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파리 여행 중 찍은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 두 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파리의 거리와 공원을 거닐고 있다.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부터 거리를 걸어 다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해 눈길을 끈다. 거리의 거울을 활용해 남긴 남편 마이큐와의 투샷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오던 중 마이큐와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