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제작보고회에서 변요한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8.18/
배우 변요한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 100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축전을 게재하며 “100만 돌파 감사하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재미있게 봐달라. 개봉 2주 차도 (무대인사) 달린다”는 글을 덧붙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8일 차인 이날 오후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지난해 338만명을 동원한 청소년관람불가 흥행작 ‘야당’과 동일한 속도다. 특히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이후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변요한 SNS
지난 23일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화백의 ‘타짜’ 마지막 시리즈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