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원이, 제나가 1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홈구장에서 시구·시타에 나선다.
리센느 멤버 원이와 제나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타, 시구자로 각각 나선다.
리센느의 삼성 라이온즈 시구는 이번이 두 번째다. 이들은 데뷔 첫해인 지난 2024년 8월에도 원이가 시구로 나섰다. 당시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원이는 ‘승리요정’에 등극한 바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로 컴백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