연승을 거뒀다. KT의 9연승은 구단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이다. 2019년 6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부터 2019년 7월 5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까지 한 차례, 2026년 7월 5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7월 25일 사직 롯데전까지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이 세 번째다. 5이닝 1실점(비자책)한 선발 투수 고영표가 시즌 15승을 거두면서 다승왕을 예약했고, 타선에선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홈런 2방과 함께 시즌 44호 고지를 밟으며 이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5타점으로 시즌 139타점으로 타점왕을 예약했다. 반면 삼성은 두 자릿수 승수와 승률왕을 노렸던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4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장찬희가 아웃 카운트 하나 없이 3실점했고, 백정현도 1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도 1회 1득점 이후 살아나지 못하면서 대패를 당했다. 이날 먼저 웃은 팀은 삼성이었다. 1회 말 선두타자 김지찬의 안타와 김성윤의 번트 안타 때 나온 상대 실책으로 무사 2&middot;3루 기회를 잡은 삼성은 이재현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하지만 최형우와 전병우가 연달아 땅볼로 물러나면서 추가 득점엔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KT가 2회부터 연달아 점수를 냈다. 선두타자 힐리어드가 솔로홈런으로 바로 균형을 맞춘 뒤, 1사 후 김상수, 허경민의 연속 안타와 한승택의 스퀴즈 번트로 1점을 추가해 점수를 냈다. 3회엔 빅이닝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최원준의 볼넷과 김민혁의 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든 KT는 힐리어드의 연타석 홈런으로 3점을 쓸어 담았다. 힐리어드는 이 홈런으로 시즌 44홈런 고지를 밟아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4회 2사 1, 3루에서 안현민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한 KT는 5회 6득점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선두타자 김현수의 솔로포로 포문을 연 KT는 김상수, 허경민의 연속 안타에 이은 한승택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고, 장준원의 볼넷과 최원준의 땅볼로 만들어진 1사 2, 3루에선 김민혁의 희생플라이와 힐리어드, 김현수의 연속 적시타로 12-1까지 달아났다. 이후 양 팀은 득점 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8회 말 삼성이 1사 후 나온 윤정빈, 박계범의 연속 안타에 이어 2사 후 나온 전병우와 디아즈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여기까지였다. KT가 9점 차 대승을 거뒀다. 대구=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00:2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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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스타] 평균 15.7점 폭격…박신자컵 3위 이끈 노구치 "부담 있지만, 행복한 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9.440x.0.jpg"> 여자프로농구(WKBL)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노구치 사쿠라(25&middot;1m82cm)가 박신자컵에서 물오른 공격력을 입증했다. 그는 자신을 향한 기대가 부담스럽다면서도, 이에 보답할 거라 약속했다.노구치는 11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와의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3&middot;4위전서 27분 40초 동안 15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76-54 완승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 신한은행은 이번 컵대회서 통합 우승 팀인 KB를 무찌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신한은행에 합류한 노구치 입장에선 이번 대회가 데뷔 무대였다. 그는 일본 연령별 국가대표로 활약한 엘리트 포워드. 지난 3시즌 동안 WJBL 프리미어리그(1부) 소속 아이신 윙스서 활약하다, 생애 처음으로 한국 리그에 입성했다. 그는 W리그 통산 평균 9.3점 6.2리바운드를 올린 바 있다.노구치는 이번 박신자컵서 6경기 동안 평균 15.7점 6.8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40.4%, 3점슛 성공률은 14.3%였다. 대회 기간 두 차례나 20점 이상 경기를 해내며 신한은행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노구치는 팀의 3위를 이끈 뒤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를 승리와 함께 끝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에서 첫 대회를 돌아본 노구치는 "한국의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 것 같다. 정규리그가 시작하면, 더 긴장감을 가지고 경기를 할 수 있게 할 거"라고 말했다.일본 시절과 달리 주어진 임무가 많다. 이에 노구치는 "기대를 받는 건 행복한 일이다. 동시에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부담도 있다"면서 "어쨌든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남은 시간 열심히 훈련해서, 개선하도록 노력할 거"라고 강조했다. 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7:00:20</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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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진욱 규정이닝·레이예스 207안타·한동희 24호포...아직 볼 맛 나는 롯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6.440x.0.jpg"> 아직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은 시선을 둘 가치가 있다. 주축 선수들이 의미 있는 개인 기록을 썼다. 롯데가 결국 KIA 타이거즈의 발목도 잡았다.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16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KIA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LG 트윈스를 제치고 정규시즌 3위를 확정하며 준플레이오프(PO)에 직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롯데가 3위 싸움을 두 팀 사이 12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롯데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개인 타이틀에 도전하는 선수, 의미 있는 커리어 하이를 노리는 선수들이 있었다. 선발 투수 김진욱은 이날 6이닝 3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전까지 등판한 25경기에서 138과 3분의 1이닝을 기록했고, 이날 6이닝을 더해 데뷔 처음으로 규정이닝(144)을 넘겼다. 롯데의 승리 발판을 만든 호투였다. 바로 전 등판이었던 지난 5일 KT 위즈전에서 부진했지만, 자신의 시즌 마지막 등판을 잘 마무리했다. 안타왕 3연패를 노리는 빅터 레이예스는 안타 2개를 추가하며 시즌 207개를 쌓았다. 1개 추가에 그친 최원준(KT 위즈)와 차이를 2개로 벌렸다. 12일 최종전에서 안타 1위 확정을 노린다. 이미 2024&middot;2025시즌 안타 1위에 오른 그가 이병규(은퇴) 이후 역대 두 번째 안타왕 3연패에 다가섰다. 이날 결승타 주인공은 4번 타자 한동희였다. 6회 초 2사 만루에서 상대 투수 애덤 올러를 상대로 홈런을 때려냈다. 롯데는 KIA의 실점을 1점을 막아냈다. 한동희는 시즌 24호 홈런을 쳤다. 올 시즌 데뷔 첫 20홈런을 넘어섰고, 커리어 하이 기록을 1개씩 늘렸다. 8&middot;9월 페이스가 워낙 좋아 20개를 넘어 25개까지 바라보고 있다. 12일 두산 베어스와의 최종전에서 해낼 수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59:16</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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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성광♥’ 이솔이 “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3.440x.0.jpg">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건강을 위한 조언을 남겼다.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ldquo;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자라고 하겠다&rdquo;면서 &ldquo;그걸 놓쳐서 건강 회복하는데 장장 5년을 보내고 있다&rdquo;고 말했다.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나 2세를 준비하던 도중 여성암 발병 사실을 알게 됐고, 수술 및 항암 치료라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냈기에 그의 조언은 더욱 의미심장했다. 그는 &ldquo;다들 비슷하지 않나. 제일 바쁜 삼십대를 통과하고 있다. 일 할 시간은 어떻게든 내면서, 밥 먹을 시간은 제일 먼저 줄이는 날이 있는데 난 오늘도 그랬다&rdquo;고 자신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ldquo;제 20대를 돌아보면, 잘 먹고 잘 자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 했던 날들이 정말 많았다. 하고 싶고, 해야했던 일들 사이에서 저 하나 갈아넣는 게 가장 쉬운 선택이었으니까&rdquo;라면서도 &ldquo;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rdquo;고 덧붙였다.한편 이솔이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제품을 자신의 SNS에서 직, 간접 홍보하고 있다. &lt;다음은 이솔이 글 전문&gt;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자라고 하겠다. 그걸 놓쳐서 건강 회복하는데 장장 5년을 보내고 있다.다들 비슷하지 않나. 제일 바쁜 삼십대를 통과하고 있다. 일 할 시간은 어떻게든 내면서, 밥 먹을 시간은 제일 먼저 줄이는 날이 있는데 난 오늘도 그랬다.강아지들 병원과 미팅으로 하루 일과를 부지런히 잡아두고 정작 나를 챙기는 일은 맨 뒤로 밀려 있는 날이었다. 예전의 저라면 이런 날 아아 한 잔으로 버텼을 것이다.제 20대를 돌아보면, 잘 먹고 잘 자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 했던 날들이 정말 많았다. 하고 싶고, 해야했던 일들 사이에서 저 하나 갈아넣는 게 가장 쉬운 선택이었으니까.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규칙적인 시간에 좋은 음식을 먹고, 양질의 수면을 하는게 건강을 위한 회복의 기본이라는 건 모두 알고 있지 않나.그래서 바쁜 일과 중에 똑똑한 식단을 챙길 수 있는 단쉐는 제게 비상식량이 아니라 생명줄 같은 식품이다. 매번 차려 먹을 수는 없는 현실을 인정하되, 간편하게 챙길 선택지가 곁에 있어야 하니까.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58:4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3.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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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 레이예스, 시즌 61호 MH...1안타 최원준과 2개 차→안타왕 3연패 눈앞]]></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7.440x.0.jpg">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역대 두 번째 안타왕 3연패를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 레이예스는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KBO리그 정규시즌 16차전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자신의 61번째 멀티히트. 전날까지 205안타를 기록하며, 최원준이 지난 7일 세운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안타(204개)를 넘어선 레이예스는 이날 안타 2개 더 추가하며 자신의 기록을 더 늘렸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출전한 최원준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레이예스는 1회부터 장타를 때려냈다. 올 시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애덤 올러를 상대로 좌전 2루타를 쳤다. 3회는 투수 앞 땅볼에 그쳤지만, 6회 2사 뒤 다시 올러 상대 좌중간 안타를 치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롯데는 이어진 상황에서 나승엽이 내야 안타, 고승민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한동희가 초구에 만루홈런을 때려내며 앞서갔다. 그 시발점은 레이예스였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를 기록하며 서건창이 2014년 세운 종전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안타(201개)를 넘어섰다. 지난 시즌에도 188개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이병규(은퇴) 이후 처음으로 안타왕 3연패에 도전했다. KT 최원준은 강력한 경쟁자였다. 7월 조금 주춤했지만, 9~10월에만 50개가 넘는 안타를 추가해 레이예스를 압박했다. KT가 휴식을 취한 9&middot;10일, 레이예스는 홈(부산) LG 트윈스전에서 1안타 추가에 그치며 최원준과의 기세 싸움에서 밀리는 것 같았다.하지만 두 선수 모두 경기를 치른 이날, 레이예스는 자신의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안타 2개를 추가해 최원준과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반면 최원준은 볼넷 2개를 얻어냈지만, 첫 5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는 광주 경기가 끝난 뒤 이어진 대구 경기의 9회 초 타석에서 빗맞은 우전 안타로 시즌 205안타를 기록헀다. 두 선수 차이는 2개다. 정규시즌 최종전이 열리는 12일 KT는 삼성, 롯데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치른다. 안타왕 경쟁은 레이예스가 한 발 앞섰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50:4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7.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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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중 도루 간파당한 KIA, 결국 LG와 3위 결정 '단두대 매치' 성사…레이예스 207안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2.440x.0.jpg"> 결국 정규시즌 3위를 결정할 '단두대 매치'가 성사됐다.3위 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1-4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78승 2무 63패를 기록한 KIA는 3위를 유지했지만, 4위 LG 트윈스(78승 1무 64패)와의 승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두 팀은 12일 같은 장소에서 정규시즌 최종전을 맞대결로 치른다. 사실상 3위 결정전이다. 승리하는 팀은 3위를 확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패한 팀은 4위로 5위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치러야 한다.KIA는 홈런 한 방에 무너졌다. 0-0으로 맞선 6회 초 2사 후 피안타 2개와 볼넷으로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선발 아담 올러가 한동희에게 중월 그랜드슬램을 허용했다. 볼카운트 2볼에서 던진 3구째 직구가 비거리 125m 장타로 연결됐다.

