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 의장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성수동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성수동에서 방시혁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은 중국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방 의장은 패턴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하고 대형 숄더백을 착용한 채 성수동의 한 편집숍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과 함께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방 의장 옆에는 한 여성이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해당 여성이 일행인지, 우연히 같은 공간에서 이동하던 행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방 의장은 지난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BJ 과즙세연과 나란히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