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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56.5대 1...‘소요한남 by 파르나스’, 28~30일 정당계약 진행

-111실 모집에 1483명 접수… 평균 13.4대 1 기록-108㎡ 타입 최고 56.5대 1 경쟁률 보여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28일부터 30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일원에 조성되는 주거시설로,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3만9000㎡, 총 11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계약은 6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이뤄진다.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111실 모집에 총 1483명이 접수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08㎡ 4군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타입은 6실 모집에 339명이 접수해 5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99B·99BA㎡ 2군은 25.7대 1, 99C·99CA·99CC·99CCA㎡ 3군은 18.0대 1을 기록했다.분양 관계자는 “청약 이후 계약 일정과 상품 구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거 서비스와 설계, 커뮤니티 운영 방식 등을 중심으로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시간 컨시어지와 전담 버틀러 서비스를 통해 예약, 방문객 응대, 생활 지원 등 일상 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앱을 통해 청소, 세탁 등 하우스키핑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다이닝 서비스도 운영된다. 호텔 셰프가 참여하는 다이닝 서비스와 인룸 다이닝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전용 식당에서는 개인의 식단 선호와 건강 관리 목적을 고려한 메뉴 선택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헬스케어 서비스는 차움·차헬스케어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다. 호실별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를 배정하고, 건강 관리 상담과 진료 연계 서비스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단지 설계는 독립성과 동선 분리를 고려했다. 전 호실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계획됐으며, 주거시설과 상가, 부대시설의 출입구를 분리해 동선 간섭을 줄이도록 했다. 동별 전용 입구도 계획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했다.인테리어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다. 설계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담당했으며, 시니어 세대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반영할 예정이다.조경에는 서안조경과 디자인 스튜디오 loci가 참여한다. 진입로에서 중정까지 남산의 녹지 흐름을 고려한 순환형 조경을 계획했으며, 자연채광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중정을 조성할 예정이다.단지 경계를 따라서는 약 150m 규모의 순환산책로가 마련된다. 계절감을 고려한 식재 계획을 통해 입주민이 산책과 휴식을 할 수 있는 외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6.05.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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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중앙역 디에트르’, 84㎡A 타입 선착순 계약 30일 진행

30일 견본주택서 진행… 순번에 따라 동·호수 선택84㎡A 타입, 청약서 기타경기 기준 6.39대 1 기록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전용 84㎡A 타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대방건설에 따르면 이번 선착순 계약은 30일 오전 10시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오전 11시까지 대기줄에 선 방문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시 신분증과 순번표를 확인한 뒤 번호표 추첨을 거쳐 순번에 따라 동·호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계약금은 300만원이며, 계약 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1부, 인감증명서 1부, 인감도장 등이 필요하다. 회사 측은 신분증 외 일부 서류는 추후 보완이 가능하며, 당일에는 신분증과 1차 계약금 송금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앞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전용 84㎡A 타입은 청약에서 기타경기 기준 최고 6.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견본주택 개관 이후에도 해당 타입과 계약 일정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 가칭 예정지 인근에 조성된다. 대방건설은 양주시와 단지와 역사를 직접 연결하는 통로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7호선 연장 사업은 도봉산~옥정 구간이 공사 중이며, 향후 옥정중앙역이 조성되면 서울 방면 이동 여건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덕정~옥정선 연장 계획도 거론된다. 해당 계획이 추진될 경우 옥정중앙역에서 GTX-C 덕정역 방면 접근성도 달라질 수 있다.주변 생활환경으로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인근에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됐으며, 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단지 앞에는 옥정신도시 중심상권이 형성돼 있다. 식음, 카페, 쇼핑, 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학원가도 자리하고 있다.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다목적체육관, 골프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미디어룸, 패밀리카페, 키즈룸 등이 계획돼 있다.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2026.05.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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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춘국도 하색 IC 예정지 인근 ‘가평역 벽산블루밍 리베르’ 공급

