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디즈니+와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열연한 김지연의 종영 소감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김지연은 “지금까지 ‘너에게 다이브’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나’로 지낸 시간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김지연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윤하나 역으로 타임슬립과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와 바디체인지를 소화하며 인물의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와 내면의 성장을 그려냈다.
김지연은 “하나와 하루를, 그리고 아프고 행복한 시간들을 연기하면서 저 자신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내 마음속에 ‘너에게 다이브’와 하나는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 여러분께도 자주 꺼내 보고 싶은 드라마로 남길 바란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 윤하나(김지연)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 정우재(박서함)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최종회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