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탁터X)가 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닥터X’ 4회는 전국 기준 18.5%를 기록했다.
이는 3회 15.1%보다 3.4%포인트 높은 수치다. 앞서 ‘닥터X’는 지난 9일 11.4%로 출발해 2회 14.9%를 기록한 바 있다.
동명 일드를 원작으로 한 메디컬 누아르 ‘닥터X’는 구서대병원에 파견된 천재 외과 의사 계수정이 독보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 권력의 부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4회에서는 새 외과의 나대일(장승분)의 섬뜩한 등장과 함께 김지원(계수정)과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