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민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희는 티아라와 부케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멤버들은 순백의 드레스를 맞춰 입고 예비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화사한 비주얼과 변함없는 팀워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셀카에서도 멤버들은 서로 밀착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민희는 지난 4월 SNS에 웨딩드레스 착장 사진과 함께 “네 저도 갑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랑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예식 일정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한편 민희가 속했던 스텔라는 2011년 디지털 싱글 ‘로켓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