-하색 IC 예정지 반경 약 900m 위치-10년 후 분양전환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 제2경춘국도 건설 사업이 추진되면서 경기 가평군 일대 주거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2경춘국도는 경기 남양주 화도에서 가평을 거쳐 강원 춘천 서면까지 연결되는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로 계획됐다. 지난 2월 모든 공구의 발주가 요청됐으며, 완공 시 남양주와 춘천을 잇는 도로 교통 여건 개선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제2경춘국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기존 경춘국도 46번국도의 교통량 분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남양주 조안면과 가평 설악면 일대 등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자라섬, 남이섬 등 가평 주요 관광지 접근성 변화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가평역 인근에서는 ‘가평역 벽산블루밍 리베르’가 공급 중이다. 단지는 제2경춘국도 하색 IC 가칭 예정지와 반경 약 900m 거리에 위치해 향후 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소개되고 있다.가평역 생활권도 갖췄다. 현재 가평역에서는 상봉까지 연결되는 경춘선과 용산까지 운행하는 ITX-청춘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남양주 마석에서 가평을 거쳐 춘천까지 연장 추진 중인 GTX-B 노선도 계획돼 있어 향후 광역 교통망 변화가 예정돼 있다.자연환경도 단지 입지의 특징으로 꼽힌다. 단지는 칼봉산 자락과 가까우며, 인근에는 달전천과 북한강이 흐른다. 주변 녹지와 수변 환경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거 여건을 갖췄다는 설명이다.‘가평역 벽산블루밍 리베르’는 10년 후 분양전환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 산정과 관련해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다른 구조로 운영되며, 청약과 세제 등 세부 사항은 관련 법령과 개인별 조건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단지는 경기도 가평군 하색1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향후 하색2지구에도 공동주택 616가구 조성이 예정돼 있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일대에는 총 1232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가 형성될 전망이다.분양 관계자는 “가평역 벽산블루밍 리베르는 가평역 생활권과 하색 IC 예정지 인근 입지를 갖춘 민간임대 아파트”라며 “제2경춘국도와 GTX-B 연장 추진 등 교통 계획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가평역 벽산블루밍 리베르’ 홍보관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일원에 마련돼 있다. 2026.05.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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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100년 내구성 기반 주거품질 기술 제안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기반 초고층 구조 기술 적용-내구성·내화·소음 저감·주차공간 등 주거성능 강화안 제시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100년 내구성을 기반으로 한 주거품질 기술과 구조공사비 투입 계획을 제안했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에 한강 조망, 평면, 외관, 배치, 상품 구성 등을 반영한 설계안과 함께 주거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 적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구성, 내화, 내진, 소음 저감, 유지관리 등 주거품질과 관련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은 100년 내구성 기반 기술을 압구정5구역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일반적인 아파트의 물리적 수명을 고려한 설계에서 나아가 내구성 1급 기준을 반영하고, 내화 성능 1급과 내진 설계 특등급도 함께 적용한다는 설명이다.초고층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특화 기술도 제안했다. 지진 발생 시 연속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하부 강화형 고연성 기둥과 진동·흔들림을 제어하는 고강성 바닥 등 특허 기술을 반영해 구조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이다.층간소음 저감 기술로는 DL이앤씨의 특허 바닥구조인 ‘D-사일런트 플로어 맥스(D-Silent Floor Max)’를 제안했다. 회사 측은 경량 충격음과 중량 충격음 모두 1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능개선 특허 콘크리트와 승강로 벽체 이격 설계, 저소음 기밀형 창호 등을 함께 반영한다고 설명했다.생활 소음과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도 포함됐다. DL이앤씨는 화장실 급배수 소음 1급, 홈 네트워크 시스템 1급 등을 제안했으며, 세대당 3.2대 수준인 총 4500대 규모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계획도 제시했다.구조공사비 투입 계획도 공개했다. DL이앤씨는 아파트 구조공사비, 즉 철근 및 콘크리트 공사 항목에 1354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산출내역서상 아파트 철근 총 물량은 2만5638톤으로 계획됐다.압구정5구역은 최고 68층 규모의 한강변 초고층 설계와 지하 6층 규모의 지하 공간 개발이 예정된 사업지다. 초고층 건축물의 하중과 지하 공간의 수압·토압에 대응하기 위해 구조 안정성과 자재 투입 계획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DL이앤씨는 이번 제안이 단지 외관이나 조경뿐 아니라 골조, 내구성, 소음, 주차공간 등 실제 주거성능과 연결되는 기술 항목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은 단지 설계뿐 아니라 장기적인 주거품질과 구조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사업지”라며 “아크로 압구정에 걸맞은 주거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내구성, 내화, 소음 저감, 주차공간 등 주요 기술 요소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2026.05.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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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앞 유·초·중 예정 부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교육 특화 단지로 관심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자녀 교육 환경과 통학 편의성을 고려한 단지에 대한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3040세대를 중심으로 안전한 통학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춘 주거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학교 인접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이러한 가운데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을 앞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가 교육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학교가 단지와 가까울 경우 자녀의 통학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학부모의 등하교 부담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실거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은 장기 거주를 고려하는 가족 단위 수요층에게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분양 시장에서도 교육 환경은 청약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평가된다. 실제로 학교 예정 부지와 인접한 신규 단지들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단지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예정 부지가 계획돼 있다. 