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주미 SNS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변호사 이주미가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의 딸 얼굴을 공개했다.
이주미는 20일 자신의 SNS에 “내 친구들이 토란을 낳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편안한 옷 차림으로 딸 윤슬 양을 안은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흰색 옷을 입은 윤슬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끈다.
이주미는 김지영와 윤수영 부부의 연을 이어준 인물로 알려졌다. 이주미는 김지영과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으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 김지영과 윤수영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