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SNS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일상 풍경에 따라붙은 뜻밖의 논란에 황급히 해명했다.
김연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발 씻었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의자에 앉은 김연아의 발이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앞서 한차례 영상으로도 공개된 바 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은 “강아지가 꼭 사람 같은 눈빛이다” “세모눈 뜬 게 귀엽다” “김연아도 인간미 넘친다” 등 반응을 남겼지만, 일각에서 “강아지를 발로 만지는 건 보기 불편하다” “강아지도 불편해보인다” 등 비판적인 의견이 등장하며 갑론을박이 붙었다.
이에 김연아가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