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08/
배우 문가영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참새’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일간스포츠에 “문가영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참새’는 ‘도둑들’, ‘암살’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이 ‘외계인+’ 시리즈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현재 막바지 시나리오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가영은 지난해 ‘만약에 우리’를 흥행시키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