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빙
러블리즈 예인이 첫 연프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7일 서울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예능 ‘원수는 외야석에서♥’ 연출을 맡은 이기연 PD와 MC 이용진, 황재균, 예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예인은 “황재균 씨는 야구선수이고, 이용진 씨는 너무 유명한 한화 팬이어서 제가 야구적인 부분에서 부족함 있을까봐 걱정했다”며 “그런데 포맷이 정말 재밌었고 저 역시 연프가 처음이라 꼭 해보고 싶었다”고 눈을 빛냈다.
이어 “내가 (MC 중) 유일한 20대이고 성별도 여자이다 보니 두 분과는 다른 여자의 심리를 캐치하는 걸 잘하는 것 같다”며 “또 우리 프로그램은 변수가 있는 게 매력”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원수는 외야석에서♥’ 사랑과 시즌권을 놓고 야구장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 소개팅을 담은 연애 프로그램으로,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