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영화사테이크 제공 배우 장규리가 ‘완벽한 집’에서 다채로운 감정 변화를 보여준다.
제작사 영화사테이크는 5일 영화 ‘완벽한 집’에서 규빈 역을 맡은 장규리의 ‘같은 얼굴, 다른 표정’ 스틸 3종을 공개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기 시작하며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다.
사진=(주)영화사테이크 제공 공개된 스틸에는 집안에서 마주한 오싹한 실체를 마주한 규빈이 점차 고조되는 공포 속에서 파격적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둔기를 쥐고 누군가를 쏘아보는 섬뜩한 눈빛은 완벽했던 아파트가 지옥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펼쳐질 장규리의 스릴러 연기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사진=(주)영화사테이크 제공 어두운 신당을 배경으로 피 범벅이 된 채 전혀 다른 사람이 된 듯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스틸, 물에 젖은 채 깊은 날숨을 내쉬는 모습이 담긴 스틸도 함께 공개됐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다진 장규리는 ‘완벽한 집’을 통해 섬세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작사 영화사테이크에 따르면 영화 ‘완벽한 집’은 실관람객 리뷰를 남긴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주거가 가능한 타이니 하우스(체류형 쉼터) 1채를 경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