공격은 꽉 막혔다. 1회 말 2사 1&middot;3루에서 나성범이 루킹 삼진, 4회 말 1사 1&middot;2루에서도 득점하지 못했다. 특히 작전 실패가 뼈아팠다. 4회 2사 1&middot;3루에서 1루 주자 김호령이 2루 도루를 시도했는데 '이중 도루 작전'을 간파한 롯데 선발 김진욱이 포수 송구를 커트해 홈으로 쇄도하던 3루 주자 나성범을 잡아냈다. 이후 KIA는 5회와 6회는 각각 삼진 2개 포함 삼자범퇴. 7회도 세 타자가 무기력하게 물러났다. 9회 1사 1&middot;3루에서 김선빈의 내야 땅볼로 간신히 '영봉패'를 피했다.득점 지원을 받지 못한 올러는 5와 3분의 2이닝 6피안타(1피홈런) 4실점 패전. 반면 롯데는 선발 김진욱이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갈길 바쁜 KIA의 발목을 잡았다.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는 2안타를 추가, KBO리그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207개까지 늘렸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45:03</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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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표팀 은퇴해도 ‘메시는 여전히 메시' 소속팀 복귀전서 멀티골 폭발→ 4-0 완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0.440x.0.jpg">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middot;인터 마이애미)의 왼발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과 작별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골을 몰아치며 인터 마이애미는 5경기 연속 무승 사슬을 끊었다.메시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분과 15분 연속 골을 터뜨렸다. 최근 5경기에서 4무 1패에 그쳤던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4-0 완승을 거뒀다.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분, 메시는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15분에는 페널티박스 앞에서 드리블로 기회를 만든 뒤 다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단 13분 사이 두 골을 몰아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한편 메시는 지난 7일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마지막 A매치를 치렀다. 대표팀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GOAT(Greatest Of All Time&middot;역대 최고 선수)'다운 활약을 펼친 그는 소속팀 복귀전에서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뽐냈다.김수민 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41:19</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30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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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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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격 성공률 25.24%, 갈 길이 먼 SOOP..."목표는 1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4.440x.0.jpg"> 해체 위기에 놓였던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새롭게 출범한 SOOP이 창단 후 첫 경기에서 전력 열세를 드러냈다. SOOP은 11일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개막전 A조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 스코어 0-3(21-25, 16-25, 19-25)으로 완패했다. 지난 6월 신규 회원으로 승인받아 뒤늦게 전력을 꾸린 SOOP은 공식 첫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SOOP은 이날 공격 성공률이 25.24%로 낮았다. IBK기업은행의 50.56% 절반에도 못미쳤다.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전새얀, 서지혜, 고의정이 나란히 6득점씩 올려 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주장 고예림은 5점을 올렸다. 공격과 범실(17개-16개) 블로킹(5개-9개) 싸움에서 모두 열세였다. 다만 서브에이스는 9-4로 우위였다. 1세트는 대등하게 싸웠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밀렸다. 2세트는 한때 13점 차 끌려다녔다. 3세트 초반에 6-2로 앞섰으나, 결국 역전을 허용해 한 세트도 만회하지 못했다. 이날 상대팀이었던 IBK기업은행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수확했던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아 2026~27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는 강팀이다. 반면 SOOP은 아직 온전한 전력이 아니다. 내부 자유계약선수(FA) 박정아(한국도로공사)와 이한비(현대건설)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이적했고, 기존 외국인 선수 조이 웨데링턴과도 재계약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 참여하지 못해 뒤늦게 뽑은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는 컨디션 난조로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새판짜기' 중인 김세진 감독은 A4 용지에 주문 사항을 담아 체육관 여기저기에 붙여놨다. 김 감독은 "공격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빠른 플레이로 상대를 교란할지, 아니면 수비에 집중할지 고민 중"이라면서 "일단 블로킹과 수비 위치, 리시브 포메이션 등 수비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했다. 2014~15시즌 남자부 신생팀 OK저축은행을 맡아 우승을 경험했던 그는 "(지휘봉을 잡고 훈련을 이끈 지) 두 달이 지났다. 준비 과정이나 선수 수급 등, 확실히 쉽진 않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 감독의 이번 대회 목표는 '1승'이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까지 창단 후 KOVO컵 전패를 기록했다. SOOP은 13일 정관장, 15일 흥국생명을 상대로 절실한 '첫 승'을 노린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39:17</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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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승장] ‘박신자컵 3위’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보완점이 더 많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2.440x.0.jpg">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3위라는 성적표에 만족하지 않았다.최 감독이 지휘하는 신한은행은 11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middot;4위전서 청주 KB를 76-54로 완파했다. 박지수가 빠진 KB의 골밑을 연거푸 무너뜨린 게 주효했다. 포워드 노구치 사쿠라(15점) 홍유순(16점)의 활약이 돋보였고, 가드 김지영은 13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 만점 활약을 펼쳤다.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에 머문 신한은행이 컵대회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하지만 최윤아 감독은 &ldquo;여전히 보완점이 많다&rdquo;고 진단했다.경기 뒤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 감독은 &ldquo;체력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마무리를 잘해줘서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rdquo;면서도 &ldquo;아직 숙제가 더 많다. 시즌 준비하는 데 이번 대회가 도움이 될 거 같다&rdquo;고 덤덤히 밝혔다.&ldquo;선수가 자신감을 많이 얻었으면 좋겠다&rdquo;고 강조한 최윤아 감독은 &ldquo;몸싸움에서 밀려다니는 경향이 있어서, 더 단단한 준비가 필요해 보인다&rdquo;고 진단했다.이날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친 가드 김지영을 두고는 &ldquo;많이 혼냈다&rdquo;고 털어놨다. 최윤아 감독은 &ldquo;1번을 맡고 있는 만큼 승패와 상관없이 과정에서의 책임감을 요구한다. 잘해준 부분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다&rdquo;고 했다. 최 감독은 &ldquo;김지영 선수가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보기에 얘기하는 거다. 그러면 팀이 더 강해질 수 있을 거&rdquo;라고 전망했다.신한은행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필요한 건 결국 리바운드였다. 최윤아 감독은 &ldquo;우리 팀에는 특급 슈터가 없다. 결국 루즈볼, 리바운드에서 이겨야 한다&rdquo;며 &ldquo;리바운드만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약점을 만회하려면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rdquo;고 거듭 강조했다.끝으로 최윤아 감독은 &ldquo;이번 대회의 흐름을 보면 만족하지 못한다. 운이 좋았다&rdquo;며 &ldquo;선수들이 그 운을 잘 살렸지만, 보완점이 더 많다. 자신감을 가지되, 시즌 때는 더 높은 곳을 바라봤으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36:55</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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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슨 생각까지 했냐면…” 26기 정숙, 미스터 최 앞 오열 (‘나솔사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1.440x.0.jpg"> &lsquo;나솔사계&rsquo; 26기 정숙이 미스터 최 앞에서 눈물로 진심을 고백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lsquo;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squo;(이하 &lsquo;나솔사계&rsquo;)에서는 &lsquo;경력직&rsquo; 솔로녀들과 &lsquo;미스터들&rsquo;의 최종 선택 현장이 그려진다.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선 먼저 미스터 서가 &lsquo;최종 선택&rsquo;을 하루 앞둔 늦은 밤 14기 영자에게 &ldquo;나 진짜 몰랐다. 한번만 봐줘&rdquo;라며 비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14기 영자는 &ldquo;그건 신뢰가 쌓였을 때의 애기&rdquo;라고 선을 긋고, 미스터 서는 &ldquo;나 그거 진짜 생각을 못했어&rdquo;라고 재차 사과하면서 악수를 하는 듯 손을 꽉 잡는 플러팅을 한다.다음 날 오전, 두 사람의 기류는 바뀐다. 미스터 서는 선글라스에 청재킷으로 한껏 멋을 부린 뒤 꽃다발을 들고 14기 영자를 찾아온 것. 14기 영자는 미소를 이를 받아들이고, 미스터 서는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며 14기 영자를 감싸 안았다.반면 26기 정숙은 늦은 밤 벤치에서 미스터 최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쏟는다. 그는 &ldquo;저는 무슨 생각까지 했었냐면&hellip;&rdquo;이라고 울컥한 뒤 결국 눈물을 쏟는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이 쏠리는 가운데,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마지막까지 직진한다. 그는 따로 국화를 불러내 손편지를 건네면서 &ldquo;혼자 천천히 한번 읽어보라&rdquo;고 진심을 젆나다.최종 선택의 시간이 오고, 국화와 7기 옥순은 &ldquo;저는 최종 선택을&rdquo;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14기 영자 역시 &ldquo;저는 최종 선택을&rdquo;이라며 입을 여는데, 미스터 서가 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순간 MC 정혜성이 &ldquo;엇! 어억!&rdquo;이라며 감탄과 경악을 교차시켜 &lsquo;최종 선택&rsquo;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한다.&lsquo;사계 민박&rsquo; 남녀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는 1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lsqu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squo;에서 만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28:04</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9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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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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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패장] 김완수 KB 감독이 꼽은 패인 "자신감 부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1.440x.0.jpg"> "우리 팀에도 해결사가 필요하다."김완수 청주 KB 감독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서 4위라는 성적표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KB는 11일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middot;4위전서 인천 신한은행에 54-76으로 졌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 팀 KB가 새 시즌을 앞두고 열린 컵대회선 4위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이날 KB 입장에선 신장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게 뼈아팠다. 주전 가드 허예은(13점), 사카이 사라(10점), 포워드 송윤하(9점)가 분전했으나 리바운드 싸움서 32-49로 크게 밀렸다.김완수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 마지막 경기를 했는데, 공격에서 풀리지 않으니 머뭇거리는 모습이 있었다. 자신감을 잃은 느낌"이라면서도 "가용 인원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에게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홈에서 경기를 했는데, 좋은 마무리를 하지 못해 죄송하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란다. 잘 준비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김완수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낸 건 '해결사'의 존재다. 이날 핵심 박지수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휴식을 취했는데, 그 공백을 메울 지원이 부족했다. 김 감독은 "축구에 공격수가 있듯, 우리 팀에도 그게 필요하다"며 "허예은, 박지수, 나윤정 등 주전 선수가 빠졌을 때 나머지 선수들이 책임 의식을갖고 더 잘해주길 바란다"고 진단했다. 특히 "시도라도 하면 과정을 거쳐 결과가 나올텐데, 머뭇거리는 모습이 아쉬웠다"고 짚었다.지난 시즌 통합 우승 팀인 KB는 새 시즌을 앞두고 강이슬(아산 우리은행)의 자유계약선수(FA) 이적 공백을 메워야 한다. 강이슬은 지난 시즌 평균 15.55점을 넣었다. 김완수 감독은 "결국 나윤정, 윤예빈 등 선수가 채워줘야 한다. 이 밖에 양지수, 이채은, 성수현 등이 채워주면 메워질 거 같다. 무엇보다 공격에서의 머뭇거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20:19</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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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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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수, 50세 맞나…‘느좋’의 화신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9.440x.0.png"> 배우 김혜수가 세월을 타지 않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11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엔 김혜수가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에 앉아 안경을 착용하고 무언가를 읽고 있는 그는 꾸미지 않았음에도 긱시크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벌룬 스타일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직각어깨를 드러낸 그는 각선미를 뽐냈다.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스타일 소화력에 &lsquo;느좋&rsquo;(느낌 좋다는 뜻의 신조어)이란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한편 김혜수는 지난 7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lsquo;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rsquo;에 출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6:06:32</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9.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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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병헌♥’ 이민정, 딸 엉뚱한 패션에 ‘황당’…“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8.440x.0.png"> 배우 이민정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이민정은 11일 자신의 SNS에 &ldquo;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rdquo;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 딸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산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딸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땅에 쭈그려 앉아 있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등산 중에도 공주 드레스를 고집한 듯한 엉뚱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lsquo;이민정 MJ&rsquo;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54:18</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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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한 선수" 지면에서 0.22m 투구를  넘겼다? 2008년 이후 PS 첫 진기명기…CLE 웃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4.440x.0.jpg"> 호세 라미레스(34&middot;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기술적인 타격으로 팀의 챔피언십 시리즈(CS) 진출을 이끌었다.클리블랜드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middot;5전 3승제) 5차전을 2-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CS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클리블랜드는 5전 3승제 포스트시즌 시리즈에서 첫 두 경기를 모두 패한 뒤 역전승을 거둔 11번째 팀'이라고 밝혔다.

