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최종 선발 탈락 후 어묵공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오뎅 맛있겠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여러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후는 한 어묵 공장에 들어가 제품의 제조 과정을 담았다. 그는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합니다”라고 직원들과 공장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뒤이어 윤후는 “감사합니다 삼촌”이라며 유튜버로 활동 중인 공장 주인을 비춰 일회성 체험임을 드러냈다.
앞서 윤후는 카투사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투사는 한국 육군 소속이면서 주한미군(미8군)과 함께 근무하는 병사로, 지원은 1회만 가능하다.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유명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엔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성사되면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줬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