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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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이 2026~27시즌 공식 슬로건 ‘시너지(SHE)’를 공개했다. 박지수, 강이슬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6인의 화보와 오프닝 영상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슬로건은 선수들의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이 만나 WKBL만의 시너지를 만든다는 의미다.
화보에는 강이슬(우리은행), 김소니아(BNK 썸), 박지수(KB스타즈), 이해란(삼성생명),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 신이슬(신한은행)이 참여했다. 특히 아시아쿼터 선수인 이이지마 사키가 WKBL 공식 화보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은 스포츠웨어에 편안한 바지를 매치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코트 밖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와 오프닝 영상은 WKBL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