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재 SNS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근황을 전했다.
이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트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재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재는 몽마르뜨 언덕 앞에서 약혼자 샘김과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에펠탑, 센 강 등 주요 관광지에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6월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이재는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다.
한편 이재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가창해 글로벌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해외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오는 11월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샘김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