두 팀의 희비는 홈런 한 방으로 갈렸다. 클리블랜드는 0-0으로 맞선 4회 말 무사 1루에서 라미레스가 결승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화이트삭스 선발 션 버크의 너클 커브를 잡아당겨 비거리 348피트(106m) 장타로 연결한 것.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볼이었지만 콘택트 능력이 돋보였다. MLB 기록 전문가인 사라 랭스에 따르면, 라미레스는 지면에서 0.74피트(0.22m) 높이의 공을 타격했다. MLB닷컴은 '이는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라미레스의 커리어에서 홈런을 친 공 중 가장 낮은 위치였을 뿐만 아니라, 투구 추적 시스템이 도입된 2008년 이후 MLB 포스트시즌에서 누구도 홈런을 친 적 없는 가장 낮은 위치의 공'이었다고 전했다.2013년 데뷔한 라미레스는 클리블랜드에서만 14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원클럽맨'이다. 올해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0.235 12홈런 53타점. 부진에 부상까지 겹쳐 부침을 보였으나 포스트시즌 임팩트는 강력하다. 팀 동료 조 아델은 "그는 정말 특별한 선수"라며 "이 팀의 심장이고, 클리블랜드의 심장이다.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클리블랜드의 ALCS 상대는 탬파베이 레이스다. 시즌 상대 전적은 1승 5패로 클리블랜드의 열세. 두 팀의 시리즈 1차전은 오는 13일 열린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51:35</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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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곳은 신전인가요…티파니, 20주년 앞둔 소녀시대 완전체 공개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3.440x.0.png">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2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ldquo;twenty&rdquo;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소녀시대의 사진이다. 사진 속 소녀시대 8인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서 완연한 성숙미가 느껴진다. 마치 여덟 명의 여신이 모여 앉은 듯한 모습이다.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lsquo;다시 만난 세계&rsquo;로 데뷔,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국내외를 풍미했으며 지금도 각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컴백 계획을 밝힌 이들은 지난 여름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유닛 효리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49:0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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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청주] 홍유순·노구치 맹활약 신한은행, KB 완파하고 박신자컵 3위 등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4.440x.0.jpg"> 여자프로농구(WKBL) 인천 신한은행이 포워드 홍유순과 노구치 사쿠라의의 활약을 앞세워 박신자컵 3위에 올랐다.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11일 오후 2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3&middot;4위전서 청주 KB를 76-54로 꺾었다.박신자컵은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컵대회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유망주 발굴을 위한 무대였다가, 2023년부터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됐다.지난 시즌 최하위 신한은행이 새 시즌을 앞두고 컵대회 3위라는 호성적을 올렸다. 이날 아시아쿼터 노구치 사쿠라(15점 10리바운드)는 물론, 드래프트 1순위 출신인 홍유순(16점 9리바운드)의 활약이 눈부셨다.지난 시즌 통합 우승 팀 KB는 대회 4위에 만족해야 했다. 컨디션 조절 중인 박지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신한은행의 출발은 뜨거웠다. 김지영의 앤드원 플레이를 시작으로, 노구치 사쿠라, 신지현, 홍유순이 연거푸 림을 갈랐다. 수비 리바운드 뒤 골밑 움직임을 통한 패스 플레이가 돋보였다. 신한은행은 첫 3분 16초 동안 10-0 런을 질주했다.흐름을 내준 KB는 허예은과 송윤하의 득점, 이어 팀파울 상황에 이은 자유투로 조금씩 추격했다. 하지만 신한은행의 스위치 디펜스를 뚫는 데 애를 먹었다.2쿼터에도 격차는 여전했다. 신한은행은 수비 성공 뒤 패스에 이은 속공으로 연거푸 득점을 쌓았다. 상대를 연거푸 24초 바이얼레이션으로 묶은 게 압권이었다.전열을 정비한 후반에도 격차는 벌어졌다. KB는 3점슛으로 활로를 찾고자 했으나, 첫 19개 시도 중 림을 가른 건 단 1개였다. 허예은, 송윤하 외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반면 신한은행에선 노구치, 홍유순의 득점이 이어졌다. 3쿼터 한때 격차는 22점까지 벌어졌다.

포워드진의 신장 우위를 앞세운 신한은행은 철저히 KB의 골밑을 공략했다. 달리는 노구치와 홍유순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KB는 상대 턴오버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추격했으나, 결국 주전을 차례로 빼며 백기를 들었다.신한은행에선 노구치와 홍유순이 31점을 합작한 가운데, 김지영(13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 신지현(9점)의 지원이 돋보였다.KB 허예은(13점)과 송윤하(9점 6리바운드)가 분전했으나, 결과를 바꾸진 못했다.청주=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46:29</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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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석우, 칠순에 모교 동국대 석좌교수 됐다 “내 생일에 임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2.440x.0.png"> 배우 강석우가 모교 동국대학교의 교수가 됐다.강석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ldquo;지난주 10월1일(내 생일)부로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의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15일 쇼팽과 유럽혁명사를 주제로 첫 특강을 합니다&rdquo;라는 글을 게시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석우는 자신의 석좌교수 임용을 축하하는 스크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석우는 건학 120주년 기념 특강으로 오는 15일 &lsquo;쇼팽과 유럽의 혁명사&rsquo;라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맡는다.이에 강석우는 &ldquo;피아니스트 김정원 선생의 쇼팽연주도 기대됩니다(3번째 윤재웅 총장님)&rdquo;라는 글과 함께 윤재웅 동국대 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한편 강석우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77학번이다. 70세 생일과 함께 모교에서 늦깍이 교수로 임용되면서 축하를 받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44:33</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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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우, 데뷔 3주년 맞아 깜짝 컴백…오늘(11일) ‘러브 어게인’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0.440x.0.jpg"> 그룹 파우(요치&middot;현빈&middot;정빈&middot;동연&middot;홍)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3주년을 기념하는 신곡을 깜짝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우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lsquo;러브 어게인&rsquo;을 깜짝 발매한다.이에 앞서 파우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파우 콘서트 투어 &lsquo;2026 컬러 온&rsquo;을 성료했다. 이날 파우는 &lsquo;발렌타인&rsquo;, &lsquo;배&rsquo;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 뒤 &lsquo;이유&rsquo;, &lsquo;다정해지는 법&rsquo;, &lsquo;와이&rsquo;를 부르며 호응을 끌어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lsquo;컴 트루&rsquo;, &lsquo;아이&rsquo;, &lsquo;다즐링&rsquo;, &lsquo;셀러브레이트&rsquo; 등 대표곡들을 선사했다.공연 중반에는 스페셜 무대가 열기를 더했다. 스탠드 마이크와 함께 록 버전으로 재해석한 &lsquo;스틸 츄징 유&rsquo;를 시작으로 &lsquo;저스트 고&rsquo;, &lsquo;슬로우 댄싱&rsquo;, &lsquo;핑거프린트&rsquo;를 선보였다. 또 멤버 현빈&middot;정빈이 저스틴 비버의 &lsquo;댓 슈드 비 미&rsquo;를, 요치&middot;홍&middot;동연이 유닛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파우는 &lsquo;월 플라워스&rsquo;와 새 리믹스 버전 &lsquo;어메이징&rsquo;을 비롯해 &lsquo;플레이버&rsquo;, &lsquo;페이보릿&rsquo;, &lsquo;보이프렌드&rsquo;로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파우는 앙코르 무대에서 미발매 신곡 &lsquo;러브 어게인&rsquo;의 음원과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파워(팬덤명)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을 선물했다. 데뷔 3주년을 맞아 발매하는 &lsquo;러브 어게인&rsquo;에는 멤버 현빈과 요치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끝으로 파우는 &lsquo;선셋&rsquo;, &lsquo;김미 러브&rsquo;, &lsquo;해피 디프레션&rsquo;, &lsquo;항상 그 자리에 있어&rsquo;까지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한편 파우는 오는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과 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이탈리아 밀라노 등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29:0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8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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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꽃야구2’ 파이터즈, 하현승 없는 부산고와 격돌…필승 라인업 꺼내든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7.440x.0.jpg"> 불꽃 파이터즈가 &lsquo;전통의 야구 명문&rsquo; 부산고등학교와 붙는다.오는 12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lsquo;불꽃야구2&rsquo; 2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부산고를 상대로 승리 의지를 불태운다.앞서 사직에서 부산과학기술대에게 아쉽게 패배한 불꽃 파이터즈는 부산고를 상대로는 승리가 간절한 상황. 김성근 감독 역시 그라운드서 비장한 표정으로 파이터즈의 웜업을 관찰한다.그러던 김성근 감독은 아쉬운 타격감을 보이는 박용택과 정훈을 불러 특별 강습에 나선다. 두 사람은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코칭에 순식간에 달라진 타구질을 뽐낸다.이번 대결 상대인 부산고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통산 최다 우승(6회)과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통산 4회의 우승을 기록한 팀이다. 특히 2027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지명된 에이스 하현승이 속해있지만 이날 부재인 터, 부산고 측은 &ldquo;하현승 없이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rdquo;며 자신감을 드러낸다.이에 파이터즈는 주춤한 분위기를 되살리기 위해 필승 라인업을 가동한다. 캡틴 박용택의 열혈 플레이 다짐과 함께 다시 제자리를 찾은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등학교의 대결은 12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25:30</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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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인규, ‘모발 이식 수술’ 받았는데…애청자 요청에 머리 밀었다 (‘독박투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0.440x.0.jpg"> 개그맨 홍인규가 &lsquo;독박투어&rsquo; 애청자의 요청에 머리를 이발했다.지난 10일 방송된 채널S&middot;E채널 예능 &lsquo;끝까지 간다! 독박투어&rsquo; 19회에서는 &lsquo;독박즈&rsquo;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로망인 &lsquo;백두산 천지&rsquo;를 보기 위해 중국 연길로 떠났다.이날 방송에서 홍인규는 미국에 있는 애청자로부터 &ldquo;아내가 &lsquo;독박투어&rsquo;를 보면서 산후우울증을 이겨냈다&rdquo;는 내용의 편지가 왔다고 소개했다.애청자는 &lsquo;독박즈&rsquo;에게 &ldquo;자주 독박에 걸리시는 홍인규에게 &lsquo;독박 면제권&rsquo;을 달라&rdquo;고 대리 부탁했고, 김준호는 &ldquo;그냥 줄 수는 없고 개그맨답게 시청자분들께 웃음을 드리면 주겠다&rdquo;며 1년 반 동안 머리카락을 기른 홍인규에게 &lsquo;연길 스타일&rsquo;로 이발하라고 제안했다. 홍인규는 흔쾌히 &lsquo;딜&rsquo;을 수락했고, 장동민은 숙소 1층에 있는 미용실을 빌렸다며 손수 이발에 나섰다. 장동민은 &ldquo;어린 시절 꿈이 헤어디자이너였다&rdquo;며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홍인규의 머리를 만졌다. 이발을 시작한 장동민은 홍인규의 뒤통수를 밀다가 &lsquo;모발 이식 수술&rsquo;의 흔적을 발견해 당황했다. 홍인규는 머쓱한 미소와 함께 &ldquo;티 안 나게 잘라 달라&rdquo;고 부탁해 짠내 웃음을 자아냈다.장동민의 손길로 홍인규는 상남자 스타일로 거듭났다. 김준호는 &ldquo;영화 &lsquo;황해&rsquo;에 나오는 배우 같다&rdquo;며 웃었다. 장동민은 &ldquo;너 여기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아무도 못 건드릴 거야&rdquo;라고 만족스러워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14:15</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7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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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대구] '진짜로' 소풍 온 대구 원정, '고영표 다승왕→소형준 승률왕' 겹경사 잔치까지 벌일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1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14/isp20260914000127.440x.0.jpg"> "소형준도 승률왕 걸려 있더라고요."시즌 9승을 기록 중인 소형준이 오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두 자릿수 승수에 도전한다. 단순한 '10승'을 넘어 산술적으로는 승률왕 타이틀까지 가시권이다. 다만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다. 바로 11일 경기 결과다.KT는 11일과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 2연전을 치른다.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강철 KT 감독의 표정에는 여유가 가득했다. 이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떠나온 대구 원정이기 때문이다. 앞서 이 감독은 마지막 대구 2연전 전에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어 '소풍 가는 마음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 바람이 그대로 현실이 됐다.

