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워벌스데이가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워벌스데이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는 발매 일주일(8월 19일~25일) 동안 총 111,324장이 판매됐다. 이는 역대 걸그룹 데뷔 초동(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0위에 달하는 기록이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KBS2 ‘더 딴따라’ 우승을 차지한 조혜진을 비롯해 국초록, 신혜원,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까지 탄탄한 실력과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일곱 멤버로 구성됐다.
첫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퀴지’를 포함한 4곡이 수록됐다. 케이크의 휘핑크림처럼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인 자유로운 바이브와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