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커트 머리로 온라인을 달군 그룹 엔믹스 멤버 해원이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재차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해원은 자신의 SNS에 “출근 전 퇴근 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느낌의 사진에 바쁜 일상이 느껴지지만 풍성한 웨이브로 완성한 긴 헤어스타일이 최근 화제가 된 모습과 달라 팬들의 반응을 모았다. 한층 깊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해원은 엔믹스 첫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하던 중 숏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해 화제가 됐다. 소년미 넘치는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해원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머리를 자른 게 아니라 상해서 알아서 떨어져 나간 것”이라며 “이 머리(짧은 머리)로 무대에 서진 않는다. 팬 사인회도 마찬가지”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