하지만 출전 라인업을 들여다보면 결코 마음을 놓은 게 아니다. KT는 11일 고영표를 선발 마운드에 올린 데 이어, 12일 최종전에는 소형준을 차례로 등판시킨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에이스들에게 휴식을 부여할 법도 하지만, 벤치는 정예 선발진을 연달아 투입하는 쪽을 택했다.개인 타이틀 경쟁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고영표는 현재 시즌 14승으로 임찬규(LG 트윈스&middot;15승)에 이어 다승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1승만 더 보태면 공동 다승왕에 오른다. 2015년 입단 이후 생애 첫 다승 타이틀 획득 여부가 이번 등판에 달렸다.12일에는 소형준이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KBO리그 규정상 승률 타이틀 순위는 시즌 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만 대상으로 집계한다. 소형준이 10승을 달성할 경우 10승 3패, 승률 0.769를 기록하게 된다. 현재 규정 요건을 채운 승률 1위는 14승 5패, 승률 0.737의 최민석(두산 베어스)이다. 소형준은 10승 고지 점령과 동시에 승률왕 등극을 정조준하고 있다.

다만 선결 과제가 있다. 이날(11일) 경기에서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승리투수가 되지 않아야 한다. 후라도 역시 시즌 9승(2패)으로 이날 10승 사냥에 나선 상태다. 만약 후라도가 10승을 달성하면 승률 0.833(10승 2패)이 되어 소형준이 10승을 거두더라도 이를 넘어설 수 없다.결국 KT 입장에서는 11일 경기 승리가 타이틀 레이스의 첫 단추다. 고영표가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12일 등판할 소형준에게 승률왕 도전의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KT가 그리는 최상의 시나리오다. 3회까지 5-1로 앞서 나가며 KT의 '베스트 시나리오'는 순조롭게 가동되고 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5:01:35</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14/isp2026091400012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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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10110099</guid>
		<title><![CDATA[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상고 기각…벌금 500만원 원심 확정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5/27/isp20250527000488.440x.0.jpg">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벌금형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7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으로 나온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유재환은 2023년 6월 SNS에 &lsquo;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준다&rsquo;는 글을 올려 알게 된 피해자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앞서 1심 재판부는 유재환의 혐의를 유죄로 보고 벌금 500만 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유재환과 검찰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항소심에서 검찰은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유재환은 MBC &lsquo;무한도전&rsquo;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작곡가다. 최근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활동명을 정경으로 바꾸고 혼성 밴드 로즈를 결성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58:3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5/27/isp20250527000488.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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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대구] '미쳤다' KT 힐리어드, 시즌 43·44호포 쾅쾅! 단숨에 김도영 따라잡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05/isp20261005000172.440x.0.jpg">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연타석 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힐리어드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4번 타자&middot;중견수로 선발 출전, 2회와 3회 연타석 홈런을 작렬했다. 힐리어드의 시즌 43&middot;44호포였다. 이 홈런으로 힐리어드는 시즌 44홈런의 선두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단숨에 따라잡았다. 타점도 134타점에서 4점을 추가하며 타점왕 굳히기에 돌입했다. 힐리어드는 첫 타석이었던 2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아리엘 후라도의 145km/h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로 연결했다. 이 홈런으로 KT는 1-1 동점을 만들었다. 힐리어드의 홈런포는 2-1로 앞선 3회에도 폭발했다. 선두타자 최원준과 김민혁의 연속 볼넷, 안현민의 땅볼로 만들어진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힐리어드는 후라도의 스트라이크 존 한참 위를 지나는 145km/h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3점포로 연결했다. 점수는 5-1이 됐다. 대구=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53:33</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05/isp2026100500017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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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살자(들)’ 논란에 부산行 줄취소 됐는데…박해일은 부산에 떴다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11/isp20260811000073.440x.0.jpg"> 영화 &lsquo;암살자(들)&rsquo;을 둘러싼 역사적 해석 논란 속 유해진과 이민호의 부산 일정이 잇따라 취소된 가운데, 박해일은 부산을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 박해일은 지난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 영화 &lsquo;와이키키 브라더스&rsquo;로 참석했다. 해당 행사는 임순례 감독의 장편 데뷔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박해일은 자신의 영화 데뷔작을 함께한 임 감독과 작품을 관람하고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최근 &lsquo;암살자(들)&rsquo;이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쟁의 중심에 서면서 영화에 출연한 주연 배우들의 공식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지난 2일 공식 SNS에 &ldquo;&lsquo;암살자(들)&rsquo;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관객 및 게스트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rdquo;며 &ldquo;관련 일정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rdquo;고 설명했다.&lsquo;암살자(들)&rsquo;에 출연한 이민호의 &lsquo;액터스하우스&rsquo; 일정도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앞서 &ldquo;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lsquo;액터스 하우스: 이민호&rsquo;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rdquo;고 밝혔다. 유해진도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lsquo;2026 부일영화상&rsquo;에 불참한다. 당초 유해진은 영화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로 &lsquo;만약에 우리&rsquo; 구교환, &lsquo;어쩔수가없다&rsquo; 이병헌, &lsquo;왕과 사는 남자&rsquo; 박지훈, &lsquo;호프&rsquo; 조인성 등과 함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이같은 일정 취소는 최근 &lsquo;암살자(들)&rsquo;을 둘러싸고 불거진 역사적 해석 논란의 여파로 해석된다. 특히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은 지난 4일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시위를 열고 영화 상영 중단과 제작진, 배우 사과 등을 촉구했다. 이후 유해진 측은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으며, 경찰은 지난 6일부터 유해진에 대한 신변보호에 들어갔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lsquo;암살자(들)&rsquo;은 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생중계 도중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역사적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당시 수사당국은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내렸으나, 영화는 또 다른 인물의 개입 가능성을 가설로 제시한다. 이를 두고 정치권 일각에서는 작품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당시 권력 기간 등이 배후에 있는 것처럼 암시한다며 &lsquo;역사 왜곡&rsquo;이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반면 영화적 상상력은 자유 영역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맞서면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lsquo;암살자(들)&rsquo; 측은 지난달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ldquo;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middot;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rdquo;라며 &ldquo;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는다&rdquo;고 강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49:39</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11/isp2026081100007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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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탄소년단, 페루 첫 방문에 스타디움 15만 관객 열광…3회 전석 매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7.440x.0.jpg"> 매진, 매진, 또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첫 페루 방문에서 약 15만 관객을 동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lsquo;BTS 월드 투어 &lsquo;아리랑&rsquo; 인 리마&rsquo;를 개최하고 3일간 15만 1500여 관객과 만났다. 당초 두 차례로 예정됐던 콘서트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 회 추가됐고 이 역시 완판됐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커다란 함성과 떼창으로 방탄소년단을 맞이했다. 멤버들 또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화답했다. &ldquo;Los amo&rdquo;(사랑합니다)라고 스페인어로 애정을 전하고 &ldquo;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rdquo;라며 첫 만남의 벅찬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ldquo;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들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rdquo;라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방탄소년단은 리마의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요 기관들은 콘서트 전부터 이들이 가져올 경제효과 예측치를 발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페루 통상관광부는 5만 명 이상이 리마를 찾고 약 1870만 달러(한화 약 251억 원)의 관광 분야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마상공회의소는 최대 2억 솔(한화 약 780억 원)의 경제활동을 추산했다. 티켓 판매뿐 아니라 숙박과 식음료, 교통, 관광, M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이동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현지 일간지 엘 코메르시오는 차량 호출 서비스 카비파이의 자료를 토대로 첫 공연일인 7일 경기장으로 향하는 호출 수가 평소보다 최대 15배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콘서트 종료 후의 호출 수는 평소 대비 최대 48배까지 치솟았다.방탄소년단의 남미 투어는 계속된다. 이들은 오는 14일과 16~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공연을 이어간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47:4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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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헌 듣기 좋은 계절…신곡 ‘사랑의 계절’ 오늘(11일)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6.440x.0.jpg"> 가수 필헌이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듣기 좋은 신곡으로 돌아온다.필헌의 신곡 &lsquo;사랑의 계절&rsquo;은 11일 오후 6시 각족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필헌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 발라드인 &lsquo;사랑의 계절&rsquo;은 지나간 사랑을 계절과 온도에 비유해 기억 속 사랑을 떠올리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 노래다.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필헌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감성이 어우러진 곡이다.이번 곡은 누구나 겪어봤을 이별의 정서를 현실적인 상황과 노랫말로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곡에 녹은 이별의 쓸쓸함이 가을 감성과도 어울린다.이날 음원 발매와 동시에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라이브 클립에서는 이별 후 찾아오는 고독을 자연스러운 무드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하는 한편 필헌의 가창력이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필헌은 지난 2024년 &lsquo;추억을 남기다&rsquo;로 데뷔해 &lsquo;가끔&rsquo;, &lsquo;바보 멍청이&rsquo;, &lsquo;슬픈영혼식(For Your Soul)&rsquo;, &lsquo;한계&rsquo;, &lsquo;그 남자&rsquo;, &lsquo;벗&rsquo;, &lsquo;보내줄게&rsquo; 등 다수의 곡을 발매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40:07</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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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머슬퀸’ 예정화, 이렇게 아름다운 복근 봤나요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1.440x.0.jpg"> &lsquo;머슬퀸&rsquo; 예정화가 완벽한 복근을 과시했다. 예정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다. 완벽한 바디라인과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 예정화가 어떤 노력을 했을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건강미의 정석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ldquo;역시 머슬퀸이다&rdquo; &ldquo;마동석도 놀랄 복근&rdquo; &ldquo;건강한 매력이 너무 보기 좋다&rdquo;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예정화는 마동석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하다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37:3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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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움, 선수단 정리 단행...'1차 지명' 박주성 '미남 선수' 심휘윤 등 8명 결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0.440x.0.jpg"> 정규시즌 144경기를 마친 키움 히어로즈가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키움은 11일 투수 박주성&middot;오혜성&middot;정동준&middot;이승재, 포수 김리안, 내야수 김병휘&middot;이주형(58) 그리고 외야수 심휘윤 등 8명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박주성은 2019 1차 지명으로 영입한 기대주였다. 하지만 그는 1군에서 49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해 7월 1일 KT 위즈전에서 6이닝 3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고 반등 발판는 만드는 듯 보였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밖에 1군에서 53경기에 출전한 내야수 이주형도 칼바람을 밪았다. 준수한 외모로 퓨처스리그 스타로 인정받는 심휘윤도 이 명단에 들어갔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50승 4무 90패를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그쳤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고교 최대어 하현승을 영입하는 등 최근 3년 수집한 유망주들을 앞세워 리빌딩을 노린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35:17</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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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훈, 근조화환 놓인 회사 살린다…3년만 로맨스로 안방 컴백 (‘보스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7.440x.0.jpg"> 배우 성훈이 로맨스로 안방에 복귀한다.MBN 새 수목드라마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 측은 지난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를 공개했다.오는 11월 11일 첫 방송하는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한 장의 앨범 속 &lsquo;Her&rsquo;를 찾아 나선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가 펼치는 &lsquo;취향 저격&rsquo; 로맨스다. 성훈이 드라마 주연으로 복귀하는 건 MBN &lsquo;완벽한 결혼의 정석&rsquo;(2023) 이후 3년 만이다.1차 티저에선 &ldquo;아직도 그 AI 타령이냐&rdquo;는 아버지 권태웅(박정학)의 일침과 함께 오예스엔터테인먼트부터 살리라는 지시를 받는 권도혁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회사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AI 전문가인 권도혁은 &ldquo;내가 만들어야겠어. 사고 안 치는 연예인&rdquo;이라고 결심한다. 