향후 자녀들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사교육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완정역과 마전역 일대 학원가와 인접해 있으며, 마전동과 당하동 일대에 형성된 보습·외국어·예체능 학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검단신도시 내 조성 예정인 ‘워라밸빌리지’와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해당 시설에는 통합보육 SOC센터와 생활체육 SOC센터, 생활문화 SOC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문화 기반 시설 확충이 예상된다.교육환경보호법에 따라 학교 주변에는 유해시설 입점이 제한되는 만큼 주거 환경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 공원과 수변 공간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라는 점도 쾌적한 생활 환경 요소로 꼽힌다.업계 관계자는 “최근 실수요자들은 단순한 입지보다 통학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학교 예정 부지와 학원가,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단지는 주거 만족도가 높게 평가되는 편”이라고 말했다.한편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인천 검단신도시 내에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 동, 전용면적 59㎡·84㎡ 규모로 조성된다.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민영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단지는 검단신도시 내 ‘더샵’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중앙호수공원 예정지와 나진포천 인근 수변 입지를 갖췄다.커뮤니티 시설도 가족 중심 생활을 고려해 구성된다. 단지 내 에듀존에는 패밀리 라이브러리와 에듀&비즈니스 라운지, 키즈존, 그린카페 라운지 등이 계획돼 있으며,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사우나, 실내체육관 등 다양한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게스트하우스와 다이닝 라운지, 어린이집, 돌봄센터, 경로당 등 퍼블릭존이 함께 조성되며 일부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나진포천 수변 조망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은 향후 오픈 예정이다. 2026.05.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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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원하는 동·호수 직접 선택 가능… 16일 선착순 계약 진행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오는 16일 선착순 계약 행사를 진행한다.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이번 계약은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거주지역 제한 없이 가능해 앞선 청약 일정을 놓쳤던 수요자들의 문의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최근 선착순 참여 의향서 접수도 함께 진행되며 관심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업계에서는 단지의 차별화된 교통 입지가 관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예정)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양주시와 단지-역사 직접 연결 통로 협약도 체결한 상태다.현재 7호선 연장 사업은 도봉산~옥정 구간이 공사 중이며, 옥정~포천 구간은 옥정중앙역 환승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옥정중앙역은 별도 환승 없이 서울 접근이 가능한 마지막 역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여기에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까지 추진될 경우 한 정거장 만에 GTX-C 덕정역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주거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도 가능하다. 공원 산책과 여가를 일상처럼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입지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옥정신도시 중심상권이 위치해 있으며 식음료시설과 카페, 쇼핑시설, 문화시설 등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학원가와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커뮤니티 시설 역시 대단지 규모에 맞춰 조성된다. 단지에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와 다목적체육관, 골프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미디어룸, 패밀리카페&키즈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피트니스센터는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돼 차별화를 더했다.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업계에서는 옥정신도시 최고층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한편 이번 선착순 계약 행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오전 11시 입장이 마감된다. 계약금은 300만 원이며 계약 시 신분증과 등본,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등이 필요하다. 2026.05.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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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원하는 공간만 선택하는 ‘홈씨씨 공간 패키지’ 출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원하는 공간만 선택해 시공할 수 있는 부분 리모델링 상품 ‘홈씨씨 공간 패키지’를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별로 구성된 큐레이션 방식의 인테리어 패키지다. 전체 리모델링 대신 필요한 공간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최근 증가하는 부분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했다.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KCC글라스가 건축자재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자재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도 비교적 쉽게 완성도 높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소비자의 취향과 예산에 맞춘 선택지도 마련됐다.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모던 시크(Modern Chic)’와 자연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코지 내추럴(Cozy Natural)’ 등 두 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며, 다양한 자재 옵션을 통해 맞춤형 시공이 가능하다. 공간별 패키지 구성도 다양하다. 현관 패키지에는 중문과 포세린 타일 ‘세렌’ 등이 적용되며, 거실 패키지는 타일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과 반려동물 친화 PVC 바닥재 ‘숲 도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탈리아산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를 활용한 아트월 시공도 가능하다. 주방 패키지는 심리스 디자인과 로봇청소기 수납장, 양면 개폐형 코너장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적용했다. 침실 패키지에는 전문 디자이너가 선별한 실크벽지가 포함되며, 욕실 패키지는 패널 시공 방식을 통해 시공 기간 단축과 소음·분진 부담을 줄였다. 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자재 하자에 대한 1년간 사후관리(AS)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공 상담은 전국 홈씨씨 매장과 홈씨씨 파트너 매장, 홈씨씨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 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엄선한 자재와 AS 제공을 통해 소비자 신뢰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2026.05.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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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공급 감소세 지속… 민간임대주택 수요 확대 전망

