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is] 포미닛 허가윤, 금수저설 부인 “발리 생활 3년째, 하루 만원으로 생활” (유퀴즈)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허가윤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발리에서 3년째 생활 중”이라며 “떠나야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없었는데 힘든 일들이 겹쳐서 쌓이다 보니까 몸이 아팠다. 발리에 갔는데 너무 편안하더라”고 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것 같다. 모아 놓은 돈이 많다거나, 집에 잘 사는 줄 아는데 전혀 아니다. 하루에 만 원도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지에서는 사람들이 마케팅을 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웃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