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동안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연보라색 목폴라에 회색 니트를 걸친 편안한 차림이다. 얇은 금테 안경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힙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어려 보이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과 재회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