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난 너의 신부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흰색 미니드레스에 면사포를 착용한 모습이다. 짙은 푸른색 아이섀도와 헝클어진 듯한 웨이브 헤어가 눈길을 끈다. 검은색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혀를 내밀며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소파에 앉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시스루 레이스가 제니의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솔로 미니앨범 ‘폴른 엔젤’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해당 앨범의 LP 발매 소식을 전했으며, 내년 1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