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is] 차태현, 소속사 대표된 후 일상은…“조인성 섭외 전화 거절+대본도 읽어줘” (혼자는 못 해)
차태현이 조인성과 소속사를 설립한 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24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방송에서 차태현은 “소속사를 차리고 나서도 크게 바뀐게 없어서 똑같다”면서도 “섭외 전화가 엄청 온다. 근데 다 인성이 섭외 전화다. 인성이 단독 섭외거나 인성이랑 나랑 1+1 섭외”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이수지는 “오늘은 조인성 씨 시간이 안 돼서 차태현 씨만 나온거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우리는 원래부터 차태현 씨만 모셨다”고 방어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차태현은 “초반에는 인성이 스케줄 거절하러 다니기 바빴다. 인성이 스케줄을 아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서 거절했다”며 “대본도 내가 대신 읽어준다”고 각별한 친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전현무는 “이정도면 조인성 매니저 아니냐”고 농담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4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