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의 투자 성공으로 거액의 수익을 본 기욤의 서울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탁 트인 거실은 ‘서울대공원 뷰’였다. 딸바보 아빠답게 따뜻한 분위기 속 딸 레아의 방도 공개됐다. 기욤은 딸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쳐주고 있었는데, 프랑스어 교육을 시작한 이유에 “어머니가 캐나다 퀘백에서 멀리 계시니까 (어머니와 레아가) 친해질 기회가 잘 없다”며 “어머니가 레아와 불어로 대화를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고, 이번에는 진짜로 깊이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