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사 12명 등 40여명 참석…리조트 내 ‘까 보스코’서 간담회 진행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맞아 환영 현수막 설치…체전 기간 객실 패키지도 운영
제주 더 시에나 리조트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일인 16일 리조트 내 레스토랑 ‘까 보스코’에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전국 시도지사 12명이 참석했으며 배석자를 포함해 4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장에는 오메기떡과 수정과 등 제주와 전통의 맛을 담은 다과가 마련됐다.
더 시에나 리조트는 전국체육대회 개막에 맞춰 리조트 외벽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대형 환영 현수막도 설치했다.
더 시에나 리조트 관계자는 “전국체전 개막일에 전국 시도지사분들을 모시게 돼 뜻깊다”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만남의 자리를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시에나는 전국체육대회 기간 제주를 찾는 관계자와 응원객 등을 대상으로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의 객실 패키지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