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작 ‘경주기행’ 홍보 게시물을 올리며 “신혼여행 중”이라고 직접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주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변요한의 또 다른 차기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9일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언론 인터뷰 등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에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티파니와 변요한이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면서 “(결혼식은)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한편 변요한은 현재 ‘경주기행’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오는 9월 23일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