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라이캣 킬댓볼(LIKAT KILL THAT BALL): 서울’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와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외 선수들이 프리스타일 축구 배틀을 통해 기술과 창의성을 겨룬다. 스피드 리프팅 챌린지와 쇼케이스 등도 진행된다. 대회는 3일간 열리며, 선수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국제 행사로 마련된다.
라이캣크루 이현용 단장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매년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인들이 서울에 모이는 대표 국제 대회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한국이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정보는 킬댓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