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내한을 기념해 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23일 저스틴 비버는 SNS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저스틴 비버는 이번 방문으로 13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아내 헤일리 비버도 함께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내한은 저스틴 비버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의 팝업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5일까지 열릴 예정인 팝업에는 밤샘 대기줄이 발생하는 등 많은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내한에 앞서 저스틴 비버는 작년 정규 앨범 'SWAG', 'SWAG II'를 연이어 발매해 음악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치며 변치 않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지은 기자 lovejea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