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키즈 방찬, 보는 사람도 엄지척! K팝 대표 ‘자체체작돌’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더 방찬이 K팝 아이돌 기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저작권 등록곡 최다 보유자로 명성을 빛냈다.
10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방찬은 244곡의 저작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K팝 아이돌 중 가장 많은 저작물 숫자로 K팝 4세대 ‘톱 클래스’다운 존재감이 돋보인다.
특히 방찬과 함께 스키즈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이루고 있는 창빈과 한 역시 각각 209곡, 206곡의 크레디트를 장식하고 있다. 지난 8년 여 시간 동안 성실하게 달려온 궤적을 오롯이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부터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매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독보적 음악 개성을 완성해왔다. 특히 2022년 미니 앨범 ‘오디너리’를 시작으로 최신작 ‘디스 앤드 댓’에 이르기까지 9개 앨범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연달아 진입시키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해당 차트 1위로 데뷔해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달성한 건 전 세계 아티스트 사상 스트레이 키즈가 유일하다. 세기적 레코드로 남을 작품들을 손수 만들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더해진다. 직접 제작한 곡들로 쌓아올린 성과인 만큼 스트레이 키즈가 곧 하나의 장르가 되는 셈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딴 신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헤드라이너로서 활약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스트레이시티’는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전개된다.
멤버들은 프랑스 롤라팔루자 파리, 이탈리아 아이 데이즈, 영국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초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닝 무대에서 쌓은 내공을 발휘하고 월드와이드 활약세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이와 같은 세기적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일간스포츠는 오는 29일 ‘스트레이 키즈 특별판’을 선보인다. 그들의 곁을 한곁같이 지키고 응원해 주는 동반자 ‘스테이’(팬덤명)가 스트레이 키즈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나 직접 촬영한 멤버들의 사진, 직접 그린 팬아트도 추첨을 통해 특별판 신문에 소개된다. 자세한 응모 내용 및 방법은 일간스포츠 매거진 아이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