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츠키 등 그룹 빌리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빌리의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이번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곡 '잽(ZAP)'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06/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대학 축제 무대에 불참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30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츠키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이날 예정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원대동제 ‘위 : 플래시’에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증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소속사 측은 “츠키는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빌리는 지난 5월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