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는 솔로’ 방송 캡처
SB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로 큰 화제를 모았던 광수(본명 백상엽)가 결혼 정보회사 최초로 일본 도쿄에 해외 지사를 공식 개소했다.
광수가 대표로 이끄는 결혼 정보회사(결정사) 노블리에는 ‘노블리에 재팬’으로 일본 도쿄에 해외 지사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성혼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노블리에 재팬’은 노블리에가 결정사로서 쌓아온 독자적인 프리미엄 매칭 기술과 일본 최대 규모의 결정사 연합 플랫폼인 IBJ와 제휴를 통해 구축한 한·일 전문 매칭 서비스다. 해외 매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다각적인 1:1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입회원은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전문 카운슬러의 심층 컨설팅, 프로필 촬영 및 스타일링 조언, 현지 맞선 시 전문 통역 동석, 한국 방문 시 공항 픽업, 비자 및 혼인 절차 법률 지원 등 계약 플랜에 맞춰 세심한 밀착 케어를 제공받게 된다.
앞서 광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정사 가입비가 8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광수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여성 출연자 정희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