서울 아파트 공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민간임대주택이 실수요자들의 대안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금융 규제 강화 등이 맞물리며 서울 내 신규 주택 공급이 줄어드는 가운데,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부동산114 RAPS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3만7103가구에서 올해 2만7127가구로 감소한 데 이어 오는 2027년에는 1만7012가구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년 사이 공급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업계에서는 공급 감소 국면에서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은 청약통장 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초기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다.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와 재산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특히 서울 주요 도심권에 공급되는 민간임대주택은 공급 사례 자체가 많지 않은 데다 역세권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입지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청년층과 신혼부부 중심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실제 청약 경쟁률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확인된다.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서 공급된 민간임대 단지는 217가구 모집에 1만9869명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9월 서울 은평구에서 공급된 단지 역시 4가구 모집에 161명이 몰렸다.이 같은 가운데 호반건설은 오는 5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서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공급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1개 동, 전용면적 23~54㎡ 총 22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38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된다.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양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C 노선 개통 시 강남 및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말죽거리공원과 인접해 있고 코스트코,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서초구청,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공공·의료시설도 가깝다.상품성도 강화했다. 호반써밋 양재는 2·3룸 비중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에어컨·냉장고·세탁기·쿡탑·전자레인지·붙박이장 등을 전 세대에 기본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옥상정원과 피트니스센터, GX룸,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공간, 공용 세탁실, 계절창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서울 주택 공급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민간임대주택은 실거주 안정성과 향후 청약 기회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직주근접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도심형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26.05.13 11:56
부동산일반

