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드FC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와 박시원이 ROAD FC 무대에서 맞붙는다.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의 K-POP 공연도 더해진다.
로드FC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9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자 솔로비예프(32·AS TEAM/KINGS MMA)와 최연소 챔피언 출신 박시원(24·다이아MMA)의 대결이다. 2024년부터 맞대결 가능성이 거론됐던 두 선수의 경기가 성사되면서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