이 가운데 이은채는 텔레마케터로 일하지만, 고객의 항의를 받고 팀장에게도 깨지는 녹록지 않은 모습이다. 하지만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화장을 시작한 이은채는 빨간 가발까지 쓰고 인디밴드 &lsquo;인디아레드&rsquo; 보컬 &lsquo;수&rsquo;로 180도 변신한다.이어 권도혁과 이은채의 엉뚱한 첫 만남이 펼쳐진다. 친구 서진우(이충주)의 이름이 적힌 의사 가운을 입은 이은채를 마주한 권도혁은 단번에 가짜 의사임을 눈치챈다. 이후 &lsquo;인디아레드&rsquo; 앨범 표지 속 &lsquo;수&rsquo;를 발견한 권도혁은 &ldquo;내가 창조한 게 실존한다고?&rdquo;깜짝 놀란 표정으로 공연장을 찾아간다.



공연장에서 황급히 자리를 뜬 수를 쫓던 권도혁은 평소 차림으로 돌아온 이은채와 마주한다. 이은채는 &ldquo;수를 따라온 거예요? 당신 스토커야?&rdquo;라며 한 방을 날리고,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꼬인다.권도혁은 자신의 &lsquo;변수&rsquo;가 될 이은채에게 &ldquo;기간은 지금부터 3개월&rdquo;이라며 계약서를 내민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계약을 계기로 펼쳐갈 &lsquo;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rsquo;에 기대가 모인다.제작진은 &ldquo;모든 것을 논리와 데이터로 판단해온 권도혁과 자유분방한 이은채가 만나 색다른 로맨스를 완성할 것&rdquo;이라며 &ldquo;3개월의 계약으로 얽힌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감정의 변화가 찾아올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한편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 웹툰(글 시크크 작가)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드라마 &lsquo;딜리버리 맨&rsquo;, &lsquo;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rsquo; 강솔 감독과 &lsquo;우리, 집&rsquo;, &lsquo;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rsquo; 남지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27:46</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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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이경, 사생활 논란 속 부산국제영화제 등장…국내 활동 본격화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9.440x.0.jpg"> 배우 이이경이 근황을 전했다.이이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ldquo;31th BIFF. 세대유감&rdqu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이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앞서 이이경은 영화 &lsquo;세대유감&rsquo;의 주연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및 오픈 토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lsquo;세대유감&rsquo;은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명문 종가에서 조상의 노여움을 풀기 위해 굿판을 벌이려는 용병(정재영)과 조상을 퇴마하려고 하는 봉덕(이이경)이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이경을 비롯해 정재영, 김주령, 김아영, 이순원 등이 출연한다.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A씨가 SNS를 통해 부적절한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사생활 관련 루머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ldquo;전혀 사실이 아니다&rdquo;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으며, 이이경은 A씨를 상대로 수사를 정식 의뢰한 상태다.논란의 여파로 이이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lsquo;놀면 뭐하니?&rsquo;에서 하차했으며, MC 합류가 예정돼 있던 KBS2 &lsquo;슈퍼맨이 돌아왔다&rsquo; 출연도 무산됐다.이후 지난 2월 SBS 파워FM &lsquo;두시탈출 컬투쇼&rsquo; 스페셜 DJ로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 E채널 예능 &lsquo;형사들의 수다 시즌3&rsquo; 출연 소식을 알리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27:39</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5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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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10110089</guid>
		<title><![CDATA[제니, 검은 표범 같은 분위기 “주말오빠와 한무대 선 소녀”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7.440x.0.jpg"> 블랙핑크 제니가 팝 스타 위켄드와 함께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제니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위켄드 내한공연 마지막날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ldquo;드디어 서울에서 위켄드와 함께 무대에 선 소녀 중 한 명이 됐네요.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말 오빠&hearts;&rdquo;라고 적었다. 제니의 글 속 &lsquo;주말 오빠&rsquo;는 위켄드를 부르는 한국 팬들의 애칭이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위켄드 내한 공연 &lsquo;애프터 아워스 틸 던&rsquo;에 게스트로 나섰다. 제니는 위켄드와 동반 출연한 HBO 시리즈 &lsquo;더 아이돌&rsquo;의 OST로 사용된 &lsquo;원 오브 더 걸스&rsquo;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22:3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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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흥민이 퇴장까지 끌어냈는데…' LAFC, 수적 우위에도 1-1 무승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1.440x.0.jpg"> 손흥민(34&middot;LAFC)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쓴 뒤 소속팀으로 돌아왔지만, 승리까지 이끌지는 못했다.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도하는 등 활약했으나 LAFC는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근 리그 4경기에서 2무 2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LAFC는 승점 42(11승 9무 6패)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반면 밴쿠버는 승점 51(15승 6무 7패)로 선두를 지켰다.손흥민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하며 경기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센터서클 부근에서 찔러준 패스가 제이컵 샤펠버그에게 연결됐다. 샤펠버그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설 수 있는 기회를 잡자 상대 중앙수비수 트리스탄 블랙먼이 달려들어 그를 넘어뜨렸다.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이어진 프리킥에서는 손흥민이 직접 키커로 나섰다.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찬 공은 골문 오른쪽 하단을 향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수적 우위를 점한 LAFC가 오히려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43분 에디에르 오캄포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올리버 라라즈가 문전에서 머리로 연결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첫 슈팅을 막아냈지만, 라라즈가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로 재차 차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LAFC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세르지 팔렌시아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데니스 부앙가가 골문 정면에서 머리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터뜨렸다. LAFC는 역전까지 노렸으나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다.지난 6일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탄과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A매치 통산 59호 골을 터뜨리며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을 넘어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썼다. 기세를 소속팀에서도 이어가려 했지만, LAFC의 연속 무승을 끊지는 못했다.손흥민은 올 시즌 MLS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김수민 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18:08</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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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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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타니, 102타석 연속 홈런 침묵 깨울까…NLCS 앞두고 140m 대형포 쏘며 타격감 조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4.440x.0.jpg">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오타니가 내셔널리그 우승 결정 시리즈의 원정 경기인 밀워키 브루어스전을 앞두고 원정 구장에 나와 타격 기계를 이용해 연습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타니의 소속팀 다저스는 12일부터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middot;7전 4승제)를 치른다. 밀워키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103승 59패(승률 0.636)를 기록한 메이저리그(MLB) 최고 승률 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3승 1패로 격파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올해 다저스의 밀워키전 상대 전적은 3승 4패로 열세다. 맞대결마다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NLCS 최대 변수도 결국 '타격'이다. 특히 정규시즌 막판 타격 슬럼프 조짐을 보인 오타니의 반등 여부가 중요하다. 오타니는 정규시즌 마지막 18경기 타율이 0.157(70타수 11안타)에 머물렀다. 특히 장기인 홈런이 단 하나도 없었다. 오른쪽 이두근과 왼쪽 무릎 문제 등으로 약 2주간 부상자명단(IL)에 오른 뒤 정규시즌 막판 복귀했으나 타격감이 차갑게 식었다. 오타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한 NLDS에서도 홈런 없이 4경기 타율이 0.154(13타수 2안타)에 불과했다.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오타니는 NLCS 대비 연습경기에서 6세트 총 71번의 스윙을 했다. 이 중에서 펜스를 넘긴 건 140m 대형 홈런 포함 6개. 시리즈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된 파이어볼러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를 대비해 타격 기계와의 간격을 좁혀 훈련하기도 했다. 스포츠호치는 '오타니는 시즌 30호 홈런을 터뜨린 이후 102타석 연속으로 홈런이 나오지 않고 있다. 좀처럼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NLDS 1,2차전에서 2번 타순이었던 그는 3차전 5번, 4차전에선 4번 타순으로 내려갔다'고 조명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17:1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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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태현, 결혼 11년 차에도 ♥박시은 미모 자랑 폭발…“포카리 광고 찍어도 돼”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2.440x.0.png">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ldquo;내 아내는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춤&rdquo;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러닝복에 모자를 착용한 채 달리기를 즐기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진태현은 &ldquo;내 아내는 스포츠 광고를 다른 누구보다 찍어도 될만한 열정과 실력과 정신력을 갖춤. 단, 내눈엔&rdquo;이라며 &ldquo;더 맘에 드는건 안 꾸며도 멋있음&rdquo;이라고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이에 박시은은 &ldquo;이런 얘긴 집에서 나한테만 하라구&rdquo;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lsquo;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rsquo;에 출연해 성인인 두 딸을 입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14:12</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4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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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지혜, 초2 딸 태리 점점 엄마 닮아가네 “중학생 얼굴 나와”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7.440x.0.jpg">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성장에 감탄했다.