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현빈이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다.
25일 SBS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현빈과 우도환이 ‘틈만 나면,’ 녹화를 마쳤다”며 “9월 1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과 유연석이 게스트 ‘틈친구’들과 시민들을 만나 일상 속 마주하는 틈새 시간에 게임과 토크를 진행하고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다. 지난 11일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현빈과 우도환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이 모인다.
특히 현빈에겐 드문 예능 나들이다. 앞서 작품 홍보차 토크예능 ‘유퀴즈 온더 블럭’ 관찰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엔 출연한 적이 있지만,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은 23년 만으로 알려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9시 방송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