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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박지훈, 전설의 윙크신 비하인드…“카메라 빨간불에 ‘됐다’ 싶어” (유퀴즈)

배우 박지훈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를 전했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101명 처음 무대였는데 뭔가를 해도 카메라가 저를 안 잡아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며 “우리 얼굴만 알려 보려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뭐라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 그래서 윙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엔딩 딱 하는데 카메라 렌즈가 저한테 오는 게 느껴졌고, 빨간 불이 느껴졌다”며 “그때 ‘됐다’ 싶었다”고 윙크를 했던 때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내가 뭘 해볼 수 있을까 공부를 계속 했다”고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3:10
연예일반

[TVis] 박지훈 “장영란 ‘가짜 조카’로 예능 출연, ‘컷’ 하면 바로 울어” (유퀴즈)

배우 박지훈이 아역 배우 데뷔 당시를 떠올렸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8살에 아역으로 데뷔해 대하 사극 주몽’에 출연했다며 “그때는 정말 접근 방식이 단순했다. 텔레비전에서 어떤 배우의 연기를 보고 바로 연기 학원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에서 장영란의 가짜 조카로 나갔다”며 “너무 궁금해서 어머니에게 여쭤봤더니 프로답게 ‘컷’하면 바로 울어서 놀라셨다고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3:03
예능

[TVis] 600만 돌파 ‘왕사남’ 박지훈 “두달간 하루에 사과 한 개, 고통스러워” (유퀴즈)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 구축 과정을 전했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계유정난 이후 유배 가는 과정을 그려야 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해서 체중을 줄이는 게 아니라 피골이 상접하게 보이려 두 달간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었다며 “너무 예민해져서 잠도 못 자고 피폐해져 있었다. 그 고통스러운 느낌을 얼굴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과일 중에 사과를 제일 안 좋아한다”고 웃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2:58
예능

[TVis] 600만 돌파 ‘왕사남’ 박지훈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웃음 (유퀴즈)

배우 박지훈이 600만 관객수를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이 연일 들떠 있지 않느냐”라고 묻자 긍정의 뜻을 내비쳤다. 이어 “항상 무대 인사를 돌 때 대기하는 데에서 ‘경거망동하지 마’, ‘들 뜰지 말고 침착해야 해’라고 하는데 항상 감독님이 들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2:40
스타

[TVis] 포미닛 허가윤 “33살 친오빠 갑자기 세상 떠나, 심장 수술 직전” 눈물 (유퀴즈)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가 세상을 떠난 당시를 떠올렸다. 허가윤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포미닛 해체 후 힘든 시절을 겪었다며 “부모님으로부터 오빠가 세상을 갑자기 떠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오빠가 쓰러졌고, 그때 심장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수술을 3일 정도 앞둔 날에 그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오빠 나이가 33살로, 지금의 저보다 젊었다”며 “전혀 상상하지 못해서 더 놀랐다”고 했다. 이어 “어렸을 때 저는 학교 끝나면 바로 연습실에 갔다 보니까,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 오히려 제가 일이 없은 후에 오빠와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했다. 그러면서 “타이밍이 그렇게 되니까 너무 아쉬웠다”고 눈물을 흘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2:10
스타

[TVis] 포미닛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 “얼굴만 때리지 말라고” (유퀴즈)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학교 폭력 피해를 전했다. 허가윤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학창시절 연습생 생활을 전하며 “엄청 열심히 했다. 꿈을 이루고 싶어서 다 버텼다. 안 그래도 그러는 걸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학교 폭력에 휘말린 적도 있었는데 꿈을 이뤄야 한다는 생각과 무섭다는 마음에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 일 커지는 게 싫고 소문 나는 게 싫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만 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한국 왔을 때 부모님이 그 얘기를 듣고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더라. 왜 말을 안 했냐고 하시는데 그때는 가수되는 게 먼저였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2:02
예능

[TVis] 포미닛 허가윤, 금수저설 부인 “발리 생활 3년째, 하루 만원으로 생활” (유퀴즈)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허가윤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발리에서 3년째 생활 중”이라며 “떠나야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없었는데 힘든 일들이 겹쳐서 쌓이다 보니까 몸이 아팠다. 발리에 갔는데 너무 편안하더라”고 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것 같다. 모아 놓은 돈이 많다거나, 집에 잘 사는 줄 아는데 전혀 아니다. 하루에 만 원도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지에서는 사람들이 마케팅을 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웃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58
스타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탈모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최강록은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에 출연했다. 침착맨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별명이 ‘대머리 독수리’라고 했는데 탈모가 진행 중이냐”고 묻자, 최강록은 “젊었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파래처럼 붙고, 금방 가라앉는다”고 답했다.이어 “‘대머리 독수리’ 정도는 아니고 매생이 정도”라며 웃어 보였다. 최강록은 별도의 모발 관리는 하지 않고 있으며, 모자를 쓰는 이유에 대해 “관리하기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덜 부담스럽게 해주는 심리적 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39
스타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후 근황…”새 업장 계획無” (침착맨)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방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최강록은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에 출연해 “현재 운영 중인 업장은 없다”며 “메뉴 개발 등 음식 관련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승 후 근황에 대해서는 “이전과 똑같이 일하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딸이 방학이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가게가 없는 지금 친밀감을 쌓아두려 한다”며 가족과의 시간을 늘렸다고 말했다.향후 식당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나이가 들고 힘이 없어지면 국숫집을 하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아직 힘이 있다”며 “루틴이 정해진 일을 하고 싶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다만 “지금은 여력이 부족하고, 뜻이 맞는 스태프도 구해야 한다”며 당분간은 새 업장 계획이 없다고 했다.최강록은 “일단 ‘칼을 놓지 말자’가 지금의 각오”라며 “음식 일은 계속하고, 시기에 맞는 아이템이 정해지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28
스타

[TVis] 박남정, 미모의 둘째딸 공개…”대학교 5곳 합격, 일본어 자격증도” (내 새끼2)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이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25일 첫 방송된 tvN 스토리·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박시우가 두 번째 입주자로 등장했다. 박시우는 “항상 뭔가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걸 싫어한다.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하고, 러닝을 매일 10km씩 뛰다 보니 연애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박남정 역시 “자기 관리를 엄청 한다”고 전했다.이어 ‘입시 5관왕’ 사실도 공개됐다. 박남정은 “동시에 대학교 5군데에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 나는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몇 달을 혼자 방에서 공부하더니”라고 자랑했다. 박시우는 “처음 보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많이 뚝딱거린다”며 “항상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의 시선으로 자녀의 연애를 지켜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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