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미나수가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31/
사진=ENA 예능 ‘니돈내산’ 캡처
최미나수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에서는 최미나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화제성 1위, 완판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최미나수는 이날 파자마와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오늘은 아바타가 아닌 본체입니다! 아바타 다 죽었어!”라고 외치며 유쾌한 하루를 예고했다.
최미나수는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 채 전신 스트레칭을 하고, 발 아치 강화를 위한 운동과 지압 슬리퍼까지 챙기는 등 부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최미나수는 반려견 썸머의 이름을 딴 첫 차 ‘썸머카’를 소개하는가 하면, 중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그는 애견 카페 방문부터 네일 숍, 그릇 쇼핑까지 알찬 일상을 선보였다.
최미나수는 야외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광고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다가도, 옷에 흘린 음식 자국을 물로 닦고 가방으로 가리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방송 말미 최미나수는 tvN 예능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인연을 맺은 브랜드 디렉터 벨라우영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낸 최미나수는 일상에서도 감출 수 없는 트렌디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미나수는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나선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