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딸과 보낸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눈길을 끈 건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다. 태리는 연분홍색 상의를 입고 얼굴에 하트 모양 페이스페인팅을 한 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의젓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태리는 어딘가 성숙한 분위기다. 이에 이지혜 역시 &ldquo;중학생 얼굴 나오는 것 같은&hellip;&rdquo;이라는 문구로 딸의 성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와 공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학습지를 어떻게든 가르치려는 이지혜와 놀고 싶은 엘리의 모습이 대비됐다. 이지혜 또한 &ldquo;시키고야 마는 이지혜&rdquo;와 &ldquo;하기 싫은 문엘리&rdquo;라는 문구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와 엘리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lsquo;밉지않은 관종언니&rsquo;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08:11</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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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원영, 얼굴 소멸하겠네…손바닥만 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5.440x.0.png">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10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타미힐피거 로고가 새겨진 풍선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남색 니트를 입은 장원영은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9일 &lsquo;타미힐피거 2026 싱가폴 F1 이벤트&rsquo; 참석 차 출국한 바 있다.한편 아이브는 오는 19일 &lsquo;룩스 캔 킬&rsquo;을 선공개한 후 오는 26일 미니 앨범 &lsquo;룩스 캔 킬&rsquo;을 발매한다.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lsquo;룩스 캔 킬&rsquo;은 이들이 기존에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lsquo;어나더 에고&rsquo;인 &lsquo;걸 히어로&rsquo;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앨범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4:04:15</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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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발 부부’ 남편 “죽고 싶은 상황”…아들이 엄마 신고할 정도, 왜 (‘오은영 리포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4.440x.0.jpg"> 서로를 향한 고발을 멈추지 않는 &lsquo;고발 부부&rsquo;가 &lsquo;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rsquo;에 등장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프로그램 &lsquo;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rsquo;(이하 &lsquo;결혼 지옥&rsquo;) 187회에는 결혼 13년 차 &lsquo;고발 부부&rsquo;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가 10년 가까이 놓지 못하는 일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아들과의 관계까지 위태로워졌다며 상담을 청한다. 반면 아내는 오랜 갈등 끝에 남편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며 관계를 이어가야 할지 고민을 털어놓는다.&lsquo;고발 부부&rsquo;로 출연한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부터 냉랭한 기류가 흐른다. 아내는 자리에 앉자마자 손까지 떨며 눈물을 흘려 오은영 박사와 MC를 당황하게 하고, 남편은 1년 동안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ldquo;죽고 싶은 상황이다. 살려고 신청했다&rdquo;고 운을 뗀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이 관계 회복이 아닌 다른 의도로 사연을 신청한 것 같다며 그 속내를 의심하고, 남편은 이를 반박하며 팽팽히 맞선다. 관찰 영상에서 남편은 새벽 3시 아침 식사 재료를 사다 놓고, 아내에게 메시지로 조리법까지 보낸다. 하지만 아내가 준비한 토스트를 보자마자 아내가 가정보다 다른 일에 몰두하느라 신경을 덜 썼다고 화를 낸다.남편은 아내가 10년 째 한가지 일에 몰두하고 있다며 &ldquo;무슨 종교 집단 같다&rdquo;고 토로한다. 좋지 못한 그 일로 인해 가정 경제와 육아까지 흔들리고 있다는 주장이다.심지어 부부의 갈등은 자녀에게 번졌다. 남편은 아내가 첫째에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매일 &lsquo;이것&rsquo;을 시켰다고 밝히는데, 급기야 첫째는 &ldquo;너무 힘들다&rdquo;라며 엄마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다. 이와 관련 첫째가 스케치북에 남긴 메모도 공개될 예정이다.아내가 아들에게까지 강요한 일의 정체가 궁금증을 부르는 가운데, 아내는 자신에게도 그 일을 놓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오히려 남편에 대한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간다.&lsquo;고발 부부&rsquo;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lsquo;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rsquo; 187회에서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54:26</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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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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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유정, 암살 사건 휘말려 경찰에 포위... 박진영과 일촉즉발 (100일의 거짓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2.440x.0.jpg"> 배우 김유정이 암살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에 처한다.11일 tvN 토일드라마 &lsquo;100일의 거짓말&rsquo;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경찰에 포위된 이가경(김유정)과 총을 든 사토 히데오(박진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앞서 방송된 1회에서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사토 신이치(진선규)를 암살하려는 유소란(김현주)과 유필립(이무생)의 계획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유소란의 가방에서 발견한 총알값을 받으러 찾아온 이가경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렸다.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한 의문의 남성이 이가경을 인질로 붙잡고 사토 히데오에게 접근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가경은 경찰들에게 둘러싸인 채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앞서 그는 인질로 붙잡힌 상황에서도 사토 히데오에게 암살범의 존재를 알리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그러나 깨진 창문과 사토 히데오의 손에 들린 총은 사건이 심상치 않게 흘러갔음을 짐작하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까스로 유소란의 집을 빠져나온 이가경이 바닥에 주저앉아 있다. 그를 뒤따라온 사토 히데오는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이가경을 바라본다. 경성역에서 자신의 지갑을 훔쳤던 소매치기가 아버지를 초대한 집의 안잠자기로 다시 나타난 상황이 석연치 않기 때문이다.이처럼 우연한 만남부터 거짓과 의심으로 얽힌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방송되는 2회에서는 암살 작전에 실패한 유소란이 과거를 떠올리며 금석중(감우성)의 정체를 밝힌다. 조선총독부 역시 사토 신이치 암살을 시도한 금석중을 추적하는 동시에 항일단체 구국단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다.제작진은 &ldquo;이가경이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는다. 그리고 사토 히데오, 유소란, 유필립과의 악연도 한층 복잡하게 얽힌다&rdquo;며 &ldquo;경계의 대상이 된 이가경이 소매치기도 안잠자기도 아닌, 구국단의 밀정이 되기까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끊임없이 펼쳐질 것&rdquo;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53:1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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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음악방송 3관왕…솔로 커리어 하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9.440x.0.jpeg"> 그룹 아이들 소연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소연 정규 1집의 타이틀곡 &lsquo;퇴사할게여 (Narr. 기안84)&rsquo;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lsquo;쇼! 음악중심&rsquo;에서 10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1일 Mnet &lsquo;엠카운트다운&rsquo;, 4일 SBS &lsquo;인기가요&rsquo;에 이어 세 번째 음악방송 정상에 등극했다.소연은 지난달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뒤 앨범 발매 한 달이 넘도록 음악방송 1위 행진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입증했다. 이번 3관왕으로 소연은 지난 2021년 미니 1집 &lsquo;윈디&rsquo;의 타이틀곡 &lsquo;삠삠&rsquo;으로 세운 음악방송 2관왕을 넘어 솔로 활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이 곡은 40주차 주간 써클차트에서 디지털, 스트리밍, 벨소리, V컬러링차트 모두 1위에 올라 39주차에 이어 2주 연속 4관왕을 기록했다.앞서 &lsquo;퇴사할게여 (Narr. 기안84)&rsquo;는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 FLO 24시간 인기곡 차트, 바이브 오늘 TOP100 차트, iChart 실시간 및 주간 차트 1위 등을 접수하며 퍼펙트 올킬(PAK)을 이뤄냈다.지난 9월 7일 발매된 &lsquo;퇴사할게여 (Narr. 기안84)&rsquo;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공감을 자극하는 소재와 낭만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소연 특유의 음악적 감각과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폭넓은 연령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50:05</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9.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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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 사 먹어” 미자, ♥김태현과 외식하는 일상 → 솔직 고백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8.440x.0.jpg"> 코미디언 미자가 집밥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미자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남편 김태현과 함께한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6일 만에 재회해 오붓한 식사 시간을 가졌다.미자는 남편과 함께한 식사 외에도 전날 먹었던 빵과 우유, 삼각김밥 등 간단한 음식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ldquo;어제의 초라한 식사와 비교된다&rdquo;며 두 끼니의 차이를 유쾌하게 표현했다.이를 본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ldquo;집밥은 안 하나 봐&rdquo;라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ldquo;잘 시간도 없어요. 100% 사 먹습니다&rdquo;라고 답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한편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방송과 홈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49:3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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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대구] "너 안 뺄라니까" KT 마지막 퍼즐 깨운 한 마디, "이런 팀은 내 인생 처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6.440x.0.jpg"> "너 안 뺄라니까."감독의 확언, 선수는 펄펄 날았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유격수 장준원과 외야수 샘 힐리어드의 활약에 함박웃음을 지었다.이강철 감독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팀 타선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선수들을 칭찬했다. 가장 눈에 띄는 반등을 이뤄낸 주인공은 유격수 장준원이다. KT는 내외야진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단 한 자리, 유격수만 달랐다. 지난해 주전으로 자리 잡은 권동진부터 신인 이강준, 돌아온 장준원까지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였다. 한국시리즈(KS)에서의 내야진 운영도 고민이 될 터. 하지만 이강철 감독은 걱정이 없다. 장준원을 KS 유격수로 낙점했다. 이강철 감독은 "시즌이 20~30경기 남았을 때였나. (장)준원이에게 '네 자리 줄테니까, 너 안 뺄테니까 해봐'했는데, 그 뒤로 홈런 치고 호수비하고 다 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장준원은 9월 20일부터 현재까지 13경기에 나와 타율 0.310(29타수 9안타) 4홈런 12타점을 몰아쳤다. 

