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일간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19,20일 이틀간 서울 중구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렸다.
첫날인 19일 새싹부 군베이스볼야구단과 강남야구아카데미의 결승전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군베이스볼야구단 염서진이 시상식에서 준우승팀 MVP를 수상한 후 상패와 부상을 받고 박순우 대한야구위원회 회장, 양준우 감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새싹부와 6학년 이하 연식꿈나무부로 나눠 진행되며, 미래 한국 야구의 주역이 될 유소년 선수들에게 경기 중심을 넘어 선수와 가족이 참여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