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프로배구 14개 구단 모바일 액세서리 선봬…구단별 라벨 디자인 적용
-10월 26일 무신사 기획전 오픈…11월 9일까지 단독 프로모션 진행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FESTIVER)가 한국배구연맹(KOVO)과 협업한 컬렉션을 오는 10월 26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배구 팬들이 경기장 밖 일상에서도 응원하는 팀의 정체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페스티버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다양한 IP와 협업해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프로배구 남자부 7개 구단과 여자부 7개 구단 등 총 14개 전 구단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각 구단의 개성을 반영한 라벨 디자인을 적용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아이폰 맥세이프 이지 커버 케이스와 교체용 커버, 맥세이프 카드지갑, 에어팟 하드 케이스와 키링 세트 등 모바일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배구 코트와 네트를 모티브로 한 아이폰 맥세이프 글라스 범퍼 케이스와 코트 디자인 장마우스 패드도 함께 선보인다. 배구 용어를 활용한 LED 키캡 키링도 마련했다.
페스티버는 오는 10월 26일 오전 10시 무신사 스페셜 구좌에서 협업 컬렉션 기획전을 오픈한다. 11월 9일까지 최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무신사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컬렉션은 페스티버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배구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응원하는 팀과 더욱 가까이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IP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의 취향과 응원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