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공민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예술의 깊이를 느꼈던 밤”이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후원음악회 참석 소식을 알렸다.
공민지는 “세계 곳곳에 흩어진 소중한 유산을 되찾고, 그 가치를 지켜가는 노력에 음악이 더해져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라며 “우리의 아름다운 유산이 오래도록 빛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지는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에 재킷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탈색한 금발 헤어스타일과 대비를 이루는 절제된 패션으로 세련되고 도회적인 아우라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인 마크 테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 9월 새 싱글 ‘콜링’을 발표하는 등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