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코르티스 제임스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제임스는 총 7만 5444표를 획득했다. 이어 하츠투하츠 이안이 4480표로 2위, 에반이 1036표로 3위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제임스는 코르티스에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다양한 창작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10월 14일 생일을 맞은 그는 직접 기획과 연출, 편집에 참여한 기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남다른 창작 역량을 보여줬다.
2위 이안은 하츠투하츠의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0월 16일 게임 ‘아레나 오브 발러’ 1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 싱글 ‘넥스트 챕터’를 발표했다. 오는 22, 23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 이벤트 ‘READY! S2U’를 개최할 예정이다.
3위 에반은 지난 9월 첫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펼쳤다. 직접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으며, 최근에는 수록곡 ‘트와일라잇’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매월 특별한 기념일을 맞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하고, 1위 아티스트에게 트로피와 홍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1월’ 투표 역시 쿠궁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