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완주주니어패션위크 꿈빛런웨이’ 축하공연…신곡 ‘나는 괜찮아’ 등 2곡 선보여
-패션위크 MC도 맡아…폐막식에는 박서진·배아현 무대 예정
가수 유하늘이 오는 4일 전북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는 제14회 완주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폐막 무대에 오른다.
유하늘은 이날 폐막식에 앞서 열리는 ‘완주주니어패션위크 꿈빛런웨이(DREAM RUNWAY)’ 축하공연에 참여한다.
무대에서는 작곡가 Dr.Q가 작업한 신곡 ‘나는 괜찮아’를 비롯해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미트롯 곡 등 총 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는 괜찮아’는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유하늘은 축하공연뿐 아니라 약 30분간 진행되는 ‘완주주니어패션위크 꿈빛런웨이’의 MC도 맡는다.
행사에 이어 열리는 축제 폐막식에는 가수 박서진과 배아현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유하늘은 “열네 번째를 맞은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폐막 무대와 주니어 패션쇼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이번 무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주니어패션위크 꿈빛런웨이’에서는 축제 슬로건인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에 맞춰 군인의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한 밀리터리 콘셉트와 자유로운 카우보이 스타일을 결합한 웨스턴 패션도 선보인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