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연프는 예나 지금이나 나갈 생각이 아예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제작진은 “저희 프로그램은 이효리와 서장훈이 갈등이 있는 각 커플의 입장을 대변해서 고민 상담도 해드리고, 편을 들어 대신 싸워드리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맹승지가 프로그램명은 가렸으나, JTBC 제작진이라는 점과 이효리와 서장훈이 출연한다는 설명들을 미뤄볼 때 JTBC ‘연애전쟁’ 측의 출연 제안으로 추측된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의사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1986년생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