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앤더블이 첫 컴백을 앞두고 팬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12월 5~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서트 ‘윈터 인사이드’를 개최한다. 지난 21~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양일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윈터 인사이드’는 서울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팬콘서트로, 겨울 동화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앤더블은 신곡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지난 5월 발표한 데뷔 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이자 첫 컴백이다. 전작에서 다룬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트로피컬 알앤비 장르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