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위 SNS KTX 낙상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여론의 뭇매를 맞은 유튜버 박위의 또 다른 영상이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위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한 드라이브 스루 주문 영상이 퍼지기 시작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위는 패스트푸드 드라이브 스루에 방문해 자신이 먹을 음식을 주문했다. 주문을 받고 나가는 과정에서 박위는 갑자기 "아 맞다"라고 인상을 찌푸린 후 "감자튀김 뜨겁게 튀겨달라고 했어야 했다"며 짜증을 냈다.
박위의 찌푸린 인상이 그대로 담긴 영상이 퍼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KTX 낙상사고 당시 논란에 올랐던 '인성 문제'를 거론하기 시작했다. 반대로 이러한 끝없는 '파묘 행위'에 대해 비판하고 나선 누리꾼들도 있었다. 박위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언제쯤 거둘 것이냐는 취지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하차하던 과정에서 자신을 돕는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행보로 인성 문제가 거론되며 누리꾼들의 야유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박위는 유튜브에 있던 일부 영상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