도보 통학 가능한 교육환경 갖춘 ‘중앙하이츠 원종역’ 분양… 실수요 관심 집중

교육 환경이 우수한 주거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학령기 자녀를 둔 3040 세대가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잡으면서, 학교와 가까운 입지를 갖춘 단지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대방1차 e편한세상’ 전용 84㎡는 지난 2월 17억2,9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기 ‘보라매SK뷰’ 전용 84㎡ 역시 19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두 단지 모두 초·중·고교가 인접한 교육 중심 입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청약시장에서도 교육 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의 강세는 이어지고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역삼센트럴자이’는 지난해 12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 역시 평균 327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부동산 업계에서는 교육 여건이 주거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학군과 통학 환경은 실거주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최근에는 단지 규모나 브랜드뿐 아니라 실제 생활 편의성과 교육 인프라를 중시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일대에 공급되는 ‘중앙하이츠 원종역’이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전용면적 59~69㎡ 아파트 172세대와 전용 72~85㎡ 오피스텔 14실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지난 8일 개관했으며, 청약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예정이다.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오정초, 수주중, 수주고, 원종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학부모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도보 통학 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홈플러스, 오정구청, 제일시장, 우리병원, 오정대공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교통 환경 역시 주목된다. 서해선과 대장홍대선(예정)이 지나는 원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GTX-B·GTX-D 노선(예정), S-BRT(예정),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예정), 서울광명고속도로(예정) 등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도 계획돼 있다.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다양한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평면 설계를 비롯해 옥상 조경, 휴게 마당, 주민 공동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보안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도입된다.분양 관계자는 “교육 여건과 교통망 확충 기대감, 실거주 중심 설계 등이 맞물리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 편의성과 미래 가치까지 함께 갖춘 단지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한편 ‘중앙하이츠 원종역’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서해선 원종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2026.05.12 16:58
부동산일반

두산건설, 신혼·다자녀 ‘내 집 마련’ 지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분양 나서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지자체별 주거 지원 정책 방향에도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수도권 일부 지자체가 전·월세 및 대출이자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부산시는 신축 아파트 분양대금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내 집 마련 지원에 나서고 있다.부산시가 시행 중인 ‘아이맘부산플랜’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분양가 일부를 잔금에서 차감해주는 제도다. 단순 임차 지원을 넘어 자산 형성을 돕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러한 정책이 실수요자의 청약 관심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월세 지원은 단기적인 주거 안정 효과가 있지만, 분양대금 지원은 자산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며 “정책 수혜가 가능한 단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이 같은 가운데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서 공급되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시의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되는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상당수가 특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입지 여건도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구포초등학교와 가람중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삼락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자리해 주거 쾌적성을 갖췄다.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구포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환경개선사업도 진행 중이다.교통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KTX와 지하철 환승이 가능한 구포역도 도보권에 자리한다. 또한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덕천·삼락 나들목 등을 통해 부산 도심과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 시 동부산권 접근성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다수의 동과 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다양한 전용면적 타입이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된다. 2026.05.12 15:40
부동산일반

KTX·지하철·대심도까지…부산 북구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공급 예고

-1만 4,000여 가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부산 북구 일대의 최중심 입지 부각-구포대교 및 광역 환승망을 갖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입지 희소성 눈길 부산 북구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 주거벨트로 재편되는 가운데,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KTX와 도시철도 환승망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 희소성이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업계에서는 최근 실수요자들이 단순 브랜드보다 ‘교통 접근성’과 ‘생활 동선 효율’을 더욱 중요하게 고려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광역 교통망과 가까운 단지들의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이런 가운데 두산건설은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인근에 들어서며, KTX와 부산지하철 3호선 환승이 가능한 구포역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특히 부산 북부권에서 KTX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규 단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부각된다는 평가다.교통 환경도 눈길을 끈다. 구포대교와 인접해 김해·양산·창원 등 경남권 이동이 가능하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와 백양터널 등을 통해 해운대·센텀시티 등 동부산권 접근성도 기대된다.부산 북구 일대는 현재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약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 인프라와 주거 환경 개선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상황이다.교육 환경으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금빛노을 브릿지와 감동나루길 리버워크 등 수변 인프라도 인근에 조성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또한 부산시의 ‘아이맘부산플랜’ 혜택도 적용된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가운데 최초 계약자를 대상으로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하는 방식이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74㎡·84㎡ 288가구가 일반분양된다.분양 관계자는 “구포역 KTX와 도시철도 환승망을 모두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는 부산에서도 희소성이 있는 편”이라며 “향후 북구 일대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거 환경 변화와 함께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6.05.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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