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지예은 SNS
배우 지예은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만났다.
지예은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강인의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에 직접 사인을 받은 뒤 이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해맑은 ‘성덕’ 미소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