이강철 감독은 "자리를 주니까 저렇게 살아난다. 타석에서도 빼지 않고 믿어주니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며 "앞선 경기들에서 홈런도 치고 맹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주전의 무게와 안정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한 타석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편안하게 타석에 들어선 장준원은 공수 양면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코칭스태프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외야의 거포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역시 사령탑의 굳건한 신뢰가 빚어낸 결실이다. 시즌 초반 적응기를 거치는 동안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 감독은 타순에서 그를 빼지 않고 꾸준히 기용하며 잠재력이 폭발하기를 기다렸다.이 감독은 "힐리어드가 '야구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나를 믿어준 사람은 없었다'고 말하더라"며 "메이저리그나 일본 무대였다면 (부진했을 때) 곧바로 라인업에서 빠지거나 2군으로 내려갔을 텐데, 우리는 믿고 자리를 지켜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상으로도 타구 속도가 160~170km/h씩 나오는 어마어마한 포텐셜을 지닌 타자였다. 본인의 타격 페이스가 완전히 올라오면서 잠실 상단이나 백스크린을 넘기는 대형 타구를 펑펑 날려주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이강철 감독은 강팀의 기본 조건으로 '확실한 주전 라인업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선수를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면 선수들은 시야가 좁아지고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다는 지론이다. "너 안 뺄 테니 네 야구를 편하게 해보라"며 흔들리지 않는 신뢰를 보낸 감독과 그 믿음에 화답한 장준원과 힐리어드의 활약이 KT의 가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구=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42:2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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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강준♥안은진, 10년 연애 끝 결국 파국하나… 갯벌서 진흙탕 싸움 (너다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7.440x.0.jpg">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갯벌에서 치열한 감정 싸움을 벌인다.KBS2 토일 미니시리즈 &lsquo;너 말고 다른 연애&rsquo;(이하 &lsquo;너다연&rsquo;)에서는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서로에게 쌓아온 감정을 쏟아내며 관계의 중대한 갈림길에 선다.앞서 남궁호는 이미도가 자신 때문에 영화에 대한 열정을 잃어갔다는 사실을 다른 남자 한태승(이주안)을 통해 알게 됐다. 오랜 연인인 자신에게조차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다른 남자에게 드러냈다는 사실에 상처받았지만, 한때 누구보다 빛났던 이미도가 꿈을 포기하는 모습 역시 지켜볼 수 없었다.이런 가운데 회사 업무로 갯벌에서 샘플을 채취하던 남궁호는 자신을 찾아온 이미도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남궁호는 &ldquo;어떻게든 아니라고 끝까지 잡아뗐으면, 끝까지 모른 척 해줬을 텐데&rdquo;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이미도 역시 남궁호 곁에 있는 박수아(조아람)의 존재를 언급하며 물러서지 않는다.안은진은 해당 장면에 대해 &ldquo;두 사람이 정말 솔직한 마음의 밑바닥까지 꺼내고, 그다음의 선택을 하는 장면이다. 대사 하나하나가 공감이 되고 아픈 신이었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ldquo;정말 긴 장면이라 종일 갯벌에서 뒹굴면서 찍었다. 정말 좋아하는 신을 힘들게 촬영해서 그런지 기억에 더 많이 남는다&rdquo;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박수아의 감정 변화 역시 향후 전개를 좌우할 변수다. 앞서 남궁호는 원료 바꿔치기 의혹을 조사하던 박수아가 함정에 빠질 위기에 처하자 대신 대가성 금전 수수 의혹을 떠안고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박수아에게 조사를 끝까지 이어가야 자신도 팀에 복귀할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웠다.한때 술에 취한 남궁호에게 마음을 고백하려 했던 박수아가 남궁호와 이미도의 관계 변화를 알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관심이 쏠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41:4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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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업세스트 위드 유스’ 뮤비 티저 공개…뜨거운 청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5.440x.0.jpg">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컴백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멤버들이 생각하는 청춘의 매력을 꼽았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2일 새 미니 앨범 &lsquo;임펄스&rsquo;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과 11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lsquo;업세스트 위드 유스&rsquo;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했다.10일 선보인 첫 번째 티저는 곡이 품은 거칠고도 아름다운 스토리를 예고했다. 절제되고 차분한 공간 속 뻗어나가는 덩굴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에너지가 발산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멤버들의 연주가 시작되자 속에 품고 있던 열기가 전해지며 이를 마주한 사람들 역시 내면의 욕망을 행동으로 옮기고, 한데 모인 청춘들의 열광적이고 자유로운 축제가 펼쳐진다.11일 베일을 벗은 티저에서는 짜릿한 악기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았다. 영상 속 멤버들이 악기를 놓는 곳은 어디든 무대가 되어 음악으로 사람들과 하나 된다. 직접 악기로 만들어 내는 멜로디와 시원시원한 샤우팅, 이들을 향해 손을 뻗는 사람들의 모습이 전율을 돋게 한다.&lsquo;업세스트 위드 유스&rsquo;는 드라마틱한 전개 아래 젊음의 순간을 찬란하게 담아낸 곡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ldquo;청춘에는 나이가 없고, 누구든 속에 품을 수 있는 순간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또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청춘이라는 단어 속에서 낭만과 꿈을 찾아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또 &ldquo;청춘은 정해진 방향이 아닌 다양한 방향으로 퍼져나가는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러기도 저러기도 하고, 맞기도 틀리기도 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나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게임 같다&rdquo;고도 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새 앨범 &lsquo;임펄스&rsquo;로 본능적인 감정들을 노래해 인간의 내면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lsquo;업세스트 위드 유&rsquo;를 비롯해 &lsquo;기브 업 더 고스트&rsquo;, &lsquo;슬래시!&rsquo;, &lsquo;유 앤 미 인 아규먼츠&rsquo;, &lsquo;유 라이트 데어&rsquo;, &lsquo;러브 인 디스토피아&rsquo;, &lsquo;브리드 인, 브리드 아웃&rsquo;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32:06</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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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퀴즈’ 하희라, 최수종 가정폭력 루머에 황당… “술 마시고 때린다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4.440x.0.jpg">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과거 자신들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에 대해 입을 연다.11일 tvN 예능 프로그램 &lsquo;유 퀴즈 온 더 블럭&rsquo;(이하 &lsquo;유퀴즈&rsquo;) 공식 SNS에는 &lsquo;33년 차 사랑꾼 부부 최수종&hearts;하희라 두 사람을 둘러싼 소문과 진실은?&rsquo;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MC 유재석은 최수종, 하희라를 &ldquo;33년째 사랑 대하드라마를 쓰고 있는 부부&rdquo;라고 소개했다. 이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두 사람에게 &ldquo;금실 좋은 부부의 대표적인 두 분이신데, 부담스러울 때는 없냐&rdquo;고 물었다.이에 하희라는 &ldquo;나쁜 이미지는 아니니까 감사하다&rdquo;면서도 과거 황당한 소문에 시달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ldquo;예전엔 &lsquo;술 마시고 때린다&rsquo;는 루머도 있었다&rdquo;며 &ldquo;(최수종이) 미안해서 이벤트를 해준다고, 주위 사람한테 들었다&rdquo;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두 사람의 애정 표현을 둘러싼 주변의 지나친 관심도 언급했다. 하희라는 &ldquo;남편과 손을 붙잡고 나가면 &lsquo;밖에서까지 손 붙잡고 다닌다&rsquo;고 해서 놓고 그랬다. 근데 안 잡으면 &lsquo;싸웠냐, 왜 떨어져 걷냐&rsquo; 그러시더라&rdquo;며 어느 쪽으로 행동해도 말이 나왔던 당시를 떠올렸다.결국 부부가 택한 것은 주변의 시선보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었다. 하희라는 &ldquo;그래서 신경 쓰지 말고 &lsquo;우리대로 가자&rsquo; 이게 맞다 싶었다. 우리는 우리 진실대로 말이다&rdquo;라며 &ldquo;우리 부부가 무엇을 해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보는 안경으로 보니까, 그냥 이대로 가자 한 게 33년이 된 거다&rdquo;라고 밝혔다.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31:1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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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소영♥’ 오상진, 순둥이 子 돌변에 당황… “오수월이었는데 오수난 (띵그리TV)]]></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3.440x.0.png">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개월 아들의 달라진 모습에 진땀을 흘렸다.지난 10일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lsquo;김소영의 띵그리TV&rsquo;(이하 띵그리TV)에는 오상진&middot;김소영 부부가 아들 수호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부부는 평소와 달리 좀처럼 잠들지 않는 수호 때문에 애를 먹었다. 그동안 수호는 외출 중에도 곧잘 잠들어 부부 사이에서 육아가 수월한 아기로 통했다. 그러나 이날은 낮잠을 거른 채 활발하게 움직이며 엄마 아빠를 당황하게 했다.김소영은 &ldquo;수호가 오늘 고난이도다. 잠도 안 자고 하루 종일 낮잠을 안 자고 있다&rdquo;며 달라진 육아 난이도를 실감했다.오상진 역시 아들을 품에 안고 달래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 수호가 작은 주먹으로 아빠를 연신 때리기 시작한 것. 이에 오상진은 &ldquo;오수월이었는데 &lsquo;오수난&rsquo;이 됐어&rdquo;라며 웃었다. 이어 &ldquo;자꾸 나를 이렇게 때려. 아빠를 왜 이렇게 때려&rdquo;라며 아들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 했다.이를 지켜보던 김소영은 &ldquo;아빠에게 파워를 보여주는 아들의 모습&rdquo;이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ldquo;벌써부터 권투하냐&rdquo;고 농담하며 웃음을 더했다.식당에서도 오상진의 육아는 계속됐다. 수호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오상진은 식사를 중단하고 아기띠를 멘 채 밖으로 나가 아들을 달랬다. 김소영은 &ldquo;수호가 너무 울어서 아빠가 밖에 서 있다. 아빠 힘들겠다. 어떡해&rdquo;라며 남편을 걱정했다.한바탕 소동 끝에 잠이 든 수호는 이후 다시 밝은 표정을 되찾았다. 오상진 역시 아들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23:1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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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피플] 평균 9.7점·3점슛 성공률 47.4%…DB 이용우의 이유 있는 반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0.440x.0.jpg"> 원주 DB 가드 이용우(27)가 '약방의 감초' 같은 활약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DB는 지난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2026~27 프로농구 원정 경기를 85-79로 승리했다. 지난 8일 홈에서 창원 LG에 당한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낸 DB는 시즌 2승 1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다.

