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 어워즈 조직위원회 제공.
에이티즈 종호, 웨이션브이, 싸이커스가 ‘디 어워즈’에 전격 나선다.
내년 1월 15, 16일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 5차 라인업이 5일 공개됐다. 에이티즈 종호와 웨이션브이 텐과 샤오쥔, 싸이커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에이티즈 종호는 ‘디 어워즈’ 호스트 겸 단독 퍼포머로 출격한다. 그룹 내 메인 보컬로서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종호는 첫날인 2027년 1월 15일 호스트 겸 퍼포머를 맡는다.
앞서 4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던 웨이션브이는 텐이 합류해 5인조 완전체로 ‘디 어워즈’에 나선다. 특히 텐과 샤오쥔은 솔로 무대도 보여줄 예정이다.
또 K팝 5세대를 대표하는 퍼포머로 자리매김한 싸이커스도 파리 무대에 올라 그들만의 특별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분출한다는 각오다.
앞서 공개된 ‘디 어워즈’ 퍼포먼스 라인업에는 호스트 겸 퍼포머로 나서는 트와이스 지효를 비롯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디피알 이안, 웨이션브이, 피원하모니,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앰퍼샌드원, 리센느, 킥플립, 키키,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앤더블, 에반, 에이투오 라이트가 포함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