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곽동연 SNS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입대를 앞두고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이다.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담담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평소 취미로 타는 오토바이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곽동연은 오는 8월 25일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역 예정일은 2028년 2월이다.
한편 1997년생 곽동연은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눈물의 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는 왕세자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