KCC전 승리를 이끈 주역은 42점을 합작한 외국인 듀오 헨리 엘런슨(24점 8리바운드)과 레이션 해먼즈(18점 9리바운드)였다.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숨은 주역'이 바로 이용우다. 이날 약 30분간 코트를 누빈 이용우는 3점 슛 4개(성공률 40%)를 성공시키며 국내 선수 최다인 12점을 보탰다. 공격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그는 수비에서도 '국가대표 형제' 허훈과 허웅을 상대로 쉽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용우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9.7점을 기록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0~21시즌 프로 데뷔 이후 한 번도 평균 득점 5.0점을 넘지 못했던 그가 올 시즌에는 한층 달라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3점 슛이 매섭다. 19개를 던져 9개를 성공, 성공률 47.4%를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이지만 3점 슛 성공 개수 부문에서 외국인 선수 루이스 킹(KCC)에 이어 공동 2위에 오르는 등 쾌조의 슛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올 시즌 KBL에서는 2&middot;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를 밟을 수 있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기존과 같지만, 매 쿼터 1명씩만 출전할 수 있었던 제한이 2&middot;3쿼터에 한해 완화됐다. DB는 공격력이 뛰어난 엘런슨과 해먼즈에게 상대 수비가 집중되는 사이, 이용우가 외곽에서 지원 사격에 나서며 공격의 활로를 열고 있다. 강점이던 수비까지 빛을 발하면서 출전 시간도 부쩍 늘었다.이용우는 KCC전을 마친 뒤 방송 인터뷰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이규섭) 감독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잘 이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잘 풀리고 있는 거 같다. 감독님께서 장단점을 잘 알고 계신다. 날 살려주시는 거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3점 슛 성공률이 많이 아쉬웠다. 찬스가 왔을 때 (수치를) 끌어올리는 게 목표였다"며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잘 유지해야 할 거 같다"고 강조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16:44</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농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2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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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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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식계 ★’ 정지선vs이문정, 기싸움… “조만간 크게 싸울 듯” (사당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9.440x.0.jpg"> 정지선 셰프가 이문정 셰프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넨다.11일 방송되는 KBS2 &lsquo;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squo;(이하 &lsquo;사당귀&rsquo;)에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정지선과 이문정의 살벌한 기싸움이 펼쳐진다.중식계 스타 셰프인 두 사람은 일하는 방식부터 요리 철학까지 사사건건 맞붙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자영업 선배 정지선은 &ldquo;언니가 호텔에만 있어서 우물 안 개구리다. 열정은 있으나 요식업은 잘 모르는 것 같다&rdquo;라며 매서운 독설로 날린다. 이에 발끈한 이문정 역시 지지 않고 &ldquo;나&rdquo;만의 스타일로 밀고 나가겠다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걸고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돌입한다. 정지선은 빠른 손놀림으로 단 10분 만에 &lsquo;총장 소고기 말이&rsquo;를 뚝딱 완성한다. 반면 호텔 셰프 출신 이문정은 구절판과 흑백만두를 내세운 오마카세로 맞불을 놓는다. 준비 시간만 3시간에 달하는 구절판을 위해 이문정이 무한 칼질을 이어가자,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ldquo;저렇게 일하면 식당 오픈 후 3일 만에 앓아누울 것&rdquo;이라며 탄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결국 답답함을 참지 못한 정지선이 &ldquo;이 언니가 장사를 해봐야 안다. 이게 어떻게 장인 정신이냐, 옛날 스타일이지&rdquo;라며 돌직구를 던지지만, 이문정이 &ldquo;음식은 마음으로 하는 것&rdquo;이라며 고집을 꺾지 않는다. 급기야 정지선은 "저렇게 고집부리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 다 도망간다. 자영업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훈수를 쏟아낸다. 이에 김숙은 &ldquo;저러다 조만간 크게 싸우겠다&rdquo;고 걱정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12:1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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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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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종, MC몽 용서했지만 상처는 여전… ‘미우새’서 심경 고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6.440x.0.jpg"> 배우 김민종이 가수 MC몽과의 법적 분쟁을 마무리한 뒤 처음으로 방송에서 심경을 밝힌다.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김민종이 자신을 둘러싼 불법 도박 의혹과 MC몽의 사과 이후 고소를 취하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이 과정에서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이 무산된 사연까지 공개할 예정이다.앞서 MC몽은 지난 5월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포함된 불법 도박 모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김민종을 지목했다. 이에 김민종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지난 9월 1일 MC몽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당시 김민종 측은 해당 의혹이 확산하면서 1988년 데뷔 이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이후 MC몽은 지난 9월 5일 김민종을 직접 만나 사과했으며, 라이브 방송에서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김민종은 사과를 받아들여 같은 달 9일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종이 5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양평 세컨하우스도 공개된다. 집들이에 초대된 배우 이종혁과 가수 윤민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집 안팎의 모습에 감탄한다.김민종은 두 사람을 위해 나무판에 연어를 고정해 불에 굽는 핀란드식 연어 요리에도 도전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또한 드라마 &lsquo;신사의 품격&rsquo; 출연진의 추억을 나누던 중 김수로와 전화 연결이 이뤄진다. 김수로는 출연진 중 유일한 미혼인 김민종에게 연애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직접 소개팅 주선까지 자처해 웃음을 자아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3:01:4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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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려라 하니’ 故 장정진 성우, 송편 먹기 게임이 부른 비극… 벌써 22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5.440x.0.png"> &lsquo;달려라 하니&rsquo;, &lsquo;명탐정 코난&rsquo; 등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성우 고(故) 장정진이 사망 22주기를 맞았다.장정진은 2004년 10월 11일 향년 51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같은 해 9월 13일 KBS2 예능 프로그램 &lsquo;일요일은 101%&rsquo;의 &lsquo;골목의 제왕&rsquo; 코너 촬영 중 송편 빨리 먹기 게임에 참여했다가 기도가 막히는 사고를 당했다.당시 장정진은 송편이 기도를 막으면서 산소 공급이 중단돼 의식을 잃었고,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중태에 빠졌다.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약 한 달 만에 끝내 숨을 거뒀다.이 사고를 계기로 방송가에서는 출연자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게임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KBS는 사고가 발생한 &lsquo;골목의 제왕&rsquo; 코너를 폐지했다.1953년생인 장정진은 1977년 KBS 15기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lsquo;달려라 하니&rsquo;의 홍두깨 선생님, &lsquo;원피스&rsquo;의 쥬라큘 미호크, &lsquo;명탐정 코난&rsquo;의 유명한 등 다양한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사랑받았다. 고인은 2004년 KBS 라디오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2:54:4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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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소 출신’ 크리스, 살찐 옥중 근황?… 알고 보니 AI 조작]]></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4.440x.0.jpg">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의 옥중 근황으로 알려진 사진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이미지라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크리스가 머리를 짧게 깎고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크리스는 과거 활동 당시보다 체중이 크게 늘어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해당 사진은 &lsquo;수감 중 살이 찐 크리스의 근황&rsquo;이라는 설명과 함께 퍼졌으나, 실제 옥중 모습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중국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체형 등을 변형한 이미지라는 설명이다.한편 크리스는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으며, 2014년 팀을 떠난 뒤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2021년 성폭행 혐의로 중국 공안에 체포됐으며, 이후 중국 법원에서 강간죄와 집단음란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2:41:43</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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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비 전문 유틸리티 플레이어' 오선진, 19년 프로 선수 생활 마침표..."큰 행운이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3.440x.0.jpg"> 오선진(38)이 19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 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오선진이 선수 생활 은퇴를 결정했다고 11일 알렸다. 2008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에 한화 이글스에 지명된 오선진은 통산 1295경기에 출전했다. 한화에게 14시즌 뛰었고,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2025시즌 키움에서 새 출발했다. 강점인 수비력을 인정받아 내야진 백업 요원을 맡았다. 키움 구단은 "오선진은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낸 선수다.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내야수로서 안정적인 수비력과 작전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했다"라고 그의 헌신을 짚었다. 오선진은 &ldquo;19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한화에서 시작해 삼성과 롯데를 거쳐 마지막을 키움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rdquo;며 &ldquo;키움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고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들도 많다. 앞으로 선수들이 경험을 쌓고 성장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19년 동안 야구를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행운이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안희수 기자]]></description>
		<dc:date>2026-10-11 12:40:02</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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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현무, 김남길 9시간 팬미팅에 씁쓸… “내 팬미팅엔 50명” (현무로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2.440x.0.jpg"> 방송인 전현무가 팬미팅에 단 50명만 참석했던 굴욕담을 공개한다.1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lsquo;디스이즈 현무로드&rsquo;(이하 &lsquo;현무로드&rsquo;) 4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배우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세 사람은 도쿠시마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중 김남길의 일본 팬미팅을 화제로 대화를 나눈다. 김남길이 이틀간 무려 9시간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전현무는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ldquo;나도 MBC 라디오 공개홀에서 팬미팅을 했었는데, 3시간 전에 공지를 올리는 바람에 50명밖에 안 왔다&rdquo;고 고백한다. 이어 &ldquo;나 같은 연예인은 극성팬이 없다&rdquo;고 자조해 웃음을 자아낸다.이 밖에도 세 사람은 도쿠시마 시내의 밤거리를 거닐며 유쾌한 입담을 주고받는다. 이준이 &ldquo;한국인이 한 명도 없는 것 같다&rdquo;며 신기해하자 전현무는 &ldquo;도쿄에서는 5분만 길을 걸어도 (한국인이 날 알아보고) &lsquo;어?&rsquo;라고 한다&rdquo;고 말한다. 이에 김남길은 &ldquo;차라리 여기가 나아. 도쿄에서 날 못 알아보면&hellip;&rdquo;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더한다.이후 세 사람은 35년 전통의 아와규 전문점에서 본격적인 먹방을 펼친다. 김남길은 기본 안주로 나온 타타키 샐러드를 단 세 입 만에 해치우며 남다른 식욕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이준은 &ldquo;카리스마 넘치는 위엄이 있을 줄 알았는데 동네 형 같다&rdquo;며 친근감을 표현한다.식사를 마친 뒤에도 김남길의 먹방은 계속된다. 전현무가 계산서를 요청하자 김남길은 감자 샐러드를 추가로 주문하는가 하면, 이준이 남긴 밥까지 먹어 치운다.그런 가운데 계산서를 확인한 전현무는 &ldquo;이게 얼마야?&rdquo;라며 깜짝 놀란다. 이준 역시 &ldquo;124만 원?&rdquo;이라며 당황하고, 전현무는 &ldquo;할아버지(사장님)가 폭리를 취하시는 줄 알았네&rdquo;라고 말한다. 세 사람을 놀라게 한 계산서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2:30:5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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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성훈 은퇴전’ 국내서 열린다…16년 전 UFC서 패했던 크리스 리벤과 마지막 대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29/isp20260429000149.440x.0.jpg"> 추성훈이 종합격투기(MMA) 선수 생활을 국내에서 마무리한다. 상대는 크리스 리벤(미국)이다.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squo;블랙컴뱃 17&rsquo; 메인 이벤트에서 리벤과 격돌한다. 블랙컴뱃이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 성사를 공식 발표했다.엘리트 유도 선수 출신인 추성훈은 2004년 입식 타격 단체인 K-1을 시작으로 2009년 MMA 단체 UFC에 입성했다. 그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원챔피언십에서 활약하기도 했다.2024년 1월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선 추성훈은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다가 최근 은퇴전을 치르기 위해 국내 단체인 블랙컴뱃과 계약했다.추성훈의 마지막 상대는 리벤이다. 둘은 2010년 7월 열린 UFC 116에서 싸웠다. 당시 추성훈이 우세한 흐름을 가져가다가 3라운드 종료 20초를 남기고 리벤의 트라이앵글 초크에 걸리며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추성훈은 &ldquo;16년 전 UFC 옥타곤에서 나한테 패배를 안겨준 선수와 다시 만나게 됐다&rdquo;며 &ldquo;내 격투기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경기인 만큼 과거의 패배를 반드시 갚아주고 케이지를 내려오겠다&rdquo;고 전했다.리벤은 &ldquo;한국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그를 넘어뜨리고 내가 왜 옥타곤의 악동이라 불렸는지 똑똑히 보여주겠다&rdquo;고 다짐했다.51세인 추성훈보다 5살 어린 리벤은 2021년까지 맨손 격투 단체인 베어너클에서 활동했다. 다만 리벤은 2013년 12월 UFC에서 마지막으로 싸운 뒤로 한 번도 MMA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2:27: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4/29/isp2026042900014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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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8초 골 넣고 뮌헨과 2-2 무승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1100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0.440x.0.jpg">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 선발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아우크스부르크가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승점 1을 챙겼다. 킥오프 8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고도 승리까지 지키지는 못했다.아우크스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뮌헨과 2-2로 비겼다. 로빈 펠하우어가 경기 시작 8초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마누엘 노이어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득점으로,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골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카림 벨라라비와 케빈 폴란트가 세운 9초였다.올 시즌 처음 선제골을 내준 뮌헨은 후반 6분 루이스 디아스의 바이시클킥으로 균형을 맞췄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19분 로드리고 리베이로의 골로 다시 앞서갔지만, 후반 35분 너새니얼 브라운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올 시즌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설영우는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까지 뛰었다.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해 슈팅을 시도하는 등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뮌헨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않았다.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8로 5위, 뮌헨은 승점 11로 2위에 자리했다. 이재성이 후반 교체 출전한 마인츠는 레버쿠젠에 3-4로 졌다. 정우영이 선발 출전한 우니온 베를린은 엘페르스베르크를 1-0으로 꺾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10-11 12:26:3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11/isp2026101100021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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