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tvN STORY
방송인 이택림(70)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택림의 모친 김경애 씨는 지난 27일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5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한편 이택림은 ‘젊음의 행진’, ‘영11’, ‘엄앵란, 이택림의 사랑방’ 등 여러 프로그램의 MC를 맡았으며, 가수와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다. 특히 MBC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으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에는 tvN 스토리‘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