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슬러.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가수 MC몽의 부산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선다.
가요계에 따르면 챈슬러는 오는 29일 오후 5시 부산 KBS홀에서 열리는 2026 MC몽 콘서트 ‘한여름 밤의 아이스 깨끼 – 부산’ 무대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 MC몽을 지원사격 한다.
챈슬러는 MC몽의 대표 히트곡 ‘사랑 범벅’의 피처링 및 작곡 참여를 비롯해 다수의 앨범 작업에 이름을 올리며 MC몽과 가장 완벽한 음악적 합을 보여준 핵심 파트너리자 ‘음악적 페르소나’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R&B 뮤지션 챈슬러가 MC몽과 함께 선보일 라이브 호흡이 기대감을 더한다.
공연 관계자는 “오랜 시간 묵묵히 서로의 음악을 응원해 온 두 사람인 만큼, 부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전했다.
MC몽은 앞서 지난 14~16일 3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재 신곡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